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1-02 16:47:32

공감성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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共感性羞恥

왜 부끄러움은 나의 몫인가

1. 개요

일본의 임상심리학자 '우치다 토모아키(内田智章)'가 언급한 심리학 용어이다.

타인이 창피를 당하거나, 웃음거리가 되거나, 비난 혹은 질책 받는 상황에 처한 것을 볼 때 마치 본인이 그 상황에 처한 것처럼 동요, 수치심 따위의 불편한 감정을 느끼는 것을 두고 공감성 수치라고 한다.

실제 상황이 아닌 TV 프로그램, 드라마, 만화 따위 연출된 미디어를 통해서도 공감성 수치를 느낄 수 있다. 사람에 따라서는 이러한 장면을 목격했을 때 시선을 돌리거나 장면을 넘기는 등 거부 반응을 보인다.

이와 관련하여 '아리미츠 코우키(有光興記)' 박사 논문도 나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