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6-12-21 14:15:55

워 썬더/항공 병기/미국 트리/해군 항공기 트리

특유의 하늘색이 어울리는 전투기들. 어레스팅 후크가 있어서 항공모함에 착함하기 편하다.

상승력이 뛰어난 고양이 시리즈와 고증보다 한없이 성능이 뒤떨어지는 콜세어 계열이 해군 트리의 대다수.

적절한 속도와 적절한 상승력과 적절한 선회력과 적절한 에너지 보존력이 특징이다.


1. F3F-2


티어 1 최대속도 412 km/h 상승 10.5m/s
BR 1.7 / 1.7 / 1.7 한계속도 km/h 선회 15.8 초
안전 상승각 / 속도 약 도 / km/h (WEP 제외)
무장 12.7mm M2 브라우닝 기관총×1 (장탄수: 200 발)
7.62mm 브라우닝 기관총×1 (장탄수: 500 발)
폭장종류 2x100 lb

참고로 버그인지 복엽기이지만 복엽기로 100킬을 해야 열리는 황새휘장(데칼)을 받지 못한다. 괜히 노가다 뛰지말자

2. F2A-1 버팔로

티어 1 최대속도 482 km/h 상승 5.7m/s
BR 1.7 / 1.7 / 1.7 한계속도 km/h 선회 19.4 초
안전 상승각 / 속도 약 도 / km/h (WEP 제외)
무장 12.7mm M2 브라우닝 기관총×1 (장탄수: 250 발)
7.62mm 브라우닝 기관총×1 (장탄수: 450 발)
폭장종류 없음

BR 1~2대방의 지배자

랭크 1에서 풀리는 전투기다운 전투기다. 기동성이 매우 좋은 편이라 제로센과 선회전이 가능하지만 화력이 12.7mm 1정과 7.62mm 1정으로 안습을 달린다. 반면 같은 1티어 기체인 I-153은 기본 기총만 4정으로 확실히 강력하며 선회력도 더 좋다. 즉, 미군 저티어에 있어 그나마 쓸만한 기체인 것에 의의를 두자. 다만 이걸로 시뮬레이터 배틀을 시도한다면 조준기가 망원식 조준기므로 포기하는 게 좋다. 차라리 망원경 위쪽에 달린 가늠자 가늠쇠를 맞춰 쏘는 게[1] 더 정확한 샷을 보장한다. 게다가 이 망원 조준기는 트랙 IR쓰다가 X-Y-Z중 어느 한 방향으로 자세가 흐트러지면 조준선과 타격점이 제대로 맞지를 않는다.[2]

업데이트로 망원 조준기를 들여다 볼 수 있는 기능이 생겼는데, 콕핏 시점에서 줌을 당기면 갑자기 스코프 뷰로 전환된다, 다른 곳으로 고개를 돌리거나 줌 아웃하면 해제할 수 있으나 굳이 콕핏 시점으로 하겠다는 유저들에게는 오히려 더 불편해진 셈.

그리고 전투기 답지 않게 색상도 알록달록...

어느샌가 무장이 12.7mm M2 3정과 7.62mm 1정으로 바뀌었다!! 이제 만나는 적을 후리고 다니...지만 다시 너프먹어서 12.7mm 1정, 7.62mm 1정으로 너프먹었다. 혼자서 활약하기는 힘들어졌다. 총알구멍은 4개인데 나머지 두개는 뭐죠? 총알 장전구멍입니다.

3. F2A-3 버팔로

티어 1 최대속도 489 km/h 상승 11.1m/s
BR 2.7 / 2.7 / 2.3 한계속도 km/h 선회 19.3 초
안전 상승각 / 속도 약 도 / km/h (WEP 제외)
무장 12.7mm M2 브라우닝 기관총×4 (장탄수: 1,300 발)
폭장종류 100lbs 폭탄×2

미군 유일의 턴 파이터 F-8??

F2A-1 이후에 연구되면 풀리는 미 해군 전투기로, 지옥같은 미군 저랭크에 그나마 숨을 불어 넣어주는 존재.

기본 무장은 12.7mm 4정이라 적절한 펀치력을 제공하며, 속도와 선회력 또한 일품에 속하는지라 이보다 상위 티어 전투기들과도 제법 호각의 전투가 가능하다.

다만 I-16급의 사기적인 기동성은 나오지 않고, 속도가 느려지면 Su-2에도 털리는 기종이므로 최강의 기체는 절대로 아니다. 그래도 같은 진영의 P-40을 따라잡아 관광보내는 것도 가능하므로 가격대비 성능비는 나쁘지 않은 편이다. 이 기체 또한 조준기가 망원경식이라 조종석에서 조준하기에 애로사항이 꽃핀다. 수리비는 170은사자.

참고로, 쪼렙방엔 초보들도 많이 들어오므로, 이 기체로 붐앤줌을 해주면 복엽기들을 탈탈탈탈 털어먹을 수 있다. 12.7mm라 격추로 반드시 이어지지 않더라도, 치명적인 피해를 주게 되면(다목적이나 스텔스탄은 불을 아주 잘 붙인다.) 복엽기는 버틸 수가 없다.

후반 티어에 가면 내구력이 약하다는 것[3] 외에는 별로 단점이 안 보인다. 특히 적들이 선회전[4]을 걸어오면 그야말로 탈탈 털어줄 수 있다. 제로센도 무서워하는 기종이 이거다.

은근 상승력이 괜찮아서 풀업시 약 16m/s정도의 상승력을 보인다. 이게 어느정도냐면 머스탱이 풀업을 해야 18m/s 이고, 풀업 콜세어 D형이 15m/s 정도의 상승력을 보이는 것을 보면 1티어짜리 치곤 상당히 괜찮은 상승력인 셈.체감상 전혀 아니지만저티어 미군기 답게 붐앤줌과 턴앤번에 얽매이지 않는 전투를 할 수 있어서 더욱 좋다.

