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진행】
히로는 폭도들을 시켜 동방거리로 진격하려 했지만\, 나 자신은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1. 2일차 아침
혼란 속에서 바람소리가 들려오는 것 같았다.
「」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혼란 속에서 바람소리가 들려오는 것 같았다.;"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혼란 속에서 바람소리가 들려오는 것 같았다.;"
머리가 너무 어지럽다. 피로로 잔뜩 무거워진 눈꺼풀을 간신히 들어올리자 보인 것은——
「」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머리가 너무 어지럽다. 피로로 잔뜩 무거워진 눈꺼풀을 간신히 들어올리자 보인 것은——;"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머리가 너무 어지럽다. 피로로 잔뜩 무거워진 눈꺼풀을 간신히 들어올리자 보인 것은——;"
「」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none;"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none;"
응? 여긴......
「지휘사」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응? 여긴......;"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응? 여긴......;"
순간\
「」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순간\;"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순간\;"
「여자」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신이시여. 저의 아기를 포기하지 말아주시옵소서.;"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신이시여. 저의 아기를 포기하지 말아주시옵소서.;"
「여자」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신이시여. 저의 아기를 포기하지 말아주시옵소서.;"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신이시여. 저의 아기를 포기하지 말아주시옵소서.;"
「여자」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슬픔이 아이를 약하게 만들고\;"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슬픔이 아이를 약하게 만들고\;"
「여자」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슬픔이 아이를 약하게 만들고\;"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슬픔이 아이를 약하게 만들고\;"
「여자」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그 아이가 어떤 것으로 변한다고 해도\;"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그 아이가 어떤 것으로 변한다고 해도\;"
「여자」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그 아이가 어떤 것으로 변한다고 해도\;"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그 아이가 어떤 것으로 변한다고 해도\;"
「여자」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저는 용서했다고\;"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저는 용서했다고\;"
「여자」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저는 용서했다고\;"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저는 용서했다고\;"
여자의 뒤에 있는 희미한 불빛은 나를 안내하는 것처럼 반짝거리고 있었다.
「」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여자의 뒤에 있는 희미한 불빛은 나를 안내하는 것처럼 반짝거리고 있었다.;"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여자의 뒤에 있는 희미한 불빛은 나를 안내하는 것처럼 반짝거리고 있었다.;"
「」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none;"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none;"
여자에게서 떠나\
「」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여자에게서 떠나\;"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여자에게서 떠나\;"
시간과 공간이 모두 모호해졌다.
애초에 여기는 현실이 맞는 건가? 아예 환상이 아닐까?「」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시간과 공간이 모두 모호해졌다.;"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시간과 공간이 모두 모호해졌다.;"
비가 다시금 쏟아지기 시작하더니 이내 얼굴에 차디찬 빗방울이 떨어졌다.
「」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비가 다시금 쏟아지기 시작하더니 이내 얼굴에 차디찬 빗방울이 떨어졌다.;"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비가 다시금 쏟아지기 시작하더니 이내 얼굴에 차디찬 빗방울이 떨어졌다.;"
길은 이미 사라졌다. 그리고 눈앞에 폐허가 펼쳐졌다.
「」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길은 이미 사라졌다. 그리고 눈앞에 폐허가 펼쳐졌다.;"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길은 이미 사라졌다. 그리고 눈앞에 폐허가 펼쳐졌다.;"
여기에...... 무슨 일이 벌어진 거야?
「지휘사」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여기에...... 무슨 일이 벌어진 거야?;"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여기에...... 무슨 일이 벌어진 거야?;"
앞으로 다가가고 싶었지만\
「」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앞으로 다가가고 싶었지만\;"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앞으로 다가가고 싶었지만\;"
으악——!
「지휘사」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으악——!;"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으악——!;"
다리에 힘이 풀리며 그대로 바닥에 주저 앉았다. 무의식 중에 옆을 바라보니——흐리멍덩하고\
「」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다리에 힘이 풀리며 그대로 바닥에 주저 앉았다. 무의식 중에 옆을 바라보니——흐리멍덩하고\;"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다리에 힘이 풀리며 그대로 바닥에 주저 앉았다. 무의식 중에 옆을 바라보니——흐리멍덩하고\;"
우욱......
