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8-18 01:24:44

디얍

<colcolor=#FFFFFF> 디얍
diyap
파일:집나간_목뼈.png
<colbgcolor=#804C4F> 활동명 디얍
절대익명
민트에이드
국적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대한민국
소속 에피드게임즈(2019~2021)
젠틀매니악(2022~)
파일:픽시브 아이콘.svg 파일:트위터 아이콘.svg 파일:네이버 포스트 아이콘.svg
1. 개요2. 특징3. 경력
3.1. 입신부터 데뷔까지3.2. 에피드게임즈 시절
3.2.1. 에피드게임즈 퇴사
3.3. 젠틀매니악 입사
4.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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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대한민국의 만화가, 일러스트레이터.

나이, 성별 모두 불명인 신비주의 컨셉의 작가. 프로 데뷔 기간은 얼마 되지 않았으나 특유의 독특한 센스로 단기간에 대한민국 오타쿠 게임계에서 큰 인기를 끌고있는 일러스트레이터이다.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에피드게임즈의 모바일 게임인 트릭컬의 메인 일러스트를 담당했었다.

2. 특징

베이비 스키마[1]를 그대로 보여주는 특유의 데포르메 그림체가 특징. 본인의 상징이나 다름없는 통통한 볼살묘사와 동화풍 감성을 자극하는 파스텔풍 선터치, 그리고 작가 본인의 독특한 감성이 더해서 미칠듯이 귀여운 작품으로 탄생한다.

작품이나 그림에서 보이는 아기자기한 분위기와 달리 묘하게 등장인물들이 고통받다가 결국엔 엉엉 우는 등, 은근히 매운 묘사도 많은것이 특징. 이때의 감정, 표정묘사도 독자의 심금과 양심을 상당히 자극시키는지라 천솜향만큼은 아니지만 은근히 S끼를 내보인다고도 평가 받는다(...).

작중 말풍선 안의 대사는 손글씨로 쓰는데 글씨체가 꽤나 동글동글해서 특유의 작화와 잘 어우러진다. 중간중간 고의로 문법이나 발음을 뭉개는 대사를 넣기도 하는데 그림체와 시너지를 내서 유아적인 귀여움을 더 강조하는 효과를 보여준다.

이런 특유의 그림체는 의외로 변화를 많이 겪은 모습인데 에픽세븐 시절 팬아트를 보면 지금과 다르게 채색없이 선으로만 그리는 경우도 있었고, 체형도 훨씬 길쭉했으며 작중 인물들의 욕설의 빈도나 강도가 높으며 전개 또한 대놓고 광기어린(...) 모습을 보이는 등, 여러모로 프로 데뷔 후의 시절과 차이점들이 많다. 직접 보자. 라스트오리진 외주 시기로 잘 알려진 특유의 그림체도 초기엔 선터치나 체형 묘사, 채색[2]에서 꽤나 차이를 보였지만 점점 특유의 파스텔풍 작화로 굳어져 현재의 모습으로 정착되었다.

3. 경력

3.1. 입신부터 데뷔까지

원래 에픽세븐 마이너 갤러리에서 종종 팬아트를 올리던 부매니저(통칭 파딱)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고[3] 에픽 세븐 관련 디시콘과 만화[4]도 여럿 만들 정도로 활발하게 활동하였다. 그러나 2019년 벌어진 치트오매틱 사건과 뒤이은 간담회 사태 이후 에픽세븐 장례식 만화 등 에픽세븐 상황을 통렬하게 자조하는 만화[5]를 그리면서 에픽세븐 난민 행렬에 합류했다.

