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1-06-16 17:49:38

나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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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뉴스
namuNEWS
파일:나무뉴스 로고.png
<colbgcolor=#081b17><colcolor=#fff> 서비스 시작 2020년 7월 10일
업종 인터넷 신문 미러링
본사 소재지 파일:파라과이 국기.svg 파라과이 아순시온
링크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1. 개요2. 기능3. 카테고리4. 기타5. 문제점 및 비판
5.1. 댓글 문제5.2. 다양하지 못한 기사

[clearfix]

1. 개요

나무위키의 운영사인 umanle S.R.L.에서 운영하는 인터넷 뉴스 서비스다. 2020년 7월 10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PC에서는 이 문단 오른쪽에 뜨고 모바일에서는 하단 최근 변경 밑에 뜬다. 아카라이브에서는 상단바의 '뉴스' 탭을 눌러서 접속할 수 있다.

2. 기능

연합뉴스 기사로만 구성되어 있어 불만을 표하는 유저가 있다. '[알림] 연합뉴스 콘텐츠 저작권 고지'처럼 아무 내용이 없는 기사도 긁어온다.

회원과 비회원 모두 댓글을 쓸 수 있다. 회원으로는 댓글에 추천이나 비추를 누를 수 있고 부적절한 댓글을 신고할 수 있다.[1]

사회 정치등을 제외한 소프트한 뉴스나 연예계, 스포츠 관련은 인터넷 스포츠신문인 엑스포츠뉴스[2] 기사로만 구성되어있다. 엑스포츠뉴스와 나무뉴스간의 독점 제휴같은 이야기가 왔다가거나, 추후 다른 언론사의 제휴가 계획되었는지 사측의 입장은 불명이다.

검색 기능이 있는데 이 기능은 구글 맞춤검색(CSE) 서비스를 이용하는 걸로 보인다. 이 검색 기능으로는 나무위키, 나무뉴스, 아카라이브의 글을 검색할 수 있다.

카카오 계정, 구글 소셜 로그인을 지원하지만 자체 회원 가입은 지원하지 않는다. 나무위키나 아카라이브 계정으로도 로그인은 불가능하다.

닉네임 변경을 지원한다. 타인이 사용 중인 닉네임으로 변경 시 고객센터에 문의하라는 오류 문구가 나온다.

3. 카테고리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세계
  • IT/과학
  • 연예
  • 스포츠
  • 기타

4. 기타

  • 과거 인기 검색어가 있던 자리에 나무뉴스가 들어오며 대체되었다. 기존의 인기 검색어 기능은 나무위키 검색창을 클릭하면 볼 수 있다.

5. 문제점 및 비판

포털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뉴스 서비스의 단점이 그대로 계승되었으며 기사의 다양성까지 떨어져서 장점을 찾기 힘들다는 평이 많다.

5.1. 댓글 문제

다음, 네이버, 네이트 순으로 연예 기사 댓글 기능을 종료했지만 나무뉴스에는 익명으로 댓글을 달 수 있다.

그 결과 디시뉴스의 댓글처럼 상당히 지저분해졌다. 어그로, 국가 및 지역 비하 발언, 일뽕 또는 중뽕 같은 일방적인 타국찬양과 자국혐오, 특정 정치인 및 정당 비방, 욕설, 패드립, 섹드립, 고인드립, 여성혐오[3], 성소수자 혐오 등의 온갖 혐오발언이 난무한다. 또한, 극단적인 정치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많아서 상위 랭킹을 차지한 기사 댓글에는 의미도 없는 키배가 일어나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그래서 나무뉴스에 대해 좋은 소리가 나오지 않는 편이다.[4] 게다가 댓글을 신고해도 댓글이 지워지는 걸 보기 힘들다. 즉,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고 있지 않다.

5.2. 다양하지 못한 기사

위에서 연예게와 스포츠와 같은 일부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기사가 연합뉴스의 것으로만 이루어져 있어서 다양한 기사를 보기 어렵다. 또한 나무뉴스는 연합뉴스와 엑스포츠뉴스의 기사를 스크랩해온 것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연합뉴스 홈페이지와 엑스포츠뉴스 홈페이지에서 뉴스기사를 보는 것과 별 차이가 없다. 사측에서 추가적인 언론사 제휴를 하지 않는 이상, 결국 연합뉴스와 엑스포츠뉴스의 미러 사이트에 불과하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
[1] 비회원으로 신고 시 '로그인하세요.' 문구가 나온다. [2] 같은 스포츠인터넷신문인 OSEN보다도 인지도가 떨어진다. 한국경제신문사와 제휴관계이나 한국경제신문사와 지분관계에 포함되어있지는 않은것으로 보인다. [3] 여성이 가해자든 피해자든 아무 논리도 없이 비난한다. 아무 때나 '페미니스트 때문에 이렇게 된 거다'라는 말을 들고 와서 무조건 깐다. 유튜브에서 심화된 버전의 페미무새라고 보면 될 듯. [4] 댓글이 보기 흉하다며 비판을 하는 유저들도 종종 있기는 하다. 이에 동요하는 다른 유저들도 소수 존재하지만 대다수는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고 적반하장으로 응수하며 욕을 바가지로 먹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