4. F4F 계열

사실상 가장 필요한 시기에 미국의 항모들을 지켜냈던 그 F4F 계열이다.

1.39 패치로 랭크 2가 되었다. 랭크 2로 승격되면서 동 티어에 있던 헬켓이랑 콜세어에 비교당하게 되어 사실상 야라레메카 확정.

4.1. F4F-3 와일드캣

티어 2 최대속도 497 km/h 상승 13.0m/s
BR 2.3 / 2.3 / 2.7 한계속도 km/h 선회 19.8 초
안전 상승각 / 속도 약 도 / km/h (WEP 제외)
무장 12.7mm M2 브라우닝 기관총×4 (장탄수: 1,400 발)
폭장종류 100lbs 폭탄×2

2랭크에 풀리는 와일드캣.

날으는 맥주통(...)인 겉모습과는 달리 의외로 날렵한 기동을 보여주며 조금만 익숙해질경우 어중간한 기체는 격투전에서 호각으로 상대하는 게 가능하다. 사실 와일드캣의 격투전 성능은 실제로도 좋은 축에 들어갔던 편이다.

속도는 그리 빠른 편이 아니지만 한계속도가 높고 600km가 넘어가는 속도에서도 부드럽게 기동이 안 될 뿐 막나가는 기동을 해도 날개가 부러질 일은 없다.

100파운드 2개의 폭장량은 아쉽지만 여러모로 올라운드 플레이가 가능한 기체. 추후 꾸준히 미군기를 몰 것이라면 이 기체로 연습을 하는 것이 좋다. 속도는 조금 느리지만 맷집이 좋은데다 선회력도 무난하고 12.7mm 4정의 경우 순간화력은 떨어지지만 탄속과 연사력으로 화망을 만들어내기 좋아 지속적으로 피해를 강요하는 능력이 뛰어나며, 장탄수 또한 넉넉하다.

요약하면 '기동성은 독일기보다 좋고, 강하 최고속도는 영국/일본기보다 빠르며, 화력과 내구성으로 소련기와 맞짱이 가능한' 좋은 전투기. 이 '좋다'라는 평가를 얻는 가장 큰 무기는 무엇보다도 와일드캣의 배틀레이팅에 있다. BR 2.3으로 BR 대비 상당한 고화력, 고성능인 것. 이 BR에 맞추면 1티어 및 2티어 저등급 방으로 초대되어, 와일드캣이 무쌍을 찍을 만한 환경이 갖춰진다. 다만 고티어에선 속도와 화력의 부족함이 드러나기 시작하므로 전체 BR을 잘 맞춰 짜야 한다.

4.2. F4F-4 와일드캣

티어 2 최대속도 497 km/h 상승 11.9m/s
BR 3.0 / 2.7 / 3.0 한계속도 km/h 선회 20.9 초
안전 상승각 / 속도 약 도 / km/h (WEP 제외)
무장 12.7mm M2 브라우닝 기관총×6 (장탄수: 1,440 발)
폭장종류 100lbs 폭탄×2

역시 위와 같은 2랭크 와일드캣. 3형의 옆그레이드버전. 12.7mm 기관총이 6정으로 늘어나고 장탄수는 40발이 증가했지만 기관총이 2정 더 많아진 만큼 탄 소비가 크다. 미국 최초로 "총알이 부족하다"라는 느낌을 느끼게해준다.

선회와 상승력은 3형보다 느리지만 그에 비해 조종석 하방, 전면 방탄 장갑이 증설되었다. 2랭크에 다른 좋은 기체도 많아서 메리트가 없는 기종. 어차피 연구 안해도 되니까 그냥 신경 끄는게 이득이다. 리얼, 시뮬레이터 배틀을 제외하면 레이팅이 헬캣과 같거나 오히려 높다. 한 마디로 살 이유가 없다.

3형과 외형상의 차이점이라면 수직 미익에 스트라이프가 도색되어 있고 엔진 덮개에 오일 쿨러를 식히기 위해 공기 흡입구가 생겼다는 것이 차이점.

아케이드에서도 F4F-3 대비 화력이 좋아진 것이 장점. 최고상승 고도와 선회력이 줄었지만 어차피 저티어방에선 그렇게 높게 올라가진 않는다.

맷집이 있는데다 조종성 자체는 F4F-3와 별반 다르지 않아 앞서 동기체를 몰아봤다면 무난하게 몰 수 있다.

아쉬운건 BR 3.0으로 성능 대비 고랭크방에 자주 끌려간다. 다만 12.7mm의 화력과 맷집 그리고 아직은 선회전이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F4F-3와 마찬가지로 무난한 전투기로 의외로 이 기체를 선호하는 플레이어도 많다.
폭장은 있으나 마나...

5. F6F-3 헬캣



(리얼리스틱 모드만 적어놨습니다. 다른 내용은 추가바람)

티어 2 최대속도 582 km/h 상승 7.7m/s
BR 3.0 / 3.7 / 3.7 한계속도 추가바람 선회 23.4 초
무장 12.7mm M2 기관총×6 (장탄수: 2,400 발)
폭장종류 127mm HVAR 로켓×6
298mm 타이니 팀 로켓×2
1,000 lbs 폭탄×2
127mm HVAR 로켓×6+1,000 lbs 폭탄×2

미국 2랭크 최강기체

2차대전 당시 필요한 때[5]에 항모에서 날아올라 미국을 지킨 그 헬켓이다.

전투기주제에 3티어 미첼보다 폭장량이 살짝 모자라다. 덕분에 분류는 함재기/전투폭격기로 기재되어 있다.

무장은 탄막 뿌리면서 맞추기도 쉬운 12.7mm 6정이 주익에 달려있으며 1.37 이전에는 그저그런 적절한 상승력과 적절한 선회력 적절한 무장의 적절한 전투기였으나, 1.37 패치를 거치며 상승력에 엄청난 버프를 먹었다. 썬더볼트에도 장착되던 R-2800 계열 엔진의 무시무시한 출력답게 상승력, 최고속도도 뛰어나며 리얼에서는 무한웹을 사용가능하다.

