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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승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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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의미2. 유래3. 한국으로의 전파4. 가상의 범례
4.1. 인생의 승리자였던 캐릭터
5. 기타

1. 의미

人生の勝者/勝ち組。일본의 관용표현으로 크게 성공한 사람 혹은 남들이 존경할 만큼 사회적으로 성공하거나 자수성가한 사람등을 부르는 말이다. 실제로 재능이 뛰어나거나 아니면 악착 같더라도 죽어라 노력하며 성공한 인물도 있다. 인간승리와 비슷한 용례로 쓰이지만 살짝 다르다.[1]

국내 전파 이후 언론이나 일부 곳에선 삶을 즐기는 사람이나 혹은 주관적인 자신의 가치하에서 행복에 가까운 사람에게도 이렇게 지칭한다. 사실 현재 남은 용례는 복권당첨 아니면 이른 용례가 많은 편이다. 당장 노력가는 인간승리나 자수성가로 표현하기 때문이다.

2. 유래

본래 야구에서 온 카치구미라는 표현이었으나 표현이 퍼져 야구를 잘 모르는 언중에게 널리 사용되다 보니 승자/승리자라는 표현으로 변형되어 사용되기도 한다. 당장 이 항목도 승자조가 아닌 승리자로 만들어져 있고. 어찌 보면 불펜투수의 위상이 상당히 높은 일본 야구의 특징이 묻어나는 관용구일지도. 일본에서는 굳이 이런 관용어가 아니라더라도 어떤 상황에서 유리할 경우 승자조라는 표현을 자주 사용하는 편이다.

참고로 반댓말은 마케구미(負け組)이지만 부정적인 단어를 잘 사용하지 않으려 드는 일본인의 특징상 잘 쓰이지는 않는 편.

3. 한국으로의 전파

한국 인터넷에서는 2002년 아즈망가 대왕에서 미하마 치요에게 타키노 토모가 한 "너는 이미 인생의 승리자구나"라는 대사 이후로 급격하게 퍼진 용어다. 본래는 인생의 승자조라는 표현에서 온 것. 여기서 승리조勝ち組라는 표현은 일본의 국민스포츠인 야구에서 온 것. 경기 후반에 팀이 앞서고 있을 경우 등판해 상대 타자를 틀어막아 승리를 확실히 지켜줄 수 있는 릴리프 투수들을 일컫는 말이다. 한국에서는 승리조라는 표현도 쓰지만 필승조라는 표현을 조금 더 많이 쓴다. 이런 불펜 A조로 분류되는 잘 던지는 투수들은 막대한 연봉을 받으며 철저히 몸관리를 받는 호사를 누리는 데서 유래한 것이다.

현재 인터넷에서는 거의 사어화됐다는 의견도 있지만, 인생의 승리자라는 말은 안 쓰더라도 인생의 ~~~한 승리자나 인간승리자라는 표현등으로 자주 쓰이고 현재까지도 인생의 승리자라는 이름으로 쓰이기도 하기에 완전한 사어는 아니지만 말 자체는 사어로 고착화되고 있다.

4. 가상의 범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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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인생의 승리자였던 캐릭터

