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1-03 20:07:27

KSP 한국 포럼


KSP 한국포럼
카페 이름 KSP 한국포럼 (Kerbal Space Program)
카페 주소 공식 카페
카페 매니저 옆윗집동생
카페 설립일 2018년 4월 3일[1]

1. 개요2. 특징
2.1. 콜라보레이션2.2. 한글번역
3. 카페 분위기4. 진행중인 이벤트
4.1. 사진마루4.2. God Of Video (통칭 GOV)4.3. 포크이벤트4.4. 콜라보레이션 시즌 7
5. 종료된 이벤트
5.1. 콜라보레이션 시즌 1~65.2. 콜라보 Beta
6. 사건 사고
6.1. 구카페
6.1.1. 2018년 4월 1일 스텝 일괄 해제 사건
6.2. 신카페
6.2.1. 카페 연합 논란
7. 문제점
7.1. 아직까지 있는 문제점7.2. 해결된 문제점
7.2.1. 콜라보레이션7.2.2. 관리자

1. 개요

2018년 4월 3일날 개설된 Kerbal Space Program관련 네이버 카페이다.

2. 특징

모종의 사건으로 카페가 나뉘어 진 뒤 새로 만들어진 카페로(사건 사고 문단 참고), 현재는 본진 취급을 받고있는 카페가 되었다. 보통 KSP관련 내용을 취급하긴 하지만, 우주 항공 관련 글들도 곧잘 취급되며[2] 한국 커뮤니티 중에서는 디시인사이드에 존재하는 KSP 마이너 갤러리를 제외하고 유일한 Kerbal Space Program 커뮤니티이기 떄문에, 업데이트 소식등이 한글로 번역되어 올라오기도 하고, 한글 번역[3]이 올라온다.

2.1. 콜라보레이션

구 포럼 부터 시작된 KSP 포럼의 특이한 게시판중 하나로, 일종의 컨셉놀이이다. 첫 제안일이 구 카페의 개설 후 4개월 후정도인, 유구한 역사정도 되는 게시판이다.
전체적으로 규칙이라기 보다는 시즌 별 세계관 배경, 연재의 목표 등을 설명하는 메인스토리가 있고, 그 스토리를 중심으로 유저창작물들을 붙이며 새로운 시간대의 가상역사를 만들길 좋아하는 이들이나, 서로간의 협동을 강조하며 사실상 엔드 컨텐츠를 겪은 회원들이나, KSP를 하면서도 할 일이 없는 이들을 위해 만들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비슷한 곳으로는 가상국가 채널 등이 있다.
시즌 1~6(구 포럼)/시즌 7(신 포럼)이며, 콜라보가 이루어진 시즌중 가장 활발했던 시즌은 시즌 6 때였다. 다만 단순히 시즌 6가 글이 많고 활발한 수준을 넘어 일종의 연재물간 친목수준으로 넘어가며 1일 카페글의 절반 이상을 콜라보 글로 할애하면서 까지 콜라보가 이런저런 문제로 큰 일이 일어난 적이 있었다. 당시 소꿉놀이에 빗댄 콜라보레이션 풍자 카페 가입 필요.

자세한 이야기는 하단 문제점 문단 참고.

2.2. 한글번역

유저 한글번역을 대단히 많이 가지고 있는 카페중 하나다, 현 매니져인 '옆윗집동생' 서부터, 일개 유저들까지 꽤나 많은 한글패치가 존재한다.
이중에는 일반적인 한글번역이 아닌, 문화어 패치[4] 라던가, 초월번역형 패치[5]가 존재한다.

3. 카페 분위기

정말 문제되는 글이 아니라면 관리자가 직접적으로 건드려 하지는 않으며, 키배가 발생할 경우 유저들 내에서 자조적으로 끝내거나, 관리자가 경고처리를 하거나 당사자 중 원인을 제공했다 판단되는 이에가 직접적으로 일주일에서 2주내의 활동정지를 주기도 한다.
비슷한 이유로, 굳이 KSP가 아니더라도 비슷한 종류의 게임과 관련된 글을 올리는 경우라도 별로 건들지 않고 역으로 호응해주는 편이 꽤 많다.
게시판이 틀리고 글 서식이 틀리더라도 초보자의 질문에는 곧잘 대답해주기도 하는편

4. 진행중인 이벤트

4.1. 사진마루

구 카페 시절부터 지속되어온 사진대회, 마루는 피자마루의 그 마루와 같은 뜻이다.
특징으로는 대문에 사진이 걸린다는 점. 이때문에 참여하는 사람이 종종있으나, 물질적인 보상이 따로 있는것은 아니기 때문에 최근 참여율이 급감하고 있다.

4.2. God Of Video (통칭 GOV)

노린게 아닌가 싶은 대회로, 위의 사진마루와는 다르게 UCC를 만드는 대회이다. 당연하게도 KSP영상을 대상으로 하며, 이 영상도 똑같이 대문에 걸리게 된다. 그리고 똑같이 물질적인 보상은 따로 없기 때문에 참여율이 급감하고 있다.

