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11-16 01:01:58

나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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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anle S.R.L.의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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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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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리웹

나무뉴스
namuNEWS
파일:나무뉴스 로고.png
<colbgcolor=#081b17><colcolor=#fff> 서비스 시작 2020년 7월 10일
업종 인터넷 신문 미러링
본사 소재지
[[파라과이|
파라과이
]] 아순시온
링크 파일:나무뉴스 아이콘.svg
1. 개요2. 기능3. 기타4. 문제점 및 비판
4.1. 저질 댓글 문제4.2. 질 낮고 다양하지 못한 기사

[clearfix]

1. 개요

나무위키의 운영사인 umanle S.R.L.에서 운영하는 인터넷 뉴스 서비스다. 2020년 7월 10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PC에서는 나무위키 페이지의 오른쪽 탭에 최신 기사가 실려 나오며, 모바일에서는 최하단에 동일한 UI로 표시된다. 아카라이브에서는 상단 바의 '뉴스' 탭을 눌러서 접속할 수 있다.

2. 기능

회원과 비회원 모두 댓글을 쓸 수 있다. 단, 신고 기능은 회원만 이용 가능하나, 추천/비추천 기능은 비회원도 이용할 수 있다.

사회, 정치 관련 뉴스를 제외한 소프트한 뉴스나 연예계, 스포츠 관련은 인터넷 스포츠신문 엑스포츠뉴스, 법조신문 로톡뉴스 게임언론인 게임와이 기사로만 구성되어 있다. 엑스포츠뉴스와 나무뉴스 간의 독점 제휴 같은 이야기가 오가거나, 추후 다른 언론사의 제휴가 계획되었는지 사측의 입장은 불명이나, 2021년 말 로톡뉴스와 2022년에는 게임와이가 제휴사에 추가된것으로 보면 추후에도 추가적인 언론사 제휴계획은 있는것으로 보인다.

검색 기능이 있는데, 이 기능은 구글 맞춤검색(CSE) 서비스를 이용하는 걸로 보인다. 이 검색 기능으로는 나무위키, 나무뉴스, 아카라이브의 글을 검색할 수 있다.

카카오 계정, 구글 소셜 로그인을 지원하지만 자체 회원 가입은 지원하지 않는다. 나무위키나 아카라이브 계정으로도 로그인은 불가능하다.

닉네임 변경을 지원한다. 타인이 사용 중인 닉네임으로 변경 시 고객센터에 문의하라는 오류 문구가 나온다.

카테고리로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세계, IT/과학, 연예, 스포츠, 기타가 있다.

3. 기타

  • 과거 인기 검색어가 있던 자리에 나무뉴스가 들어오며 대체되었다. 기존의 인기 검색어 기능은 나무위키 검색창을 클릭하면 볼 수 있다.

4. 문제점 및 비판

네이버, 다음 등의 포털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뉴스 서비스의 단점이 그대로 계승되었으며, 기사의 다양성까지 떨어져서 사실상 고유의 장점이 전무하다는 악평이 많다.

4.1. 저질 댓글 문제

많은 뉴스 사이트의 댓글창이 그러하듯, 키보드 배틀이 수없이 일어나고 댓글들의 질도 심히 저하되는 경우가 많다.

댓글을 다는 유저들이 디시인사이드 아카라이브 등지에서 유입된 경우가 많아 전체적으로 우편향 되어있으며, 극우 / 국까의 성향을 띄고 있다.[1] 이로 인해 극우뉴스 일베뉴스같은 별명이 생기기도 했다. 그리고 유입된 유저들에 의해 그 성향 또한 그대로 이어받아서, 좌우를 불문하고 극단적인 정치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많아 상위 랭킹을 차지한 기사 댓글에는 의미없는 키배가 일어나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게다가 정반대로 자신들이 키배를 벌이거나 어그로, 악성 댓글을 달 만한 기사가 아니면 어떠한 댓글도 달려 있지 않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국내 포털 사이트에서는 이미 악플의 주요 온상지로 꼽히는 연예, 스포츠 기사에서의 댓글 작성 기능을 종료했지만 나무뉴스에서는 아직도 모든 기사에서 댓글을 작성할 수 있다. 심지어 해외 IP와 VPN, Tor, 통신사 IP 등 차단 대상인 우회수단들 또한 고스란히 통하며, 나무위키에서 차단된 IP로도 댓글 작성이 가능하다.

이러한 요인 때문에 디시뉴스 실시간 베스트 갤러리 등 댓글이 지저분하기로 악명높은 사이트들과 동급 수준으로 유저들의 의식이 굉장히 후진적이다. 각종 컨셉질, 어그로, 국가 및 지역 비하 발언, 중뽕, 일뽕 자국혐오 연예인에 대한 편견 및 확실하지 않은 루머 신뢰, 특정 정치인 및 정당 비방, 패드립, 섹드립, 고인드립, 혐오[2] 그 중에서도 특히 전라도 경상도에서 발생한 범죄 관련 기사의 댓글은 절반 이상이 지역혐오성 댓글로 가득 차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처럼 정상적인 사람들에게는 눈살 찌푸려지는 글들이 대부분이기에 댓글창은 아예 보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농담이 아니다.