  • 더원 - 게이브 라우: 한 때 동료들로부터 두터운 신임을 받았고 본인도 유능했으며 아담한 집에 결혼한 부인도 미녀인데다가 그녀와도 깨가 쏟아졌던, 자식의 부제만 제외하면 모자란 게 없었던 수석 경찰이었으나... 평행세계에서 넘어온, 그를 죽여서 신세계의 신이 되길 갈구하는 사악한 자신의 분신 때문에 인생이 꼬이더니, 누명을 쓰게되고 동료들과도 틀어져 쫓기게되다가 결국에는 아내까지 분신에게 총살당한다.
    그 후 어찌어찌해서 겨우 분신을 제압, 그를 죽여서 애처의 복수를 하려했더니 옆에 있던 평행세계 출신의 동료라는 놈은 "걜 죽이면 우주 밸런스 붕괴돼~"라며 딴지를 걸어 죽이는 데 실패. 직후 팔자에도 없는 시공 여행을 하게 되고, 거기서 동료의 도움을 받아 가까스로 무죄를 입증받고 분신을 다른 차원으로 귀향 보내지만, 본인은 아무것도 남은게 없게 된다. 이 와중에 꽉 막힌 차원 법행자들은 자길 원래 차원으로 돌려보낸다고 해서 하마터면 진짜로 인생 쪽 날뻔 했으나, 자기와 협력한 동료의 배려와 강변으로 그건 모면하고 대신 새로운 평행세계로 보내진다. 이전의 행복했던 삶과 알고 지냈던 이들은 이제 더 이상 없으며 새로운 세계에서 모든 걸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 판. 그나마 위안으로 사별한 아내의 분신을 만나 새로 시작할 수 있으나, 이 여자가 죽은 아내와 성격이 같다는 보장은 없다. 게다가 자신을 괴롭히고 죽이려했던 악한 분신은 추방되었지만 비단 살아있을뿐만 아니라, 여전히 신세계의 신이 되겠다는 야망을 포기하지 않고 있으니, 여러모로 불안하다.
  • 킬러분식 - 고 추
  • 던전 앤 파이터- 반 발슈테트: 이후 게임의 스토리북에 밝혀진 내용에 따르면 약혼녀 에밀리 폰 크루거가 남자만 보면 비명을 지르며 물건을 마구 던질 정도로 미쳐버리고 반이 천계에 도착한 시점에 죽었다고 한다.
  • 라쳇 & 클랭크 시리즈 퓨쳐: 시간의 틈새 – 앨리스터 아지무스, 케이든, 그 외 롬백스 족 전반: 한때 고도로 발달된 문명을 이루었고 포악하기로 유명했던 크래그마이트 족과의 전쟁에서도 이겼으나,[39] 유일하게 남아있던 크래그마이트 퍼시벌 타키온에게 앨리스터 아지무스가 롬백스 족의 모든 군사 정보와 기술을 얻을 수 있게 해 주는 바람에 종족의 복수를 다지던 타키온에게 속수무책으로 당한다. 이로 인해 롬백스 족은 수많은 사상자가 생기고 그나마 살아남은 자들은 디멘션네이터를 이용해 다른 차원으로 피난가게 된다. 또한 케이든은 자신의 아들을 다른 은하계로 보낸 후 행방불명되었고[40], 아지무스는 자신이 절친한 친구의 죽음과 종족의 몰락을 초래했다는 것에 대해 평생 동안 죄책감을 안고 산다.
  • 모탈 컴뱃 시리즈 - 하사시 한조 : '스콜피온'(전갈인)이란 시라이 류 최상급 닌자에게 부여되는 호칭이다. '전갈인'이라는 호칭을 부여받아 시라이 류 최강자로 인정받고, 이때에 가족도 생겨 그야말로 모든 걸 다 가진 인생의 승리자였다가 한 순간에 자기가 아끼는 모든 걸 잃고 본인도 죽었다가 원령으로 부활하는 등 나락으로 굴러떨어졌다. 쟈니 케이지하고는 너무나도 대조되는 삶.
