魔乳 影房
마유비검첩의 등장인물. 성우는 드라마 CD는 토우마 유미, TVA는 미즈하라 카오루.
마뉴우 일족. 마뉴우 치후사와는 이종 자매. 차기 당주로 지명받고 있는 치후사에게 질투하고 있었으며, 치후사가 도주하자 얼씨구 좋다하고 쫓아갔지만 역으로 가슴을 흡수당하여 한 순간에 폭유에서 무유가 되는 수모를 겪는다. 이때 가슴이 줄어드는 장면이 매우 자세하게 묘사 된다. 폭유였던 가슴이 수월하게 작아지기 위해 아주 잠깐 동안 가슴이 부풀어 올라 최대치까지 자란후 무유로 퇴화되기 시작한다. 가슴이 잠시동안 최대치로 성장할때 반대로 유선은 이미 퇴화가 시작된 모양인지 유방의 성장을 따라가지 못하고 점점 작아진다. 커다랗게 솟아있던 젖꼭지까지 어린아이 수준으로 작아지는 묘사까지 했으니 말 다했다. 이때 이후로 작아진 가슴을 감추기 위해 가짜 가슴을 옷에 넣고 다니게 된다.
그 후 치후사에 대한 증오를 키우면서 치후사처럼 가슴을 흡수하는 기술을 얻으려 했으나, 그 기술은 직계 혈족으로 전승된다는 사실에 절망. 누이의 절망은 안 치후사가 "그럼 내 가슴을 베세요."라면서 가슴을 내 보였으나, 동생의 아름다운 가슴과 마음 씀씀이에 감동을 먹고 그만 두게 된다. 그 후 화해하게 된다.
OVA 6화에서는 이전의 폭유로 다시 등장하여 오우카에게 "가슴 닦기다!"라며 가슴을 만져달라 하더니 점점 자세가 소젖 짜듯이 착유하는 자세가 되고 오우카보고 젖꼭지를 만져달라 한다. 그리고 젖꼭지를 집중적으로 만져지면서 야릇한 신음을 흘리고, 젖꼭지가 잡아당겨지다가 결국 가버리면서 젖꼭지에서 모유를 뿜어낸다.[1] 그러고서는 "내 모유는 가슴이 커지는데 아주 효과가 좋다구! 얼른 마셔라!" 라며 오우카에게 모유수유를 해주려 하면서 가슴을 오우카에게 겨누고 젖꼭지에서 모유를 물총처럼 뿜어내지만 이건 오우카의 꿈이었다...
[1]
그냥 모유가 나오는 정도도 아니고
젖꼭지에서 모유가 줄줄 흐른다! 게다가 가슴에 젖이 가득 찼는지 가슴이 흔들릴때마다 물이 출렁거리는(...) 소리까지 난다. 본인 왈 "나는 몹시 느껴버리면 모유가 나오는 체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