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7-21 18:56:55

괴혼 시리즈

괴혼에서 넘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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塊魂(かたまりだましい) / Katamari Damacy
제작 반다이 남코 게임스
플랫폼 PS2, PSP, XBOX360, DSi( DLC), PS3, NS, PC, 모바일, iOS, PS Vita, 안드로이드
장르 로맨틱 접착 액션,[1] 굴리기 퍼즐,[2] 만지고 굴려서 크게 만드는 게임,[3] 코즈믹 호러
심의 등급 전체 이용가
괴혼 공식 홈페이지
1. 개요2. 작품 일람
2.1. 괴혼 ~굴려라 왕자님~2.2. 데굴데굴~ 쫀득쫀득~ 괴혼2.3. 아바마마 오셨다! 어서 굴려라!2.4. 괴혼군(모바일)2.5. 괴혼 모바일2.6. 뷰티풀 괴혼2.7. 괴혼 온라인 ~굴려라 왕자님~2.8. 굴리기 퍼즐 괴혼2.9. 괴혼 트리뷰트2.10. 괴혼 아모레2.11. 괴혼 노 · 비~타2.12. 괴혼탭탭2.13. 어메이징 괴혼2.14. 괴혼 ~굴려라 돌아온 왕자님~
3. 등장인물4. 관련 용어

1. 개요

2004년 남코에서 발매된 독특한 액션 게임에서 이어진 시리즈.

대략적인 줄거리는 시리즈마다 다르지만 아바마마 자신이 저질러 놓고서는 애꿎은 왕자를 혹사시킨다는 것이 공통점. 행성 복구에는 새로운 물질이 필요하기 때문에 지구의 물건을 뭉쳐서 만들어야 한다. 단 PSP판은 수몰된 섬을 복구해 군도로 만든다.

플레이스테이션 2 듀얼쇼크의 아날로그 스틱 2개를 이용한 간편한 조작으로, 덩어리(カタマリ)라는 도 없고 어디서든지 볼 수 있다는 물질[4]을 굴려서 물건을 뭉치면 되는 아주 간단명료한 게임이다. 참 쉽죠?

한국판의 경우 SCEK에서 정발을 맡았는데, 일본판에 원래 있던 깨는 요소들에 아스트랄 오버 센스 번역이 점철되어 더욱 재밌다는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의도된 것은 아니고, 번역하면서 줄과 칸에 우겨 넣기 위해 작업한 번역들이 센스있는 번역으로 인정받은 것. 번역 덕분에 사람들이 굳이 정발을 기다려서 사는 신기한 작품이 되시겠다.[5] 이러한 센스는 정발 타이틀명에서도 잘 나타나는데, 두번째 작품의 정발 제목이 '데굴데굴~ 쫀득쫀득~ 괴혼'이라는 걸 들은 남코의 한 관계자는 일본판의 제목이 너무 밋밋하다며 아쉽게 여겼다. 그러한 특이성 때문인지 일본에서는 게임물으로서는 최초로 굿 디자인 상을 수상했다.

남코 내 뿐만 아니라 외부에서 초빙한 유명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한 OST 역시 좋다. 1편의 ' Katamari on the Rock'을 필두로 괴랄하고도 멋진 노래들이 한가득. 주로 시부야계 곡이 많지만 엔카 등 다른 장르의 곡도 많다.

괴혼 시리즈의 전통은 불문율을 참고.

여담으로 이 게임을 만든 디렉터인 타카하시 케이타는 '데굴데굴~ 쫀득쫀득~ 괴혼'까지만 자신이 만들고, "이제 괴혼 시리즈는 끝났다. 더 이상 괴혼 시리즈를 만들지 않겠다." 고 선언. 괴혼 시리즈에 손대지 않고, 노비노비 보이라는 게임을 만들었다.[6]

게임 특성상 스테이지에서 덩어리 크기에 따라 들어갈 수 있는 곳과 없는 곳이 있으며, 덩어리가 너무 크면 일부 숨겨져 있는 레어한 아이템들을 붙일 수 없는 경우도 있다. 결론적으론 하나의 스테이지에서 모든 수집품을 모으고 탈출하기란 불가능한 수준(보통 시간 제한이 있는데 이 시간 제한을 프로그램을 써서 멈추더라도 부딪히면서 떨구는 아이템과 너무 커져서 구석에 처박혀있는 작은 아이템들을 못먹는 경우도 있다). 특정 스테이지 여러 개를 특정 조건을 만족하고 깨면 이터널 모드라는 것이 개방되는데 지구 맵중에 꼬깔 모양으로 보인다 가장작은 방구석부터 제일 커다란 맵까지 이어져있고 누가봐도 수집품 모으기 좋으라고 열리는 맵이다

2. 작품 일람

2.1. 괴혼 ~굴려라 왕자님~

2004년 3월 18일 발매. 타카하시 케이타 감독의 첫 작품이자 출세작. 원래 남코에서 디자이너로 입사했었고, 자신이 담당하고 싶은 일이 없을때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하면서 집에 가다가 전철역에서 퍼뜩 생각나서 기획하게 된 게임이라고. 시리즈 최초의 작품이지만 괴혼 트리뷰트의 점프와 괴혼 노비타의 덩어리 수축팽창을 제외하면 거의 모든 요소가 이 때 이미 완성되어있었다. 남코 사내에서도 그냥 사내 실험작 수준으로 판매 흥행에 별 기대하지 않았다는데 대박이 나 버린 케이스. 캡콤 역전재판과 비슷한 포지션인듯?