  • 삼국지연의
    • 조조
    • 유비 : 가난한 집안 출신에서 자수성가하여 자신이 옛 황족임을 내세우며 도원결의를 맺고 독자적인 세력을 규합해 천하의 1/3을 차지하며 황제까지 오른 것은 누구라도 매우 부러워할만한 화려한 삶을 살았다. 하지만 관우와 장비를 죽음으로 내몬 오나라 왕 손권에게 분노를 품고 이릉대전을 일으켜 남동생들의 복수를 하려 했으나, 결과는 처참하게 패배하였고 전쟁의 패배가 너무 커버린 바람에 자신도 몰락하고 말았고 촉나라의 인재들이 싸그리 사라져버렸다.
    • 관우 : 나관중이 신으로 섬길 정도로 연의에서는 매우 신과 같이 신성하게 묘사되어 있으나, 그놈의 오만함 기질을 버리지 못해 결국 자신의 몰락을 초래했고, 설상가상으로 오나라가 촉나라를 배신하고 위나라와 연합해 형주를 강탈하게 된 뒤 오나라 군대에 포로로 붙잡혀 굴욕적인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 장비 : 연의에서는 관우와 제갈량에 준하는 준-신급 수준의 대접을 받았으나, 그놈의 폭력성 기질을 버리지 못해 맨날 술에 찌들어 살아 부하 병사들을 폭행하는 등 쓰레기 이미지를 고수하였고, 결국 그 때문에 부하 장교들인 범강 장달에게 처참하게 암살당하게 된다.
    • 제갈량 : 연의에서는 무슨 초특급 울트라 신으로 묘사되었고 관우와 맞먹는 수준으로 매우 좋게 묘사되었으나, 정작 나중에는 가정전투 당시 함량 미달인 마속 양의를 기용하는 병크짓을 저질러 제갈량의 몰락을 초래했고, 더군다나 의심이 굉장히 많아 사소한 일들도 모두 자신이 직접 처리하다가 과로사로 인해 사망한다.
    • 사마의, 사마사, 사마소, 사마염 : 사마 씨의 서진이 일시적으로 통일했지만 서진은 이미 건국 때부터 개판이었고, 결국 수나라가 통일하기 전까지 수백년의 대혼란기를 초래하면서 실패한 국가로 까인다.
  • 스타워즈 - 한 솔로
    오르가나 가문의 양녀이자 공주였던 레아 오르가나와 결혼했고, 처남인 루크 스카이워커는 우주 최강의 지혜와 힘을 갖춘 스타워즈 세계관 최강자이다. 게다가 이미 돌아가신 장인어른인 아나킨 스카이워커 타락하기 이전에는 선택받은 자이자 아들 루크 이전으로 역대 최강의 힘을 가진 제다이였고비록 미래의 사위를 탄소 냉동시켜서 자바 더 헛에게 팔아넘긴 흑역사가 있지만 장모인 파드메 아미달라는 전 구(舊) 공화국 의원이자 나부의 전 여왕이자 정치의 천재였다. 밀수꾼일을 하면서 하루하루 근근히 살다가 공주와 결혼하고 우주 최강의 처남빽도 생기고, 신 공화국 설립 이후에는 사회적으로도 높은 대우를 받았으니 크게 성공한 셈. 하지만 아들복은 너무 없었고 자신과 레아의 아들인 벤 솔로 외할아버지를 닮아도 너무 닮아서 결국 스노크와 그가 이끄는 퍼스트 오더에 의해 완전히 다크사이드에 빠져들어 타락의 길을 걷게 된다. 한은 레아의 간곡한 부탁으로 아들이 라이트사이드로 귀환할 것을 굳게 믿으며 그를 설득시켰으나 결국 아들에 의해 죽임을 당하고 스타킬러 베이스의 심연 아래까지 추락한다.
