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별 문서가 있는 인물들
- 니노미야 키코(노미소)
- 시바하라 메구미(조은이)
- 시라토리 마이(장수진)
- 나오키 류노스케(송민재)
- 도지마 쇼코(양지수)
2. 문서가 없는 등장인물
2.1. 니노미야(원작: 시노미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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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노미야 부부 - 성우:
미야모토 미츠루,
이주창 (아빠) /
타카다 유미,
여민정[2] (엄마)
키코의 부모님으로 키코와는 달리 아주 평범하고, 항상 웃음을 잃지 않는 명랑한 성격의 소유자들이며 간혹 키코의 돌발행동에 골머리를 썩이기도 하지만 항상 키코를 먼저 챙겨주는 좋은 부모님. 금슬도 매우 좋아서 키코 앞애서 닭살행각을 하다가 멋쩍어하기도 한다.[3] 하지만 키코의 엽기 행각에 자주 당황하거나 곤혹스러워한다. 둘 다 감동을 매우 잘 받는 성격이기도 하다.[4]
이름은 애니메이션이 되어서야 정해졌는데, 아빠는 타로, 엄마는 마키코라는 무지무지 흔한 이름이다.[5] 더빙판에서 엄마의 이름은 한정숙, 아빠는 밝혀지지 않았다.[6]
더빙판에서는 부부가 서로에게 존댓말을 하는 것으로 번역되어 좋은 평가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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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코(미소)의 증조할머니 - 성우:
유키노 사츠키,
양정화
나이가 들었다는 것[7]만 빼면 모든 면에서 키코와 판박이며[8] 그에 걸맞게 신체능력도 먼치킨급이라 여러 사건, 사고를 내고는 한다. 살아온 세월이 있어 어떤 점에선 키코보단 한 수 위라는 점이 간간이 어필되기도 한다.[9] 키코처럼 거미를 무서워하는데 키코와 달리 이유는 불명.
2.2. 고양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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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천사(야옹이) (본명: 세인트 요셉 조지아 78세 주니어) - 성우:
오카노 코스케,
김장[10]
고양이의 모습을 한 예비 천사. 작중 극 초반부에 "마음씨 착한 어린아이를 행복하게 해주어야 한다."는 하늘의 계시를 받고 임무를 수행하고자 박스에 버려진 고양이인 척해서 착한 아이에게 거둬질 계획이었으나, 얼떨결에 웬만한 유치원생들과 전혀 다른 키코의 반려묘가 되었다.[11] 게다가 마을 내에서 한 미모하는 암컷 고양이 로자를 물에 빠졌을 때 초능력을 발휘해 구해준 뒤 로자와 눈이 맞아 거사를 치렀고, 그 덕분에 졸지에 다섯 마리 아기의 아빠가 되었다. 어지간해선 절대 웃지 않는 키코를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 별별 시도를 다하며 그 와중에도 다섯 명이나 되는 자식들을 혼자 돌보는 등 고생이 좀 심한 편이지만 아내가 미인 고양이인데다 자식들 역시 착하고 자기 말을 잘 따르기 때문에 어찌 보면 인생의 승리자다. 주인인 키코 역시 자신을 아끼는 좋은 주인인데 자식들이 키코가 아끼는 곰 인형을 망가뜨렸을 땐 그게 다 자기 책임이라 생각하고 집을 나갔었으나,[12] 라팡이 훔쳐낸 다이아몬드를 삼켰을 때 키코가 "돈을 아무리 많이 줘도 야옹이는 절대 못 준다."고 하자 감동 먹어서 울기도 했다.
