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4-01-28 13:57:20

다카

1. 방글라데시의 수도2. 미국 행정명령 DACA3. Warhammer 40,000의 오크 용어4. 축구선수 팻슨 다카5. 스타워즈 시리즈의 등장인물6. 법원 판결문의 사건부호

1. 방글라데시의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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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국 행정명령 DA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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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Warhammer 40,000의 오크 용어

Dakka. 오크가 사용하는 용어로, '빵야'를 오크식으로 표현한 것이다. 타자기 따위의 작동음(나아가 기관총의 소음)을 나타내는 의성어 'taka-taka'에서 기원한 것으로 보인다. 캐딜락&디노사우르스에서 UZI와 M16의 발사음 효과가 이렇게 나온다.

오크는 이 용어를 굉장히 많은 방식으로 응용하는데, 통상 총과 탄약, 발사음들을 다카로 칭하지만 애용 무기에 다카건, 빅다카건 같은 고유 이름을 붙이기도 하며 심지어 이를 다루는 사수와 다카 무기가 거치된 탈것과 병기(다카젯 등.)까지 싸잡아 일컫기도 하며,(...) 총을 쏠 때 주문으로서(아니면 사수가 흥이 올라서) 다카를 연속해서 외치기도 하는 등 무궁무진한 응용력을 자랑한다(...). 이런 점에서 보면 역시 오크의 고유 용어인 WAAAGH!!와 비슷하다. 사실 오크의 전반적인 용어가 다 이런 모양새.[1]

물론 제일 유명한 사용법은 이런 총을 사격하면서 내뱉는 흥으로 쓰일때... Dawn of War 시리즈에서 이런 점이 잘 반영되어 슈타 보이즈가 사격을 하면 신나게 '다카다카다카다카다카다카다카다카다카다카다카' 하고 외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Battlefleet Gothic: Armada 2에서는 오크 전투기(파이타)를 출격시키면 파이타보마 다카다카!라는 대사가 나온다.

심지어 악마 깃든 물건이나 타이라니드 생체무기도 어쨌든 다카라며 잘 써먹는다. 원본 번역[2] 그림의 무기는 디바우러.

미니어처 게임 9판에서는 오크 사격 무장의 연사력 표기로 쓰인다. 래피드파이어의 변종으로, 무기 사거리의 절반 이하 거리에서 적을 향해 발사할 경우 연사력이 증가한다. 예를 들어서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사격 무장인 모크의 사자후(Mork's Roar)는 연사력이 다카 16/12 (Dakka 16/12)로, 사거리 절반 이하에서 16발을 발사한다.

4. 축구선수 팻슨 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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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스타워즈 시리즈의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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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법원 판결문의 사건부호

다카. 과거 법원 판결문의 사건부호 중 민사 상고사건을 의미했다.

1990년 1월 13일 소송촉진 등에 관한 특례법이 개정되어 상고허가제[3]가 폐지되기 이전 헌법에 위반하거나 헌법의 해석이 부당한 때, 명령•규칙 또는 처분의 법률위반 여부에 대한 판단이 부당한 때, 법률•명령•규칙 또는 처분에 대한 해석이 대법원 판례와 상반되는 때를 제외한 나머지 민사 상고사건의 사건번호가 다카였다.

현재는 상고허가제가 폐지되면서 법원 사무규칙이 개정되어 모든 민사 상고사건부호는 '다'로 통일되었다. #


[1] WAAAGH! 같은 경우는 전쟁, 전쟁에 대한 욕구, 전쟁의 규모, 사이킥 에너지 등으로 쓰인다. [2] 내용에 의하면 인간제 라스건은 어떻게 써먹어야할지 통 모르겠으나 일단은 슬러가의 레이저사이트로 써보라는 추천이 붙어있고 타이라니드 무기는 타이라니드 군세와 싸운후 노획물을 개조하거나 진스틸러 감염된 오크부족에게서 받는 식인데, 가끔 진스틸러 오크들이 헛소리하면 아구창에 주먹을 박아주는걸 잊지말라고 하고 밥(영양)만 잘 주면 잘나간다고 호평하며, 악마 무기는 전리품으로 얻은 해골갖고 기분좋아서 연회벌이던 와중에 그걸 코른네 악마들이 반응해서 와버린걸 때려잡고 얻었는데, 전쟁관련된 소리로 질펀나게 이야기를 걸어주고 쏠때 소리도 억수로 크니 기분 좋다고 한다. [3] 대법원이 상고사건을 직접 골라 재판할 수 있게 한 제도. 1981년 국가보위입법회의가 제정하여 1981년 3월 1일부터 1990년 8월 31일까지 시행되었다. 하지만 상고 허가율이 15%에 불과하여 국민들이 제대로 재판권을 보장받지 못한다는 비판이 제기되어 1990년 폐지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