  • 수호전
    • 노준의 : 하북의 대명부에서 제일가는 부자에 무예가 뛰어난 호걸이지만. 노준의를 얻기 위해 송강이 노준의의 집사인 이고를 배신시켜 반역 한다고 모함시켜 노준의을 역적으로 몰아가게 하고 노준의의 아내 가씨는 이고와 같이 배신해 노준의를 대명부에 팔아 넘긴다. 결국 송강이 구출 명분으로 대명부를 박살내고 노준의는 자신을 배반한 이고, 가씨를 죽이고 끝까지 충성한 연청과 같이 양산박에 입당한다. 그 후 양산박이 조정으로 귀순하자 절도사가 되었지만 간신 고구의 모략으로 수은이 들어간 음식을 먹고 수은 중독으로 죽는다. 안습. 그나마 충신인 연청이 인생의 승리자가 되었기 떄문에 노준의 입장에서는 잘된 일 일지도...
    • 고구 : 애초에 실제역사 에서는 간신으로 욕먹고, 죽은 뒤에 관직을 삭탈 당했다. 수호전에서 태위가 되어서 여러가지 횡패를 부리고 송강, 노준의, 오용, 이규, 화영을 죽이는 데에 성공하지만 수호후전에서 송흠종이 즉위해 그의 관직을 삭탈하고 고구 본인도 송강처럼 이응과 음마천 패거리에 의해 독살당한다.
  • 알드노아 제로 - 슬레인 트로이어드: 버스 제국에서 천대받던 지구인이었으나 자츠바움의 양자가 되고 양부의 사후에는 백작 작위를 상속해 귀족의 반열에 오르고 마랄시안 백작과의 결투에서 승리해 그의 양륙성과 재산을 양도받아 정치적 영향력을 키운 다음에는 공주와 결혼해 부마가 되어 주전파의 수장으로서 전쟁을 지휘해 버스제국에게 유리한 전황을 만들어서 지구권에 아세일럼 공주를 위한 신제국을 수립할 뻔했다. 그러나 화평파인 아세일럼 공주가 의식을 회복하고는 클란카인과 마주르카 백작의 지지를 바탕으로 종전 선언을 하자 그는 실각했고 최종결전에서 지구군에 생포되었고 대외적으로는 사망한 것으로 처리되었으며 제 2차 성간전쟁의 원흉으로 지목되어 비밀 교도소에 수감되었다.
  • 황금의 제국 - 장태주: 부동산 시행사 대표, 성진그룹 계열사 사장 등을 거쳐서 성진그룹 문턱까지 가서 '황금의 제국'의 주인이 될 뻔했지만 과거에 저지른 범죄, 감정적인 판단에 의한 투자 등에 발목이 잡혀 결국에는 몰락하자 자살한다.[41]
  • School Days - 이토 마코토: 재벌에 거유인 것도 모자라 자신만 바라보는 아가씨를 여친으로 두고 인기만점 친구랑도 꽁냥꽁냥 하며 많은 여자들과 노닥 거리며 핑크빛 생활을 즐기지만 결국 이런 카사노바, 바람둥이 속성 때문에 위의 식칼 마스터에게 살해되었다.[42]
    나이스 보트. 근데 아무 여자들이랑 툭하면 떡치고 그 후에 하나같이 차버리기나 하는 천하의 개쌍놈인 만큼 죽어도 싸다.
  • KOF - 루갈 번스타인 : 잘생긴 외모와 그를 닯은 잘생긴 아들, 그리고 거대한 사업으로 KOF 세계관에서 개인 재산이 제일 많다. 게다가 싸움도 잘하여 자신이 쓰러트린 격투가들을 동상으로 만드는 취미도 가졌었다. 하지만 KOF94에서 결국 자폭을 해버린다. 그런데..

