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4-01-06 22:22:25

컨슐러급 순양함

파일:RepublicC70Frigate-TCW.jpg
  • 소속 : 은하 공화국
  • 제조사 : 코렐리아 엔지니어링 코퍼레이션 (Corellian Engineering Corp.)
  • 길이 : 115 m
  • 승조원 : 8명, 2-1B 의료 드로이드 (1대)
  • 승객 : 30명
  • 엔진 : Dyne 577 Radial Atomizer (3개)
  • 하이퍼 드라이브 : Class 1.5
  • 최대 속도 : 900 km/h
1. 개요2. 역사3. 매체에서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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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Consular-class space crusier

컨슐러급 순양함, 흔히 공화국 순양함으로 불리는 이 함급은 클론전쟁 이전부터 은하 공화국에서 사용된 우주선이자 클론전쟁이 발발하자 전투함으로 개조되어 은하 공화국 해군에서 사용된 함급이었다.

2. 역사

컨슐러급 순양함은 나부 사태 발생 이전부터 공화국의 외교선 및 군함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며 널리 사용된 우주선이다.

에피소드 1에서 Radiant VII호가 제다이 콰이곤 진 오비완 케노비를 나부 봉쇄와 관련된 협상을 하기 위해 무역연합으로 이동할 때 사용되었다. 그러나 해당 함선은 드로이드 레이저 포탑에 조종석을 직격으로 맞고 박살난다.

이후 클론전쟁이 발발하자 기존의 컨슐러급 대부분은 C70 컨슐러급 전투함으로 개수된다.

비록, 본격적인 전투함인 아르퀴텐즈급 경순양함에 밀렸지만 빠른 기동력과 속도 덕분에 밀리지 않았고, 전쟁기간 동안 은하 공화국 해군의 호위함으로서 전투 임무 외에도 의료선과 외교선등 다양하게 사용되었다.

이후 로얄가드 색상으로 도장된 컨슐러급이 코러산트 상공에서 임무를 수행하기도 했다.

3. 매체에서의 등장

에피소드 1에서 콰이곤 진 오비완 케노비 무역연합으로 이동할 때 이 함선을 사용한다.

클론전쟁 3D에서도 간간히 등장한다. 전투함으로만 등장하는 것이 아니라 본래 이 함선의 용도인 외교선으로도 사용되는 모습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