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7-09-22 21:59:35

피에르 미셀 라소가

파일:external/www.uefa.com/2007082_w2.jpg
함부르크 SV No.10
피에르-미셀 라소가
(Pierre-Michel Lasogga)
국적 독일
생년월일 1991년 12월 15일
출생 글라트벡
신체조건 189cm
포지션 스트라이커
유스팀 1. FC 글라트벡 (1996~1999)
샬케 04 (1999~2006)
로트-바이스 에센 (2006~2007)
SG 바텐샤이드 09 (2007)
VfL 볼프스부르크 (2008~2009)
바이어 레버쿠젠 (2009~2010)
소속팀 바이어 레버쿠젠 II (2010)
헤르타 BSC 베를린 II (2010)
헤르타 BSC 베를린 (2010~2014)
함부르크 SV (임대) (2013~2014)
함부르크 SV (2014~ )

1. 클럽2. 국가대표

1. 클럽

1996년 1. FC 글라트벡에서 축구를 시작하였다. 1999년 샬케 04 유스팀으로 옮겼고, 2006년 로트-바이스 에센, 2007년에 SG 바텐샤이드 09, 2008년 VfL 볼프스부르크, 2009년부터 바이어 레버쿠젠 유스에서 활약하였다. 2010년 2군팀으로 승격하여 5경기에 출장하였다. 이후 헤르타 BSC 베를린으로 이적하여 3년 계약을 체결하였다. 2010-11 시즌 개막전 부상으로 몇경기 결장하였다가 2010년 9월 24일 에네르기 코트부스 전에서 프로 선수로 데뷔하였다. 하반기에는 주전자리를 차지하였다. 베를린에서는 몇 차례 좋은 모습을 보였고, 베를린의 강등 이후에 이적설들도 있었지만 부상이 겹쳤다.

2013년 9월 2일 함부르크 SV 페어 스켈브레드와 맞임대되었고 주전 공격수로서 활약하고 있다. 10월 6일 1. FC 뉘른베르크를 상대로 해트트릭을 기록하는 등 좋은 모습을 보인 라소가는 리그 내에서 안드레 한과 함께 센세이셔널한 선수로 떠올랐고, 2014년 7월 3일 8m 유로를 지불하여 함부르크로 완전 이적하였다. 베를린으로 임대간 스켈브레드 역시 완전이적했다. 그러나 새 시즌에 라소가는 기대 이하의 부진을 시즌 막바지까지 이어가면서 팀의 공격력 부재의 한 축이 되고 만다. 그나마 막판에 와서는 움직임이 살아났고, 팀이 더 좋은 스트라이커를 구하기도 힘들고 적어도 아르티욤스 루드네브스보단 나으니 계속 주전으로 뛸 전망이다. 2015-2016 시즌 개막 직후에는 다시 갓소가로 각성, 또 득점 기계가 됐다.
그러나 후반기 들어서는 선발로 거의 나오지 못 하다가 31라운드 브레멘전에서 2골을 몰아치며 오랜만에 활약했다.

여담으로 본인의 어머니가 자신의 에이전트로 일하고 있다고 한다.[1]

2016/2017시즌 미국의 공격수인 바비우드가 영입되었고 동시에 라소가도 부진하면서 2선으로 나오던 그레고리치가 톱으로 기용되면서 출전기회가 줄어들었고, 골도 포칼컵에서 1골밖에 넣지 못했다. 그 1골도 3부리그의 할레 셔를 상대로 넣은 것. 하지만 33라운드 샬케 04와의 경기에서 극적 동점골을 집어넣었다.

2. 국가대표

2011년 독일 U-21 대표 멤버로 선출되었다. 2014년 2월 28일 처음 독일 A 대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1] 축구계에서는 가족이 에이전트를 하는 경우가 있다. 아르옌 로번은 아버지가 본인의 에이전트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