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4-04-21 17:43:14

해머즈 오브 지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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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HammersofSigmar2.jpg
Hammers of Sigmar
첫번째로 주조된 것은, 실패하기 위함이 아니니
First to be Forged, Never to Fail
-해머즈 오브 지그마의 전투 함성
"고통은 가라앉고, 상처는 치유된다. 하지만 명예와 승리, 이것들은 시간이 끝나기 전까지 계속 지속되리라."
- 리버레이터-프라임, 세베린 스틸하트

1. 개요2. 설정3. 작중 행적
3.1. 렐름게이트 전쟁
4. 휘하 챔버5. 출신 네임드6. 기타

1. 개요

Warhammer: Age of Sigmar에 등장하는 스톰캐스트 이터널의 첫번째 스톰호스트이자, 모탈 렐름에 처음으로 투입되기도 한 스톰캐스트 이터널의 대표 군단이다.

스톰캐스트 이터널하면 생각나는 이미지인 황금빛 번쩍이는 갑옷은 다 해머즈 오브 지그마 소속이라 생각하면 된다.

2. 설정

파일:HammersofSigmar.png

해머즈 오브 지그마는 지그마의 군단 중에서도 가장 모범적인 전사들로서, 신성한 폭풍번개의 선두 역할을 한다. 신-왕이 전쟁을 벌일 때면 이 황금빛 전사들은 앞장서 길을 안내하며 승리를 이루기 위해서라면 그들이 지니고 있는 모든 것을 쏟아부을 것이다. 그들에게 있어서 실패라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이들은 모탈 렐름에 도래한 최초의 스톰호스트로서, 그에 따르는 명예와 책임을 묵묵히 받아들이고 있다. 그들은 전쟁의 선봉에서 활약하고 있다보니, 그들은 승리도 여럿 거두고 전공도 많이 세웠지만, 수년간 이를 위해 수만 명의 스톰캐스트가 전장에서 목숨을 잃었다.

그런 상황이다 보니 해머즈 오브 지그마 군단원 대부분은 리포징을 여럿 경험해 본 적이 있다. 그리고 이렇게 인력 손실이 많다보니 개전 당시 죽었던 전쟁에 마무리를 위해 투입되는 등, 리포징되어 부활한 병력들은 정신을 가다듬을 틈도 없이 전장에 내몰리고 있는 상황이다. 그렇게 여러 번 리포징을 거친 인원들이 많다보니 환상에 시달리는 반두스 해머핸드처럼 부작용에 시달리거나, 인간성을 잃고 오히려 살아있는 무기에 가까워지는 인물들이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오랜 전쟁은 동시에 이들을 가공할만한 전투력을 지닌 정예군으로 만들어주기도 했다. 이들의 리디머 콘클라베는 수가 어찌나 많은지 한 명이 쓰러진 다음에도 천상에서 바로 다른 인원이 그 자리를 대체할 수 있을 정도다. 챔버를 이끄는 해머즈 오브 지그마의 투사가 그룽니가 직접 만든 검을 휘두르며 전우들을 독려할 때면, 이들은 치명상을 입었다고 해도 숨이 다할 때까지 싸워나갈 것이다.

전장에서 하나로 단합된 해머즈 오브 지그마는 상대가 아무리 무시무시한 존재라 해도 결코 주춤하지 않는다. 그들이 두려워하는 것이라고는 자신들의 실패 뿐이다.

3. 작중 행적

3.1. 렐름게이트 전쟁

4. 휘하 챔버

5. 출신 네임드

6. 기타

팩션의 얼굴마담이자, 가장 총애받는 군단이라는 점에서는 옆집 울트라마린과 유사한 팩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