최근 수정 시각 : 2022-06-18 20:33:45

병풍

1. 2. 유난히 존재감이 없는 대상을 일컫는 말
2.1. 대표적인 병풍의 예
2.1.1. 만화, 애니메이션2.1.2. 성우2.1.3. 게임2.1.4. 프로게이머 투명라인2.1.5. 연예인2.1.6. 기타
3. 인간병풍4. 兵風
4.1. 관련 문서
5.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송병구 이영한의 대전을 일컫는 말6. 래퍼 VINXEN의 믹스테이프

1.

파일:attachment/병풍/a0114420_49a66cf80d3b9.jpg

병풍()은 바람을 막거나 무엇을 가리거나 혹은 장식용으로 방 안을 장식하기 위해 치는 물건이다. 오늘날과 같은 접이식 병풍은 한나라 시대 중국에서 발명되었다. 전국시대까지도 병풍은 있었지만, 통자형으로 세워두는 배경 그림이었다. 초기에는 그림 위주의 병풍이 제작되다가, 당나라 때부터 서예를 중심으로 꾸민 병풍이 많이 만들어졌다.

한국은 대대로 온돌난방의 건축구조로 집의 바닥을 중심으로 난방을 했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벽쪽에 웃바람이 들 수 밖에 없었다. 병풍은 이를 막는 실용적인 목적으로 쓰였다. 당시 조선에서 제작 및 소비되던 병풍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었다.
  • 침병: 잠자리에서 머리맡에 치는 병풍.
  • 백납병: 여러 주제의 그림이나 글씨로 장식한 병풍.
  • 수병: 자수를 놓아 꾸민 병풍.
  • 일월병: 왕궁의 용상 뒤에 치는 병풍.
  • 고정동수병: 청동 솥이나 종 그림을 비단 위에 수놓아 꾸민 병풍.
  • 장생병: 십장생 등의 동물을 그린 병풍.
  • 백동자병: 동자(어린이)들이 노는 모습을 그린 병풍. 주로 중국풍의 복장에 만두머리(쌍상투)를 한 아이들이 그려져 있었다. 사실 조선 초기만 해도 어린이들은 쌍상투를 트는 경우가 많았다.
  • 신선도병: 도교 사상의 영향을 받아 신선들의 모습을 그린 병풍.
  • 화조병: 꽃과 동물을 그린 병풍.
  • 도장병: 국왕의 옥새가 찍혀있거나 수결(서명)을 담은 병풍,
  • 서권도병: 책과 문방사우를 그린 병풍.
  • 산수도병: 산수화를 그린 병풍.
  • 소병: 아무 그림이 없이 흰 종이만 바른 채로, 상중이나 제사에 사용하는 병풍. 주자의 가례에 따르면 상중이나 제사에는 반드시 이 병풍을 사용해야 하나, 실제로는 글씨가 수수한 병풍을 많이 사용했다.

보통 잔치 제사를 지낼 때 뒷쪽에 펴 놓는 경우가 많다. 보통 한쪽 면은 그림이 그려져 있고 다른 면은 글이 쓰여져 있는데 전자가 잔치용, 후자가 제사용.

전통적인 장례 당시에는 현재처럼 별도의 장례식장이나 영안실이 없었고 생을 마감했던 집에서 치르는 경우가 있었는데, 시신을 보통 병풍으로 가리고 병풍 앞에 위패를 포함한 상을 차리고 향을 피우기도 했다. 흔히 죽음을 에둘러서 표현할 때 '병풍 뒤에서 향냄새 맡다'라고 하는 표현이 여기에서 유래되었다.

베타병풍은 여기서 비롯된 용어.

2. 유난히 존재감이 없는 대상을 일컫는 말

유래는 바로 위 문단의 병풍.

요즘 실생활에는 병풍을 쓰는 일이 그다지 없다 보니 요새는 이 쪽의 뜻으로 더 많이 쓰이는 편이다.

