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3-22 19:29:38

신민자

SHIN MIN JA | 신민자
파일:신민자.jpg
이름 신민자
출생 1941년 4월 26일
사망 2005년 11월 29일
직업 스포츠인
학력 서울대학교 체육교육학과 졸업, 한국체육대학교 스포츠최고경영과정 수료
소속 대한체육회 부회장, 여성스포츠학회 회장
업적 대한민국 최초 여자 다이빙 국가대표, 수중 발레 도입
수상 실버핀(국제수영연맹의 공로상)
별명 수중발레의 대모
작성자 강서현, 신민자 손녀

1. 개요

1. 개요

1962년 대한민국 최초의 여자 다이빙 국가대표 선수로서 태극마크를 단 이래 한국 여성스포츠회 회장과 대한체육회 부회장을 역임하고 대한수영연맹 부회장 및 국제수영연맹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 기술 분과위원에 이르기까지 40년간에 걸쳐 강인한 정신과 개척의지로 스포츠 발전에 이바지한 여성 스포츠인 중 한사람으로 꼽히는 인물이다. 30여년간 서울대학교와 연세대학교 강단에서 지속적으로 후진 양성에 노력하였으며 국내 최초로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을 도입해, 선수들을 선발하고 지도하여 대한민국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이 세계 8강까지 오르는 결정적인 공헌을 한 그녀의 수영에 대한 열정은 선수시절 한국체육상을 받은지 40년이 지난 후 지도자로서 제40회 대한민국체육상 시상식에서 공로상(대한민국 최초)으로 보답 받음으로써 선수와 지도자로서 모두 인정받는 체육인이 되었다.
안타깝게도, 사망 후 실버핀을 수상하게 되었다.

참고 서적 : all Sports 21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