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8-02-08 11:29:50

나무위키:연습장/트리플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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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상세3. 45레벨 진화체
3.1. Triplet (트리플렛) 파일:Diep.io/Triplet.png 3.2. Penta Shot (펜타 샷) 파일:Diep.io/PentaShot.png 3.3. Spread Shot (스프레드 샷) 파일:Diep.io/SpreadShot.png

1. 개요

파일:Diep.io/TripleShot.png
트리플 샷 / Triple Shot
업그레이드
파일:external/vignette4.wikia.nocookie.net/Basic_Tank.png 탱크
파일:Diep.io/Twin.png 트윈
파일:Diep.io/TripleShot.png 트리플 샷
파일:Diep.io/Triplet.png 트리플렛
파일:Diep.io/PentaShot.png 펜타 샷
파일:Diep.io/SpreadShot.png 스프레드 샷
총구 특성
위치 방향 종류 발사 시점 속도 관통력 피해량 연사력 발사각 크기 반동
전방 일반 0% 100% 100% 70% 100% 10° 100% 100%
좌측 45° 일반 0% 100% 100% 70% 100% 10° 100% 100%
우측 -45° 일반 0% 100% 100% 70% 100% 10° 100% 100%
기타 특성
없음.

2. 상세

트리플렛과 비슷해 보이나 트리플렛과 달리 양쪽의 두 총구는 벌어진 각도가 넓어 총탄을 제대로 집중시킬 수 없다. 그렇다고 기동력이 트라이앵글만큼 좋은 것도 아니라서 동 레벨 구간에서 다른 탱크를 이기기 힘들고, 1:1 전투도 불가능하다. 쏘면서 전진하면 넓은 범위의 도형들을 먹으면서 갈 수 있지만 그 연사력도 낮아서 45레벨만을 희망으로 거는 최약체 탱크. 물론 상위 테크가 우수하여 가끔씩 보이기는 하지만 총구가 흩어져 분산되어있는 만큼 전면전이 불가능하다.

이 탱크를 골랐다면, 전투는 가급적 피하고 몸 사리면서 파밍이나 하자. 가끔 기본 탱크한테 걸려서 죽기도 한다. 그나마 반동이 머신 건보다 높은 수준이라 도망치기 적합하다. 전 단계인 트윈보다도 약한 면을 보여서 그다음 테크를 원하는 경우 트리플 샷을 건너뛰고 트윈으로 45레벨까지 가서 한 번에 업그레이드하는 전략이 널리 사용된다. 스프레이어처럼 중간 단계가 없다고 생각하고 상위 테크를 타자.

3. 45레벨 진화체

3.1. Triplet (트리플렛) 파일:Diep.io/Triplet.png

업그레이드
파일:external/vignette4.wikia.nocookie.net/Basic_Tank.png 탱크
파일:Diep.io/Twin.png 트윈
파일:Diep.io/TripleShot.png 트리플 샷
파일:Diep.io/Triplet.png 트리플렛
총구 특성
위치 방향 종류 발사 시점 속도 관통력 피해량 연사력 발사각 크기 반동
중앙 일반 0% 100% 70% 60% 100% 10° 100% 50%
좌측 일반 50% 100% 70% 60% 100% 10° 100% 50%
우측 일반 50% 100% 70% 60% 100% 10° 100% 50%
기타 특성
없음.
집탄계의 대표주자, 가장 무난한 초보자 추천 탱크
트리플 샷의 업그레이드 탱크. 집탄형 탱크의 대명사로, 3개의 총구에서 엄청난 양의 총탄을 발사한다. Diep.io에서 가장 기본적인 성능을 지닌 탱크로써 총탄이 전방으로 집중돼서 다른 탱크와의 전면전에서는 관통력/연사력이 충분할 경우 최강이다. 1대1에서는 밀리는 경우가 거의 없지만, 아무래도 밸런스형이라 특정 스탯이 부각되는 편이 아니라서 그만큼 협공에는 취약해지니 주의해야 한다. 특히 포구가 없는 후방에서 들어오는 공격에 매우 취약하며, 상대방 탱크가 주변을 빙빙 돌면서 짤짤이를 하면 정말 훅 가는 수가 있다. 컨트롤의 여지는 적지만, 그만큼 컨트롤에 신경 쓰지 않아도 평균은 가는 탱크. 초보자들도 쉽게 사용 가능하다. 다만 정직하게 테크 타면 생존이 보장되진 않는다. 그러므로 15렙 찍고 45렙까지 찍은 다음에 올리자. 안그럼 안습

처음엔 티어 3 탱크였는데 너무 강력하다는 이유로 티어 4 탱크가 되었다. 정작 DPS는 트윈보다 밀리는 터라 총탄 스탯을 다 찍은 트윈과 마주치면 신나게 주고받다 서로 갈 길 간다. 이는 DPS보다는 탄막 형성 측면에서 보너스가 붙은 것으로, 이런 보너스의 극단적인 형태로 스트림라이너가 있다. 집탄형인 티어 4 탱크가 DPS는 100%면서 탄속은 오히려 느린데, 최상급 탄막 형성 능력에 따른 패널티인 것.