5. 기타

동방화영총에서 승자를 가리킬 때도 '人生の勝利者(인생의 승리자)'라는 말이 쓰인다.


[1] 인간 승리는 순전히 노력으로 이루어졌지만 인생의 승리자는 재능이나 운까지 포함하는 범례가 많다. [2] 4C의 국장인 타치바나의 범행을 미즈사와 레이카가 고발하여 해임당할 위기에 처하자 그의 자리를 물려받아 4C를 꿀꺽한다. [3] 평범한 기자였으나 마지막엔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 덕에 이모의 책방은 규모가 더 커졌고 거기다가 참한 남친까지 생겼으니... [4] 원작과 FA판에서. [5] 이쪽은 락순진리교 문서로. [6] 영화 내내 개고생하다가 마지막에서 박창민이 온갖 비리로 번 돈(1800억 이상)을 혼자서 독차지한다. [7] 마을에서 멸시받던 악동에서 영웅이자 호카게가 됐고, 고운 심성을 가진 아름다운 아내와 두 아이까지 얻었다. [8] 재능이 없다며 집안에서 무시당하지만 나약한 자신을 고치고 좋아하는 남자를 위해 항상 노력했다. 그리고 좋아하는 남자와 부부가 되어 두 아이까지 낳으며 남편이 호카게의 자리까지 올랐다. [9] 마을에서 멸시받던 나루토를 인간적으로 대해주는 몇 없는 대인배에 이웃나라 카게들도 찾아올 정도로 알아주는 라면을 만드는 실력의 요리사이자 착하고 예쁜 딸을 뒀다. [10] 처음엔 여자 한 명을 잘못 만난걸 계기로 구울화 시술을 받게 되고 그 이후 여러 비극적인 사건들을 겪으며 고통 받았지만, 마지막엔 자신의 인생을 망친 장본인도 쓰러뜨리고, 인생의 절친과 함께 인간과 구울들의 공존을 위해 노력하면서 토끼 같은 와이프와 딸을 얻고 행복한 삶을 살게 된다. [11] 반역의 이야기에서는 데이트 잡는 것이 어려워 보인다. [12] 이 시기의 활약은 2대 어스렐름 영웅 리우 캉의 전성기 급일 정도. 정작 그 리우 캉은... [13] 어스렐름의 수호신이 타락하여 과격 성향을 가지게 된데다가 아직 부활하지 못한 사역마 동료들이 남아있기 때문이다. [14] 그의 배낭에 많은 국기가 그려져 있는 걸 보면 여행을 많이 한 것으로 추정된다. [15] 1탄에서는 21세 [16] 드라큘라한테 자기가 몬스터 호텔을 좀더 인간스럽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도 호텔 일에 어느 정도 관여하는 것으로 보인다. [17] 살이 찌지 않는 체질에 이 프로젝트 캐릭터다운 거유,얼굴이 귀엽다고 언급되었으며, 작중 공인 엄친아 미남 사촌에게 좀 지나칠 정도로 듬뿍 사랑받고 있으며 루키전 1위를 거둔 동급생과의 관계도 매우 좋다. [18] 특별검사는 차관급으로 검찰내에서는 고검장급 대우를 받는다. 즉 4급 서기관 대우를 받는 일개 평검사가 검찰총장 바로 아래라는 고검장으로 승진한 것이나 다름없다 [19] 스핀오프 후속작인 수호후전 한정 [20] 타이거 마스크 만나는 에피소드에서 마지막에 언급한다. [21] 최종화에서는 영관급으로 승진한 듯하다. 20살도 안 되었는데 영관급이라니... [22] 작가 공인 [23] 쵸로마츠는 형제들중 취직에 성공했고, 쥬시마츠는 형제들중 연애플래그를 세우는데 성공했다.근데 마지막엔 때려쳤다. [24] 고향에 연애 플래그가 꽂힌 미녀 한 명이 있다 [25] 물론 본인의 실력도 굉장하지만, 대부분의 듀얼을 담당한 어둠의 유우기듀얼킹따위의 명예칭호는 둘째치고 페가서스를 이겨준 덕에 가만히 있었는데 대주주가 되었다. 단 가만히 몸만 빌려준 것은 아니고, 자신도 어둠의 듀얼에서 오는 정신적 부담을 감수하면서 계속 어둠의 유우기와 몸을 바꾸는 마인드 체인지를 하면서, 페가서스의 마인드 스캔을 막으면서 승리에 공헌하였다. 