롤링속도도 저속에서는 느리지만 고속에서는 상당히 빠르고 좋은 축에 속하며, 높은 엔진출력 덕에 지속선회 또한 마찬가지다. 같이 매칭되는 독일의 Bf109 F-4와도 선회전이 가능할 정도. 단 저속에서 롤이 느려지는걸 주의해야한다.

아케이드만 하는 플레이어라면 이 기체에 반해서 한동안 2~3랭크에 머무를 수도 있다. 최종 보조무장이 무려 1000파운드 폭탄 2개와 HVAR 로켓 6발이기 때문에 어지간한 저랭크 폭격기는 명함도 못 내밀 정도의 파괴력을 지니게 되며, 특히 지상공격 게임에서는 고공에서 수직다이빙으로 기지에 폭탄과 로켓을 던지고 다시 올라와 폭격기들을 엄호/견제하는 방법으로 공격과 방어를 겸할 수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손맛을 느낀 중수가 잡아도 상대하는 팀에게는 매우 위협적인 존재가 된다. 이 보조 무장들은 기지 체력을 거의 1/3 가까이 깎아먹기 때문에 내구도가 간당간당한 기지들을 마무리하거나 아군 폭격기 엄호를 겸해서 돕는 방식으로 운영해도 좋다.

자주 지나치는 보조무장으로 298mm 건런쳐타이니 팀 대함로켓 2발이 있는데, 거진 1000lbs 폭탄과 비슷한 무게로 사실상 날아다니는 어뢰에 가깝기 때문에 이거 한 방 잘 때리면 중전차는 기본이고 전함도(두 발 다 함교 등의 약점에 정확히 명중했을 경우 한정) 즉시 가라앉힐 수 있다. 약점이 아닌 곳에 적중시 2발을 모두 맞히면 구축함을 침몰시킬 수 있다.

완전 무장시 속도가 88km/h, 선회가 +5.2s, 상승력이 11.3m/s나 떨어지는 것이 아쉽기는 하나 공지합동전에서 폭장량을 생각하면 매달아서 나쁠 건 없다.[6] 보조무장에 따라서 성격이 현저히 달라지기 때문에 무엇을 하고 싶든 간에 다 할 수 있는 올라운더로, 선회력도 나쁘지 않아 턴파이팅도 가능하고, 미국 특유의 덩치와 한계속도를 이용해 주밍으로 아래의 적을 낚아먹을 수도 있다.

BR이 3.7로 P-47 썬더볼트나 La-5FN, Bf 109 F-4같은 녀석들과 나란히 싸우는 경우도 있지만 그럭저럭 버틸 만 하다. 애초에 워 썬더는 플레이어 기량에 기체 성능이 더해지는 플레이가 메인스트림이기 때문에 자신있는 플레이어라면 겁먹을 것도 없다. 아케이드에서도 한 번 잘 굴리면 25000 이상을 벌어 올 수 있는 앵벌 기체. 이걸로도 2랭크에서 적기 격추와 돈 벌기가 힘들다면 자신의 실력이 답이 없다고 간주하는 것이 맞다.

6. F4U-1 계열

대전기에 가장 많이 사용된 콜세어 계열인 F4U-1 계열의 콜세어들이다.
한때 굽은날개마냥 미래마저 아래로 굽은 전투기라는 평도 있었다

고증상으로는 일선급 미군 전투기중 가장 주익의 강도가 높은 기종으로,12000파운드의 탄약과 연료를 만재한 전비중량으로 7.5G의 지속기동을 안전하게 보장하는 유일한 기체다. 순간기동에 대응하는 절대 제한은 훨씬 높으며 같은 만재 전비중량을 기준으로한 안전하중 제한의 경우 P-51D는 6.34G, F6F는 6.59G, F8F-1은 6.76G, F8F-1B는 6.43G에 불과하다. 자세한 사항은 F4U 콜세어 항목 참조.

참고로 꼬리날개가 매우 크기 때문에 피격이 잘된다. 격추의 1/2 은 꼬리날개 피격이다. 나머지 1/2는 주날개 두ㅛ동강

모든 콜세어에 에어브레이크가 장착되어 있었다. 꼬리의 바퀴는 접고 맨 앞의 랜딩기어 두개만을 펴는 것이 에어브레이크였는데 구현하지 못해 1.61 패치로 삭제되었다. 대신 랜딩기어를 내놓고 리얼에서 450대를 넘겨도 부서지지 않으니 착륙할때 유용하게 쓰자.

실제 기체는 후반기 미 해병대의 태평양전쟁 시절에 시속 700km를 찍는 가장 빠른 기체로 등극하는 동시에 가장 많은 에이스를 배출한 기체 중 하나가 되었으나, 아직 후기형 콜세어는 등장하지 않았다.

1.45 패치에서 웬일로 고증을 살리려고 했는지 기동성을 대폭 상향해줬다. 그런데 너무 상향해 줘서 급기동을 시도하면 아케이드에서조차 스핀에 빠진다(...). 당분간 아케이드에서 콜세어 타는 양반들은 마우스 조심하자.

1.49 시점에서는 다 헛것이 되었다. 예전보다 더한 후진 성능으로 기관포라도 믿고 쓰는 C형을 빼면 사실상 기종 전체가 외면받고 있다.

1.51.8.22에서 20mm탄속에 대대적인 버프가 있으면서 화력이 좋아졌다. 근데 기관포만 좋아져서 여전히 관짝에 있었다...

그러나

1.53 버전 데브섭 기준 드디어 관에서 나왔다!