- 장점
  • 준수한 정면 전투능력 : 트리플렛의 정면 화력과 탄막량은 Diep.io에서도 최상위권이다.[1] 숙련자 기준으로 웬만한 탱크는 화력만으로 압도하는 게 가능하며 컨트롤 실력이 좋다면 상성상 불리한 탱크를 상대로도 승산이 있을 정도로 기본 성능이 준수하다. DPS는 126%로 트윈보다 약간 밀린다.

- 단점
  • 어중간한 성능과 단순한 공격 : 트리플렛은 단순히 전방에 집중포화를 퍼부어 적을 공격한다는 개념의 탱크라서 공격 방식이 단순하다. 컨트롤을 섞어서 어느 정도 보완할 순 있지만 측면, 후방이 비어있어서 기습, 변칙 공격[2]에 취약한 모습을 보인다.


||<-8><|2><bgcolor=lightgray> 추천 스탯 || 3 || 0 || 7 || 7 || 7 || 7 || 0 || @[email protected] ||

트리플렛의 상대별 전투전략
총 괄 45레벨 탱크 중 가장 기초적인 탱크에 가까운 탱크이며 대부분 어렵지 않게 상대할 수 있는 편이다. 1대 1에서는 이길 수 있는 탱크가 거의 없는 수준이다. 이동속도도 평균 이상은 가며, DPS, 연사력 모두 평타 이상을 치는 밸런스형 탱크. 덕분에 FFA, 팀전, 메이즈 모드 등등 여러 가지 모드에서 높은 성능을 보여준다. 하지만 그런 반면 난전에서는 매우 취약해지는 게 단점 중 하나이다.
집탄계 실력 싸움. 같은 트리플렛이라면 상대방의 탄을 피해서 자신의 탄을 넣어야 하는데, 이게 상당한 컨트롤을 요구하며 대부분 시간만 갈 가능성이 크다. 스트림라이너는 근거리에서 화력적으로 더 유리한 편이다. 다만 기본적으로 스트림라이너가 시야도 더 길고 집탄율면에서도 더 우위에 있으므로 멀어질수록 불리해진다. 이때는 점점 거리를 좁혀가며 상대하자.
분산계 총탄이 적은 쪽을 노려 무자비하게 총탄을 쏴대면 적의 체력을 쉽게 깎을 수 있고, 특히 스프레드 샷은 옆구리의 총탄이 작고 약한 편이라 옆구리를 노리기 쉬운 편이다. 다만 분산계가 밥이라고도 할 수도 없는 게 일단 총탄 하나의 스펙은 분산계가 한 수 위고 기동력도 분산계가 한 수 위인 데다가 분산계가 무빙으로 공격하면 총탄을 막기가 힘들다. 게다가 근거리에서는 정면으로 공격한다 해도 탄막이 막상막하로 상쇄된다. 스프레드 샷은 트리플렛이 일반적으로는 더 우위에 있으나, 탄이 작아서 상쇄가 안될 때도 있고, 역시 상대가 빙빙 돌면서 딜을 넣으려고 한다면 위험하다.
확산계 밥1. 높은 집탄력으로 총탄을 뚧고 공격할 수 있으며, 컨트롤로도 뭘 해볼 수 없다. 다만 트리플 트윈은 의외로 한 방향 집탄력도 약하지 않으니 장기전이 될 가능성이 꽤 높다. 틈을 노리자.
드론계 주의가 필요하다. 상대방이 컨트롤이 좋으면 드론으로 상당한 양의 총탄을 막을 수 있으며, 재장전이 빠른 오버로드는 쉽게 죽이기 힘들다. 그리고 드론은 총탄을 많이 맞아도 잘 부서지지 않는다. 다만, 트리플렛은 정면 화력이 막강하니 드론을 부수는 건 어렵지 않다. 단, 기습 당한다면 그냥 박살 난다.
네크로맨서는 드론이 재생이 되지 않지만 기습당하면 매우 위험하다. 드론계는 시야도 넓고, 본체와 드론 모두 잘 다루는 적은 드론을 적당히 퍼뜨려 총탄을 피하고 예상치 않은 방향에서 공격해 올 수도 있다. 즉, 상대방이 드론을 퍼트리면 그냥 도망가자.
매니저는 찾기만 하면 보통은 이긴다. 매니저는 재장전이 오래 걸리기 때문, 하지만 오버로드와 마찬가지로 기습당하면 그대로 박살 나니 주의하자.
팩토리는 난적2. 미니언이 6개가 다 모이면 미니언이 다굴을 시키는 점 때문에 어렵다.
저격계 난적3. 후방이 비어있어서 뒷치기를 당하면 방법이 없다. 하지만 정면에서는 적당히 견제하는 건 가능하다.
파괴계 1대 1에서는 더 우위지만 주의가 필요하다. 방심하면 털린다. 일단 파괴계의 막강한 총탄이라도 집탄계의 무지막지한 연사를 맞으면 금방 상쇄시키거나 밀어낼 수 있지만, 너무 초근접하면 상쇄시킬 틈도 없이 맞아 죽는다. 게다가 DPS도 파괴계가 한 수위에 있다. 그리고 이들은 속도가 생각보다 빨라서 트리플렛의 탄을 피할 수 있다. 그리고 정작 공격하려고 나서려고 해도 이동속도가 빨라서 죽이기도 쉽지 않다. 일단 주변에 있는 거 같으면 상대방의 이동경로를 잘 보고 탄을 잘 피해서 상대하자.
기동계 만약 적이 원딜이라면 약간 주의할 것. 잘못하면 위험해질 수 있다. 확산형 혹은 분산형과 비슷한 방법으로 공략하는 것을 추천. 만약 근거리라면 기동 계열을 쓰는 플레이어의 실력에 좌우된다. 대놓고 직선으로 다가온다면 계속 쏴주자. 수많은 총탄 때문에 넉백이 생겨 다가오지 못한다. 그렇지만 실력 좋은 부스터나 파이터를 만났다면 다소 어려울 수 있다.
지뢰계 밥2. 트리플렛의 수많은 총탄은 트래퍼의 지뢰를 쉽게 없앨 수 있고[3], 그 뒤에 있는 트래퍼도 냠냠할 수 있다. 단, 메가 트래퍼라면 지뢰 치우다가 볼장 다 보는 수가 있으니 굳이 지뢰를 없애기보다는 빈틈을 노리거나 후방 또는 측면에서 기습하는 것이 낫다. 아니면 무빙으로 조금씩 총탄을 맞추는 게 좋다.
포탑계 포탑의 탄이 약하지 않은 것은 사실이나 트리플렛의 탄막을 상쇄시킬 만큼 강하지는 않다. 정면승부로 밀어붙이자.
돌격계 밥3. 트리플렛은 총탄이 많아 은신한 적을 찾아내기가 쉽다. 다만 파괴계 앞의 돌격계처럼 아예 설설 기는 수준은 아니고, 뒤를 노릴 수도 있으니 조금은 주의해주자.

