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3-11-09 02:40:34

버라지(엑조프라이멀)


버라지
Barrage
파일:Barrage_Profile.webp
<colbgcolor=#dddddd,#010101><colcolor=#000000,#dddddd> 역할군 어설트
출시일 2023년 7월 14일
성우 어빙 그린
해금 처음부터 사용 가능

1. 개요2. 특징3. 스킬
3.1. 기본 무장 : 스킵 봄버3.2. 스킬 : 트리플 트렛3.3. 스킬: 스턴 그레네이드3.4. 스킬 : 플립 닷지3.5. 궁극기 : 버닝 하트
4. 개조 모듈
4.1. 빨간색 : 스프레드 봄4.2. 빨간색 : 다이렉트 봄4.3. 파란색 : 부스트 그레네이드4.4. 파란색 : 부시 스렛4.5. 파란색 : 봄버드 그레네이드
5. 평가6. 추천 로드아웃7.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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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유탄을 뿌리는 화력 특화형 슈트. 폭발이나 염상 효과를 활용할 수 있는 좁은 곳에서의 전투가 특기이다.

버라지는 엑조프라이멀 의 어설트 역할군 엑소슈트이다.

2. 특징

3. 스킬

3.1. 기본 무장 : 스킵 봄버

포물선을 그리며 날아가 튕기는 유탄을 날린다. 공룡에게 염상 효과를 일으킨다

적이나 파괴할 수 있는 오브젝트에 맞으면 바로 터지며, 그렇지 않다면 발사 후 2.5초 뒤 자동 폭발한다.

폭발형 데미지로 구분되며 맞은 적은 화상을 입어 지속딜을 받는다. 유탄 발사기답게 광역 피해를 입히기에 적합하지만, 데드아이의 라이플 그레네이드와 다르게 그 범위가 상당히 좁아 효과적으로 사용하려면 적의 정면이 아닌 무리 한가운데에 떨어뜨린다는 느낌으로 사용해야 한다.

약점 피해도 입힐 수 있고 PvP에선 상당히 강력한 화력을 가져 여러 상황에서 좋은 성능을 뽐내는 무기다.

3.2. 스킬 : 트리플 트렛

세 방향에 소이탄을 설치한다. 설치 후 원할 때 기폭하여 기폭 지점을 불태운다. 엑소 슈트와 공룡을 대상으로 염상 효과를 일으킨다

소이탄은 바닥 이외엔 접착 성능이 없어 적이나 지형지물에 닿으면 그대로 바닥으로 떨어져 고정된다. 이 점을 이용해 소이탄을 한곳으로 모아 터뜨리는 것도 가능하다.

스킵 봄버처럼 화상과 지속 피해을 입히지만 폭발이 아닌 단순 화염 데미지로 구분된다. 랩터 상대론 점화 데미지가 10에 7번의 도트 데미지가 7씩, 총 49+10 = 59 데미지에 불과하지만 적 엑소슈트를 상대론 점화 데미지 100에 도트 데미지가 21씩 7번, 총 147+100 = 247의 피해를 입힌다. 비탱커 슈트 중 최고 체력이 500이니 PvP에선 적에게 큰 압박을 줄 수 있는 스킬이다.

약점이 배에 있는 대형 공룡, 특히 안킬로를 상대로 매우 효과적이다. 일반적인 공격으론 닿지 않는 약점 부위를 바닥에 불을 지펴 피해를 줄 수 있기 때문인데 점화나 도트 데미지로 치명타 피해를 입힐 순 없지만 약점에 피해를 주어 경직치를 쌓아 안킬로를 뒤집는것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뒤집힌 안킬로는 배에 있는 약점을 드러내게 되어 손쉽게 처리할 수 있다.

3.3. 스킬: 스턴 그레네이드

적을 움츠리게 하는 유탄을 날린다

공룡에겐 소경직, 적 엑소슈트에겐 넉다운 효과를 가진 수류탄을 던진다. 던지는 거리도 준수하고 폭발 즉시 스턴이 들어가 궤도를 예측할 필요도 없다.

소형 몹은 스턴 그레네이드로 넘어뜨릴 수 있지만 중형 또는 대형 몹은 움찔하는 소경직만 걸릴 뿐 넘어지거나 스턴 상태가 되진 않는다. 이는 서먼 네오소어나 플레임 네오소어 같은 공중 몹도 마찬가지. 게다가 공격 중에는 소경직에 걸리지 않는 패턴도 많아 잠깐 시간을 벌거나 모듈을 통해 딜 증폭 효과를 노리는 용도로 주로 사용된다.

하지만 PvE에서 모듈 기믹 용으로 쓰이는 이 스킬이 PvP에선 개사기 스킬이 된다 강력한 성능을 보인다. 근/중거리에서 던져도 맞출 수 있는데다 넉다운 시간이 거의 3초 가량 되니 비탱커들은 스턴 한번 맞으면 누운채로 죽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를 극복하려면 심리전으로 미리 쿨을 빼거나 쉴드 리그로 막는 것이 최선인데 불확실한 도박이나 리그가 강제되는거나 불쾌한건 마찬가지다.

3.4. 스킬 : 플립 닷지

W A S D 방향으로 폭발의 반동을 이용한 회피를 한다

데드아이와 다르게 단순히 구르는 것이 아닌 시작점에 작은 폭발을 일으켜 그 반동으로 공중제비를 한바퀴 돈다. 그 덕에 회피와 동시에 폭발과 더불어 일정 확률로 화상 피해도 입힐 수 있다. 하지만 그만큼 모션 자체도 더 길고 후딜레이가 살짝 있어 같은 회피 기술임에도 몸이 더 무겁다는 느낌을 준다.