초기가속은 옥탄막구급이 되었으며, 가속, 에너지 보존률과, 선회 등이 매우 향상되었다. 또한 콜세어 기종의 공통적인 단점인 고속 굳음이 많이 줄어들었다. 하지만 여전히 상승률은 좋지 않으니 우회 상승을 하길 바란다.

여담으로 워썬더 콜세어의 1인칭 시점 조준경은 F4U-1a 모델 이전에 사용하던 구형 조준경을 사용한다는 고증 오류가 존재한다. 실제 이후 사용하던 형태는 직사각형의 매우 큰 반사경을 사용한다.

1.61 패치로 버그였던 폭장용 파일런이 상시 장착되있던 것이 수정되었다. 따라서 조종성, 상승력이 좋아졌다. 고속선회 또한 매우 좋아졌다. 다만 주익강도가 약해졌다.

6.1. F4U-1a 콜세어

티어 2 최대속도 587 km/h 상승 6.9m/s
BR 2.7 / 2.7 / 3.3 한계속도 km/h 선회 25.8 초
안전 상승각 / 속도 약 도 / km/h (WEP 제외)
무장 12.7mm M2 브라우닝 기관총×6 (장탄수: 2,350 발)
폭장종류 500 lbs 폭탄×1
1,000 lbs 폭탄×1

2랭크에 언락되는 콜세어.

실제 전투기와는 상당한 괴리가 존재하는 기체. 아케이드 기준으로 공대공 기체로 사용되기는 하나 여러가지로 2% 모자란 기체이다. 특유의 롤과 움직임이 있어 처음 모는 유저는 상당 기간 모는데 어려움이 있다.

특히나 동랭크대의 전투기들이 적절한 속도와 더불어 선회전에서도 장점이 있는데 비해 선회가 상당히 느리고 선회 범위가 크다. 스핏파이어나 제로센을 만나게 되어 선회전을 하게 된다면 사실상 살아서 벗어나는 걸 포기하는게 빠를 정도.

화력은 스펙상으론 괜찮으나 기총의 위치가 문제인지 의외로 집탄이 떨어진다. 최근 패치로 12.7mm의 화력이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 화력부족이 느껴질 정도.

기체 자체가 다루기가 힘들고 내구력도 미군기답지 않게 약해 상급자용 기체라는 이미지가 강한 편이다.

6.2. F4U-1a 콜세어 미 해병대

티어 2 최대속도 625 km/h 상승 6.6m/s
BR 3.0 / 3.3 / 3.3 한계속도 km/h 선회 22.7 초
안전 상승각 / 속도 약 도 / km/h (WEP 제외)
무장 12.7mm M2 브라우닝 기관총×6 (장탄수: 2,350 발)
폭장종류 없음

1.39패치를 통해 2랭크에 추가된 미 해병대 버전 콜세어.

기존 모델에 비해 도색이 짙고 어두운 색이며 선회와 상승률이 아주 개미 눈꼽만큼 향상된 성능을 보여준다. 폭장은 아예 없어졌다.

F4U-1a를 몰듯이 몰아주면 된다. 간단하다. 정말로.

아케이드에서...

F4U-1a와 같은 기체라고 하는데 전혀 다른 기체이다.

테일후크가 빠져서 무게가 줄었는지 일단 속도가 풀업시 637km/h에서 692km/h로 상승. 선회시간이 22.7s -> 19.5s로 줄고 상승력까지 17.8m/s -> 21.3m/s로 변경되었다. 그야말로 환골탈태 수준. 덕분에 화력과 내구성은 동일하나 이제는 선회든 붐앤줌이든 해볼 만 해졌다. 특히나 속도와 상승력이 받쳐주기 시작하니 붐앤줌에 특화된 원 기체의 성능을 조금이나마 맛볼 수 있게 되었다.

여전히 조종성이 좋은 기체는 아니고 룰과 선회가 만만치 않지만 확실히 싸워볼만 해졌다. 앞서 F4U-1a를 몰았던 유저라면 훨씬 편하게 몰수 있다.

폭장이 없는 게 아쉽지만 덕분인지 비행성능은 F4U-1a보다 나은데 정작 BR 3.0으로 티어2 방에서 안정적으로 플레이가 가능하다. 여러모로 진짜 F4U는 이 기체부터라고 생각하고 플레이하면 마음이 편하다.

7. F4U-1d 콜세어

티어 3 최대속도 642 km/h 상승 9.6m/s
BR 3.3 / 3.7 / 3.7 한계속도 km/h 선회 23.6 초
안전 상승각 / 속도 약 도 / km/h (WEP 제외)
무장 12.7mm M2 브라우닝 기관총×6 (장탄수: 2,350 발)
폭장종류 127mm HAVR 로켓×8
1,000 lbs 폭탄×2

3랭크에 언락되는 콜세어.

다양한 폭장이 가능해졌다. 1000파운드 폭탄을 달고 필박스나 함선을 공격할 수도 있으며 로켓으로 지상타겟이나 전투기, 폭격기들을 공격 하는 것도 가능하나 고증과는 다르게 양쪽을 동시에 장착하는 것은 불가능하다.[7]

그 외의 비행성능은 F4U-1a와 비슷하다. d형이 최속, 선회, 상승 등에서 아주 아주 아주 약간의 어드밴티지가 있을 뿐.

여담으로, 머스탱의 수리비가 부담되는데 머스탱같은 기체를 몰고 싶다면 타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기체다. 다만, 머스탱같은 기체이다. 고증과는 달리 워썬더에선 상승력이나 고속기동성에서 머스탱이 더 뛰어나다. 당연하지 BR 차이가 몇인데!!
고증상 P-51D의 카탈로그 스펙은 동체의 연료탱크를 비운 180갤런정도의 연료로 측정하는 것으로서 P-51B/C 후기형과 P-51D에 추가된 조종석 뒤쪽의 추가 연료탱크는 기체의 균형을 망가뜨려 보통은 비우고 다니거나 장거리작전시 증조탱크 대신으로 사용했다. 연료를 만재시의 전비중량은 10100파운드에 달하는데 이렇게 되면 당연히 F4U-1d에 비하여 상승력이 떨어진다. 180갤런만 채운 상태로는 9600파운드 정도의 전비중량을 가지는데 이렇게 측정된 상승력도 F4U-1d와 비슷한 수준에 불과하다.