3.2. Penta Shot (펜타 샷) 파일:Diep.io/PentaShot.png

업그레이드
파일:external/vignette4.wikia.nocookie.net/Basic_Tank.png 탱크
파일:Diep.io/Twin.png 트윈
파일:Diep.io/TripleShot.png 트리플 샷
파일:Diep.io/PentaShot.png 펜타 샷
총구 특성
위치 방향 종류 발사 시점 속도 관통력 피해량 연사력 발사각 크기 반동
중앙 일반 0% 100% 100% 60% 100% 10° 100% 70%
중간) 1) 일반 33.3% 100% 100% 60% 100% 10° 100% 70%
바깥) 2) 일반 66.7% 100% 100% 60% 100% 10° 100% 70%
중간) 2개, 서로 45°가 되도록 양쪽으로 1개씩 있다.
1) ±22.5°
바깥) 2개, 서로 직각이 되도록 양쪽으로 1개씩 있다.
2) ±45°
기타 특성
없음.
분산계의 대표주자, 팀전 최강의 주도권
팀전 전선 유지의 핵심. 보다시피 전방으로 넓게 5방향의 탄막을 펼치는데, 독보적인 방어 능력 덕에 혼자서도 최전방에서 아군을 보호할 수 있다. 이에 수가 늘어나거나 다른 탄막형 탱크까지 조합하면 전선 유지 능력이 곱절로 늘어난다. 스프레드 샷보다 총탄의 스펙이 더 높은 대신 커버할 수 있는 범위는 좁은 편. 스프레드 샷에 비해서 좁을 뿐이지 전체 탱크에서는 넓은 편에 속한다.

5개의 포구가 한쪽 방향에 집중되어 있지만, 부스터보다 빠르게 나아가진 못한다. 물론 부스터가 기동력으로 특화된 넘사벽이라 그런 거지, 그 외 어지간한 탱크들보다는 반동으로 이동하는 펜타 샷이 훨씬 빠르다. [4]

총알 속도를 찍지 않을 경우 총알이 펜타 샷의 주위에서 오래 머물기 때문에 방어에 더 용이하다.