「지휘사」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우욱......;"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우욱......;"
구토를 억지로 참으며\
「」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구토를 억지로 참으며\;"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구토를 억지로 참으며\;"
「? ? ?」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사...... 살려줘......;"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사...... 살려줘......;"
「? ? ?」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사...... 살려줘......;"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사...... 살려줘......;"
비는 점점 더 거세졌다. 소리가 나는 방향을 보니\
「」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비는 점점 더 거세졌다. 소리가 나는 방향을 보니\;"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비는 점점 더 거세졌다. 소리가 나는 방향을 보니\;"
기다려요!
「지휘사」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기다려요!;"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기다려요!;"
급히 뛰어가보니\
「」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급히 뛰어가보니\;"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급히 뛰어가보니\;"
위험해! 빨리 벗어나자!
「지휘사」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위험해! 빨리 벗어나자!;"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위험해! 빨리 벗어나자!;"
어린아이는 천천히 일어나더니\
「」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어린아이는 천천히 일어나더니\;"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어린아이는 천천히 일어나더니\;"
달비라?
「지휘사」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달비라?;"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달비라?;"
「어린 달비라」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신은 정말 존재하는 거야? 엄마가 그랬어...... 신을 경건하게 모시기만 하면 신은 인간의 소망에 응답한다고......;"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신은 정말 존재하는 거야? 엄마가 그랬어...... 신을 경건하게 모시기만 하면 신은 인간의 소망에 응답한다고......;"
「어린 달비라」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신은 정말 존재하는 거야? 엄마가 그랬어...... 신을 경건하게 모시기만 하면 신은 인간의 소망에 응답한다고......;"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신은 정말 존재하는 거야? 엄마가 그랬어...... 신을 경건하게 모시기만 하면 신은 인간의 소망에 응답한다고......;"
「어린 달비라」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근데 왜...... 엄마가 죽임당할 때\;"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근데 왜...... 엄마가 죽임당할 때\;"
「어린 달비라」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근데 왜...... 엄마가 죽임당할 때\;"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근데 왜...... 엄마가 죽임당할 때\;"
......
「지휘사」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
「어린 달비라」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다 내 잘못이야...... 내가 엄마를 지키지 못해서...;"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다 내 잘못이야...... 내가 엄마를 지키지 못해서...;"
「어린 달비라」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다 내 잘못이야...... 내가 엄마를 지키지 못해서...;"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다 내 잘못이야...... 내가 엄마를 지키지 못해서...;"
그렇지 않아\
「지휘사」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그렇지 않아\;"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그렇지 않아\;"
「어린 달비라」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그거 알아? 마지막 순간까지\;"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그거 알아? 마지막 순간까지\;"
「어린 달비라」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그거 알아? 마지막 순간까지\;"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그거 알아? 마지막 순간까지\;"
「어린 달비라」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신은...... 그 전지전능한 신은...... 대체 어디에 있는 거야?;"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신은...... 그 전지전능한 신은...... 대체 어디에 있는 거야?;"
「어린 달비라」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신은...... 그 전지전능한 신은...... 대체 어디에 있는 거야?;"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신은...... 그 전지전능한 신은...... 대체 어디에 있는 거야?;"
「어린 달비라」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우리가 아직 덜 비참해서 신의 연민을 받을 수 없던 거야?;"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우리가 아직 덜 비참해서 신의 연민을 받을 수 없던 거야?;"
「어린 달비라」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우리가 아직 덜 비참해서 신의 연민을 받을 수 없던 거야?;"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우리가 아직 덜 비참해서 신의 연민을 받을 수 없던 거야?;"
소년은 나를 똑바로 쳐다봤다. 그 말은 나에게 물어보는 것 같기도 하고\
「」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소년은 나를 똑바로 쳐다봤다. 그 말은 나에게 물어보는 것 같기도 하고\;"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소년은 나를 똑바로 쳐다봤다. 그 말은 나에게 물어보는 것 같기도 하고\;"
세상이 갑자기 고요해졌다. 빗방울은 하나같이 비스듬히 내려와\
「」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세상이 갑자기 고요해졌다. 빗방울은 하나같이 비스듬히 내려와\;"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세상이 갑자기 고요해졌다. 빗방울은 하나같이 비스듬히 내려와\;"
그 순간\
「」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그 순간\;"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그 순간\;"
소년의 머리카락은 빠르게 검게 물들였고\
「」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소년의 머리카락은 빠르게 검게 물들였고\;"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소년의 머리카락은 빠르게 검게 물들였고\;"
......! 아자젤!