대략적인 줄거리는 스페이스 코스모 아바마마술 먹고 취해서 박살낸 행성과 별자리, 그리고 최종적으로 달을 복구시키기 위해 아들인 왕자를 지구에 보내 혹사시키는 이야기. 아버지 왈. "그래도 기분은 째졌어요." 하하하 이녀석 하하하

로맨틱 접착 액션이라는 괴랄한 게임 장르와 더불어 OST 쓸데없이 고퀄이라는게 특징.
다양한 장르의 곡이 수록된 것은 물론, 1970년대 후반 록밴드 크리스탈 킹의 메인 보컬이었던 타나카 마사유키(田中昌之[7])가 오프닝 Katamari on the Rock를 부른 것을 필두로, 1989년 톱 아이돌이었던 아사카 유이(浅香 唯), 루팡 3세 주제곡을 불렀던 찰리 코세이(チャーリー・コーセイ), 재즈가수인 미즈모리 아도(水森亜土) 등이 참여했다.


니이누마 켄지(新沼謙治) - 달과 왕자(月と王子)

특히 엔카 가수인 니이누마 켄지(新沼謙治)가[8] 래퍼로 변신해서 충격과 공포를 보여줬다! 마치 태진아가 돌연 랩을 발표한 격이랄까[9] 게다가 전혀 위화감이 없었다는 것이 문제. 노래를 듣다가 가수 이름을 보고 깜짝 놀란 사람들이 한둘이 아니어서 일본 현지에서는 두고두고 화제가 되었다.


엔딩곡 : 마츠자키 시게루(松崎しげる) - 사랑의 덩어리(愛のカタマリー)

엔딩곡인 사랑의 덩어리(愛のカタマリー)는 마츠자키 시게루(松崎しげる)가 불렀는데, 그야말로 세계평화 사랑을 호소하는 노래다. 가사에 비해 곡조과 가창력이 쓸데없이 훌륭하다 이 노래와 엔딩 스탭롤이 흐르는 가운데 플레이어는 지구상의 모든 국가를 덩어리로 굴려서 하나로 만들 수 있다. 이 곡의 임팩트로 인해 괴혼 시리즈 OST에는 뷰티풀 괴혼 단 한 작품만 제외하고 마츠자키 시게루가 아티스트로 꼭 참가하게 되었다는 듯.[10]

여담으로 괴혼 ~굴려라 왕자님~의 일본 공식 홈페이지의 어느 메뉴에는 아바마마의 일상을 올려놓은 블로그, 팬들의 질문에 정신나간 답변으로 때우는답하는 Q&A코너, 덤으로 올려진 호시노 가족의 폐허 답사기가 있었지만 리뉴얼 한답시고 최소한의 내용을 제외하고 홈페이지의 자료를 모두 삭제해버리는 바람에 지금은 볼 수 없다.

현재로서는 잊혀진 부분이지만 4대 디자인 어워드 가운데 하나인 일본 Good Design Award 수상작이다. 게임이 게임 관련 상이 아닌 디자인 관련 상을 수상한 것이 매우 이례적이라 게임 출시 당시에는 살짝 화제가 되기도 했다. 수상 내역

2.2. 데굴데굴~ 쫀득쫀득~ 괴혼

PS2 - 원제 : みんな大好き塊魂(모두가 사랑하는 괴혼)[11]

약칭 데쫀괴. 타카하시 케이타가 맡은 마지막 괴혼 시리즈이며 이 작품 이후로 더 이상 괴혼 시리즈에 손을 대지 않는다. 전작보다 업그레이드된 아바마마의 센스 폭격으로 여러모로 충격을 많이 주었다. 덤으로 아바마마의 인기도 상승…. SCEK의 정신나간 우수한 한글화가 절정에 달한 작품.

전작 괴혼으로 인해 팬이 생겨나고 그 팬이 아바마마에게 이것저것 삼켜보고 싶다고 아바마마에게 부탁하자 아바마마가 팬들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팬들을 위한 별도의 공간을 만든 뒤, 왕자에게 팬들의 소원을 대신 들어달라고 해서 덩어리를 굴려 팬의 소원이나 고민을 해결하는 김에 수금화목토천해와 기타 행성, 시리우스, 빅뱅을 만들고 겸사겸사 태양까지 삼켜버리는 이야기. 일종의 팬디스크라고 보면 된다.

초대 괴혼처럼 공식 홈페이지에서 왕자나 사촌의 다양한 뒷 설정이나 아바마마 연을 만드는 과정을 볼 수 있었지만 리뉴얼 때 함께 지워져버렸다.

1편의 엔딩곡을 뜨겁게 불렀던 마츠자키 시게루가 오프닝 곡을 불렀고, 1편에서 랩을 선보인 엔카가수 니이누마 겐지가 힙합으로 OST에 참가했다. 다만 OST 자체의 임팩트는 전작보다 떨어진다는 평이 지배적.


엔딩곡인 King of King's는 마치 스타워즈 백 투 더 퓨처, 인디아나 존스의 메인 테마가 연상되는 분위기로 굉장히 웅장하다. 다만 중반부터는 아바마마의 보컬이 나와서 유쾌하고 약빤 분위기다. 여담으로 OST 앨범 표지에 한복을 입은 호시노 무츠오와 호시노 미치루가 그려져 있다. 여담으로 아바마마 무비 장면중 남코게임의 대표작 스플래터 하우스의 엔딩 테마곡이 오페라버전으로 깨알같이 흘러 나온다.

2.3. 아바마마 오셨다! 어서 굴려라!