천사인 만큼 필요할 때는 날개를 펼쳐 날 수 있으며, 위급한 순간에는 이마에 M자 마크가 뜨면서 초능력을 발휘한다. 초능력은 스스로도 사용할 수 있지만 잘 쓰지 않다 보니 엉뚱한 방향으로 튀어 다른 사람의 가발을 공중부양시키는 등 많이 미숙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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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 뻬, 삐, 뽀, 뿌 - 성우:
카와타 타에코 (빠),
타키모토 후지코 (뻬),
미즈타니 유코 (삐),
아마노 유리 (뽀), 니와 시호리 (뿌)
리본 색깔대로 얘기하면 빠(분홍), 뻬(초록), 삐(주황), 뽀(파랑), 뿌(노랑)
예비 천사의 혼혈 아들들. 엄마가 집안의 눈치 때문에 아빠인 예비 천사가 도맡아서 기르고 있다. 다 자라는데 70년은 걸린다고 한다.[13] 어째서인지 고양이의 울음소리를 내지 못하고 대신 각자가 빠, 뻬, 삐, 뽀, 뿌 소리를 낸다. 이름도 얘네가 내는 소리에 맞춰 미소가 지어주고 구분하기 쉽게 리본을 달아준 것. 심한 말썽꾸러기 오형제들이지만 그래도 천사의 자식들인지라 다섯 마리가 힘을 합치면 아버지를 능가하는 놀라운 능력을 발휘한다. 여기서 뿌는 형제들 중에서 뒤쳐지는 모습이 많이 나온다. 여담으로 빠뻬삐뽀뿌 외에 다른 소리를 낸 적이 있는데 바로 엄마였다.[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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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자 - 성우:
와타나베 미사,
한채언
야옹이 천사의 아내. 마을의 상류가정에서 기르고 있으며 동네에서 알아주는 퀸카 고양이로 도도하고 기품 있는 귀족적인 스타일이다. 작중에서는 초반부에서 자기를 구해준 야옹이 천사와 맺어져 빠, 뻬, 삐, 뽀, 뿌를 낳지만 집안의 눈치 탓인지 아이들은 남편에게 맡겨두고 여기저기 돌아다닌다. 하지만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은 남편 못지않게 깊다. 미용실 단골인지 어딜가든 미용실을 간다고 하며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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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시키(왕퉁) - 성우:
시마카 유,
시영준
길고양이들의 대장으로 고양이 중에서 덩치도 크며 성격도 포악하다. 로자 앞에서는 마음이 약하며 처음엔 야옹이 천사에게 함부로 대하고 예비 천사들에게 몇 번에 역관광을 당한다. 그래도 배고픈 누군가를 보면 양보도 해주는 자비로운 형님 다운 모습을 보여준다. 우연찮게 예비 천사의 자식들을 돌봐주게 된 에피소드가 있는데, 이때 보여준 츤데레스러운 모습이 압권.[15] 원판 이름의 유래는 다름아닌 전직 스모선수이자 텔렌트인 KONISH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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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토라&산키치 - 성우:
오가타 미츠루 (코토라)&
이시노 류조 (산키치),
김정은 (코토라)&
정명준 (산키치)
코니시키의 부하들로, 어딘가 나사빠진 모습들을 보여주지만 코니시키를 진심으로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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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악마(예비 악마) - 성우:
우메즈 히데유키,
김광국
천계에서 내려온 천사인 야옹이와는 반대로 마계에서 내려온 마족. 이쪽은 목에 달린 구슬에 소원을 비는 식으로 초능력을 쓰지만, 첫등장 에피소드 이후 구슬이 파손되는 바람에 초능력이 엉뚱하게 발동된다.
2.3. 사미다레 유치원(한국: 꽃다래 유치원)
2.3.1.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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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 - 성우:
미네 아츠코,
한채언
키코가 다니는 유치원의 원장선생님. 인자하면서 아이들을 매우 사랑하지만 의외로 겁이 많은 성격이다. 9화에서 막 씻어낸 인형을 들고 가다가 바닥이 뚫려 넘어진 시바하라 선생과 머리가 분리된 인형을 보고 귀신에다 저주받은 인형인 줄 알고 착각하여 겁을 먹어서 기절하는데, 한동안 저주받은 인형이 있다는 것을 믿고 유치원에서 제사를 지낸다. 그리고 19화에서 키코가 거미를 보고 벌인 소동 때문에 귀신이 있다고 확신하고 또 제사를 지낸다..
- 미유키 - 성우: 와타나베 미사,
2.3.2. 스미레 반(한국: 진달래 반) 원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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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카도(나초롱) - 성우:
타키모토 후지코,
한신정
키코의 유치원 동급생. 이 나이대의 남자아이의 성격답게 활기찬 성격이다. 적갈색의 머리가 특징적으로, 위로 초등학생-중학생 대의 형이 있다. 형과는 같이 UFO를 보러 깊은 숲속에 가고 같이 다니는 것을 보면 형제사이는 그리 나쁘지는 않은 듯.
한 번은 공원에서 아이들과 놀다가 공원에서 발레 연습을 하고 있던 마이와 접촉 사고가 일어났는데, 이런 와중 마이에게 반하게 되다가 어쩌다보니 키코와 같이 발레 학원에 다니게 되고 우여곡절 끝에 둘이 사귀게 된다.[16]
스미레 반 남자 원생들 중에서 굉장히 비중이 많게 나오는 편이다.
키코의 단짝 친구중 하나. 개성적인 반 친구들에 비해 굉장히 평범하다는 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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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카(슬기) - 성우:
니와 시호리,
정선혜
키코의 단짝 친구중 하나. 자주 하는 말버릇은 "무서워~" 참고로 음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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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모루(한별) - 성우:
마츠모토 사치,
김선혜
키코의 유치원 동급생. 마사카도와 반대로 상당히 의젓하고 어른스러운 아이로 쇼기이나 라쿠고를 좋아하는 애늙은이 같은 모습을 보여준다.