「지휘사」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 아자젤!;"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 아자젤!;"
「아자젤」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히히...... 그 여자가 죽고 나서\;"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히히...... 그 여자가 죽고 나서\;"
「아자젤」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히히...... 그 여자가 죽고 나서\;"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히히...... 그 여자가 죽고 나서\;"
「아자젤」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녀석은 불을 질러놓곤\;"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녀석은 불을 질러놓곤\;"
「아자젤」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녀석은 불을 질러놓곤\;"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녀석은 불을 질러놓곤\;"
뭐라고......
「지휘사」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뭐라고......;"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뭐라고......;"
「아자젤」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난 말이지...... 녀석이 타락하고 나서\;"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난 말이지...... 녀석이 타락하고 나서\;"
「아자젤」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난 말이지...... 녀석이 타락하고 나서\;"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난 말이지...... 녀석이 타락하고 나서\;"
「아자젤」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그 전까지의 모든 살육과 죄악은 모두 녀석의 의지라고. 이 새끼는 이걸 다 잊어먹었을 뿐이지.;"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그 전까지의 모든 살육과 죄악은 모두 녀석의 의지라고. 이 새끼는 이걸 다 잊어먹었을 뿐이지.;"
「아자젤」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그 전까지의 모든 살육과 죄악은 모두 녀석의 의지라고. 이 새끼는 이걸 다 잊어먹었을 뿐이지.;"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그 전까지의 모든 살육과 죄악은 모두 녀석의 의지라고. 이 새끼는 이걸 다 잊어먹었을 뿐이지.;"
「아자젤」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그 여자는 아주 신실한 교도였어. 그 여잔 달비라에게 무슨 일이 있어도 어둠에 굴복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지.;"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그 여자는 아주 신실한 교도였어. 그 여잔 달비라에게 무슨 일이 있어도 어둠에 굴복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지.;"
「아자젤」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그 여자는 아주 신실한 교도였어. 그 여잔 달비라에게 무슨 일이 있어도 어둠에 굴복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지.;"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그 여자는 아주 신실한 교도였어. 그 여잔 달비라에게 무슨 일이 있어도 어둠에 굴복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지.;"
「아자젤」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하지만 누가 예상했겠어\;"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하지만 누가 예상했겠어\;"
「아자젤」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하지만 누가 예상했겠어\;"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하지만 누가 예상했겠어\;"
「아자젤」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나약하게 울고\;"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나약하게 울고\;"
「아자젤」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나약하게 울고\;"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나약하게 울고\;"
「아자젤」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악마가 녀석의 마음을 지배하기 전에\;"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악마가 녀석의 마음을 지배하기 전에\;"
「아자젤」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악마가 녀석의 마음을 지배하기 전에\;"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악마가 녀석의 마음을 지배하기 전에\;"
「달비라」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죽어버려...... 너희 같은 인간쓰레기는...... 다 죽어야 돼......;"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죽어버려...... 너희 같은 인간쓰레기는...... 다 죽어야 돼......;"
「달비라」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죽어버려...... 너희 같은 인간쓰레기는...... 다 죽어야 돼......;"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죽어버려...... 너희 같은 인간쓰레기는...... 다 죽어야 돼......;"
소년은 무표정한 얼굴로 목숨을 구걸하는 남자를 내려다보며 짓밟았다.
「」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소년은 무표정한 얼굴로 목숨을 구걸하는 남자를 내려다보며 짓밟았다.;"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소년은 무표정한 얼굴로 목숨을 구걸하는 남자를 내려다보며 짓밟았다.;"
......!