- 장점
  • 최상급의 탄막 생성 능력 : 탄막의 범위가 넓고 탄막 자체도 압도적으로 강력해서 방어력이 매우 강하다. 전체적으론 300%의 DPS를 가진다. 때문에 측면을 노리기가 힘들며 심지어 팀전에서는 펜타 샷의 후방을 기습하려 해도 펜타 샷 뒤에는 십중팔구 강력한 딜을 가진 탱크가 1대는 있다. 또한 펜타 샷의 탄막의 위압감은 상당하다. 만렙 탱크라도 방심하면 훅 가는 데다 영역 장악 능력도 우수하다. 어떤 모드에서 플레이하든 훌륭한 성능을 보인다. 특히 팀이 있는 모드에서는 그 압도적인 탄막 생성 능력은 없어서는 안될 정도이다 펜타 샷 혼자 고렙 여러 명을 상대로 장판파를 시전하는 게 보이기도 한다.
  • 뛰어난 기동성 : 펜타 샷은 총구가 5개라서 반동을 이용해 움직이면 파괴계, 기동계, 돌격계를 제외하면 가장 높은 기동성을 자랑한다. 빠르게 아군 진영에 합류가 가능함은 물론 빠르게 위험지대를 벗어나는 것도 문제없다. 다만 반동으로 이동하는 동안 본체는 기습에 취약한 상태가 되므로 조심해야 한다.

- 단점
  • 집중포화, 강한 한방에 약함 : 펜타 샷의 탄막은 분명 강력하지만 결국 한 방향으로 들어가는 화력은 큰 편은 아니므로 집중적으로 탄막 세례를 받거나 파괴계의 강한 대포 한방을 맞게 되면 피가 깎이다가 죽거나 순삭된다. 이런 이유로 집탄계는 난적, 파괴계는 천적이다. 또한 시야와 사정거리도 기본 탱크와 동일하므로 저격계에 대응하기도 힘들다. 다만 정면전이 가능한 상황이 만들어졌다면 바로 닥돌하자.
  • 거의 불가능한 무빙샷 능력 : 파괴계와 함께 강한 반동의 양면성을 잘 보여주는 탱크로, 반동을 이용하면 정말 빠른 기동력을 낼 수 있으나, 반대로 자신이 가는 정면 방향으로 탄을 쏠 경우 거의 이동하는 게 불가능한 수준이며, 이는 탄막을 계속 펼치면서 밀어붙이지 못한다는 소리인데, 이는 탄막계열에게는 상당히 큰 약점이다.

참고로 펜타 샷은 총속이 빠르면 공격형, 느리면 수비형이 된다.

옥토 탱크 스탯[5]
||<-8><|2><bgcolor=lightgray> 추천 스탯 || 5 || 5 || 0 || 7 || 7 || 7 || 0 || @[email protected] ||


||<-8><|2><bgcolor=lightgray> 추천 스탯 || 5 || 6 || 0 || 7 || 7 || 7 || 0 || @[email protected] ||

[6]

밸런스형 스탯[7]
||<-8><|2><bgcolor=lightgray> 추천 스탯 || 4 || 4 || 3 || 6 || 6 || 7 || 2 || @[email protected] ||



공격형 스탯[8]
||<-8><|2><bgcolor=lightgray> 추천 스탯 || 0 || 0 || 5 || 7 || 7 || 7 || 7 || @[email protected] ||



일반 스탯
||<-8><|2><bgcolor=lightgray> 추천 스탯 || 3 || 3 || 4 || 6 || 6 || 7 || 2 || @[email protected] ||


