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6-30 23:5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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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십시오.
1. 개요2. 타 한자문화권에서3. 목록4. 은어적 용법5. 여담6. 동음이의어: 지붕 즙(葺)

1. 개요

즙()은 고기, 채소 등 수분을 함유하고 있는 물체에서 짜낸 액체나 농축액을 이르는 말이다. 순우리말로 오해하기 쉬운 한자어다.

과일 즙은 특히 주스라고 한다.

2. 타 한자문화권에서

중국어에서는 한국어의 '주스'와 용례가 정확히 같다. 사과주스는 사과즙(苹果汁), 오렌지주스는 오렌지즙(橙汁).

일본어에서는 국물을 가리키는 단어로도 쓰이는데,[1] 이 때문에 일본 서적 번역에서 간혹 이것을 그대로 '즙'으로 오역하는 사례가 종종 있다. 간혹 'レモンの汁'(레몬 즙)처럼 한국의 '즙'과 같은 의미로 쓰이기도 한다.

3. 목록

4. 은어적 용법

야갤 등에서 눈물 대신 쓰는 단어. 감성팔이에 대한 반발로 생겨난 유행어로 보인다. 눈물을 흘리는 것을 조롱할 때 "즙을 짠다" 라고 표현 한다. 눈물을 유도하는 사람을 '착즙기'라고 하는 등 바리에이션도 다양하다. 예능 등 TV프로그램에서 한창 감성 코드가 유행하던 시절에 뜬금없는(혹은 제작진의 의도가 뻔히 보이는) 타이밍에 감동적인 분위기를 억지 연출하거나 출연자들이 눈물을 흘리면 "또 즙짜네", "즙타임" 이라고 지겨워 하는 것에서 유래하였다. 먼저 울어서 감성팔이로 여론을 뒤바꾼다는 의미에서 선즙필승이라는 것도 있다. 공격적인 인터넷 문화에 의해 몇몇은 아예 고정적인 별명으로 자리잡기도 한다.

5. 여담

즙으로 시작하는 말로 참기름을 뜻하는 즙진유(汁眞油)가 있다. 끝말잇기 쿵쿵따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6. 동음이의어: 지붕 즙(葺)

기울 즙. '( 지붕을) 잇다'라는 뜻도 있어서, 부동산 등기사항증명서 건축물대장에서 이 표현을 종종 볼 수 있다.표현이 생소하다 보니, 오늘날은 그냥 '지붕'이라고 표현한다. (예) 와즙→기와지붕, 스라브즙→슬래브지붕


[1] 일본 요리의 기본 상차림인 "一汁三菜"는 국 1가지, 반찬 3가지로 된 차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