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4-05-10 10:51:38

에이미 짐바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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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y Zimbalist, エイミー・ジンバリスト


1. 개요

기동전사 건담 00V에 등장하는 캐릭터. SD건담 G제네레이션 CROSS RAYS부터 추가된 성우는 카키하라 테츠야[1]

지구연방군의 에이스 파일럿. 그를 영웅시하는 사람들은 '강철의 카우보이'라고 부르고, 그를 증오하는 사람들은 '통일 세계의 악마'라고 부른다.

탑승기는 전용 커스터마이징 어드밴스드 GN-X, 어헤드 롱테일.

2. 행적

그의 파일럿 특성은 태양로 탑재기에 매우 들어맞는 것이었지만 이론으로부터 빗나간 그 움직임은 마치 난폭한 말을 타는 것 같다고 해서 위의 별명을 얻었다. 그 적성이 높게 평가받아 어드밴스드 징크스에 주로 탑승하게 되었지만 임무에 맞추어 다른 여러가지 기체에 탑승하기도 한다.

딸을 바라던 부모님에 의해서 '에이미'라고 하는 이름이 붙여져 어렸을 때는 여자 아이로 자란 과거가 있어, 그 반동과 미모로 여성에 대해서 매우 야무지지 못하고, 여성 관련 소문이 끊이지 않는다. 모 캐릭터가 본다면 동정심...이 생기려나? 또, 로베르 스페이시 데보라 가리에나와는 가는 곳마다 빈번히 마주친다.

여러가지 특수 기체와 대전해, 또 자신도 그러한 기체로 몇 번이고 전투를 했지만, 고전을 강요당하거나 무승부 비슷한 결과로 끝나는 등, 좀처럼 좋은 결과를 남기지 못했다. 그런 반면, 격추되어 추락하면서 건물 하나를 무너뜨렸는데, 거기가 적의 중요 거점이었다는 등 불운이 행운이 되는 일도 있다.이쯤대면 통일세계의 호구가 아닌가?

왕류밍의 유혹에 넘어가 시뮬레이터로 더블오 건담 세븐소드 타입과 대결해서 졌다. 이 데이터는 더블오 건담 개발 데이터로 사용되었다. 이후 시뮬레이터로 상대해 본 건담이 실제로 나타난 것을 알고 속았음을 깨달았지만 자기가 솔레스탈 비잉 건담 개발에 도움을 주게 되어버려서 신고할 수도 없게 되었다. 패트릭 콜라사워의 별명을 듣고 필시 대단한 파일럿이라 생각해 그에게 경의를 보이며 라이벌로 생각한다.

힐링 케어가 중성이란 것을 몰랐기에 귀엽다고 말하기도 했다. 또다른 외전 00I에서 레이브 레치타티보가 본 뉴스에 등장하기도 했다.

한때에는 제3세대 건담 마이스터 후보였지만, 당시에는 태양로를 탑재한 기체가 건담 이외에는 존재하지 않고, 그의 재능이 개화하지 않았기 때문에 스카우트되지는 못했다.[2]

번민으로 가득한 나날을 보내고 있던 그였지만 어느 날 수수께끼의 미녀 (사실은 여장한 그라베 비오렌트)로부터 당신은 지구의 구세주가 될지도 모른다. 생명을 소중히란 충고를 받았다. 이 말은 그의 뇌리에 강하게 새겨져 이후에는 자신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도록 노력하여 무사히 살아남았다. 문제는 저 여장한 그라베를 최고의 여성으로 생각하고 언젠가 재회할 날이 오기를 바라고 있다는 것...

그 후 GN 해머를 장비한 건담 아스트레아 F2와 마주쳐 교전했지만 잡지 못했고, 2기 이후 우주에서 켈딤 건담 사가와 조우해 전투를 벌였으나 기체의 입자가 먼저 고갈되어서 완패했다.

2010년 12월호의 00V전기에서는 극장판의 ELS 공방전에 그의 애기 GNX-604T 어드밴스드 징크스와 참전했는데[3] ELS가 의태한 징크스에 격추당할 뻔하나 사바냐 건담의 비트가 쏜 빔에 구제된다. 그 사실을 알고 지금까지 건담에게 받은 굴욕적인 사건 모두를 용서해도 좋다고 생각을 고쳐먹게 된다고.[4]

또한 구인류군과의 전투에서 라파엘 건담 도미넌스와 마주하기도 했다.

3. SD건담 G제네레이션 시리즈

SD건담 G제네레이션 CROSS RAYS에서 스카우트 가능한 파일럿으로 나왔다. 얻는 조건은 어드밴스트 징크스 생산 등록.

능력치는 20(349)/220(690)/220(688)/200(574)/200(575) 스킬: 어택 버스트Y3(35), 하이 스피드 알파(50), MP 업 EX(65)

능력치는 할만한 편이나 성장타입이 대기만성이라 80렙 쯤에 완숙하는지라 답답한 성장율을 자랑한다(...) 그나마 몇도 안되게 어택 버스트Y3가 있어서 스킬셔틀로 괜찮아 보이긴한다.

자신이 탑승한 어드밴스트 징크스에 대한 전용 대사와 건담, 구연방의 기체들[5] 관련 대사하고 콜라사워, 솔레스탈 빙, 여성 파일럿관련 지원대사와 ELS한정 적대 대사까지 있다.



[1] 성우가 같은 로쉐 나투노하고 달리 경박한 톤이다. [2] 동체 시력 등은 발군이지만 동기생에 비해 너무 조종이 서툴러서 지도 교수도 골치아파할 정도였다. 다만 이는 비 태양로 기체 한정, 태양로 기체인 징크스를 지급받자 에이스가 되었다. [3] 엔지니어는 최신형인 GN-X IV로 개수하거나 환승하는 것을 건의했지만 그가 엄청 끈질기게 어드밴스드 징크스 탑승을 고수했던지라 결국 두손 두발 다 들고 보내주었다. [4] 공교롭게도 사바냐의 파일럿인 록온의 죽은 여동생의 이름 또한 에이미였다. [5] 이낙트, 플래그, 티오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