원작에서는 키코에게 반했지만 애니에서는 사오리에게 반했으며, 10년후 미래에서 사오리와 사귀게 된다.
키코의 유치원에 전학 온 소년으로, 오프닝[18]과 1기 엔딩에 나오는 그 소년이다. 전학 온 지 얼마 안 돼서 친구가 없었지만 키코가 친한 친구가 되어줬다. 그러나 곧 미국으로 떠나게 되었고 키코에게 고백하면서 10년 뒤에 다시 만나기로 약속했다. 딸랑 1화 등장했지만[19] 미소와 유일한 러브라인을 형성한 소년. 1기 엔딩의 키코가 방울에 떠다니는 타카시의 환영을 통해 타카시를 그리워하는 묘사가 나오는데 키코에게 있어서도 잊지 못할 첫사랑으로 남은 모양.
2.4. 하나오카 발레 교실(한국: 꿈나무 발레 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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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토리 이즈미(백조희) - 성우:
카타오카 토미에,
한채언
마이의 엄마. 특유의 손짓으로 유명했던 과거에 유명한 발레리나였다. 러시아 발레단과도 접점이 있는 유명 발레리나이지만, 지금은 엄청난 체구와 말랑말랑한 뱃살로 아이들의 놀잇감이 되는 터라 딸의 교육에 힘 쓰는 듯 하다. 그렇지만 마이가 부상을 숨기고 오디션을 보다 들통나자 진심으로 걱정해준다. 거대한 체구로 문을 박살내며 학원에 들락날락한다. 이 때문에 발레 선생님은 이번이 몇번째 냐고 한숨을 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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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 선생님 - 성우:
타나카 아츠코,
한신정
키코가 다니는 발레 선생님으로, 키코의 유연성과 점프력을 보고 재능이 있다며 감탄하고, 키코도 선생님을 존경한다. 다만, 발표회를 앞두고 학부모들이 선물들고 찾아오거나 시라토리 모녀 때문에 고생 좀 한다. 특히 시라토리 이즈미가 문을 툭하면 부셔 이번이 몇번째냐며 한숨쉰다.
2.5. 기타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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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도 라팡 - 성우:
야스하라 요시토,
박만영
말 그대로 진귀한 보석을 노리는 괴도로 변장도 잘하고 프랑스어를 잘 구사한다. 또한 괴도라고 불릴 정도는 되는 실력이 있는지 경찰에게 절대 안 잡히고 어떻게든 빠져나간다. 게다가 경찰을 아예 갖고 노는 등 괴도로서의 능력은 매우 출중한 편이다.
하지만 어딘가 모자란 구석이 있다. 대표적으로 메구미 선생으로 변장했을 때는 다리털을 깎지 않는 등 은근 허술한 면이 있다.[20] 또한 물건을 무사히 훔친 뒤에 장미 한 송이를 남겨두는데 그게 꼭 방범장치에 닿는 바람에 들켜버린다.
작중 키코와는 상성이 진짜 최악이며 키코를 만났다 하면 항상 못 볼 꼴을 당하는 인물이다. 이 모든 근원이 다 야옹이 천사한테 있다. 키코랑 처음 만난 에피소드에서는 야옹이가 라팡이 훔쳐낸 다이아몬드를 삼켜버린 것으로 처음 만났다.
작중에서 우연히 산책하고 있던 메구미한테 반했다. 이후 키코 엄마로 변장했을 때 집에 찾아왔을 때도 헤벌레 할 정도.
이름을 보면 알겠지만, 전설의 도둑 괴도 루팡을 모티브로 한 인물이다.