대한민국 방송계에서 오래 전부터 종종 쓰이던 말로, 이것이 코미디프로그램 갤러리 기타프로그램 갤러리 등 디씨 내로 유입되어 인터넷상에서 널리 퍼진 용어가 되었다.

아이돌 중에서 유난히 존재감이 없거나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하는 것도 없이 가만히 있는 사람을 뜻하는 말로 흔히 쓰이며, 일부는 아예 이를 컨셉으로 살려 나가기도 하는 경우가 있지만[1], 이것이 너무 오래 지속되면 진짜 병풍이 되어버린다. 비단 연예계 뿐만 아닌 스포츠[2], 만화 등 다양한 매체에서도 많이 사용하고 있다. 예쁘거나 잘생긴 사람이 병풍일 때는 꽃병풍이라는 말도 쓰인다.

비슷한 표현들로는 공기, 스텔스, 투명인간, 투명라인 등이 있다.

2.1. 대표적인 병풍의 예

2.1.1. 만화, 애니메이션

일본의 경우 만화나 애니메이션에서는 주로 공기라는 말을 사용한다. 주된 예시는 해당 문서로.

2.1.2. 성우

2.1.3. 게임

2.1.4. 프로게이머 투명라인

  • 이병민
    dlqudals. 1대 병풍.
  • 이재호
    dlwogh. 2대 병풍.
  • 허영무
    gjdudan. 3대 병풍. 그나마 진에어 스타리그 2011과 최후의 온게임넷 스타리그 tving 스타리그 2012에서 2번 연속으로 우승하면서 스타크래프트 1 최강의 프로게이머로 남게 되었다.
  • 신노열
    tlsshduf. 4대 병풍. 그나마 자유의 날개로 진행된 최후의 스타리그에서 우승하면서 스타크래프트 2 최강의 프로게이머로 남게 되었다.
  • 이영호
    프영호. 별명도 거품토스. 인지도 테영호에 비해 압도적으로 밀린다. 그나마 그 인지도라는 것으로도 테영호 넘을 사람도 많지 않다는 것도 있지만...
  • 홀맨
    철권 크래쉬에서 총 4번[6]이나 우승했으나 팀원들이 워낙 쟁쟁한 사람들이라 비중은 병풍에 가깝다. 그래도 결승 때마다 큰일은 저지르니까 위의 저 3명보다 더 나을지도. 테켄 버스터즈에서도 같은 팀원인 사람들이 내로라 하는 고수인 무릎 하오인지라 상대적으로 묻히는 느낌이 강했다. 예선에서 활약했던 것과는 달리 본선에서는 다른 팀원들에 비해 활약이 미비했다.

2.1.5. 연예인

2.1.6. 기타

3. 인간병풍

어원은 이것 역시 당연히 1의 병풍. 병풍처럼 사람들이 나란히 서는 것을 말한다. 큰 체구의 사람들이 병풍을 치면 위압감이 느껴진다. 보통 조폭 등이 위세를 과시하거나 아니면 경쟁업체의 영업을 방해하기 위해 한다고 한다. 전반적으로 단신인 사람은 장신인 이들에 비해 특히 남자일 경우 유약하거나 위축되어 보이기 쉬운데, 반대로 단신인 이가 장신의 하급자를 여럿 데려와 뒤에 세워두고 있으면 이게 도리어 있어 보이는 효과를 낸다.

초딩들도 만든다고 하는데 초딩들이 보기에 멋지거나 대단해 보이는 것들, 이를테면 PC방에서 던파 결투장(계급이 무진장높거나 데페, 배메, 웨펀이어야 함)을 하거나 동네 오락실에서 메탈슬러그3의 4스테이지 같은 걸 하면 초딩들이 한둘씩 모여들어 결국엔 병풍처럼 플레이어를 둘러싸게 된다.[35] 오락실 리듬게임에서 특히 많이 나타난다. EZ2DJ의 경우 쌍오토 Lucid 하드 정도만 해도 지나가던 초딩들이 감싸고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그럴 땐 다음 코인에서 스페믹이나 클럽믹스를 해보자.