그리고 고속기동성에 있어서 콜세어는 일선급 미군기중 최고였는데 머스탱의 경우는 썬더볼트보다도 떨어지는 편이었다. 학술회에서 이루어진 비교테스트시 10000피트 상공, TAS로 264노트(489km/h)의 조건에서 콜세어는 순간기동시 반바퀴 횡전을 8.5초에 끝낸 반면 머스탱은 10.0초나 걸렸으며 헬켓이 9.9초, 썬더볼트가 9.7초로서 0.1~0.2초정도의 차이를 보이는 다른 기종과는 확실히 구분되는 우위를 보여주는 기종이 콜세어였다.

그도 그럴 것이 같은 학술회에서 이루어진 스틱포스 측정에서 콜세어는 Vmax 상황에서 1G당 5파운드의 힘만이 필요한 반면 머스탱은 20파운드 이상이 필요하며 썬더볼트도 7.5파운드, 헬켓이 12.5파운드로 역시 확실한 우위를 보이고 있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콜세어의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고속기동성 또한 가이진의 수많은 고증오류들 중 하나가 되겠다.

8. F6F-5N 헬캣




야간 전투를 위해 주익에 레이더가 장착되어 있는 헬캣 전투기로 20mm AN/M2 기관포 2문과 12.7mm M2 브라우닝 중기관총 4정을 탑재하였다.


9. F4U-1c 콜세어



필요 RP: 50,000
가격: 210,000

티어 3 최대속도 671 km/h 상승 16.4m/s
BR 5.0 / 4.7 / 4.7 한계속도 715km/h 선회 22.0 초
안전 상승각 / 속도 약 도 / km/h (WEP 제외)
무장 20mm AN/M2 기관포×4 (장탄수: 924 발)
폭장종류 없음

AN/M2 기관포[8]를 4문 장착하여 굉장한 펀치력을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왜인지 폭장이 불가능하다. [9] 이외 나머지 성능은 다른 콜세어들과 비슷하다.

히스파노 기관포가 무려 4문 인지라 선회하는 적기 앞에 슬쩍 뿌리기만 해도 높은 확률로 치명타나 킬이 뜬다. 기본 탄띠가 HEF-I/HEF-I/AP-T로 처음부터 공중전에 가장 효과적인 탄띠를 달고 시작하며 장탄수도 900발 가량으로 넉넉하다.[10] 우월한 장탄수와 연사력으로 난사하면 순식간에 적기가 찢어진다. 하지만 히스파노 베이스가 아니랄까봐 기관포를 업그레이드 하지 않았을 때의 탄퍼짐이 심하며 탄걸림[11]도 심해서 난사가 힘들다.

1.53 패치로 사기기체는 아니여도 좋은 기체가 되었다.

초기가속은 옥탄막구급이며 400대에 진입해도 Bf 109급 가속을 보여준다. 1~3바퀴 돌아도 에너지가 깎이지 않을 정도로 에너지 보존성이 향상되었으며 700~800km대에서도 고속 굳음이 없다. 이제 선회는 Bf 109를 압도할 수 있으며 저속에서도 괜찮은 비행성능을 보여준다. 물론 가속이 워낙 좋아져서 350km 밑으로 내려갈 일이 거의 없다. 업그레이드를 전부 마치면 그동안 미군기를 타며 쌓인 고통을 치유해주는 우수한 성능을 자랑하니 잘 몰아보자.[12]

10. F8F-1 베어캣



필요 RP: 100,000
가격: 310,000

티어 4 최대속도 686 km/h 상승 22.6m/s
BR 4.7 / 6.0 / 6.0 한계속도 km/h 선회 20.0 초
안전 상승각 / 속도 약 도 / km/h (WEP 제외)
무장 12.7mm M2 브라우닝 기관총×4 (장탄수: 1,250 발)
폭장종류 298mm 타이니 팀 로켓×2
127mm HAVR 로켓×4
127mm HAVR 로켓×4+1,000 lbs 폭탄×1
1,000 lbs 폭탄×1
1,000 lbs 폭탄×2+500 lbs 폭탄×1
1,000 lbs 폭탄×3

별명은 "사향고양이", 유저들 별명은 "기총곰",
해군기의 상징 고양이 시리즈의 막둥이 베어캣이다.

참고로 리얼리스틱에서든 아케이드에서든 엔진 인젝션을 연구 안하면 속도며 상승력이며 바닥을 기는 완벽한 쓰레기이다. 사실상 이 구간에서는 그냥 저고도에 던져 한 두기라도 잡고 터져나가길 기대할 수밖에 없다. AI 정찰기를 잡으면 경험치는 빨리 벌 수 있다.

조종이 묵직하기 그지 없는 기존의 미국 중레벨 프롭기들과는 다르게 비교적 날렵한 편이며 상승력 역시 미군기치고는 괜찮은 축에 들어간다. 풀업시 700km에 조금 못 미치는 최고속도와 25m/s에 달하는 미군기 답지 않은 상승률을 보여준다. 애초에 개발목적이 태평양 전쟁에서 사용할 목적으로 만들어 졌기 때문. 일본군의 전쟁 후반기, 신형기체들을 상대하기 위해 만들어진 기체이다. 가볍고 날쌘 일본기를 상대하기 위해 무장을 최소화하고, 강력한 엔진을 베이스로 한 경량화를 통해 상승력과 기동성 등을 높인 것. 다만 그래서 그런지 내구력이 미군기답지 않게 약하다. 그러나 캐논 몇대면 저승 가는 건 똑같기에 큰 단점이 되는 부분은 아니다.