가장 심각한 문제는, 이런 유형의 뉴스 서비스가 다들 그렇듯 자정이나 갱생을 전혀 기대할 수 없다는 것이다. 개중에는 댓글이 보기 흉하다며 비판을 하는 유저들도 종종 있으나, 대다수는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는 식으로 응수하며 머릿수를 앞세워 이들을 조리돌림한다. 게다가 댓글 입력란에는 대놓고 권리침해성 발언, 욕설 등을 사용하면 제재를 당할 수 있다는 경고문이 있음에도 실제로 제재를 받는 경우는 전혀 없다. 사실상 운영 측에서도 관리를 하지 않으니 저질 유저들 못지 않게 이 문제점에 책임이 막중한 셈이다.

이 때문에 애꿏은 나무위키 본진의 이미지에도 악영향을 끼쳐서 나무뉴스를 이용하지 않는 나무위키 유저들에게도 매우 비난받는 서비스다. 다행인 점은 나무뉴스의 대중적 영향력은 극히 낮아서 국내의 전반적인 여론을 반영하지는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결국 운영사 측이 나무뉴스의 댓글에 관해서 경고 영상을 우측 배너에 게시하기 시작했다.

4.2. 질 낮고 다양하지 못한 기사

연합뉴스, 엑스포츠뉴스, 로톡뉴스, 게임와이 기사로만 구성되어 있어 불만을 표하는 유저가 많다. '[알림] 연합뉴스 콘텐츠 저작권 고지'처럼 아무 내용이 없는 기사도 긁어온다.

위에서 법조계와 연예계, 스포츠, 게임과 같은 일부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기사가 연합뉴스의 것으로만 이루어져 있어서 다양한 기사를 보기 어렵다. 또한 나무뉴스는 연합뉴스와 엑스포츠뉴스, 로톡뉴스, 게임와이의 기사를 스크랩해온 것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각각의 뉴스사 홈페이지에서 뉴스기사를 보는 것과 별 차이가 없다. 사측에서 추가적인 언론사 제휴를 하지 않는 이상, 결국 연합뉴스와 엑스포츠뉴스, 로톡뉴스, 게임와이의 미러 사이트에 불과하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

그나마 2021년 추가로 로톡뉴스, 엑스포츠뉴스와 2022년 게임와이 기사들이 제휴되고 있지만, 주로 다루는 특성상 뉴스 랭킹에서의 로톡뉴스, 엑스포츠뉴스, 게임와이발 주목도는 기사 한두 개 정도가 보일까 말까다.

연합뉴스 자체가 그다지 좋은 언론사는 아닌데다가 아카라이브, 나무위키 이용자층과 연합뉴스의 타겟층은 서로 괴리되는 정도면 다행이고 몇몇끼리는 서로 사이가 좋지 않다. 이때문에 나무뉴스는 타겟층과 성향이 완전 반대인 이용자에게 반 강제로 구독되는 기괴한 구조를 가져버렸다. 애초에 기성 언론 전체가 신세대에게는 외면을 넘어서 종종 혐오에 가까운 인식을 가졌다.

특히 아카라이브는 나무뉴스로 페미니즘, PC 관련 뉴스가 나오면 댓글창이 불바다가 되는걸로 끝나지 않고 온갖 채널들에서 조롱글들이 쏟아져 나오며, 연예나 스포츠 기사는 씹덕 유저가 절대 다수인 아카라이브의 특성상 소위 그뭔씹이라는 반응을 받는다. 가이진 채널이나 에어소프트 채널 등에 상주하는 밀덕들은 연합뉴스를 이미 친러 기레기 언론으로 부르며 혐오한다.

이를 매꾼답시고 게임 관련 기사들을 올리지만 대부분이 광고 기사에 가까운데다가 제목부터 웃음벨이라 조롱의 대상이다. 이건 그나마 괜찮은 경우고, 게임 리뷰 유튜버 조차도 유저 민심을 파악 못하거나 렉카 소리를 듣는 분야인데 기성 언론의 광고성 기사들은 그 자체로 가연성 이다.

[1] 가끔가다 우파의 반대성향인 좌파 사용자들도 눈에 띄는데 대부분 극좌의 성향에 가깝다. [2] 여성이 가해자든 피해자든 아무 논리도 없이 비난하며, 뉴스 기사를 제대로 읽지도 않고 제목만 대충 읽은 다음 무조건 비난한다. 심지어 살인 사건 기사에는 정황도 따져 보지 않고 '잘 죽였다' 따위의 감정배설성 발언들이 이어진다. 그리고 래디컬 페미니즘 세력들도 유입되었는지 남성혐오 댓글들도 여성혐오 댓글들 못지 않게 많이 보이는데, 이 때는 정말 극단적인 혐오표현들로 가득찬 무의미한 키배가 벌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