마지막에 키코네 집에 피하다가 그만 훔친 물건을 잊어버리고 키코네 집에서 잡일하면서 생고생하다가 키코에게서 도망치려하다가 그만 야옹이에 꼬리에 반지가 껴서 다시 가려가려 하다가 야옹이들의 자식들이 빛을발휘하고 힘을써서 하늘 위로 날려보냈는데 밤에 되자 어떤 간판에 꽃혀서 전기충격을 받고 있다. 후에 체포된것으로 추정된다. 간판에 꽃인 정도를 보면 상판이 그대로 꽃혔고 전기에 감전되고 있으니 절대 혼자서 못나온다. 경찰이 뽑고 그대로 체포된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체포될수 밖에 없던 이유는 미소가 밤에 간판에 꽃인 것을 엄마 아빠랑 호텔식사중에 봤으니 미소가 신고를 한것은 안봐도 비디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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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 베타
우주인 에피소드에 등장한 우주인 부자. 알파가 아빠, 베타가 아들이다. 은하계 저편에 있는 포노폰별 출신으로, 우주 탐사를 하던 중 지구에 착륙하다가 알파는 키코에 집에, 베타는 마사카도네 집에 머무르게 된다. 보통의 지구의 생물들과 다르게 형체가 완전하지 않아서 알파는 미소가 좋아하는 래비토 인형의 모습을, 베타는 로봇의 형체로 변신하였다. 알파는 외계인이라서 지구인의 입맛과 달라서 그런지, 미소가 자신의 입맛대로 만든 초콜릿 가루를 넣은 컵라면을 대접하자 맛있게 먹었다. 키코와 마사카도 형제의 도움으로 우주선을 찾아내고 고향으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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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 성우:
불명
미소의 세상 미방영분[21]에 나오는 미국 남학생이며 미소네 집에 홈스테이로 잠시 지내고 있었다. 미소가 도시락을 놓고 갔을 때, 도시락을 갖다 주기 위해 유치원을 방문하다가 민지, 슬기, 새롬이가 첫 사랑에 빠지기도 하였고, 이후 홈스테이 기간이 끝나게되어 미국으로 다시 돌아가게 되면서 민지, 슬기, 새롬이가 작별의 선물로 자신들의 모습을 본 딴 히나 인형을 줄 만큼 미소와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 인물. 특히 미소는 리처드의 짐이나 선물, 직접 만든 국제우편 속에 숨어서 미국으로 따라가려고 한 것으로 보아 리처드와의 작별이 많이 아쉬웠던 모양이다.
[1]
초기에는 오민지였으나, 후반에는 김민지로 바뀐다.
[2]
공교롭게도
안녕 자두야에선 양정화와 여민정의 모녀 포지션이 반대로 적용되었다.
[3]
이런 금슬에 비해 자식은 키코 한명뿐인데 사실 부부가 둘째를 가질 의사는 있으나 키코가 동생을 맞이할 준비가 안되있다는 이유로 둘 사이를 번번히 방해하기 때문이다(...)
[4]
엄마는 키코가 준 생일선물을 받고 식당에서 울음을 터뜨리기도 했다.
[5]
타로는 일본에서 장남에게 많이 쓰는 매우 흔한 이름이다. 타로-지로-사부로 ...
[6]
키코의 한국판 성이 노씨이기 때문에 노씨라는 것만 알 수 있다. 회사에서 노대리님이라고 언급된다.
[7]
90세라고 한다.
[8]
노린건지 한일 성우 모두 미소와 중복이다.
[9]
예를 들어 키코가 도시바닥에 사람 형상을 그려서 동네 사람들이 무슨 사건있었나하고 생각하는 수준이면 키코의 증조할머니는 외계인이 나타난거 아니냐며 방송국에서 떠들썩할 정도다.
[10]
본작의 내레이션도 맡고 있다. 일본어판에서 내레이션은
호리우치 켄유.
[11]
물론 키코도 충분히 착하고 마음씨 좋은 아이이기에 본 목적이 크게 어긋난 것은 아니다.
[12]
하지만 키코가 다시 완벽하게 꿰맸다. 그리고 키코가 이것때문에 야옹이가 집을 나갔다며 찾으러 나갔다.
[13]
이게 참 슬픈 일인데 엄마인 로자는 평범한 고양이이기 때문에 야옹이 천사와 아들들은 언젠가 일찍 로자와 이별하게 된다는 소리가 된다.
[14]
물론 미소 귀에는 고양이 울음소리로 들렸겠지만
[15]
가게 주인의 음식을 훔쳐서 자식 고양이 중 하나인 뿌가 주인에게 붙잡혔는데, 자기가 훔치다 잡힌 게 아닌데도 그 가게 주인 앞에 가서 털썩 주저 않고는 자길 때리라며 대신 얻어맞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16]
마이에게 고백하기 위해 친구들이랑 같이 공들여서 케이크를 만들어 선물하는데, 케이크가 못생겼다는 이유로 마이가 그걸 무시하고 비웃는다. 마사카도는 화가 나서 차일걸 각오하고 마이의 따귀를 때려버리지만
오히려 마이가 마사카도에게 반해버린다. 마사카도의 고백은 성공하지만 문제는 마이가 케이크를 먹고 살이 쪄버린다. 그래도 계속 사귀는거 보면 찐사랑.
[17]
실제로 머리스타일 바꾸고 유치원에 등교하자 키코를 비롯한 유치원 아이들 사이에서 이게 잠깐 유행이 되었다.
[18]
단 1화만 등장하는 캐릭터임에도 오프닝에서 레귤러 등장인물들과 나란히 서있다.
[19]
'가슴 설레는 첫 키스' 편의 도입 부분에서 키코와 함께 실루엣으로도 한 번 등장한다.
[20]
아이들이 이걸 지적하지 않고 그냥 넘겨서 들키지는 않았지만. 나중에 키코가 당근케이크를 먹여서 구분한다.
[21]
일본문화를 보여주는 에피소드여서 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