4. 兵風

병풍은 병역 면제 관련 스캔들을 일컫는 말이다. 이회창의 두 아들이 군면제 받은 것에 의혹이 제기되면서 쓰기 시작한 말로 예전의 북풍에 빗대어 만들어진 단어이다. 당시 방송 이때부터 한동안 언론에서 모든 병역비리 사건을 일컬어 병풍이라 칭했으나 세월이 가면서 차츰 잊혀져 2010년대에 들어와서는 거의 쓰이지 않게 되었다. 기존의 병역비리, 병역 파동 등의 단어가 사용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기 때문.

4.1. 관련 문서

5.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송병구 이영한의 대전을 일컫는 말

송병구의 별명을 지을 때 흔히 강조하는 음절이 '병' 이고 이영한의 별명이 태풍이기 때문. 임진록과 같은 맥락에서 쓰인다.

간혹 송병구와 홍진호의 대전을 일컫는 데 쓰는 사람도 있지만, 이쪽은 주로 ' 콩라인의 배신자에 대한 처단'을 중점으로 '처단록' 이라고 일컫는다.

6. 래퍼 VINXEN의 믹스테이프

난 이 늪에 있어, 난 이 늪에 있어, 모두가 날 내려다보는 이 늪에 있어.[36]
그대들은 어떤 기분이신가요.[37]
래퍼 VINXEN(빈첸)이 2017년 발표한 믹스테이프이다. 빈첸의 할아버지께서 병풍은 일자로 안서고 굴곡이 져야 세워진다, 너도 인생 굴곡지게 살았으니 언젠간 멋지게 서라고 자주 해주신 말이라고 한다.

파일:병풍.jpg

Track List
1. - 도입부의 가사가 고등래퍼 2 세미파이널 '탓'이란 곡에서 사용되었다.
2. 제련
3. Ouu Ouu Ouu
4. UDC Wave
5. 다시 - 초반부의 가사가 고등래퍼 2 파이널 '전혀'란 곡에서 사용되었다.
6. - 중반부의 가사가 고등래퍼 2 세미파이널 '탓'이란 곡에서 사용되었다. [A]
7. 조항
8. 마른논에 물 대기 - 초반부의 가사가 고등래퍼 2 팀대전 ' 바코드'란 곡에서 사용되었다.
9. 패륜아
10. 그대들은 어떤 기분이신가요 - 고등래퍼 2 팀대표결정전에 사용되었다.
11.SINKING DOWN WITH U [A]