언제부턴가 폭장량이 바뀌었는데 최대 1000파운드 폭탄 3개를 달 수 있다.[13] 이건 워 썬더에 등장하는 모든 전투기 중에 가장 많은 폭장량이다. 특히 탱크 리얼리스틱 모드에서 이 무시무시함이 드러나는데, 베어캣이 한번 뜨면 독일 전차들이 줄줄이 터져나간다. 이 놈 하나 때문에 전세가 뒤집어지는 일도 생긴다. 기본 비행성능이 뛰어나니 격추하기도 쉽지 않다.

워썬더의 베어캣은 기동성이 경쾌하여 거의 스핏파이어에 준하는 선회력을 지녔는데 이것은 실제와는 전혀 다르다. 기체의 경량화를 통해 기동성을 올리겠다고는 했지만 192.1 kg/m²의 익면하중은 Bf 109 G-6의 그것(196 kg/m²)에 육박한다.[14] Bf 109와 동급의 기동성을 가졌던 전투기인 베어캣의 선회력을 이런 식으로 좋게 만들었다는 건 가이진의 많고 많은 고증 오류들 중 하나다. 뭐 어쩌나, 고증 제대로 하라고 쪼아대야지...
[15]

고증상 M3가 아닌 M2 네정을 무장으로 장착했다는데 운영자들이 확인하고 있다. 만약 정말로 바뀐다면 M3의 화력은 옛말...

결국 1.49 업데이트에서 M3 4정에서 M2 4정으로 바뀌고 WEP도 삭제당하고 더이상 굴리기 힘든 기체가 되어 버렸다. 고증 맞추자고 기체 하나 불구로 만든 케이스.

BR이 0.3 높지만 현재 워썬더에 나오는 제트기들 중 BR 7.3의 제트기는 존재하지 않기에 캐논곰도 기총곰이 갈수 있는 7.0 제트방에 간다. AN/M3 기관포 4정의 화력과 WEP도 있어서 출력이 더 좋은 캐논곰을 타라. 점점 만나는 기체들은 빨라지고 적기랑 마주하는 시간도 줄어든다. 순간화력이 매우 모자라는 M2 4정으로 그 BR대의 적들을 격추한다는건 매우 힘든 일이다.

대신 아케이드 모드에선 BR이 지속적으로 내려가 지금은 4.7까지 내려간 상태며 웹이 없는 기체도 스로틀을 110%으로 쓸수 있기에 그나마 몰고다닐만한 편이다.


11. F8F-1B 베어캣



필요 RP: 120,000
가격: 360,000

티어 4 최대속도 708 km/h 상승 24.8m/s
BR 6.3 / 6.3 / 6.3 한계속도 km/h 선회 19.0 초
안전 상승각 / 속도 약 도 / km/h (WEP 제외)
무장 20mm AN/M3 기관포×4 (장탄수: 826 발)
폭장종류 298mm 타이니 팀 로켓×2
127mm HAVR 로켓×4
127mm HAVR 로켓×4+1,000 lbs 폭탄×1
1,000 lbs 폭탄×1
1,000 lbs 폭탄×2+500 lbs 폭탄×2
1,000 lbs 폭탄×3

워 썬더 최강 프롭기중 하나. TOP3안에 들어간다. 선회면 선회, 상승이면 상승. 가속이면 가속. 무엇하나 부족한게 없다. 스톡일 때는 조금 괴롭지만 풀업이면 흉악하다. 숙련된 플레이어만되도 10킬 1데스도 꿈이 아니다.

무장을 AN-M3 기관포 네 정으로 교체한 베어캣으로 화력도 화력이지만 속도와 가속 특히 가속이 증가하여 몰기 편해졌다.

폭장은 F8F-1과 동일하다. M3 기관포 역시 기존의 M2 기관포보다 빨라진 연사력으로 매우 절륜한 화력을 뿜어내며 미국유저들의 반응은 이제 미국이 몰만한 고티어 프롭기가 생겼다는 평가.

기관포의 화력은 절륜하지만 기관포를 업그레이드하지 않으면 몇 발 쏘고 과열되어서 잼 걸리니 주의. 기관포 업그레이드가 기체 업그레이드 트리의 맨 마지막인데다 트리마다 요구되는 RP가 만 단위라 영겁의 시간이 걸린다. 현질합시다 그러나 업그레이드를 완료하면 826발의 엄청난 장탄량을 통한 지속화력이 뛰어나다.

어느 하나 부족한 게 없는 게임내 최강 프롭기 중 하나다. 이 사기적인 성능을 억제하는건 WEP을 사용할 때의 무자비한 발열뿐.

정말 발열이 엄청나다. 저공 비행시 윤활유가 버티질 못하니 상승력 믿고 빨리 올라가자.

12. F7F-1 타이거캣



필요 RP: 120,000
가격: 360,000

티어 4 최대속도 703 km/h 상승 25.0m/s
BR 6.7 / 6.0 / 6.3 한계속도 km/h 선회 22.0 초
안전 상승각 / 속도 약 도 / km/h (WEP 제외)
무장 20mm AN/M2 기관포×4 (장탄수: 800 발)
12.7mm M2 브라우닝 기관총×4 (장탄수: 1,600 발)
폭장종류 500 lbs 폭탄×2
1,000 lbs 폭탄×1
1,000 lbs 폭탄×1+500 lbs 폭탄×2

호껄룩악마같은 존재. 20mm M2 기관포 네정과 12.7mm M2 중기관총 네정에서 비롯되는 빠방한 화력은 그렇다 치는데 비행성능마저 대부분의 기체를 압도한다. 우월한 고출력 엔진 두 개의 힘으로 상승이 빠르고 선회도 도라보다는 빠르고 한계속도는 900km/h를 넘고 1000m 아래의 저공에서는 수평비행만으로 제트기를 제외한 대부분의 기체를 따돌린다. 게다가 최대 2000파운드의 폭장까지 있다.