펜타 샷의 상대별 전투전략
총 괄 펜타 샷은 일반적으로 총탄 속도를 찍든 안 찍든 막강한 정면 탄막으로 상대의 총탄을 피하고 상대에게 딜을 넣어야 한다. 특히 같은 분산계나 확산계 끼리는 상대의 탄막 사이에 딜을 넣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특히 파괴계와 마찬가지로 반동을 통해서 이동하는 것도 중요하다. 또한 같은 분산계나 확산계와 싸울 때 주변을 노리는 파괴계나 저격계, 돌격계들 역시 정리를 해 주어야 한다. 특히 파괴계는 펜타 샷을 한순간에 골로 보낼 수 있고, 저격계는 잘못하면 반격도 못하고 박살 날 수 있으니 매우 주의해야 한다.
집탄계 일반적으론 펜타 샷이 불리하다. 넓은 범위에 분산되는 펜타 샷에겐 한쪽으로 탄막이 집중되는 집탄계는 고전을 면치 못할 상대니 실력이 안되면 도망치는 게 낫다.
분산계 상당히 까다로운 상대지만 실력에 따라 이길 수 있다. 조금도 방심하지 말고, 반드시 적에게 시선을 고정해주자. 상대의 총탄 사이의 자신의 총탄을 더 많이 박아 넣자. 잠깐이라도 근처 쪼렙에 눈을 돌렸다가는 그대로 죽는다. 사실 누가 총탄 관통력에 더 찍었냐가 승패를 가른다.
스프레드 샷: 스프레드 샷은 탄막의 뻑뻑함썰렁함 때문에 지는 경우가 많다 [9]. 하지만 정면으로 오는 총탄만 막으면 쉽게 상대할 수 있다.
확산계 확산계 탱크를 상대로는 총구가 밀집되어 있는 덕에 조금 우위에 있다. 다만 서로 죽이지 못하고 시간만 갈 가능성이 높다.
드론계 펜타 샷은 모든 드론계 탱크를 다 압사시킬 수 있다. 펜타 샷의 탄막량은 넓은 범위에 퍼지고 양도 엄청나서, 드론이 우회 공격도 못하고 쓸려나간다. 그렇게 드론을 쓸어내고 다가가서 공격하면 된다. 다만 오버로드는 재장전이 빨라서 다 쓸어내도 빠르게 재장전이 가능하며, 네크로맨서의 경우 뒤에서 기습당하면 상당히 위험하다. 다만 먼저 알아차린 후에는 기습을 충분히 버틸 수 있으니 그렇게 기습을 버티고 다른 드론계와 마찬가지로 다가가서 공격하면 된다. 그런데 요즘 유저들 실력이 늘어 쉽게 당하지 않게 되었지만, 그래도 양학하는 드론계를 참교육할 탱크는 펜타 샷뿐이란 걸 알아두자.
저격계 난적. 펜타 샷에겐 보이지도 않는 곳에서 큰 피해를 입히는 저격계의 총알이 성가시다. 개인전이면 여유가 있을 경우 견제해볼 만도 하지만 굳이 상대 안 해주는 게 좋다. 쫓아낸다고 쉽게 쫓아낼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레인저는 시야가 아주 넓다) 적당히 견제하고 빠지는 게 좋을 것이다. 팀전이면 굳이 잡으려 들지 말고 아군 사이에 껴서 안정적으로 행동하는 게 좋다. 당장 내 시야에는 안 보여도 적 레인저가 언제 호시탐탐 틈을 노릴지 모를 일이니 말이다. 만약 뒤로 탄이 온다면 펜타 입장에선 답이 없다.
파괴계 천적. 이들이 항상 노리고 았는 탱크 중 하나가 펜타샷이며, 유일하게 펜타를 상대로 반격하기도 전에 처리가 가능한 탱크이다. 그러니 만약 마주쳤다면 절대로 접근하지 말자. 하이브리드의 드론이야 순식간에 삭제시킬 수 있다지만, 포탄은 엄청난 탄막을 뚫고 펜타 샷에게 치명상을 입힌다. 아니면 아예 탄막 전체를 피해서 뛰어난 가속력으로 순식간에 근접해서 측면이나 후방으로 탄이 온다면 답이 없다. 특히 하이브리드나 어나이얼레이터는 기동계처럼 공격 후 실패하면 빠른 기동력으로 빠져 나가기에 잡으려 들기도 힘들다. 당장은 위험해 보이지 않아도 매우 위험한 적. 하지만 펜타 샷이 체력 및 방어력에 투자를 한다면 적당히 견제 해볼 만도 하다. 상대의 총탄만 피하면 재장전 중인 파괴계에게 맞춘다. (총알에 한발 맞아도 버틸 수 있을 정도로) 어차피 파괴계가 옥토 탱크 스탯 펜타의 탄막으로 들어온다는 건 자살이고, 파괴계 입장에서는 멀리서 상대하는 것도 힘들다. 팀전에서 유리한 상황을 만들고 싶다면 탄막전을 펼치자. 얘네는 탄막전에서는 활약을 하기 힘들다.
스키머도 만만치 않은 난적. 포탄은 피하게 되면 뒤에서 콩알탄이 날아온다. 이 상황이 계속 반복되면 짤짤이로 죽을 수 있다. 굳이 상대하려면 방향을 꺾어서 피해 주고, 최대한 포탄을 상쇄시키거나, 뒤에서 기습해서 순삭 시켜버리는 수가 있다. (옥토 탱크 스탯 기준)
기동계 근딜 기동계라면 절대로 질 수가 없다. 달려드는 부스터를 향해 시원하게 탄막을 날려주면, 넉백으로 더 움직이지 못하던 부스터가 되려 겁먹고 튀는 꼴을 볼 수 있다. 그래도 원딜 기동계라면 마냥 무시할 건 못 되니 약간은 조심해주자.
지뢰계 래퍼. 펜타 샷의 넓게 퍼지는 총알은 지뢰에게 엄청난 넉백으로 미로 벽으로 밀어버릴 수 있다. 그렇지만 너무 근접하면 되려 털리니 주의. 사실 실력차가 크지 않다면 서로 못 죽이고 시간만 날릴 수 있다. 다만 거너 트래퍼의 총탄과 오토 트래퍼의 포탑은 조심하자. 1대1이면 질 수도 있다.
포탑계 은근히 까다로운 상대다. 하지만 오토 5를 제외하면 포탑이 하나밖에 없으니 꽤 쉬워진다.
돌격계 항상 체크를 해주자. 펜타 샷의 탄막이면 은신 탱크를 찾는 건 매우 쉽다. 펜타 샷은 기동/돌격계 탱크에 강하므로 쉽게 처리할 수 있다.