PSP - 원제 : 僕の私の塊魂(너와 나의 괴혼)

2006년 발매. 최초 발표당시 아날로그 스틱이 아니라 십자키패드와 버튼을 이용하는 조작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걱정했고, 실제로 아날로그 스틱보다 느낌이 떨어지며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 PSP는 아날로그 스틱이 하나밖에 없어서 PS2의 조작체계를 그대로 적용할 수 없어서 생긴 문제다.[12]

왕자의 사촌과 팔촌의 이름을 사각이, 펑퍼지미 등으로 직역해버렸다고 아쉬워한 사람도 있었다. 근데 새로 나온 루키들은 그대로 뒀다
그래도 게임성은 기존 PS2판 시리즈에 못지않게 충실하며,[13] 스테이지도 맵 재탕이 많지만 오리지널 요소도 적잖이 추가된 편. 그리고 재탕이든 뭐든 일단 하나의 타이틀로 충분히 즐길만한 볼륨에[14], 휴대용이라 제약이 있음에도[15] 전작들의 스케일도 잘 살려냈다. 이후 후속 휴대기로 나온 후속작을 생각하면 아무리 가격차를 감안해도 이쪽이 혜자. 한글화도 번역 기준이 바뀌어 일관성이 살짝 떨어진거지 그 자체는 충실하게 해줬다.

로열 패밀리(왕자, 아바마마, 어마마마)가 따뜻한 남쪽나라에 바캉스를 갔는데 자기네딴에는 물놀이를 하며 논 것이 섬에 살고 있던 동물들에게는 해일로 다가와 섬이 모두 침몰하였고, 그 책임으로 인해 가만히 있던 왕자가 새총으로 날아가 다른 곳에서 덩어리를 뭉친 뒤 동물들을 위한 각각의 섬을 만들고, 최종적으로 군도로 만드는 이야기.


ED인 輝け! Mr サンシャイン은 향수를 자극하는 8 비트 버전으로 잠깐 시작했다가, 전형적인 블랙 소울 형식으로 바뀐다.[16]

2.4. 괴혼군(모바일)

모바일 - 원제: 塊魂くん(괴혼군)

2009년 1월 7일에 게임빌을 통해 국내 정식발매. PSP판 추가모드인 8비트 괴혼(2D 모드)의 이식판.

스토리는 초대 괴혼과 비슷한데, 아바마마가 술에 취해서 달에 부딪치기 직전 아슬아슬하게 피하지만 성에 들어가는데 필요한 메달 3개를 지구에 흘려버리는 바람에 애꿎은 왕자가 또 지구에서 덩어리를 크게 뭉쳐서 메달 3개를 모아 회수하는 이야기.

하지만 안타깝게도 한글화가 지나치게 멀쩡해 많은 아쉬움을 샀다.[17]

데굴데굴~ 쫀득쫀득~ 괴혼 때의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괴혼군의 출시 기념으로 샘플 미니 게임을 공개했었다.

2.5. 괴혼 모바일

모바일 - 원제: 塊魂モバイル(괴혼 모바일)

괴혼군과는 다르게 이쪽은 3D판. 초대 괴혼과 많이 비슷하다고 한다.

2.6. 뷰티풀 괴혼

XBOX360 - 원제: ビューテイフル塊魂

PS 진영에서 나오던 게임이 갑자기 XBOX 360으로 나와서 모두를 놀라게 했던 문제작.

국내에도 정식발매되었지만 아쉽게도 매뉴얼 한국어화였다. 거기다 사용설명서에 적혀있는 캐릭터 이름이 아바마마와 어마마마가 아닌 왕과 왕비로 번역되어 있는 등 기존의 번역을 계승하지 않았다는 점도 아쉬운 점.

로열 패밀리가 피크닉을 나와서 아바마마와 어마마마가 테니스를 치다가 아바마마가 공을 너무 세게 치는 바람에 시공이 깨지고 거기서 블랙홀이 발생해 모든 별이 다 빨려들어갔고, 이에 커다란 덩어리를 만들어 블랙홀을 메꾸는 게 스토리.

뷰티풀 괴혼의 OST는 초대 괴혼 때부터 계속 활동해온 기존의 사운드 프로듀서를 교체해버리는 바람에 괴혼 시리즈의 OST에 반드시 들어가는 마츠자키 시게루의 노래가 들어있지 않았다. 거기다가 뷰티풀 괴혼의 메인 곡의 제목은 기존의 메인곡의 제목에서 항상 붙이던 'Katamari On The~'가 아닌 그냥 'Katamari Dancing'이며, 이 메인곡을 제외하고는 모두 여성 가수 내지는 아이돌 마스터의 성우가 부른 노래이다. 그래서인지 그 아이돌 마스터 쪽 노래인 단결을 제외한 곡들은 전작들의 OST에 비해 떨어지는 평가를 받았다.

이렇게 방향이 달라져버린 OST와 DVD 안에 들어있는 컨텐츠 절반을 언락해야 하는 DLC 정책으로 팬들을 두번 울렸다. 그래서 팬들에게 흑역사 취급을 받는다. 심지어 Xbox Series X에서의 하위호환도 안 되는 상태. 2021년 11월에 Xbox 20주년을 맞아 하위호환된 76개 게임에 포함되었다.

2.7. 괴혼 온라인 ~굴려라 왕자님~

PC판으로, 국내에서 윈디소프트와 계약해서 괴혼 온라인을 만든다고 했지만 소식이 너무 없어 '이러다가 듀크 뉴켐 포에버처럼 되는 것이 아닌가?' 싶었지만 2009년 5월 25일 드디어 괴혼 온라인이 한시적으로 클로즈 베타를 함으로써 마침내 공개되었다.

