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1-13 15:04:07

창작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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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십시오.
1. 개요2. 상세3. 관련 문서

1. 개요

소설, 그림, 음악, 영상, 게임 등을 만드는 행위.

2. 상세

창작을 '백지를 놓고 머릿속에 있는 것을 표현하는 방법' 이라고도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으나, 이는 틀린 방법이다. 오직 자신의 기억과 경험에 한정되기 때문이다. 창작의 고통에 시달리게 되고 창작물의 질도 떨어지게 된다.

창작은 다른 창작물을 참고해야 한다. 저작권 문제를 피하기 위함이며, 또한 상상력을 자극시키기 위함이다. 프로젝트가 커질수록 동업자 모집, 소스 수집, 출판 등 할 일이 많아진다.

다른 작품을 참고하려고 본 후 며칠 지나면 내 뇌가 기억 조작을 할 확률이 높다. 정말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랐는데, 알고보니 며칠 전에 본 작품인 경우. 그런데도 난 이 아이디어로 작품을 만들고 싶다. 이땐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른 게 아니라 내가 그 작품으로 2차 창작하고 싶은 욕구가 분출한 것이다.

창작 활동을 위해선 두뇌 혈액 순환을 해줘야 한다. 갈 곳이 없으면 산책이라도 가는 게 좋다. 앉아만 있으면 뇌가 굳는다.아니 그럼 레미제라블은 어떻게 쓴거야?
(클라이언트에게 광고 제작 시안을 보여줘야 하는 상황에서)
100가지 시안을 만든 후, 3가지를 골라라.
3가지 중에서는 내가 보기에 가장 좋은거, 무난한 거, 이건 정말 아니다 싶은 걸 골라라.
- 김충원-
하나만 만들고 끝나는 게 아니다. 여러 가지 시안을 만든 후, 그 중 몇 개를 탈락시키고 우수한 몇 개를 고르는 작업이 필요하다. 영화 등에서 삭제된 장면이 있는 이유다. 초보자라도 명작을 만들 순 있으나, 가능성은 고수보다 낮기에 시안을 더 많이 만들어야 한다. 창작 경쟁은 시간 싸움이다.

초보자는 시안을 적게 만든 후 고민에 빠지는 경우가 많다. 6.5점짜리와 6.499점짜리 둘 중 뭘 고를지 고민한다. 도긴개긴이며, 이런 걸 고민하는 건 시간낭비다.

미니멀리즘을 얕보기 쉽다. 구조가 단순하니 쉽게 만들어졌다고 오해하기 쉽다. 그러나 이는 노력이 작품에서 잘 안 보일 뿐, 직접 따라해보려 하면 그 맛을 따라할 수 없다.

수정할 게 있나 혼자서 피드백할 땐, 눈이 멀어서 문제점이 뭔지 잘 안 보인다. 이럴 때 임시방편으로 한숨 자고 다음 날 보면, 약간 다른 시각으로 볼 수 있게 되어 문제점을 몇몇 발견할 수 있게 된다.

심즈에서 창작활동은 재미 수치를 올려주지만, 컨디션이 나쁘면 할 수 없는 행동으로 묘사된다.

3. 관련 문서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