[1] 청춘불패 당시 효민이 이런 케이스. [2] 배구에서는 블로킹을 제대로 못하는 센터 선수를 지칭한다. [3] 은월은 세상으로부터 잊어졌다는 캐릭터의 설정에 따라 메이플스토리 세계관 내에서 병풍과도 같은 인지도를 자랑하는 인물이지만 세상에 존재가 알려지지 않았을 뿐 숭고한 희생을 한 영웅이며 이를 핵심적인 캐릭터성으로 다루기 때문에 기믹으로서의 병풍과는 거리가 멀다고 할 수 있다. 개그스러운 병풍 기믹을 밀어주는 캐릭터는 캐논슈터다. [4] 하필 키아나가 출시될 때 공개되었다. [5] 심지어 키아나가 패치된 그 패치에서는 온갖 버그로 인해 훈련장도 이용할 수 없었고, 키아나 본인도 아이템인 리안드리의 고통과 관련된 버그때문에 플레이하지 못했었다. [6] 철권 크래쉬를 4번 우승한 것은 홀맨이 유일하다. [7] 데뷔 이후 개콘이 종영된 그날까지 현재진행형으로 제대로 비중이 나오는 역할을 맡은 적이 없거나, 나온 코너가 오래가지 않아 폐지되는 일이 다반사였다. [8] 진지록 코너에서 그가 맡은 역할을 보면 아예 대놓고 노답인 상태다. [9] 이 쪽은 시간이 지날수록 김한석보다도 더 병풍이 되었다. 강호동 유재석 미친 존재감 때문이다. [10] 지금 보면 이게 무슨 소린지 싶은지 생각하지만, 의외로 초창기에는 그 분량 없다는 송지효보다 더 분량이 없었다. 하지만 예능감이 상승하면서 딜탱이 다 되는 사기 캐릭터가 되었다. [11] 동기로 합류했던 전소민이 큰 활약을 보이는 것에 비해 상대적으로 병풍이라도 봐도 무방하다. 현재는 그래도 제 몫은 다 하고 있어 상황이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 조금만 더 나서는 적극성만 보이면 평가가 달라질지도 모른다. [12] 게임 면에서의 활약은 많은 편이지만, 정작 웃겨야 하는 예능에서 예능감이 다른 멤버에 비해 현저히 떨어지고 토크도 약해서 편집이 상당히 잦다. 특히 추격전 게임이 많이 줄어든 후반기부터 이 문제가 증폭되었다. 그래도 세상과 담쌓은 캐릭터 컨셉을 잡으며 비중을 회복하긴 했다. 거기다 새 여성 멤버가 합류하면서 자매 기믹을 만드는 등 많은 활약을 하고 있다. [13] 2019년 후반에 하하가 김종국을 배신해서 김종국이 한동안 하하 없는 사람으로 취급했다. [14] 초반에는 기상천회한 입담을 발휘하며 분량이 어느 정도 나왔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그냥 기타 들고 앉아만 있는 병풍이 되어 버렸다. 그래도 바로 뒤보다는 낫다. [15] 본 직업은 가수고, 앨범도 몇 장 발매를 했지만, 그의 노래 가사 특징상 방송에 내보내기가 뭐시기해서 노래하는 모습은 거의 나오지 못하였고, 그 때문에 올밴의 본업이 가수라는 걸 모르는 사람들도 많다. [16] 무한도전 독립 편성 초기에는 웃기는 것 빼고 다 잘하는 성향 때문인지 유독 편집이 잦아서 활약이 적었다. 하지만 2009년 초중반 이후로는 예능감이 살아나면서 출연 비중이 꽤 많아졌다. [17] 전진은 그래도 나름 비중이나 활약상이 있던 때도 있었지만 시간이 지나며 점점 존재감이 사라졌다. 황광희는 그나마 어떻게든 존재감과 분량을 위해 발버둥치는 모습을 보여줘갔고, 제대 후에는 공교롭게도 무한도전이 사라졌으나, 다른 예능 프로그램들에서 뒤가 없는 캐릭터로서 무사히 자리를 잡았다. [18] 김영철과는 달리 방송에서도 말을 많이 안 하고 활약도 많이 없고 분량도 적었다. 그야말로 전형적인 예능 병풍. 결국 7회 녹화를 마지막으로 하차했다. [19] 이 두 명은 초창기 한정으로 다른 멤버들에 비해 비중이 적었으나 김C의 합류 이후부터 비중이 늘어났다. [20] 본업이 본업인지라 윤도현의 러브레터 같은 음악 프로그램 외의 방송들에는 거의 나오지도 않았고 경험도 많지 않았던 사람이라 초기에는 병풍 취급을 받았으나, 날이 갈수록 예능감이 쌓여갔다. [21] 소집해제 이후부터 시즌 3 방영 이전까지. 