대략적인 줄거리는 뷰티풀 괴혼과 비슷하다. 단 차이가 있다면 테니스가 아니라 아바마마가 낚시를 하다가 우주의 코르크 마개를 빼버렸다는 것과 블랙홀을 메꿔버리는 것이 아닌 별을 다시 원상복구하는 것. 아버지가 하는 일 마다 우주에 대혼란을 초래한다.[18]

정발판 특유의 아스트랄한 오버 센스는 그대로인 듯 하며, 제목은 '괴혼 ~굴려라 왕자님~', 오프닝 영상과 맵의 일부는 '데굴데굴~ 쫀득쫀득~ 괴혼'과 '뷰티풀 괴혼'에서 나온 대로 우려먹은 듯 하지만 한국의 서울, 일본의 도쿄 맵이 새로 추가되었다. 역시 개발자의 말에 따르면 다음 업데이트로 북경, 뉴욕, 방콕 등이 준비되어 있었고 전세계 도시의 랜드마크를 붙이고 지구를 붙이는 스케일로 설정을 하고 있었다고.

이전에는 등장하지 않았던 캐릭터들도 등장하며 일부 캐릭터들은 새 이름을 얻게 되었다. 하지만 깜짝이(존슨), 아우토(보스), 노코리(비욘드), 수영이(샤이) 등 전체적으로 익숙하지 않은 이름으로 바뀌었다. 일부는 예외.

베타 테스트 때의 서울 맵에서 40cm 이상 키운 뒤 다음 맵으로 넘어가면 플레이 중 시시때때로 들려오는 "대한민국!" 함성의 압박을 느낄 수 있으며, 서울 맵이라서 그런지 63빌딩과 국회의사당, 88올림픽 체육관도 있다. 하지만 켠김에 왕까지에서 확인한 결과 후기 서울맵에서는 함성의 압박이 삭제되었다. 시작는 미미했으나, 홍보를 엄청나게 때린 덕에 초반 궤도 진입은 성공적이었다.

유저들이 현기증난다고 떼를 썼는지 2009년 9월 18,19일 14:00 ~ 20:00 한정으로 잠깐 오픈되었고, 이어 11월 20일부터 24일까지 한번 더 오픈한 뒤 2010년 2월 4일부터 정식 오픈베타테스트가 들어갔다. 같은 정신세계인 노홍철[19]을 메인 홍보대사로 내세우고, 2010년 1월 당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던 우왁굳 아프리카TV 방송을 통해서도 홍보를 했다.

사람들이 우왕우왕 몰려온 게 예상 밖인 모양인지 장시간 접속시 서버 다운이 잦은 편이었다. 결국 오픈한 지 4일만인 2월 7일 장시간 서버 점검에 들어갔는데 계속 시간을 못 맞추고 5번 정도 계속 연장했다. 다시 접속이 풀린다 해도 1시간이 고작이었으며, 결국 2월 8일 새벽에 관리팀도 너무 미안했는지 '~링링'거리면서 오글거리는 말투를 쓰던 평소 공지 대신 보통 말투의 장시간 서버 관리에 들어간다는 공지를 올렸다.

7월 15일부터 괴혼 온라인의 OST를 MP3로 다운로드 판매하기 시작했다. 일본에서 만든 OST가 아닌 한국에서 만든 OST만 판매하며 'Haru'라고 하는 프로듀서가 프로듀싱했다고 한다. 특히 서울맵의 음악은 해금 선율이 크로스오버된 곡으로, 국립 국악원 해금 수석 연주자 김준희씨의 연주로 강력한 한국적 색채를 느낄 수 있으며, 또한 국내 최고의 테너 색소폰 연주자 임달균씨의 연주로 곡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고 한다.

하지만 2010년 9월부터 업데이트나 공지사항이 뜸해지더니, 2012년 2월 24일부로 서비스 종료를 선언하고 홈페이지에서 게임 자체를 지워버렸다. 컨텐츠 추가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던 점과 유저들이 쉽게 질려버린 점이 합쳐진 결과로 보인다.[20]

2.8. 굴리기 퍼즐 괴혼



DSi - 원제: ころがしパズル塊魂

2009년 3월 25일에 일본에서 DSi 웨어로 발매된 굴리기 퍼즐 게임. 새로운 플랫폼인 DSi에 맞춰 다운로드 서비스만을 지원하고 있어서 국내 유저에게는 잘 알려져 있지 않은 DLC(다운로드 콘텐츠)이다. 가격은 500DSi포인트. 이름에 잘 나와있듯이 기존 액션 장르와 다른 퍼즐 게임으로 블럭 사이로 덩어리를 굴려 이것저것 붙여나가는 단순한 게임이며, 레벨을 선택하고 플레이하는 엔드리스 모드와 스테이지를 골라 목적을 달성하는 챌린지 모드를 즐길 수 있다.

대략적인 줄거리는 블랙홀이 지구로 접근했으니 엄청 큰 덩어리를 만들어서 블랙홀을 막아버리려고 하는 것. 물론 덩어리를 왕자가 만든다는 점은 변함 없다.

특이한 점으로 게임 OST 중 하츠네 미쿠가 부른 곡이 포함되어 있다. 곡명은 초대 괴혼인 굴려라 왕자님편에서 마츠자키 시게루가 불렀던 엔딩곡인 '愛のカタマリー'(사랑의 덩어리)[21]

2.9. 괴혼 트리뷰트



PS3 - 원제: 塊魂TRIBUTE

2009년 7월 24일 국내 발매. 첫 풀 HD 대응작이며 이번엔 우주로 나가 별을 굴릴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설마 이번엔 우주를 만들 셈인가! 또 덩어리를 물에 적셔서 황무지에 꽃을 피울 수도 있다.[22]

아바마마가 왕자에게 진정한 점프를 가르쳐 준다면서 성층권을 초월하는 파워의 울트라 점프를 했다가 우주공간에서 갑자기 튀어나온 운석에 뒤통수를 맞아 기억상실(…)에 걸리고, 이에 왕자는 로봇 아바마마를 만들었는데 이 로봇 아바마마가 아바마마의 정신세계를 감당하지 못해 에러가 났고, 이에 로봇 아바마마의 폭주로 코스모가 박살나서 뒤죽박죽 엉망이 되는 바람에 왕자는 2개의 코스모(아바마마의 잃어버린 기억과 원래의 코스모)를 원래대로 되돌리기 위해 오늘도 덩어리를 굴린다는 아스트랄한 스토리를 하고 있다.