회피와 동시에 폭발을 일으키긴 하지만 그 데미지가 고작 20이라 추가 딜을 넣는 용도로는 별로 쓰이지 않는다. 다만 스턴 그레네이드에 맞은 적에게 폭딜을 넣을때 20 데미지라도 조금이나마 더 우겨넣기 위해 사용되는 경우는 가끔 있다.

3.5. 궁극기 : 버닝 하트

전신의 장갑을 헤제하고 HI-XOL을 연소하여 전방으로 돌격해 대폭발을 일으킨다. 폭발 시 자신도 큰 대미지를 받는다. 비행 중 시점을 돌려 방향을 제어할 수 있으며 평타 버튼을 추가 입력하면 즉시 폭발한다.

즉발 광역기인데 DPS도 원탑이라 최강의 궁극기라는 평이 지배적이다. PvE에선 5000 데미지, PvP에선 1600 데미지라는 막강한 수치를 자랑한다.
폭발 데미지인 만큼 경직치도 높아 대형 공룡에게 사용하면 거의 확정적으로 소경직 상태가 되며 이미 경직치가 쌓여있는 경우라면 대경직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하지만 이렇게 강력한 궁극기에도 몇가지 단점이 있다. 우선 적을 향해 날아갈 순 있지만 최대 고도가 점점 낮아져 무한히 날 수는 없으며 20미터 가량 난 후엔 땅으로 곤두박질 치게 되어 유효 거리도 존재한다. 날아가는 속도 또한 느려 근거리에서 사용하지 않는 한 궁 소리를 듣고 도망갈 시간도 충분하다. 때문에 PvP에선 캐터펄트 리그로 먼저 접근한 뒤 적의 머리 위에서 궁을 쓰는 것이 정석이 되었다.

4. 개조 모듈


범용 모듈을 제외한 슈트 특정 모듈은 세가지 색깔로 나뉜다.

대개의 경우 주무기 관련은 빨간색, Q 또는 우클릭 스킬은 파란색, E 스킬 또는 회피 스킬에 관련된 모듈은 노란색으로 구분된다.

각 슈트의 알파 버전은 기존과 주무기가 다르기 때문에 빨간색 모듈은 공유하지 않는다.

4.1. 빨간색 : 스프레드 봄

폭발 범위가 넓어진다. 폭탄 장탄 수 4발 증가

스킵 봄버의 폭발 범위가 증가해 잡몹 처리에 더 유용해질 듯 하지만 스킵 봄버 특성상 효과적으로 광역 피해를 입히는 것부터가 쉽지 않아 체감이 크진 않은 모듈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탄창 수가 6에서 10으로 늘어난다는 장점덕에 PvE에선 선호도가 높다. 다이렉트 봄 모듈과 비교해봐도 비교적 재장전 횟수가 적어 전체 DPS는 스프레드 봄이 더 높은 편이다.

4.2. 빨간색 : 다이렉트 봄

직격 시 기본 데미지 15% 증가

유탄 직격 데미지가 15% 증가하여 대형 몹 상대로 쓰기 좋을 듯 하지만 위에서 언급했듯 10발 기준으로 보면 총 DPS는 스프레드 봄이 더 높은 편이라 실제론 PvP에서 자주 쓰이는 모듈이다.

PvP에서 버라지가 궁극기 없이 킬을 내는 방법은 스턴 그레네이드로 적을 눕힌 후 일어나기 전에 폭딜을 꽂는 것인데 이때는 탄창 전체의 딜량보다 한발 한발의 데미지가 더 중요하여 다이렉트 봄 모듈을 쓰는게 더 효과적이다.

4.3. 파란색 : 부스트 그레네이드

사용 시 일시적으로 공격력 상승 효과. 쿨다운 시간 4초 단축

스턴 그레네이드 사용 시 궁극기를 제외한 모든 데미지가 2초간 20% 증가한다. 버프 시간이 짧아 사실상 스킬이던 주무기던 다음 공격 하나에만 적용된다고 보면 된다. 다이렉트 봄 모듈과 합쳐 PvP에서 암살 플레이를 하는데에 자주 쓰인다.

4.4. 파란색 : 부시 스렛

불꽃 지속 시간 증가. 쿨다운 시간 4초 단축

트리플 스렛 불꽃의 지속 시간을 2.5에서 3.5초로 늘려준다. 미미한 차이 때문에 왜 쓰는지 의문이 들 수 있지만 쿨이 4초가 준다는건 생각보다 쏠쏠하다. 특히 볼텍서 같이 확정적으로 소이탄을 맞출 수 있고 체력도 많은 대상한테 쓰면 지속딜이 확실히 오르는걸 체감할 수 있다.

4.5. 파란색 : 봄버드 그레네이드


스턴 그레네이드를 던지면 여러번 폭발해 딜을 넣는다고 하지만 실제론 같은 대상에겐 한번 밖에 딜이 들어가지 않는다. 따라서 잡몹이 지나가는 구간이나 출현하는 볼텍서 아래에 던져 다수의 적을 맞추는 것이 주 사용 목적이지만 이게 과연 모듈칸을 차지할만한 가치가 있는지는 의문이다.

5. 평가

6. 추천 로드아웃

7. 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