시즌 3의 김종민 특집에서 나영석 PD가 영상 편지로 직접 언급할 정도로 그냥 멤버 1 수준으로나 취급받으면서 시즌 2까지는 존재감이 많이 없었지만 시즌 3에서는 본인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업적도 인정받아 취소선 처리한다. [22] 의외로 시즌 3 초기 한정으로 병풍이었다. 김준현 대신에 급하게 투입된 멤버라 눈치를 보는 등 다소 소극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23] 이 세 명은 예능 출연 경험이 전무했거나 중도에 투입된 배우 출신 멤버라는 공통점이 있다. 엄태웅의 경우에는 양쪽 모두 해당되고, 주원은 시즌 2 방영 시작과 함께 투입된 멤버이기 때문에 전자 한정, 윤시윤은 예능 출연 경험이 있기 때문에 후자에만 해당된다. [24] 앞의 사례들과는 다른 의미의 병풍. 시즌 3에서 추가 멤버로 들어온 이후 나름대로 강렬한 캐릭터성을 잡으며 '시즌 3의 다크호스'라 불리는 등 에이스 멤버로 분류되었다. 다만, 이를 감안해도 6명 중 비중이 없는 편이긴 했다. 물론 큰 문제는 아니였지만... 문제는 행운아 캐릭터 때문에 개그 센스도 별로 없고, 김주혁의 하차와 복귀 이후 윤시윤보다도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는 거다. 여기에 몰카 건이 진짜 범죄로 드러나고, 엄청난 범죄의 뿌리가 뽑히며 연예계에서 영원히 매장당하고 시즌 3도 강제 종영되었다. [25] 이 세 명은 정준영 하나 때문에 시즌 3 전체가 내려가면서 존재가 증발해버렸다. 김준호와 윤시윤도 마찬가지. [26] 시즌 막바지에 김승우의 후임으로 합류했지만, 활약상이 부족해 거의 존재감이 없었다. 다만, 시즌 2가 본격적으로 암흑기에 접어들기 시작할 때 합류했는데다 출연 기간도 8개월 정도밖에 안 되는 짧은 편이었고, 이수근을 제외하면 유해진과 호흡을 맞출 정도로 예능감이 좋은 출연자가 없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이후 삼시세끼에 출연했을 당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유해진 자체가 예능감이 없는 것은 아니었다. [27] 시즌이 2년이 되어가는 시점임에도 아직도 자신만의 확고한 캐릭터가 존재하지 않는다. 예능감과 재미 자체도 다른 멤버들에 비해 많이 떨어지는 편이고... [28] 자유당 편 한정. [29] 조폭물이라서 그러는지 그렇지 많이 나오지는 못하는 편이다. [30] 비중이 아니라 집단 화랑동지회 멤버 중에서 전투 실력 한정으로, 그 때문에 강자들한테 한 번에 당한다. [31] 이마저도 대부분 쇼군과 지방 영주의 패권 다툼에 흥망성쇠하는 내용이 주가 된다. 이즈모 문화나 야마토 문화 역시 당대에 들어서는 허구이거나 중국 고대의 황허 문명보다도 훨씬 미개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당장 황허 문명은 갑골문이 발견되어 실제 역사임이 드러나기라도 했지. [32] 웨일스는 오히려 축구보다 럭비가 더 인기 종목인데, 럭비 자체도 사실 전세계적으로는 비인기 종목 취급을 받는 스포츠인지라... [33] 카리브해에 있는 도미니카 공화국이나 쿠바 등에서 메이저리거를 다수 배출하곤 한다. 그래서 메이저리그 팬들을 비롯한 골수 야빠들한테는 도미니카나 쿠바라는 이름들은 다소 익숙하게 들릴 수 있다. [34] 이 쪽은 특히 그 많은 사극들에서조차 한 번도 등장하지 못했다. 심지어 자기 아버지도 비록 퓨전사극에서만큼이나마 등장해 봤지만 정작 본인은 여전히 등장하지 못하고 있다. [35] 애벌레루트가 가장 난이도가 쉽긴하다만... 근본적으로는 고의 미스 쳐서 여캐 누드를 보기위해서 [36] '늪' 가사 중 [37] '그대들은 어떤 기분이신가요' 가사 중 [A] EP '제련해도'에 리메이크되어 수록되었다. [A] EP '제련해도'에 리메이크되어 수록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