시리즈 중 가장 볼륨이 큰 편인데, 아바마마의 코스모는 잃어버린 기억을 찾는다는 컨셉에 맞게 전작 스테이지들의 모음이고, 로봇 아바마마의 코스모는 새로운 아이디어나 규칙[23] 스테이지로 구성되어 있다. 트리뷰트인 만큼 화면 필터 모드가 새로 도입되어 다양한 느낌과 질감을 느낄 수 있다.[24]

음악은 뷰티풀 괴혼에서 교체되었던 사운드 프로듀서에서 다시 이전 프로듀서로 복귀했고 메인곡의 제목도 '塊オンザウィングス(카타마리 온 더 윙스)'로 전통을 다시 잇게 되었다[25]. 헌정(Tribute)이라는 컨셉에 맞추어 완전한 신곡보다는 전작을 리믹스 편곡한 곡들 위주로 구성되었으며, YMCK를 비롯한 유명 음악 아티스트와 레아 디존 등 당시의 일본 인기인들, 심지어 고등학교인 호리코시 고등학교 취주악부도 참가하였다. 마츠자키 시게루도 'SHADOW AND LIGHT' 로 다시 돌아왔다.

새로운 시스템으로 SIXAXIS 조작으로 듀얼쇼크를 흔들면 점프가 가능하다. 이전까지 올라갈 수 없었던 곳으로 올라가 진행할 수 있기 때문에 한결 게임이 편해졌다.

국내에는 뷰티풀 괴혼 때와 마찬가지로 매뉴얼 한국어화로 정식발매되었다. 다만 그 때와 달리 이번에는 캐릭터 이름이 아바마마, 어마마마로 번역되었다. 재미있는 것은 일본어판인 괴혼 트리뷰트와 영어판인 카타마리 포에버(Katamari Forever)가 모두 발매되었다는 점으로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다는 점이다. 뷰티풀 괴혼에 이어 이번에도 로컬라이징이 불발되었다는 점으로 인해 팬들의 반응은 가히 절망적이었지만 판매량은 나쁘지 않은 편.

여담으로 트리뷰트의 일본 공식 홈페이지 메인 화면은 과거 데굴데굴~ 쫀득쫀득~ 괴혼 공식 홈피의 메인 화면과 비슷하다.

2.10. 괴혼 아모레



iOS - 원제: 塊魂 アモーレ

2011년 9월 29일에 출시된 iOS용 괴혼. iPhone 아이패드에서 돌아간다. 아이폰/아이패드의 증강현실을 이용하여 본체 자체를 이리저리 기울여 굴린다. 기울인 방향으로 덩어리가 굴러간다. 물론 기존 콘솔과 비슷하게 화면 가장자리의 터치패드를 이용해서 굴릴 수 있는 모드도 있다.

부분유료화 형식으로 앱 자체는 무료이고, 스테이지 하나만 맛보기로 플레이 할 수 있다. 앱 내 결제를 통해 추가 팩을 구입해서 플레이하는 형태로, 하나당 6.99달러이다. 한국 앱스토어에도 올라와 있고, 영문 명칭인 KATAMARI로 검색하면 나온다.

현재는 삭제된 상태이다.

2.11. 괴혼 노 · 비~타



PS Vita - 원제: 塊魂 ノ・ビ~タ 노진구

2011년 12월 17일에 출시된 PS Vita 동시발매 소프트. 덩어리의 형태를 전면의 터치 스크린과 후면의 터치패널을 활용해 덩어리를 수축 및 팽창시켜 길쭉하게 늘려 좁은 틈사이로도 굴릴 수 있게 되었다. 장르가 '러블리 접착 액션'에서 '만지고 굴려서 크게 만드는 게임'으로 바뀌었다. 사운드 프로듀서는 이노우에 타쿠.

공식 홈페이지와는 별개로 콜라보레이션 사이트도 오픈했는데 DLC에 등장하는 덩어리의 소재가 될만한 상품, 기업 및 단체, 사람 등등의 응모 및 트위터를 받는다고 한다. 응모는 2011년 11월 말까지이며 채택되면 게임에 반영한다고 한다. 예를 들면 특정 기업의 상품이 괴혼의 덩어리로 등장한다던가, 혹은 아이돌 마스터가 괴혼 시리즈에 등장한다던가.

출시된 이후 반응은 미묘. 동시발매 타이틀의 한계를 감안할지라도 PSP판보다도 볼륨이 적다. 이 부분은 DLC 등으로 보완한다고 하지만 어디까지 이어나갈지는 알 수 없다. 또, '아바마마 오셨다! 어서 굴려라!'부터 등장한 루키들이 전부 삭제되었다고 한다.

참고로 이 작품에 등장하는 아바마마는, 극화풍 그래픽으로 풀 3D화 돼서 나온다(...).

2.12. 괴혼탭탭



iOS, 안드로이드(운영체제)

Tap My Katamari

2016년 출시. 다른 시리즈와 달리 2D이며 Idle game 계열의 게임이다.