3.3. Spread Shot (스프레드 샷) 파일:Diep.io/SpreadShot.png

업그레이드
파일:external/vignette4.wikia.nocookie.net/Basic_Tank.png 탱크
파일:Diep.io/Twin.png 트윈
파일:Diep.io/TripleShot.png 트리플 샷
파일:Diep.io/SpreadShot.png 스프레드 샷
총구 특성
위치 방향 종류 발사 시점 속도 관통력 피해량 연사력 발사각 크기 반동
중앙 일반 0% 100% 100% 100% 50% 10° 100% 9.5%
[10] [11] 일반 [12] 100% 100% 60% 50% 10° 70% 9.5%
기타 특성
없음.
공격적인 분산계
기본 크기의 총구가 하나 있고 양쪽으로 작은 총구 5개가 붙어, 탱크 전반에 총구가 총 11개 붙어있다. 가운데 총구에서 나가는 기본 크기의 총탄을 중심으로 콩알탄들이 부채꼴로 퍼져나가는 발사 형태를 가지고 있어서, 5발을 발사하는 펜타 샷보다 적이 피하기 어렵다. 관통력과 연사력을 올릴 시 앞으로 방패가 생겨 맵을 쓸어버릴 수 있으며 몸빵형 탱크는 접근도 힘들다. 탄속이 낮을수록 총탄이 겹쳐지기 쉬워 더욱 견고한 방패막을 만들 수 있고 그 스탯을 체력/이속 계열에 올릴수 있어 낮은 탄속 문제도 어느정도 해결할수 있다. 스나이퍼와 같이 탄막 형성이 어려운 탱크의 경우 작은 총탄들이 탄막을 다 헤집고 들어가서 킬수를 자주 올릴 수 있다. 작은 총탄은 콩알탄 주제에 트윈 한 발이랑 비슷해서, 작다고 막지도 않고 그냥 맞으면 무진장 아프다.
서로 비슷하면서도 다른 펜타 샷의 라이벌로, 각기 장단점을 가지고 있다. 전체적으로 총탄 크기가 작은 덕에 펜타 샷보다 탄막이 좀 썰렁한 대신 상대방이 탄막을 상쇄하기 힘들다. 반대로 상대방의 탄막도 잘 상쇄하지 못하는 탓에 단체전보다는 혼자 다니는 경우가 더 많다. 총탄 갯수가 최고권이라 성능이 좋지 않은 PC에서 이 탱크가 나오면 아주 심한 이 걸린다. 고로 컴퓨터성능이 안 좋다면 펜타 샷이 훨씬 우수하다.

-장점
  • 공격적이며 넓은 탄막 : 탄막이 펜타 샷보다 넓게 퍼지는 주제에 측면탄 하나하나의 피해량이 펜타 샷의 총탄 1개와 동일 하다. 게다가 크기도 작아 상쇄가 힘들다.[13] 게다가 전방대포는 기본탱크와 스펙이 동일하므로 전투력은 펜타 샷 이상으로 강력하다.
  • 쉬운 무빙샷 : 반동이 약해서 기동력이 느리지만, 대신에 전방을 공격하면서도 계속해서 속력을 유지해서 밀어붙힐 수 있으며, 어느방향을 공격하든지 움직임의 제약이 없다. 거기에 넓은 탄막범위와 상쇄가 힘든 탄환이 조합되면 여러명과 싸움에도 적합함과 동시에 1대1에서도 쉽게 밀리지 않는 탱크가 된다.

