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5-30 20:19:08

아마테라스(KK)

1. 개요2. 영상3. 가사4. 관련 문서

1. 개요

아마테라스(アマテラス)는 앨범 「心音(こころね)」에 수록된 KK의 오리지널 곡이다. 작곡가는 하리하라 츠바사(하리P).
유튜브 니코니코 동화 2014년 6월 25일에 업로드 되었다.

2017년 7월 21일에 금영 노래방에 추가. 번호는 44171이다.
태진 노래방 번호 28724.

2. 영상


[nicovideo(sm23856107)]

3. 가사

心が ふわり 浮遊感 漂う 幽霊
코코로가 후와리 후유-칸 타다요우 유-레이
마음이 두둥실 부유감 떠도는 유령

存在して まだ 息を する 身体
손자이시테 마다 이키오 스루 카라다
존재해서 아직 숨을 쉬는 몸

なじめなかった 弱かったんだ 不適合でした
나지메나캇타 요와캇탄다 후테키고-데시타
친해지지 못했어 약했던 거야 부적합했습니다

さようなら さようなら
사요-나라 사요-나라
안녕히 안녕히

改札口を 抜けたら 通り雨の におい
카이사츠구치오 누케타라 토오리아메노 니오이
개찰구를 빠져나오면 지나가는 비의 냄새

一心不乱に 息を 吸うけれど
잇신후란니 이키오 스우케레도
일심불란하게 숨만 들이쉬지만

光りの あたらない 万華鏡の 中 閉じ込めた
히카리노 아타라나이 만게쿄-노 나카 토지코메타
빛이 닿지 않는 만화경 안에 가둬버린

邪魔だよって モノは
쟈마다욧테 모노와
방해되던 것은

転がる 身体 痛みの 乱射 何千回 駆動が 止まる
코로가루 카라다 이타미노 란샤 난젠카이 쿠도-가 토마루
넘어지는 몸 아픔의 난사 수천번 움직임이 멈춰

役目を 終えた 今日の 出来事は 誰にも 会えず 消えて いく
야쿠메오 오에타 쿄-노 데키고토와 다레니모 아에즈 키에테 이쿠
역할을 끝낸 오늘의 일은 누구도 만나지 못하고 사라져가

どう したら よかったんだろう
도-시타라 요캇탄다로
어떻게 해야 좋았던 걸까

どう しても わからないまま
도-시테모 와카라나이마마
어떻게 해도 모르는 채로

神様 僕は 死にました 今も ひとりぼっちです
카미사마 보쿠와 시니마시타 이마모 히토리봇치데스
신이시여 저는 죽었습니다 지금도 외톨이입니다

​万華鏡の 中 内側に います
만게쿄-노 나카 우치가와니 이마스
만화경 속 안쪽에 있습니다

哀れみ まみれで 前も 後ろも 暗闇です
아와레미 마미레데 마에모 우시로모 쿠라야미데스
연민 투성이라 앞도 뒤도 어둡습니다

崩れた 僕の 足下
쿠즈레타 보쿠노 아시모토
무너진 내 발밑

消えたいだけど 消えたく ないよ
키에타이다케도 키에타쿠 나이요
사라지고 싶지만 사라지고 싶지 않아

​どこかに だれか いませんか
도코카니 다레카 이마센카
어딘가에 누군가 있나요

会いたいけれど 自分しか いない
아이타이케레도 지분시카 이나이
만나고 싶지만 자신밖에 없어

どこだよ ここ 光を くれ
도코다요 코코 히카리오 쿠레
어디야 여긴 빛을 줘

飛び込んだ 先に 僕が
토비콘다 사키니 보쿠가
뛰어들었어, 이전에 내가

求めた モノ これじゃ ない
모토메타 모노 코레쟈 나이
바랬던 건 이게 아냐

例えば 天照 光に なれたら
타토에바 아마테라스 히카리니 나레타라
예를 들어 하늘을 비추는(아마테라스) 빛이 될 수 있다면

苦しい ことなど 何も ないはずだろう
쿠루시이 코토나도 나니모 나이하즈다로-
괴로운 일 따윈 아무것도 없겠지

身体は 僕を 知っていて 何千年と 受け継いで
카라다와 보쿠오 싯테이테 난젠넨토 우케츠이데
몸은 나를 알고 있어서 몇천 년이나 이어 받아서

手と 血を 繋いできたんだ 太陽の ある 場所で
테토 치오 츠나이데키탄다 타이요노 아루 바쇼데
손과 피를 이어왔던 거야 태양이 있는 장소로

信じてきたんだ ずっと 分かち合ってきたんだ
신지테키탄다 즛토 와카치앗테키탄다
믿어왔던 거야 줄곧 서로 나눠 가져왔던 거야

生きている '時'が ある ことで
이키테이루 '토키'가 아루 코토데
살아있는 '때'가 있다는 것에서

光を 超える 神速を 持って 瞬く 命 それが 心
히카리오 코에루 신소쿠오 못테 마타타쿠 이노치 소레가 코코로
빛을 넘어서는 신속을 가지고 깜빡이는 목숨 그것이 마음

大好きだった こと  思い出して 光に なれる それが 心
다이스키닷타 코토 오모이다시테 히카리니 나레루 소레가 코코로
정말 좋아했다는 걸 생각해 내고 빛이 될 수 있는 그것이 마음

やっと 気付いた '帰る べき 所に 駆けつけたい'と 思い出した
얏토 키즈이타 '카에루 베키 토코니 카케츠케타이'토 오모이다시타
겨우 깨달았어, '돌아가야 할 곳에 달려가고 싶다' 라고 생각해 냈어

あなたの 前で 生きる 誰かが 生き抜く ために あなたも いる
아나타노 마에데 이키루 다레카가 이키누쿠 타메니 아나타모 이루
당신의 앞에서 살아가는 누군가가 꿋꿋이 살아가기 위해 당신도 있어

僕も 居たい そうで 在りたい
보쿠모 이타이 소-데 아리타이
나도 있고 싶어 그렇게 있고 싶어

命が ある '今'の うちに
이노치가 아루 '이마'노 우치니
목숨이 있는 '지금' 동안에

例えば 天照 光に なっても 行方を 表す 太陽は 僕だ
타토에바 아마테라스 히카리니 낫테모 유쿠에오 아라와스 타이요-와 보쿠다
예를 들어 하늘을 비추는(아마테라스) 빛이 되어도 갈 곳을 나타내는 태양은 나야

天照
아마테라스
아마테라스

改札口を 抜けたら 通り雨の におい
카이사츠구치오 누케타라 토오리아메노 니오이
개찰구를 빠져 나오면 지나가는 비의 냄새

一心不乱に 息を するけれど
잇신후란니 이키오 스루케레도
일심불란하게 숨만 들이쉬지만

慣れない 呼吸が 過去の 僕を 締めつけた こと
나레나이 코큐-가 카코노 보쿠오 시메츠케타 코토
익숙해지지 않는 호흡이 과거의 나를 옥죄었던 걸

何度も 感じたよ
난도모 칸지타요
몇번이고 느꼈어

4.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