2018년 1월 서비스 종료. #

2.13. 어메이징 괴혼



iOS, 안드로이드(운영체제)

2017년 12월 출시. 언제나처럼 아바마마가 사고를 쳐서 구멍이 난 우주를 수복하는 임무를 떠안게 된 왕자. 템플 런 스타일의 3D 러닝 게임으로, 바닥에 있는 각종 기물을 붙여서 덩어리를 키워 나가며 스테이지를 진행하는 방식이다. 사촌들은 스테이지 진행 중 곳곳에 놓여 있으며 덩어리에 붙이면 자석이나 보호막 등 각종 효과를 지원해 주고, 게임 머니를 소비하여 능력을 강화시킬 수 있다. 기본 1개의 목숨만 존재하며 스테이지 진행 중 블랙홀이나 바닥의 구멍에 빠지면 게임 오버되고 유료 캐시를 쓰거나 광고를 보고 이어서 플레이할 수 있다. 또한 벽이나 각종 장애물과 충돌하면 아바마마의 분노 게이지가 상승하며 이 게이지가 맥스를 찍으면 분노의 철권을 맞고 게임 오버된다. 게이지가 상승한 상태에서 충돌 없이 일정 기간을 굴리면 분노 게이지가 내려간다.

2.14. 괴혼 ~굴려라 돌아온 왕자님~



NS, 스팀
1편의 리마스터 버전이다.

스팀, 스위치로 2018년 12월 7일에 발매되었다. 일본의 경우 스위치판은 2018년 12월 20일에 출시되었다. 일본에서는 '괴혼 앙코르' 로, 그 외 지역에서는 'Katamari Damacy Reroll' 이라는 제목으로 발매되었다.

2020년 11월 19일에는 PS4와 Xbox One으로도 발매된다.

공식 공지를 보면 지원언어에 한국어는 없고 영어와 일본어만 지원한다. 1편의 한국어화를 SCEK에서 했기 때문인 모양. 또한 스팀판 얘기만 있는 것으로 보아 닌텐도 스위치판은 정발할 생각이 없는 것으로 보였다.

스팀 및 스위치 비공식 한국어 패치가 나왔다. 저작권으로 문제가 불거질 것을 염려, 아예 처음부터 다시 재번역하였다고 한다.

그러다가 2021년 1월 21일 괴혼 ~굴려라 돌아온 왕자님~ 이라는 제목으로 스위치판 한국어 발매가 결정되었다. 출처 현지화 방식은 음성까지 한국어화됐던 원작(괴혼 ~굴려라 왕자님~)과는 달리 "일본어 음성/한국어 자막" 으로 확정되었다. 자막은 원작의 것을 그대로 사용한다.

그리고 반다이남코 코리아 공식 블로그에서는 배경 화면과 색칠 놀이까지 배포하고 있다.

다만, 스위치판의 한국어 버전이 발매된지 꽤 시간이 지났음에도 스팀판, PS4판, XBOX One판은 여전히 공식 한국어 자막을 지원하지 않고 있다.