하지만 장점만 있는 것은 아닌데, 붐앤줌을 할 때 조종성이 개떡이다. 거기다 기동성도 쌍발기답게 상당히 둔한 편이다.도라보단 좋지만 도라보다 나쁜 애들은 진짜로 별로 없다 같은 붐앤줌 위주의 기체인 Fw 190 D 계열은 붐앤줌을 할 시 적군이 살짝 피한다 해도 어느정도 기수를 움직여 예측샷이 가능한데, 타이거캣은 그것이 상당히 어려운 편이다.

그러니 붐앤줌을 위한 하강속도는 700km/h를 넘지 않는게 좋다. 정말 안움직인다. 상대기가 고속 조종성이 뛰어난 기체라면 사격 난이도가 엄청나게 치솟는다. 그걸 따라가다가 속도를 올릴 필요도 없는게, 이 전투기는 가속도 빠르고 워낙에 엔진 출력이 좋아서 에너지 보존도 뛰어나므로 무리를 할 이유가 없다. 적의 에너지만 갉아먹으면서 자신에게 있어 최적의 상태로 전장을 만들면 되는 것이다.

착륙 장치가 세발 자전거식이라 비행갑판에 350km/h로 달려들어도 착륙 장치만 망가뜨리지 않는다면 F9F처럼 안정적으로 착함할 수 있다. 다만 정말 고속으로 달려들면 후크와 함께 꼬리를 뜯어내는 수가 있으니 주의.

1.45 크리스마스 패치로 BR이 6.3으로 너프되었다. 그리고 1.47 패치 때 BR이 6.7로 올라가며 좋은 시절은 갔나 싶었지만 1.49에선 다시 리얼 한정으로 6.0 기체가 되며 한참 너프된 시절보단 사정이 나아졌다.

훌륭한 수평속도, 최상급의 상승력, 앞의 모든걸 찢어버리는 화력으로 상당히 좋은 기체다.[16]

13. F2H-2 밴시



필요 RP: 220,000
가격: 610,000

티어 5 최대속도 935 km/h 상승 30.0m/s
BR 8.0 / 8.0 / 8.0 한계속도 km/h 선회 29.0 초
안전 상승각 / 속도 약 도 / km/h (WEP 제외)
무장 20mm AN/M3 기관포×4 (장탄수: 600 발)
폭장종류 127mm HAVR 로켓×8
250 lbs 폭탄×4
500 lbs 폭탄×2

피둘기, 슛둘기, 썬연료로 고통받을 제트입문자의 구원자. 통칭 밴시발놈(...).

선회도 초기 제트기들 중 꽤나 좋고, 가속도 무시무시하다. 무엇보다 리얼리스틱에서 주로 만나는 상대들과 대등 이상의 격투전이 스톡부터 가능하다는 게 장점이다. 부스터 업을 하고나면 고속 기동성도 많이 좋아진다.

또한 20미리 기관포가 카탈로그와는 다르게 관통력이 좋아진 것을 체감할수 있는데 경전차는 모든방향, 중형전차는 수직으로 내리꽂으면서 사격하면 격파가 가능하기에 전폭기로 이용해도 좋다

다만 BR이 8.0으로 변경되고, 추가로 MiG-17의 추가로 인해 이젠 MiG-15bis를 넘어서 MiG-17을 만나볼 수 있다. 기체 성능은 충분히 훌륭하나, 상대가 강력하다.

14. F9F-2 팬서



필요 RP: 320,000
가격: 790,000

티어 5 최대속도 902 km/h 상승 30.0m/s
BR 9.0 / 9.0 / 9.0 한계속도 km/h 선회 24.9 초
안전 상승각 / 속도 약 도 / km/h (WEP 제외)
무장 20mm AN/M3 기관포×4 (장탄수: 760 발)
폭장종류 1,000 lbs 폭탄×2
500 lbs 폭탄×6
127mm HAVR 로켓×6
100 lbs 폭탄×8
100 lbs 폭탄×6

F2H에 비해 기동성이 약간 향상되었으며, 랜딩 기어가 매우 튼튼하다.

15. F9F-5 팬서



필요 RP: 380,000
가격: 990,000

티어 5 최대속도 972 km/h 상승 30.0m/s
BR 9.0 / 9.0 / 9.0 한계속도 km/h 선회 25.8 초
안전 상승각 / 속도 약 도 / km/h (WEP 제외)
무장 20mm AN/M3 기관포×4 (장탄수: 760 발)
폭장종류 1,000 lbs 폭탄×2
500 lbs 폭탄×6
127mm HAVR 로켓×6
100 lbs 폭탄×8
100 lbs 폭탄×6

생긴 건 BR 8.7이지만 성능은 8.3도 아까운 전투기.

객관적인 성능을 보자면 꽤 쓸만한 전투기라는데는 의심할 여지가 없다. 하지만 이녀석의 BR이 9.0인 것을 생각해 보면 절대로 좋게 봐줄 수 없는 제트기다. 가속, 상승, 선회, 최고속도 어느것 하나 좋지 않아서 기수에 장착된 20mm 4정의 화력을 써먹기 힘들다. 무장 외에 논할 수 있는 모든 스펙 중에 9.0에 걸맞는 부분은 없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선회능력은 최악인데 MiG나 세이버의 뒤를 잡았다고 해도 적기가 선회해 버리면 그에 맞춰 반응한다고 해도 유효사거리 내에서 도저히 그 선회원 안으로 기수를 들이밀 수 없을 정도로 선회가 힘들다. 그렇다고 상승이 좋은 것도 아니요, 최고속이 좋은 것도 아니다.