이후 에픽 난민들이 주로 가는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 라스트오리진[6] 두 곳 다 넘어왔으며[7] 다양한 게임을 소재로 팬아트를 그리며 인기를 얻기 시작한다. 특히 라스트오리진에 많은 애정을 보여 에픽난민 치료만화, 뉴비공략 만화 등을 그려 몇천 개의 추천을 받을 만큼 인기를 끌었고 결국 라스트 오리진의 개발사 스마트조이가 공식만화가로 섭외하여 본격적인 프로의 길을 걷기 시작한다. 이후 라스트오리진 2차 창작물 중 상당수가 그의 그림체를 따라해 만들어질 정도로 인기를 얻었다. 2차창작의 그림체가 다양해진 현재도 라스트 오리진의 2차창작의 분위기가 일부 매운맛 작품을 제외하곤 대부분 귀엽고 치유되는 분위기인것에도 디얍이 한몫했다. 프리코네의 경우 관련만화가 많이 없지만 미식전 특히 최애캐가 캬루인건지 캬루 그림을 가장 많이 그렸고 일명 캐르콘도 만들었다. 라오나 에피드게임즈 관련 연재를 종료한 이후에도 캐르콘을 그리고 있다.

이후 밝혀진 바에 따르면 라스트오리진 공식만화 작업 이전부터 원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에피드게임즈'[8]라는 중소 게임 개발사 소속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고 있었으며 라스트 오리진 공식 만화는 에피드게임즈 측의 배려로 외주형식으로 담당할 수 있게 되었었다고 밝혔다. 디스이즈게임 인터뷰에 따르면 그림은 독학으로 배운 아마추어였으며, 라오 공식 만화가로서의 입장은 현재 다니던 회사의 배려 하에 외주로서 활동하였다.

3.2. 에피드게임즈 시절

본래 디얍은 에피드게임즈에서 개발하고 있던 '롤 더 체스'라는 게임의 튜토리얼, 로딩 화면 등에서 자투리 만화로 넣기 위해 고용된 일러스트레이터였으나 문제는 2019 지스타에서 롤 더 체스 시연 때 디얍 외의 전반적인 그래픽 모두가 엄청나게 혹평에 시달렸다는 것. 이에 에피드게임즈 측은 다른 일러스트레이터를 고용하거나 하는 게 아니라 그나마 인기 있던 디얍의 그림체로 모든 일러스트를 전부 교체하는 것이라는 초강수를 두면서 회사 소속 일러스트레이터 A에서 뜬금없이 메인 일러스트레이터로 지위와 업무량이 급상승하게 되었다. 여기서 많이들 혼동하는 것이, 디얍은 트릭컬의 메인 일러스트레이터에 불과하지 아트디렉터(AD)가 아니다. 아트디렉터의 주 업무인 일러스트 검수 작업은 에피드게임즈의 트릭컬 아트팀 회의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디얍이 먼저 2D 그림을 그리면 그래픽 아티스트 팀이 그것을 토대로 게임에 넣을 그래픽으로 치환하고 그것을 다시 디얍이 검수해보고 적당하다 싶으면 통과하는 식. 애초에 그냥 만화가로서 참여했던지라 어찌보면 당연한 순서지만 그래도 다듬어지는 과정에서 약간 이질감이 든다는 평이 많긴 하다.

당연히 메인 담당과 자투리 만화 투입 담당간의 업무량이 똑같을리가 전무해서 이 소식을 들은 라스 오리진 유저들은 디얍 이전에 가정사 때문에 하차해야했던 초티지와 같이 라오 공식만화에서 하차하게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많았고 디얍은 장난조로 당근 그림까지 그려넣으며 작업을 지속하나 싶었으나...

결국 공식 12화에서 목디스크에 걸렸다고 알렸으며 건강상 문제로 어쩔 수 없이 최종적으로 작업해놨던 13화를 끝으로 '시즌 1 완결'이라며 선언하고 하차했다.[9] 본인은 ' 시즌 1'을 언급하는 등 언제든 치료가 끝나고 여유만 되면 복귀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으나 트릭컬 쪽만 봐도 일이 적은 편도 아닌데다가 목디스크가 그저그런 증상도 아닌지라 팬덤에선 차라리 가끔씩이라도 팬만화 올리는 정도라도 좋으니 쉬어달라는 우려가 나오기도 했다. 실제로 그 이후 라스트오리진에선 활동을 멈췄으나 잊지는 않았는지 2.0 패치 기념 축전(?)만화를 보내주기도 했다. 이외에도 이전보단 확연히 빈도가 뜸해졌지만 여전히 팬아트를 올리기도 하고, 익명을 가장하여 라오챈에서 개최한 짭얍 대회에 본인 싸인이 동봉된 단행본 책자를 후원하는 등 여전히 커뮤니티를 주시하는 모양새다.