3. 등장인물

(데굴데굴~ 쫀득쫀득~ 괴혼, 아바마마 오셨다! 어서 굴려라!, 뷰티풀 괴혼, 괴혼 TRIBUTE, 괴혼 모바일(원제: 괴혼군)[26] 기준입니다. 후속작에 새로 등장하는 인물이 있다면 추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왕자의 가족
    • 왕자
    • 아바마마
    • 왕비
    • 할바마마: 아바마마의 아버지이자 전대 코스모의 왕. 과거 아바마마가 복싱대회에서 2등을 하고 받은 트로피를 강물에 던져서 아바마마가 가출하게 되는 계기를 제공했다. 나중에 아바마마가 돌아왔을때는 버린 트로피를 자신의 방에 장식해두고 있었다.
  • 왕자의 사촌, 팔촌, 루키
    • 갓츠 (웃사):
    • 공주: 왕비와 매우 비슷하게 생긴 반사촌. 취미와 특기도 왕비의 것과 흡사하다.
    • 나이나이
    • 나츠오 (땅콩): 하늘색 줄무늬의 땅콩 모양 팔촌. 어떻게 밥을 먹는지는 불명이라 한다.
    • 논:
    • 니켈: 회색 로봇 모양의 사촌.
    • 닉 (고기): 노란색 배불뚝이 사촌. 굉장한 먹보다.
    • 딥:
    • 라라라: 벌거벗은 채로 돌아다니는 걸 좋아하는 사촌.
    • 라만: 분홍색 경단 모양의 팔촌.
    • 로저: 몸이 자동차 모양인 사촌. 종종 서있는 거 만으로 주차료를 요구 받는다.
    • 류: 닌자 차림의 반사촌. 신기한 기술을 선보이긴 하지만 다들 본 적이 없다고 한다.
    • 매그: 미래에서 온 반사촌. 그녀가 가진 첨단 기술들을 게임하는 데 쓴다.
    • 맥시 (맵시):
    • 맨(펑퍼지미):
    • 무쿠로: 온몸이 새까맣고 얼굴이 ... 모양인 루키. 과묵하지만 약속은 반드시 지키는 성격을 가졌다.
    • 미소 (된장): 머리가 된장국 접시모양의 사촌. 격렬하게 움직이는 운동을 싫어한다.
    • 밋키 (미키(온라인)): 안테나가 3개 달린 팔촌. 항상 탑3를 고집한다.
    • 반반:
    • 벨벳:
    • 보스 (아우토(온라인)):
    • 브랑: 팔이 매우 긴 사촌. 고소공포증에 취미가 개미집 관찰이다.
    • 비욘드 (노코리(온라인)): 바나나처럼 잘록한 몸통의 팔촌. 맘에 드는 과일만 먹는다.
    • 샤이 (수영이(온라인)):
    • 스바루 (별이/비너스 A(온라인)): 노란 별 모양의 팔촌. 뾰족한 몸 때문에 상처받는 일이 많다고 한다.
    • 시카오 (사각이): 머리가 정육면체인 주황색 사촌. 무서운 TV프로를 볼때 머리를 돌려가며 보다 얼굴이 모서리로 쏠렸다고 한다.
    • 신고 (시그널): 머리가 신호등처럼 생긴 팔촌. 여러가지로 섞어쓰는데 익숙해진 모양이라 한다.
    • 오데온 (안테나): 안테나 부분이 머리인 팔촌. 머플러를 어디에 둘러야 할지 까다롭다고 한다.
    • 오데코 (마빡이): 이마가 기다란 보라색 사촌.
    • 오페오 (미이라(온라인)): 온몸이 붕대로 감긴 사촌. 항상 원인 모를 불치병에 잘 걸린다고 한다.
    • 우스히코 (얄비): 몸이 종이처럼 얇은 팔촌. 존재감이 얇고 바람에 잘 날린다고 한다.
    • 이치고양 (딸기양): 몸 무늬가 딸기를 닮은 사촌. 딸기를 매우 좋아한다.
    • 에이스:
    • 와이 (아하하):
    • 정글: 주변 환경과 너무 비슷해서 여행 갈 때 잘 잊혀지는 사촌. 굴려라 왕자님에서는 평범한 카모플라쥬 색이지만 데굴쫀득 이후로는 게임 화면 전체를 몸에 담아낸다.
    • 존슨 (깜짝이(온라인)):
    • 쥬맨: 눈사람 모양의 반사촌. 자신의 의지로 몸을 녹일 수 있지만 별로 그렇게 하고 싶지는 않은 듯 하다.
    • 쥰 (준): 파란 동그라미 무늬의 사촌. 비가 오면 팔팔해진다.
    • 캔캔 (깽깽/캉캉(온라인)): 얼굴을 돌리고 있는 팔촌. 고개를 좌우로 흔들면 얼굴에 불이 붙는다 한다.
    • 켄타:
    • 쿠로 (까망이/블랙(온라인)):
    • 콜롬보: 온몸이 검은털로 북슬북슬하게 뒤덮힌 사촌.
    • 쿠니히로: 얼굴이 선물 모양인 반사촌. 탈것을 타는 것을 좋아한다.
    • 큔: 검은 물방울 모양의 반사촌. 소심한 성격이다.
    • 키노코 (버섯돌이): 버섯에 팔다리가 달린 모양의 팔촌. 퍼져나오는 가루를 흩뿌릴까봐 잘 움직이지 않는 편.
    • 페소
    • 포클 (폭클): 꼬마 인간 모양의 루키. 어느 왕국의 왕자인데 친구를 많이 사귀다 집 가는걸 잊어버렸다 한다.
    • 폴라: 몸이 미니선풍기같이 생긴 루키. 부잣집 딸인데다 자기 방에 애완 오리를 기른다.
    • 푸: 머리에 잎사귀가 달린 반사촌. 종종 아기 취급 받는다고 한다.
    • 하니
    • 하바나 (넙죽이/넓데데(온라인))
    • 하베스트: 사과같이 생긴 반사촌.
    • 핸스
    • 호르몬: 얼룩소 무늬의 팔촌. 달릴때마다 우유가 흘러나온다고 한다.
    • 후밍: 머리의 안테나가 2개 달린 사촌. 머리도 두개지만 그렇다고 똑똑한 편은 아니다.
    • 후지오 (삼식이)
    • 후크맨 (복면/레슬러(온라인))
  • ※괴혼 온라인 오리지널 캐릭터
    • 김밥이
    • 둥둥이
    • 레이스
    • 루즈
    • 마늘짱아치
    • 멜로
    • 민트
    • 박박이
    • 부르다
    • 비비디
    • 소소
    • 스노우
    • 앤드로
    • 요링
    • 웰던
    • 윙크
    • 체다
    • 체리
    • 캔디
    • 큐브
    • 크리오
    • 템페로
    • 티거
    • 파인애플
    • 판도라
    • 판도링
    • 프리지아
    • 피스
    • 하트
  • 기타 등장인물
    • 호시노 가족
      • 호시노 토무오 - (한국판 성우: 조일권): 호시노 가족의 아버지. 우주 비행사다.
      • 호시노 미즈에 - (한국판 성우: 이승연): 호시노 가족의 어머니.
      • 호시노 무츠오 - (한국판 성우: 김서영): 호시노 가족의 아들.
      • 호시노 미치루 - (한국판 성우: 김지영): 호시노 가족의 딸. 괴혼 굴려라 왕자님에서 별자리를 하나씩 완성할 때 마다 국어책 읽기 코스모가 느껴져를 말한다.
    • 날아라! 점보맨: 괴혼 세계의 히어로들.
      • 점보맨 레드
      • 점보맨 마린
      • 점보맨 옐로
      • 점보 파파
      • 모그랑: 손에 갈고리가 달린 고질라 비슷한 괴수.
      • 더블 돈