4.3. 포크이벤트

크리스마스를 기념하여 열린 이벤트,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드는 대회이다. 다만, 그냥 만들라는게 아니라, 어느정도의 약을 들이부어서 만드는게 포인트, 이건 물질적인 보상이 있기 때문에 [6] 참여율이 좀 있는편이다.

4.4. 콜라보레이션 시즌 7

기존의 콜라보레이션과는 달리 KSP내 존재하는 모든 이스터에그를 탐사하면 끝난다... 만 전 시즌의 영향으로 참여율은 제로에 가깝다.

5. 종료된 이벤트

5.1. 콜라보레이션 시즌 1~6

구 포럼에서 진행되었던 이벤트로, 시즌 1~5까지는 정기적이지도 않았던 데다가 매니저가 세계관을 직접 공지한 후 쓰는 방식이었지만, 시즌 6부터는 실제 날짜별로 세계관의 년도가 바뀌고, 이때부터 유저들의 대거 참여가 이루어졌다. 시즌7에 들어서 유저들이 직접 세계관을 공모했지만, 이후 카페가 바뀌면서 어떻게 될 지는 모르는 상황.

5.2. 콜라보 Beta

한달동안 임시로 운영된 콜라보레이션으로, 콜라보레이션 시즌 7이 죽어가면서 제안된 콜라보레이션이다.
다만 이것도 참여율이 저조한데다가 시험기간이 겹치면서 아무말 없이 사라졌다.

6. 사건 사고

6.1. 구카페

6.1.1. 2018년 4월 1일 스텝 일괄 해제 사건

2018년 4월 1일, 구 카페의 관리자였던 '호야'가 당시 부관리자였던 '이포'를 제외하고, 전체게시판 관리자였던 '중요한 사람', 주요 게시판인 KSP BOARD를 담당하던 관리자인 'UNIvErSe'를 포함, 6명의 관리자가 한날아침에 전부 스텝 해제가 된 사건이다. 스텝 해제를 알린 글, 4월 1일 만우절에 올라온 글이라 아무도 당일에 알아차리기 힘들었다 본 사건의 시작이 된 글
처음 반응은 만우절이기 때문에 장난으로 해제한 것이 아닌가 하며 당일 까지는 떠들다가 넘어갔는데, 다음날이 지나도 스텝권한이 복귀되지 않자, KSP BOARD의 관리자였던 'UNIvErSe' (이하 유니버스)가 건의 오픈 챗방을 이용해 '호야'와 교섭을 시도하였다. 1차, 2차
이후 '호야'는 입장글을 통해 #관리자가 모든 매니저를 직접 선출해 찬반 투표를 진행하는 식으로 뽑겠다고 밝혔으나, 당연하게도 자기가 원하는 이를 뽑으려는 것이 아니냐는 말이 나왔으며, 당일 글 리젠수는 웬만한 중견카페 이상의 글이 올라왔다. 대부분은 호야를 비난하거나, 아무런 뜻없는 글들이 대부분이었다. 그중에는 의미있는 토론글도 나오긴 했다
결국 4월 4일 이 글을 통해서 매니저 양도에 대한 이야기가 직접적으로 언급되었다. 조건이 꽤나 까다로운데
1. 만 19세 이상 회원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을 통한 확인)
2. 취업자 (아르바이트 제외. 아래 항목으로 확인합니다)
3. 세후 130만 원 이상의 6개월간의 급여 명세 또는 급여 통장 내역
라고 밝혔다. 여기에 당장 포함되는 사람은 부관리자였던 '이포'였고, 6월 1일까지 별다른 이야기가 없다면 양도하겠다고 밝혔다.
그때쯤, 콜라보레이션을 위시로 한 글 백업을 위한 카페가 https://cafe.naver.com/kfarchive세워졌으며, 비슷한 시간에 본 문서의 카페가 세워졌다.
그시각 에펨포에 관련 글이 올라왔는데, 이 글의 정확성이 상당히 높다 참고
그로부터 이틀뒤, 전 전체게시판 관리자와 총관리자의 대화록이 올라왔고, 얼마 뒤, 관리자 양도와 관련된 투표글이 올라오게 되었다. 투표율은 양도 찬성 51% 양도 반대 48%로 치열한 접전을 벌였으나, 찬성쪽이 미미하게 많아 양도가 결정되었다.
당시 매니저를 신청한 인원은 자동으로 신청된 당시 부매니저 '이포'와 조건을 만족한 'Heron' 두명이 있었는데, 발표 이후 위 글에서 관리자 '호야'가 가장 엄두에 두고 있었던 것은, 부 매니저가 마음대로 현재의 무등급제 방식을[7] 등급제로 바꾸는 상황이 생길 수 있다는 점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그리고 4월 7일 결국 '호야'가 독재자임을 인정하면서 사실상의 상황은 끝이 났다. 글 자체가 일반적인 느낌이라기 보다는 여러 패러디가 난무하는 [8] 글로 이루어져 사실상 '호야'의 집권이 끝났다 판단한 대부분의 인원이 신카페로 넘어가면서. 대규모의 이탈이 이루어졌고, 이 과정에서 대부분의 자료가 유실되거나 사라질뻔 했으나, 베스트 팁의 글 [9] 을 임시 관리자중 한명이었던 'KSP에 미친사람'이 급하게 공유시스템을 이용해 전부 옮기며 [10] 현재의 카페에서도 베스트 팁이 잘 살아남게 되었다.
그리고 5월 5일, 이 글을 통해서 '이포'에게 관리자를 양도하며 완전히 사태는 끝을 맺었으며, '이포'는 본 카페를 새로 만들어진 이 문서의 카페를 본 카페로 인정하고 구 카페를 백업용 카페로 존치시키기로 결정하며본격 백업사이트가 더 문서량이 많은 카페 현 카페로의 전환이 끝을 맺었다.
이걸 작성한 사람이 본 사건의 당사자중 하나라는 사실