이후 2020년 8월 초에 본인이 연재하던 '라스트 오리진 만화극장'이 단행본화 되면서 예약판매가 시작되었는데, 유저들의 엄청난 호응에 힘입어 각 인터넷 서점에서 판매 순위 1위를 찍으며 품절과 재입고가 반복되었고 그중에서 멀티클리너가 동봉된 코믹존 사이트의 경우엔 다른 인터넷 서점보다 할인율도 적고 단품으로는 배송료 면제도 안됨에도 불구하고 재재재입고재재재품절까지 가는 초유의 상황까지 일어났다.[10] 결국 8월 23일자로 정식 출간되었다.

2020년 8월 현남일 기자의 유튜브에서 단행본과 트릭컬 등 관련해서 비대면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명색이 메인 일러레임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트릭컬을 해보지 못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후로도 타사 직원이라는 입장 상 대놓고 활동은 못하고 있지만 절대익명, 민트에이드 등의 가명으로 라오 공식방송 게스트로 나오거나 라오 공식작가들과 초티지의 방송에 출연하는 등 꾸준히 라오와의 인연을 이어가는 중이다. 에피드게임즈에서도 민트에이드가 등장하는 등 사실상 눈가리고 아웅인 셈.

그리고 트릭컬이 12시간도 안되어서 오픈베타로 전환되는 초유의 사태를 맞았고, 게임 자체의 문제와 운영 논란이 합쳐져 영고라인에 합류하고 말았다.

오픈 베타 종료 후 GM 노트를 통해 '재충전을 위한 휴식기를 갖고 있는 상태'라는 근황을 전했다.

그런데 2021년 11월 2일, 라스트오리진 공식 카페를 통해 라스트오리진 만화극장 시즌2를 연재한다고 공지되었다. GM릴리에 의하면 역시 이전처럼 에피드게임즈의 허락을 받고 하는 외주라고 한다. 헌데 이외에도 다른 해외 IP의 외주도 맡고 있다고 한다.

2022년 1월, 신규 PV 발표로 인해 지적을 받았던 게임성이 대대적으로 수정된 것을 확인할 수 있어 드디어 고통에서 벗어나는가 싶었으나...

3.2.1. 에피드게임즈 퇴사

소식이 늦었지만 현재 저는 어떤 회사에도 소속되어 있지 않으며 휴식기간을 갖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2년 1월 19일 업로드된 트윗
트릭컬 공식 카페 GM 노트의 입장문 [ 펼치기 · 접기 ]
>우선 디얍 작가님의 거취와 관련한 문의를 주시는 유저분들이 많아 이에 대해 답변드립니다.

최근 디얍 작가님이 개인 SNS를 통해 밝히신 바와 같이 에피드게임즈를 떠나신 것은 사실입니다.
작가님께서는 작년 '트릭컬'의 OBT 실시 이전 건강상의 이유로 퇴직 의사를 밝혀오셨었습니다.

저희로서는 더 오래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라 물심양면, 여러 방면으로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대형 게임사 장급 연봉을 제안하고 해외 유명 IP 외주 건을 연결해 드렸습니다.
여기에 건강을 돌볼 시간을 드리기 위해 3주 간의 유급 휴가를 드리기도 했지만, 휴식 후에도 차도가 없어 아쉽게도 그대로 퇴사하시게 되었습니다.