4. 관련 용어



[1] 일본판은 그냥 '로맨틱 액션'이다. [2] 굴리기 퍼즐 괴혼 [3] 괴혼 노 · 비~타. [4] 아무래도 커지면 커질수록 물건을 왕창 굴릴 수 있다는 점에서 스스로 중력을 가진 것으로 추정된다. 왕자는 왜 안 붙지? [5] 타카하시 본인이 밝힌건 아니지만, 괴혼을 주목했던 곳이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코리아였다는 썰이 있다. 실제로 괴혼 1편이 최초로 해외 발매가 된 나라가 한국이고, 한국과 관련된 팬서비스도 많았다. 후속작인 노비노비 보이도 한국어화가 되었을 정도.( 링크) [6] 원래 괴혼 이후의 괴혼과 관련된 후속작을 만들 생각이 전혀 없었다고 한다. 하지만 인기가 너무 좋아서 사내에서 후속작을 만들어라는 요구(압력)를 받았다. 그래서 '데굴데굴~ 쫀득쫀득~ 괴혼' 이후 더 이상의 후속작이 나오는 게 싫다고. 괴혼 시리즈는 그가 만든 두 작품까지만 평가가 높다. [7] 게임이 발매된 2004년 당시 명의는 田中雅之였으나, 2013년 2월에 본명이면서 원래 사용하던 명의인 田中昌之로 돌아왔다. 모두 발음은 같다. [8] 원래 이런 거 부르는 사람이다. [9] 태진아도 모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 랩을 한 적이 있기는 있었다(...) [10] 괴혼에서 마츠자키 시게루가 부른 곡에는 반드시 日に焼けた肌(볕에 그을린 피부)라는 가사가 들어가는 것도 특징. [11] 일본판의 표지는 정발판과 다르게 남코 사옥 앞에서 찍은 단체사진을 사용했다. 여기서 아주 자세히 보면 한글로 '괴혼'이라 적힌 글자를 볼 수 있다. [12] PS2 버전은 아날로그 스틱 2개를 사용해서 굴린다. [13] 오히려 2 이후의 작품이라 그 새로운 요소들이 적용되어 1보다 스테이지의 아이디어나 다양성은 높다. 시스템 자체에선 2를 계승한 것이 두드러지게 보인다는 점도 눈여겨 볼 만하다. [14] 사실 이후 후속작들도 추억을 빌미로 스테이지를 꽤 우려먹은 걸 생각하면 딱히 이 작품만의 단점은 아니며, 어디까지나 다른 기기, 그것도 휴대용이기에 우려먹기 정도가 아닌 아예 1이 그대로 이식된다 해도 나름의 메리트가 있다. [15] 괴혼이 단순한 그래픽이긴 하나 일단 오브젝트 양으로 때려박기 때문에 사양을 전혀 안 타는 건 아니다. [16] OST 앨범(塊オリヅナルサウンドトラック魂)의 메인 음악인 'Katamari On The Funk'와 '?に! Mr.Sun Shine'의 앨범 자켓 속의 가사 페이지를 보면 말이 가사 페이지지 OST 오리지널 캐릭터의 말풍선 속에 가사를 넣어서 가사집이 아닌 만화로 만들어놓았다. [17] 그러나 덕분에 뭉칠수 있는 물건에 적힌 글자들이 일본어에서 한글로 번역되었다. 원래 SCEK로 정발된 괴혼 시리즈는 물건에 적힌 글자가 일본어인데 이는 물건에 적힌 일본어를 한글로 고치기에 기술적으로 어려울 뿐만 아니라 무엇보다도 시간이 촉박했기 때문. 꼬깔콘만봐도 일본어가 적혀있다. 60M 이상 [18] 개발자의 말로는 뷰티풀 괴혼의 출시 전부터 준비를 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신기하게도 스토리가 비슷해서 묘하게 생각했다고. 이후 뷰티풀 괴혼이 출시되고 나서도 반다이 남코 게임스의 제약 조건에 의해 뷰티플 괴혼 데이터를 사용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한다. [19] 홈페이지의 설문조사 페이지에서 "괴혼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지구인은?"이라는 질문의 설문조사 결과, 다른 연예인들을 제치고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비하인드 영상에서 콘솔로 할 때랑 틀리다는 발언을 한걸 보면 플레이 경험이 있는 모양. [20] 괴혼은 기본 시스템만으로는 오래 붙잡기 힘들었던 게임이기 때문에, 특정한 미션을 수행하는 등의 파고들기 요소와 붙인 물건 일람을 볼 수 있는 콜렉션으로 인기를 이어나갔다. 그러나 온라인의 경우 굴리는 무대가 다양하지 못해 미션의 다양성이 제한되었고, 콜렉션은 아예 있지도 않은 요소였다. [21] 콜라보레이션 기획으로 공식 홈페이지의 굴리기 퍼즐 괴혼 페이지에 있는 핫코드를 핸드폰으로 인식하면 핸드폰 배경과 이 곡의 벨소리를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는 기획을 진행했다. [22] 사실 이전작 데쫀괴나 뷰티풀 괴혼에서도 우주에서 굴릴 수 있는 스테이지가 있다. [23] 주로 특정한 것을 모아야 점수가 되거나, 기존에 없던 독특한 조건이 걸려있다. [24] 오리지널, 색연필, 나무, 카툰 렌더링 [25] 塊オンザ 시리즈의 후속곡으로, 스윙재즈곡이었던 데쫀괴의塊オンザスウィング(카타마리 온 더 스윙)을 JPOP으로 편곡하여 스키마스위치 의 오오하시 타쿠야가 불렀다 [26] 이름 옆에 괄호가 있다면 그 것은 아바마마 오셨다! 어서 굴려라!, 괴혼 모바일(원제: 괴혼군)의 로컬라이징판 이름입니다. 수정할 때 예를들면 괄호 안에 아바마마 오셨다! 어서 굴려라!의 로컬라이징판 이름이 앞으로 오고, 괴혼 모바일(원제: 괴혼군)이 뒤로 오게 해서 달아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