6.2. 신카페

6.2.1. 카페 연합 논란

https://cafe.naver.com/kerbalforum/2985
제대로 된 내용 추가바람

7. 문제점

7.1. 아직까지 있는 문제점

7.2. 해결된 문제점

7.2.1. 콜라보레이션

구 카페시절 가장 문제가 되었던 사안으로, 콜라보레이션이 과도하게 커져 카페의 글 리젠 대부분이 콜라보레이션, 혹은 그 관련 내용으로 채워진 적이 있었다.
당시 콜라보레이션의 규칙은 이전까지의 콜라보레이션과 같이, 큰 제한을 두지 않고 평범하게 상호작용하는 내용이었으나, 이전과 다르게 콜라보레이션의 주 작성자의 평균적 나잇대가 낮아지면서 호전적인 기업 [11] 이 많이 나타나면서 벌어진 문제였다. 다만 콜라보레이션 전체가 이러지는 않았던게, 수준 높은 게시글을 올리면서 세계관을 만들어나가던 사람들에겐 큰 혼란이 될 수밖에 없었다. 설정놀이를 하는 몇몇 사람들이 기존 세계관에 맞지 않는 오버테크놀러지 전함 등을 세계관에 들이면서 전쟁으로 세계관을 물들였으며, 당연히 콜라보레이션 세계관의 수준은 낮아질 수 밖에 없었고, 그때 카페는 한쪽에서는 콜라보레이션, 한쪽에서는 이와 관련된 대첵방안 마련, 한쪽에서는 자제요청등을 다루는 글들이 올라왔으며, 본 목적을 망각한 글들이 속속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카페에 가입한 초보들은 카페 분위기를 보고 다시 나가거나, 아예 질문글에 '가입하려면 꼭 콜라보레이션이란거를 해야하나요?'같은 질문이 나타나기에 이르렀다.

결론적으로는, 많은 회사들이 사라지고 없어지면서 사건은 일단락되었으나, 이후 콜라보레이션부터는 글 리젠이 반대로 뚝 떨어지는 상황까지 이르렀다.

7.2.2. 관리자

비교적 가볍게 넘어간 문제로, 위의 콜라보레이션과 연결된다.
엄청난 키배가 첨가된 문제로 인해 관리자측에서는 급하게 이를 중재하는 콜라보레이션 담당자를 뽑았는데, 투표로 통해 뽑힌 관리자 마저도 콜라보를 하고 있었고, 그마저도 제 상황에 제대로 나타나지 못하고 나중에 나타나는 뒷북상황을 자주 만들게 된다.
이는 위에서도 언급한 스텝 일괄해제 사건에도 영향을 끼치게 되었다 엄청난 나비효과
[1] 아래 항목참고 [2] 스페이스X 문서에도 있는 네이버 블로그 HANA X블로그의 주인을 비롯해, 이쪽 계열에서 유명한 회원들이 조금 있다 [3] 단순히 한글번역만이 아닌 KSP 특유의 수정을 반영해 인게임 스킨까지 번역하려는 분위기가 만들어지고 있다 [4] '옆윗집동생'의 번역을 이용한 패치였으나, 저작권 침해 문제로 사라졌다. [5] 팀 노즈콘의 번역이 대표적이다. [6] 1등보상이 KSP 케이스, 2등보상이 Simple Rockets 2이니 말 다했다. [7] 현 카페도 그대로 계승해 무등급제이다, 단순히 게시판 관리자정도가 그만 [8] 트로피코가 나오질 않나, 에반게리온 날 막을수 없으셈등등.. [9] KSP를 하며 도움이 되는 사항을 정리한 문서로, 여러 유저들의 참여로 이루어진 글이다. [10] 이때 독재로 인해 작성자가 반달시킨 글까지 옮겨오는 해프닝도 있었다 [11] 하나의 회사&종교단체 등을 운영한다는 내용이기 때문에 대체적으로 기업이라 표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