애초에 어둠의 유희만 듀얼에 참여했다면 진작에 졌을 게임이었다. 성스러운 방어막 거울의 힘으로 툰 몬스터들을 박살내지도 못했을 것이고,매지션 오브 블랙 카오스로 새크리파이스를 격파하지도 못했을 것이다. [26] 누나 안네로제 폰 그뤼네발트의 적절한 지원 + 노력 + 재능. [27] 10대 메이드 → 30대 후반의 제국원수 울리히 케슬러의 마누라. [28] 아무런 노력도 없이 태어날 때부터 지구 최강. 거기도 운빨도 좋다! 거기에 자기를 짝사랑하는 설정상(그리고 팬덤에서도 여신대접받는) 초 미녀도 있다! 하지만 알고보니 얀데레..... 아무래도 연애복은 없는 듯. 자기 좋다던 여자도 이미 죽기도 했고.... [29] 작가 공인 인생의 승리자. 예쁜 애인 잘 두어서 잘 먹고 잘 산다고. [30]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냈으나 우연히 헤이즈를 만나 나중에는 결혼에 골인한다. 참고로 헤이즈는 작중 공식 미남 중 하나인데다가 돈독이 오른 부잣집 도련님 이다. 근데 하반신이 마비되어 평생 휠체어 신세를 지게 된 데다 결국 죽이긴 했지만 살인쯤은 아무렇지 않게 여기는 얀데레 싸이코에게 한동안 쫓겨다닌 게 운이 좋은 건진... [31] 실제 하륜도 굵고 길게 살은, 인생의 승리자였으며, 드라마 내 하륜도 처세술이 뛰어난 인물로 묘사된다. [32] 정확히 결혼 하였다는 언급은 없으나 아마 아기가 생긴 것이 암시된다. [33] 전에는 법무부 장관 [34]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에 버금가는 것으로 묘사되는 태백게이트를 수사하는 특별수사본부가 설치되었음이 틀림없다. [35] 지니 위즐리 항목을 가 보면 알겠지만, 영화판에서는 배우가 미인이라고 하기에는 좀 부족하다. [36] 이후에 오러를 그만두고 형이 운영하는 신흥 대기업인 장난감 제조 및 판매업체로 이직한다. [37] 그러나 그와 별개로 평생 아버지의 그림자를 쫓아 살게 되었다. [38] 저 셋처럼 이라거나 유서 깊은 가문의 당주 같은 건 없지만, 본인은 조국인 한국에서는 국민 영웅 대접받는 명망 높은 태권도 고수에, 외모도 잘생긴 남자한테만 반응하는 처자가 반응을 보일 정도니 평균 이상은 된다. 가족으로는 아랑전설 극장판에도 잠깐 나왔었던 척 봐도 미인인 2살 연하의 아내, 커서는 날라리(?)가 되지만(...) 태권도에 천부적인 재능을 지닌 장남과, 형과는 달리 아버지를 닮은 정의파+노력가에 엄친아 차남을 둔, 아버지이자 가장이다. 게다가 세계 곳곳에서 자신의 도장으로 태권도를 배우러 올 만큼 이 집안과는 달리 운영이 잘 되는 태권도 도장의 사범이며외국에 분점도 냈다,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무술이나 특별한 힘을 가진 아이템, 초능력, 개조 시술 없이 그냥 태권도 잘하는 인남캐 아저씨임에도 세계관에서 강한 강자들에게 인정받는 굇수로 묘사된다. 약간 성격이 좀 고지식하긴 하지만... [39] 전작 <파괴의 도구>에서 라쳇이 있는 시점에서 민간인들에게는 아직까지도 은하계의 구세주로 칭송받는다. [40] 타키온에게 당한 것으로 묘사된다. [41] 하지만 자살하는 모습(구두만 남겨진 장면 등)이 나오지 않았고 멀리서 배가 오고 있어서 구조되었을 가능성도 있기에 정확한 생사 여부는 알 수 없다. [42] 다만 게임 상의 루트에 따라 인생의 승리자가 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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