이제 에피드게임즈는 디얍님의 쾌유와 건승을 바라는 한 명의 팬으로서 응원하고자 합니다. 여러분께서도 디얍 작가님이 건강하신 모습으로 더욱 왕성한 활동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응원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디얍 작가님의 향후 활동 계획 등의 이슈와 관련해서는 작가님과의 협의 없이는 밝히기 힘든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2022년 1월 19일, 개인 트위터에서 에피드게임즈를 퇴사하고 사실상 프리 상태로 휴식 상태라는 소식을 전하면서 트위터나 픽시브에 업로드했던 트릭컬 관련 일러스트들도 모두 삭제하였고[11], 다음 날 공식 카페에 업로드된 GM 노트에서 "건강상의 이유로 퇴직했으며, 9월 오픈 베타 실시 이전에 퇴직 의사를 밝혔다"고 밝히면서 에피드게임즈 본사에서도 디얍의 퇴사를 공인했다.

거기에 더해 같은 날 라스트오리진 공식 카페를 통해 라스트오리진 만화 극장 시즌 2 마지막회를 올리며 라오에서도 연재를 종료한다고 밝혔다.

현재는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 블루 아카이브 관련 일러스트를 그리는 것을 주로 하고 있으며, 애니플러스와 손을 잡고 프리코네 굿즈를 제작중이다. 에피드게임즈에서 언급한 해외 유명 IP는 바로 프리코네를 의미한 듯. 그리고 3월 18일자로 굿즈가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 발매되었다.

라오에서의 연재를 종료했다고 밝혔으나 라오에 대한 애정은 남아 있는 것인지 때때로 일러스트나 만화를 그리곤 한다.

3.3. 젠틀매니악 입사

그렇게 향후 행방에 대해서 추측만이 무성한 와중 뜻밖의 소식이 알려지는데, 5월 3일 게임마스터024라는 닉네임으로 트위치에서 활동하는 공재규 전 스마트조이 대표이사의 방송에서 자신의 젠틀매니악 입사 소식을 밝힘과 함께 디얍 역시 젠틀매니악에 입사했다는 사실을 밝혔다. 024의 말로는 자신은 다리를 놓아주었을 뿐, 디얍 스스로 통발로 들어갔다고 스마트조이에서의 통발의 역사가 다시 한 번 다른 형식으로 재현되었다.

4. 기타

오너캐가 여럿 존재한다. 본래는 회색 테두리에 키 큰 데포르메 인간의 형상을 주로 사용하였고 라스트오리진 1주년 이후에는 발키리의 스킨을 데포르메한 '박희리씨(볼빵빵함)'를 주로 사용하였다. 하지만 앞서 말했듯 목디스크가 터지면서 어느 순간 목뼈 그 자체가 캐릭터화 돼 오너캐가 되버린 상황. 기존의 오너캐들도 종종 사용하고는 하나 기본적으로는 목뼈가 고정적인 오너캐의 대우를 받고 있다.

정식연재를 그만 둔 뒤에도 라스트오리진 팬만화를 올렸는데 그 만화들이 전부 라스트오리진 공식 카페에 올라왔다. 13.5화 13.6화 13.7화 13.8화 13.9화[12] 하나같이 작가에게 허락맡고 올렸다고 되어 있으며 비공식과 절대익명을 강조하는게 특징.

행적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마이너 갤러리 부매니저에서 메인 일러스트레이터가 되는데 그 기간이 고작 1년 내외라 각 커뮤니티에서는 소설도 이딴 식으로는 안 쓴다면서 신기해하고 있다. 그만큼 매력적인 그림체와 스토리텔링이 만들어낸 성공신화인 셈.우린 디얍의 시대에 살고 있다

디얍의 그림이 유명세를 탄 이후 특유의 볼이 빵빵한 그림체를 따라하는 그림작가들이 많이 늘었는데 팬덤에선 이들을 일명 짭얍이라는 애칭으로 부른다. 디얍도 평소 자신의 그림체를 따라 그리는 짭얍의 그림들을 자주 찾아본다고 한다. 라오챈에서 짭얍대회가 열렸을때도 절대익명을 강조하며 주최자에게 접근해 그 당시 발매 전이었던 단행본의 사인본을 상품으로 지원해주기도 했다. 그리고 정작 대회의 어그로는 디얍 그림과 빼다박은 짭얍이 다 가져갔다.