-단점
  • 방어용도로는 부족한 탄막 : 분명 총탄이 작아지며 적에게 피해를 주기는 쉬워졌지만. 탄도 작고, 연사력은 펜타 샷의 절반 수준이다. 이로인해 집중포화나 저격계에게 취약한 모습을 보인다. 또, 총탄이 펜타 샷보다 작기 때문에 펜타 샷이 오히려 정면탄막은 우위고, 이동속도도 크게 차이난다.[14]
  • 빈틈이 너무 많고 넓은 탄막 : 분명 보호할 수 있는 범위는 넓지만, 총탄의 크기가 거너의 것과 비슷한데 분산되다 보니 장거리에서는 크게 탄막이 벌어진다. 이점 때문에 집탄계나 파괴계, 저격계에게 취약한 면을 보인다.
  • 장거리전에 약한 능력 : 가까울수록 탄이 모여있기 때문에 근거리에서는 동시에 여러발로 공격할 수 있지만, 장거리에서는 거의 동시에 발사되는 총탄의 특징에 엄청나게 퍼지다 보니.....상대의 장거리에서 집탄계의 탄막을 상쇄시키기엔 어려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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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동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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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레드 샷의 상대별 전투 전략
총 괄 펜타 샷, 옥토 탱크를 제외한 모든 탱크 - 이론적으로, 상대 탱크의 종류와 상관없이 빠른 이동속도를 기반으로 총탄을 회피하며 딜을 넣어야 한다. 다만 총탄 속도를 적게 찍은 펜타 샷이나 옥토 탱크의 경우 그런 식으로 공략하기 어렵다. 팀전에서는 상대방의 탄막을 상쇄시키기 힘들어 같이 다닐 수 있는 탱크의 종류가 상당히 제한적이므로 결국 독고다이를 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컨트롤이 어느 정도 된다면 상대 적진 사이를 넘어 다니며 싸워보자. 물론 그럴수록 다굴당해서 죽을 확률도 높아진다.
집탄계 전방 화력이 강해 전면전은 당연히 힘들다. 되도록 상황을 보다가 뒤에서 기습하도록 노력하되 뒤나 옆을 노려 공격해야 한다. 기습이 실패하거나 교전을 하게 될 시 주위를 빙빙 돌거나 와리가리를 해야 한다. 단, 스프레이어는 이러한 방식으로도 상대하기 까다롭다.
분산계 난적 1.[16] 펜타 샷이나 미러전의 경우에는 상대가 총탄 속도를 희생시키고 다른 곳에 스탯을 분배했다는 가정하에 무빙샷을 해도 밀린다. 굳이 공격해야 되는 경우라면 너죽고 나죽자 식으로 뒤를 기습하자.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 그냥 상대하지 않거나, 팀전이라면 협공을 하는 편이 정신건강에 이롭다. 물론 상대가 총탄 속도를 어느 정도 찍었어도 그건 그것대로 무빙샷이 어렵긴 하다. 이런 경우는 손싸움이 될 확률이 높은데, 적당한 거리에서 상대의 총탄을 최대한으로 피하며 상대의 총탄 사이에 자신의 총탄(특히 중앙 탄환)을 쏘도록 노력하자.
확산계 트리플 트윈의 경우 빠른 이속을 바탕으로 탄구가 없는 옆구리를 노리자. 상대가 총구를 돌리면 그걸 따라서 돌며 피하면 된다. 옥토 탱크는 총탄 속도를 희생시키고 그 스탯을 다른 곳에 분배했을 경우 상대하기 까다로워지는데, 차라리 그냥 최대한 상대의 총탄을 이동으로 피하며 근접해서 때리는 편이 났다.
드론계 보통 스프레드쪽이 더 유리하지만, 이동 속도와 탄환 속도를 높게 찍은 오버로드나, 은신이 가능한 매니저 경우에는 기습당하지 않게 조심해야 한다. 기습당하면 뒤로 도망치며 계속 드론을 공격하자. 스프레드 샷은 드론계에게 강하니 드론정도는 쉽게 처리할 수 있다. 네크로맨서의 경우 상대가 극공 스탯을 찍고 기습해서 모든 사각형을 들이붓는다고 해도 뒤로 도망치며 맞서면 그 화력을 압도할 수 있다. 그렇게 기습을 버틴 뒤에는 본체를 공격하면 되는데 오버로드는 재장전이 빠르므로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며 공격해야 한다. 배틀 쉽은 그냥 접근해서 공격하면 된다.
저격계 저격계 총알이 날아들어오는 것을 보면 상황을 봐서 거리를 좁혀가며 공격하자. 물론 다가가는 동안 저격계의 총알에 2발 이상 직격으로 맞았다면 즉시 지옥행일 가능성이 높다. 다만, 총탄이 매우 빨라서 실력좋은 레인저를 만난다면 손쓸 틈도 없이 총탄 사이로 날라오는 총탄을 피하지 못하다가 결국 죽는다.
파괴계 만약에 탄속을 찍지 않았다면 가장 위험한 적이 될 수도 있다. 스프레드 샷이 보호할 수 있는 범위는 넓다지만 그만큼 단방향 집탄력이 약해서 파괴계의 탄을 상쇄시키기 힘들다. 때문에 탄속이 낮으면 파괴계가 더 쉽게 근접할 수 있게 되고, 때문에 한발로도 스프레드 샷의 탄막을 뚫고 치명상 내지는 즉사 시킬수 있다. 사실 탄속을 찍어도 까다로운 적이긴 하나, 이 경우엔 총탄을 잘 피하며 상대를 잘 맞추면 이긴다. 상대가 총탄 속도를 높게 찍었더라도 무빙으로 탄환을 피해서 순차적으로 딜을 넣자. 하지만 역시 1:1이라면 먼저 건드리지 않는 게 좋은데, 사실 파괴계 포탄 피할 자신이 없다면 절대 상대하면 안된다. 그리고 연사력이 느리다고 해서 스프레드의 전방 탄막을 상쇄시키지 못하는 것도 아니라 사실 실력이 안된다면 먼저 공격하지 말자.
기동계 기습당하더라도 상대를 향해 총탄을 쏘며 도망치면 상대가 총탄을 뚫고 접근하지 못한다. 직접 쫓아가서 공격하기는 어려운 편이지만 방심하지 않는 이상 적어도 공격당해서 죽을 일은 없다.
지뢰계 지뢰 사이로 총탄을 쏘면 된다. 쓸 말이 그것밖에 없다.
포탑계 총탄 속도가 높은 경우 상대하기 어렵다. 적당한 거리를 두고 이동으로 상대의 총탄을 피하며 상대를 맞추자. 그러나 포탑계는 프리레터급 탄속을 보유할수 있어 탄속을 다 찍었다면 탄속이 매우 빨라서 피하지 못할수도 있다.
돌격계 기습당하더라도 총탄을 계속 쏘기만 한다면 상대가 총탄을 뚫고 접근하지 못한다. 오히려 상대보다 이동속도가 빠른 경우 상대를 계속 쫓아가거나 상대를 구석에 몰아서 길을 막고 때려서 죽이자.

