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기어스: 반역의 를르슈 시리즈의 등장인물들. 일명 꽃미남 기사단.
코넬리아 리 브리타니아의 특별 친위대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전원이 ㅜ문양의 선글래스형 바이저를 착용해서 첫 등장시 제법 정예병다운 포스를 발휘했으며, 블랙 리벨리온 때에도 도쿄 조계의 최후 방어선을 담당하여 흑의 기사단에 맞서 싸워 겉멋만 가득한 집단이 아니라는 것도 보여주었다.
안드레아스 달튼 사후 에어리어 11에서 활동 중이며, 길버트 G.P. 길포드가 지휘하고 있다. 하지만 R2 시점에선 어찌 1기 때완 달리 번번이 당하기만 하고 제대로 싸우지는 못하는 데다가 지노 바인베르그에게 무시당하는 등 여러모로 수난을 당하면서 전투력 측정기로 취급받게 되었다.
구성 기체는 통상의 글로스터에 추가 무장을 장착한 것으로 통상기와의 성능차이는 거의 없다.
R2 후반부터 가웨인의 양산형 나이트메어 프레임 가레스에 탑승한다.
결국 도쿄 공방전에서 클라우디오를 제외한 모두가 사망했다. 클라우디오는 끝까지 살아남는다.
코드 기아스 반역의 를르슈 ~로스트 스토리즈~에서 클라우디오는 사파이어 카라스와 활동하면서 원작과의 행보에 다소 차이가 생겼으며 주인공을 도와주기도 했다.
구성 인원
- 알프레도 G. 달튼 - 금색 머리. 홍련 2식의 복사파동에 사망했다.
- 바트 L. 달튼 - 흑청색 머리. R2 4화에서 G1에 깔려 사망했다.
- 클라우디오 S. 달튼 - 곱슬 머리. 리더격. 에드거가 흥분했을 때 말렸던 인물. 후지산 결전에 출전하지 않았기 때문에 끝까지 살아남았다. 그리고 극장판에서 끝까지 엑스트라로 생존한 상태로 나온다.
- 데이비드 T. 달튼 - 적갈색 머리. R2 18화에서 홍련 성천팔극식에 치여서 팔이 날아간 뒤 치바에게 칼 맞고 사망. 를르슈의 기아스에 걸려 로로 람페르지를 회유하는데 공헌했다.
-
에드거 N. 달튼 - 은보라빛 머리. R2 18화에서 토우도 쿄시로에게 사망.
보시다시피 글래스톤 나이츠들 전원이 다 제로를 죽이기는 커녕 흑의 기사단에게 처참히 몰살 당했는데 애초에 글래스톤 나이츠들보다 상위호환인 길포드도 를르슈에게 맨날 농락당하는데 이들이 를르슈를 이길 수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