하지만 짭얍 일러스트레이터들이 너무 많아지고 시간이 흐르자 짭얍 그림으로 커미션을 받거나 유튜브 썸네일로 사용되는 부작용들이 많아지자 다음의 공지를 올렸다.

20년 4월, 악랄한 운영으로 초상집 분위기이던 카운터사이드에서 일명 짭얍이 팬아트를 올렸고 그 그림이 스튜디오비사이드 갤러리의 대문으로까지 사용되게 되는데 너무 잘 그렸던 나머지 디얍이 카운터사이드 조문짤을 그렸다는 오해가 퍼지게 된다. 그 소식이 디얍의 귀까지 전달 된 것인지 얼마안가 진짜 디얍이 카운터사이드 잘 되게 해달라는 팬아트를 그려주기도 하였다. 그에 카운터사이드 측에선 카운터사이드의 인기 일러레인 슈퍼뉴가 그린 그림 화답을 전해주기도 하는 훈훈한 사건도 있었다.

그림이 그림이다 보니 D(iyap)의 일족이라고 하기도 한다.


[1] baby schema, 영유아에게서 찾을수 있는 외모적 특징을 뜻하는 용어. [2] 라오콘 등에서 볼 수 있듯이 지금의 파스텔풍 채색이 아닌 색연필로 칠한 듯한 진한 채색을 사용했다. [3] 프로데뷔 전에는 닉네임 언급과 이로 인한 네임드화, 고닉죽이기를 기피하는 풍조상 닉네임을 부르지 않고 '에픽파딱' 등 돌려 불렀으나 프로로 데뷔하면서 제대로 닉네임으로 불리기 시작했다. [4] 에픽세븐을 떠난 이후에도 에픽세븐에 입덕하게 된 계기였던 라비에 대한 애정은 남아있어서 종종 팬아트를 투고하기도 했다. [5] 해당 만화에서 프리코네, 붕괴 3rd, 라스트오리진 캐릭터들이 등장한걸 보면 다른 난민들과 마찬가지로 해당 게임들에 디얍 본인도 흥미를 보인듯 하나 최종적으로 라스트오리진에 정착하고 프리코네에도 걸친 반면 붕괴 3rd는 정착을 포기했는지 이후 소재로 써먹은적이 없다. [6] 여담으로 디얍이 처음 라스트오리진에 흥미를 보일 때 어느 유동닉 유저가 자기가 쓰고 남은 미사용 사전예약 쿠폰을 그에게 선물하였는데, 그것을 계기로 디얍이 라스트오리진에 정착하게 되면서 후술할 행보들로 이어지게 되었고, 후일 이 사실이 재발굴되자 팬들은 좋은 의미로 경악하게 되었다. # [7] 이때 오너캐의 이마에 15%가 새겨져 있었는데 라오 쪽 난민 만화를 그리며 미호가 지워줬다. [8] LOG(모바일 게임)을 개발한 적이 있는 게임회사이다. [9] 디얍이 연재한 만화극장 시즌 1은 일본 라스트오리진 공식 사이트에 번역되어 연재 중이다. [10] 비공식 13.5화에서 멀티클리너를 얻으려는 발키리가 등장한다. 2021년 초반까지는 멀티클리너 특전이 소량 남아있었으나, 얼마 안가서 완전히 매진되었다. [11] 이에 대해 트릭컬 GM은 "SNS의 트릭컬 관련 이미지 삭제에 관련해서 사측에는 어떠한 요청을 한 적이 없었다"고 밝혔다. [12] 13.9화 자체는 7월 중순에 그린거지만 같이 올라온 공지와 함께 시즌2로 재연재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