「지휘사」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
「아자젤」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녀석에게 있어서 어머니는 두 번 죽은 거나 다름없어.;"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녀석에게 있어서 어머니는 두 번 죽은 거나 다름없어.;"
「아자젤」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녀석에게 있어서 어머니는 두 번 죽은 거나 다름없어.;"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녀석에게 있어서 어머니는 두 번 죽은 거나 다름없어.;"
「아자젤」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첫 번째는 강도들에게 생명을 빼앗겼을 때. 두 번째는 자기가 엄마를 배신하고 악마가 되었을 때지.;"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첫 번째는 강도들에게 생명을 빼앗겼을 때. 두 번째는 자기가 엄마를 배신하고 악마가 되었을 때지.;"
「아자젤」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첫 번째는 강도들에게 생명을 빼앗겼을 때. 두 번째는 자기가 엄마를 배신하고 악마가 되었을 때지.;"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첫 번째는 강도들에게 생명을 빼앗겼을 때. 두 번째는 자기가 엄마를 배신하고 악마가 되었을 때지.;"
「아자젤」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지휘사 \;"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지휘사 \;"
「아자젤」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지휘사 \;"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지휘사 \;"
「아자젤」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녀석의 동료는 나밖에 없어. 녀석을 이해할 수 있는 건 나밖에 없다고\;"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녀석의 동료는 나밖에 없어. 녀석을 이해할 수 있는 건 나밖에 없다고\;"
「아자젤」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녀석의 동료는 나밖에 없어. 녀석을 이해할 수 있는 건 나밖에 없다고\;"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녀석의 동료는 나밖에 없어. 녀석을 이해할 수 있는 건 나밖에 없다고\;"
「달비라」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달비라」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아자젤」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히히히...... 타락해라...... 다 잊어버려...... 네 고통은...... 이제부터 시작이야.;"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히히히...... 타락해라...... 다 잊어버려...... 네 고통은...... 이제부터 시작이야.;"
「아자젤」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히히히...... 타락해라...... 다 잊어버려...... 네 고통은...... 이제부터 시작이야.;"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히히히...... 타락해라...... 다 잊어버려...... 네 고통은...... 이제부터 시작이야.;"
「」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none;"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none;"
순간 침대에서 깨어났다.
「」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순간 침대에서 깨어났다.;"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순간 침대에서 깨어났다.;"
「달비라」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깼어.;"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깼어.;"
「달비라」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깼어.;"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깼어.;"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지휘사」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달비라」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네가 나의 환력에 접촉한 틈을 타\;"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네가 나의 환력에 접촉한 틈을 타\;"
「달비라」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네가 나의 환력에 접촉한 틈을 타\;"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네가 나의 환력에 접촉한 틈을 타\;"
「달비라」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전에는 조금 의심이 갔지만\;"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전에는 조금 의심이 갔지만\;"
「달비라」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전에는 조금 의심이 갔지만\;"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전에는 조금 의심이 갔지만\;"
아직 꿈에서 정신이 돌아오지 않은 채\
「」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아직 꿈에서 정신이 돌아오지 않은 채\;"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아직 꿈에서 정신이 돌아오지 않은 채\;"
「달비라」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이런 일은 처음 있는 일이야. 네가 지휘사니까 아자젤이 공명한 건가?;"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이런 일은 처음 있는 일이야. 네가 지휘사니까 아자젤이 공명한 건가?;"
「달비라」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이런 일은 처음 있는 일이야. 네가 지휘사니까 아자젤이 공명한 건가?;"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이런 일은 처음 있는 일이야. 네가 지휘사니까 아자젤이 공명한 건가?;"
그의 몸 뒤에\
「」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그의 몸 뒤에\;"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그의 몸 뒤에\;"
「아자젤」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끼히히히히......;"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끼히히히히......;"
「아자젤」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끼히히히히......;"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끼히히히히......;"
「달비라」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아무튼\;"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아무튼\;"
「달비라」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아무튼\;"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아무튼\;"
「아자젤」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아직 그 꿈을 생각하고 있는 거지? 이제 어떻게 할래?;"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아직 그 꿈을 생각하고 있는 거지? 이제 어떻게 할래?;"
「아자젤」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아직 그 꿈을 생각하고 있는 거지? 이제 어떻게 할래?;"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아직 그 꿈을 생각하고 있는 거지? 이제 어떻게 할래?;"
......
「지휘사」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
「달비라」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 지휘사 \;"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 지휘사 \;"
「달비라」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 지휘사 \;"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 지휘사 \;"
아...... 그\
「지휘사」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아...... 그\;"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아...... 그\;"
「달비라」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그 녀석이...... 지금 여기에 있나?;"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그 녀석이...... 지금 여기에 있나?;"
「달비라」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그 녀석이...... 지금 여기에 있나?;"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그 녀석이...... 지금 여기에 있나?;"
응...... 바로 네 뒤에.