즉 단편적으로 보자면 항상 고도와 속도의 열세에서 싸울 수 밖에 없다는 말이고 슈발베나 MiG-9 같은 게 아니면 1:1전투는 꿈꾸지도 못한다. 어차피 그런 것들은 레이팅 차이 때문에 만날 일도 없지만... 계속해서 쓰자면 어쩔수 없이 팀원간의 연계가 필수인 녀석이다.팀웍은 진작에 죽 쒀서 남 준 게임이지만

16. F9F-8 쿠거


필요 RP: 200,000
가격: 790,000
티어 5 최대속도 1041km/h 상승 24.4m/s
BR 9.0 / 9.0 / 9.0 한계속도 km/h 선회 32초
안전 상승각 / 속도 약 도 / km/h (WEP 제외)
무장 20mm AN/M3 기관포×4 (장탄수: 760 발)
폭장종류 1,000 lbs 폭탄×2
500 lbs 폭탄×4

1.63 패치에서 추가
이전 라인의 팬서와 마찬가지로 워썬더 제트기 라인에서 멋짐(..)을 담당하고 있다.

IAS 기준 400속도를 전후로 준수한 가속성능과 우수한 선회력. 그리고 제트기 초보 유저들의 편의성을 고려한 쉬운 이륙(..)의 장점이 있지만 MiG-17과 호커 헌터 사이에서 건발세이버조차 까딱하면 터져나가는 흉흉한 9.0제트방에서는 활약하기 어려운 환경. 게다가 FM은 고속에서 롤을 하거나 -G를 주면 날개가 부러지는 버그마저 있다.

꾸준히 우려먹고있는 히스파노 기관포는 건발세이버의 T-160 리볼버 기관포보단 부족한 스팩이지만 넉넉한 장탄수를 가지고 있으니 사격에 부담이 덜한것은 확실한 장점.

모든 연합 제트기의 적인 Tu-4는 20mm로는 씨알도 안먹히고 게임내 최강의 기관포를 쓰는 헌터도 죽음을 각오하고 달려들어야 하는 물건이니 얌전히 포기하자. 게임 막바지쯤 달려들어야 하는 상황이라면 에너지를 충분히 모아 최대한 상-하로 흔들면서 찌르는것 외에는 답이 없다. 이것조차 700속 이하로 달려들면 거의 무조건 죽고 저 이상으로 달려들어도 죽을 각오를 해야한다..


[1] 트랙 IR이 있다면 이 짓이 가능. 참고로 다른 기체들도 기계식 조준 구조물이 있다면 가능하다. [2] 이 때문에 이후 전투기들에 광학식 조준기가 채택된 것이다. [3] 기관포들이 작렬하는 데다, 이 기체는 저티어기 이므로 내구력이 복엽기들이 잡을 수준으로 맞추어져 있다. [4] 워 썬더는 아직도 대다수가 선회전이다. [5] 후기 기종 함재기로 콜세어가 운용되었으나, 여러가지 문제점들로 항모에서는 운용하기가 까다로웠기에, 초기엔 대부분 육지에서 운용되었다. 태평양 전선에서 전쟁 초기부터 말기까지 거의 대부분의 항모에서 운용되었던 것이 바로 이 헬켓이다. [6] 아케이드 한정이다. 리얼에서는 트롤링 그 자체이니 정 쓰고 싶다면 전투 후반부에 상대가 고고도 트롤링을 시도했을때나 쓰도록 하자 [7] 고증상 F4U-1d는 센터라인에는 2000파운드 폭탄도 장착이 가능했는데 각날개에 4발씩 로켓 총 8발, 동체 양측에 1000파운드 폭탄 2발, 가운데에 2000파운드 1발이 최고 탑재량이었다. 4천파운드가 넘는 이런 괴물같은 폭장량 덕분에 대전말에는 콜세어가 대지/대함공격을 모두 담당하고 어벤져나 헬다이버는 파일럿 구조용 장비나 달고 출격하는 경우가 흔했다. 이상하게 워썬더 내에서는 헬캣이 로켓과 폭탄이 같이 달고 출격하는 것이 가능한 반면에 폭장량이 더 좋았던 콜세어는 불가능하게 되어 있다 콜세어가 싫나보다 [8] 히스파노를 베이스로 한 미군의 기관포로, 원본인 히스파노보다 연사력이 약간 높다. 그 대신 신뢰성이 떨어진다. [9] 고증대로라면 F4U-1d와 동급의 폭장이 가능한 기체이다. [10] 미국 기체들이 사용하는 20mm 기관포는 대부분 이런 특성을 가지고 있다. [11] 아케이드라면 모르지만, 리얼리스틱 이상에서는 베이스에 착륙해야 재장전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치명적이다. [12] 허나 콜세어는 이 BR대에서 상승력이 매우 떨어지므로 꼭 우회상승을 빡세게 해주도록 하자. 어설프게 상승한 콜세어는 죽도 밥도 아니다. [13] B-25의 최대폭장량과 동일하다... [14] 참고로 비교대상이 되는 스핏파이어 Mk.IX의 익면하중이 149 kg/m²이다. [15] 다만 지속 선회력은 출력이 센 베어캣이 Bf 109보다 유리하다. 베어캣은 2200마력의 더블 와스프 엔진에서 나오는 무자비한 출력으로 높은 익면하중을 일부 보완할 수 있다. 엔진 출력이 낮으면 선회 시 속도를 유지하기 어려워 금방 실속하기 때문에 급격한 기동을 하기가 어렵다. 하지만 이것은 기체의 설계 문제가 아니라 엔진 문제이므로 약간 다른 얘기. 백구에도 센 엔진을 박을 수만 있다면 극복 가능한 점이기 때문이다. [16] 베어캣은 여전히 괜찮은 비행 성능을 지니긴 했는데... F8F-1은 무장이 12.7mm M2 4정에 WEP도 없고 F8F-1B는 화력도 해결되고 속도도 가속도 좋아졌지만 여전히 현 베어캣 특유의 심각한 발열이 있다. 머스탱은 애초에 BR이 낮으니 예외로 치고, 미스핏, P-47M은 유료 기체다. 진짜로 탈 만한 전투기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