[1] 사실 DPS자체는 전 티어 탱크인 트윈보다 약하지만 크게 차이가 나는 수준은 아니고 그 대가로 트윈의 1.5배에 달하는 탄막을 가졌다. [2] 드론계의 드론공격이나 요격이 어려운 콩알탄 그 외 등등 [3] 메가 트래퍼라면 밀어내기도 가능. [4] 물론 하이브리드나 어나이얼레이터보단 느리다. 만약 빨랐다면 어나이얼레이터처럼 근딜으로도 사용할 수 있을꺼 같지만 어나이얼레이터는 순간가속력 때문에 사용하는 것 이므로 부적절하다. [5] 이 스탯을 갈 경우 공격 능력은 전무해지지만, 방어적으로는 매우 우수해져 생존왕이 된다. 파괴계만 없으면 1등도 엄청 오래 유지할 수 있으며, 파괴계가 있어도 1등은 오래 간다. [6] 이 스탯은 파괴계의 총알도 한 발 버틸수 있어서 팀전에서 가끔 펜타가 혼자 파괴계 몇 기를 농락하는 모습도 보인다. [7] 관통력 7, 데미지 7 올린 파괴계에도 버티면서 공격권을 가질 수 있다. [8] 돌진을 이용하자. [9] 총탄이 매우 작아 막기가 힘들다. [10] 양쪽으로 다섯개씩 있다. [11] 16.7° 간격으로 일정한 것으로 추정. [12] 16.7% 간격으로 일정하다. [13] 총탄이 작을 수록 피탄 면적이 작아지므로 적을 맞추기는 힘들어 지지만, 반대로 총알 크기가 작으므로 적의 탄막의 작은 틈을 비집고 들어가 피해를 입히기 쉽다. [14] 의외로 파괴계에게는 크게 꿇리지 않는데, 이는 180°로 넓게 퍼지는 탄막의 견제 성능 덕분이다. 파괴계입장에서는 수많은 콩알탄을 피하며 스프레드 샷에 한 방을 먹여야 하는 데 이게 쉽지가 않다. 물론 그렇다고 위험한 상대가 아니란 건 아니다. [15] 엄청난 탄막을 펼치며 압도적인 이동속도로 돌격하는 형태이다. 스프레드 샷의 특성상 총탄에 의한 반동이 적기 때문에 이동속도 저하가 거의 없고, 앞에 몰리는 엄청난 탄막으로 대부분의 공격은 상쇄가 되기 때문에 꽤나 유용하다. 단, 파괴계에게 매우 취약하다. [16] 같은 분산계 끼리는 서로 난적인 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