「지휘사」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응...... 바로 네 뒤에.;"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응...... 바로 네 뒤에.;"
「달비라」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내가 느끼기에 녀석은 깊은 잠에 빠져있는 것처럼 느껴져. 어젯밤도 그랬지. 무슨 방법인지는 모르겠지만\;"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내가 느끼기에 녀석은 깊은 잠에 빠져있는 것처럼 느껴져. 어젯밤도 그랬지. 무슨 방법인지는 모르겠지만\;"
「달비라」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내가 느끼기에 녀석은 깊은 잠에 빠져있는 것처럼 느껴져. 어젯밤도 그랬지. 무슨 방법인지는 모르겠지만\;"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내가 느끼기에 녀석은 깊은 잠에 빠져있는 것처럼 느껴져. 어젯밤도 그랬지. 무슨 방법인지는 모르겠지만\;"
「아자젤」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으히히히...... 너와 나의 마음이 통했으니까 말이야\;"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으히히히...... 너와 나의 마음이 통했으니까 말이야\;"
「아자젤」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으히히히...... 너와 나의 마음이 통했으니까 말이야\;"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으히히히...... 너와 나의 마음이 통했으니까 말이야\;"
「달비라」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그 녀석은 정말 교활한 놈이야. 녀석에 너에게 뭘 부탁하던\;"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그 녀석은 정말 교활한 놈이야. 녀석에 너에게 뭘 부탁하던\;"
「달비라」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그 녀석은 정말 교활한 놈이야. 녀석에 너에게 뭘 부탁하던\;"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그 녀석은 정말 교활한 놈이야. 녀석에 너에게 뭘 부탁하던\;"
「아자젤」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꼬마 달비라는 나에 대한 오해가 정말 깊어...... 내가 하는 모든 일들은 다 녀석을 위해서였는데.;"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꼬마 달비라는 나에 대한 오해가 정말 깊어...... 내가 하는 모든 일들은 다 녀석을 위해서였는데.;"
「아자젤」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꼬마 달비라는 나에 대한 오해가 정말 깊어...... 내가 하는 모든 일들은 다 녀석을 위해서였는데.;"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꼬마 달비라는 나에 대한 오해가 정말 깊어...... 내가 하는 모든 일들은 다 녀석을 위해서였는데.;"
「아자젤」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만약 진실을 말하지 않는다면\;"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만약 진실을 말하지 않는다면\;"
「아자젤」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만약 진실을 말하지 않는다면\;"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만약 진실을 말하지 않는다면\;"
「왜 네가 직접 말하지 않는 거야?」
「」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왜 네가 직접 말하지 않는 거야?」;"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왜 네가 직접 말하지 않는 거야?」;"
「아자젤」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나는 달비라와 한 몸이야. 녀석이 나고\;"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나는 달비라와 한 몸이야. 녀석이 나고\;"
「아자젤」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나는 달비라와 한 몸이야. 녀석이 나고\;"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나는 달비라와 한 몸이야. 녀석이 나고\;"
「아자젤」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녀석이 봉인하기로 한 기억은 나에게 있어서도 절대 금기야.;"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녀석이 봉인하기로 한 기억은 나에게 있어서도 절대 금기야.;"
「아자젤」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녀석이 봉인하기로 한 기억은 나에게 있어서도 절대 금기야.;"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녀석이 봉인하기로 한 기억은 나에게 있어서도 절대 금기야.;"
「아자젤」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그렇기 때문에\;"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그렇기 때문에\;"
「아자젤」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그렇기 때문에\;"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그렇기 때문에\;"
「오직 너만이 할 수 있어.」
「」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오직 너만이 할 수 있어.」;"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오직 너만이 할 수 있어.」;"
또 이 말이다. 무거운 그 한마디는 꼭 족쇄를 매운 것 같기도 하고\
「」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또 이 말이다. 무거운 그 한마디는 꼭 족쇄를 매운 것 같기도 하고\;"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또 이 말이다. 무거운 그 한마디는 꼭 족쇄를 매운 것 같기도 하고\;"
「달비라」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지휘사 ? 그 녀석이 또 너에게 접촉하고 있는 건가?;"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지휘사 ? 그 녀석이 또 너에게 접촉하고 있는 건가?;"
「달비라」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지휘사 ? 그 녀석이 또 너에게 접촉하고 있는 건가?;"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지휘사 ? 그 녀석이 또 너에게 접촉하고 있는 건가?;"
- ▷ 아자젤의 말대로 달비라에게 진실을 알려준다
- ▷ 아자젤과는 반대로 진실을 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