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6-12-29 22:30:08

워 썬더/항공 병기/독일 트리/프리미엄 기체

1. He 112 B-1/U-22. CR.42CN 마르콜린 탑승기3. He 112 B-24. IL-2 1942년형5. 웰링턴 Mk.Ic6. Bf 109 E-7/U27. Yak-1B8. Hs 129 B-2 (루마니아 공군)9. P-47D 썬더볼트10. La-5FN11. Bf 109 G-212. Fw 190 D-1313. 템페스트 Mk.V14. Do 335 B-215. He 219 A-716. BV 238

1. He 112 B-1/U-2


티어 1 최대속도 503 km/h 상승 15.8 m/s
BR 2.7 한계속도 추가바람 선회 16.0 초
무장 20mm MG FF 기관포×2 (장탄수: 120 발)
7.92mm MG 17 기관총×2 (장탄수: 1,000 발)
폭장종류 없음

112 B-0과 같은 성능을 보여주는 프리미엄 기체. B-0이 저랭크방에서 그럭저럭 나쁘지 않은 성능을 보여준걸 생각하면 경험치 보너스가 붙어있는 이녀석도 그렇게 나쁜 선택은 아니다. 근데 왠지 레이팅은 더 높다.

2. CR.42CN 마르콜린 탑승기


티어 1 최대속도 429 km/h 상승 17.2 m/s
BR 1.3 한계속도 추가바람 선회 19.2 초
무장 12.7mm 브레다-SAFAT 기관총×2 (장탄수: 800 발)
폭장종류 없음

1랭크 이탈리아 복엽기로 앵벌 복엽기.

거의 초보방에서 활동할 수 있고 보너스도 나쁘지 않다. 도장은 야간 전투기의 깜장이라 멋있긴 한데 연장된 배기관이 달려있지 않다. 야간 전투기는 보통 배기구에서 새어나오는 불빛을 가리기 위해 길쭉한 배기관을 장착한다. 근데 이건 그냥 CR.42에 색칠해서 파는 것.

루치아노 마르콜린 대위의 기체라는데 인터넷에는 정보가 거의 없다. 스페인 내전에도 참전했었다고 한다.

3. He 112 B-2



추수감사절 이벤트로 3개 이상의 패키지를 보유하거나 보유하고 있었다면 준다.

B-0, B-1과 같은데 B-1과 다르게 레이팅은 B-0을 따른다. 루마니아 공군 도장.

4. IL-2 1942년형


티어 2 최대속도 423 km/h 상승 8.3 m/s
BR 3.0 한계속도 추가바람 선회 25.0 초
무장 23mm VYa-23 기관포×2 (장탄수: 300 발)
7.62mm 쉬카스 기관총×2 (장탄수: 1,500 발)
폭장종류 50kg 항공 폭탄×2
250kg 항공 폭탄×2

소련의 IL-2 공격기 1942년형의 독일군 노획형이다. VYa-23 기관포는 중형전차와 중전차 격파는 불가능하더라도 소형 특화점과 경전차 이하의 차량은 철처히 격파할 수 있다.

23mm 기관포 탄띠에는 고폭탄이 없으나 기본적으로 파괴력이 강력하여서 상황이 된다면 공중전 용도로도 사용해도 된다. 132mm RS-132 공대지 로켓과 82mm RS-82 공대공 로켓이 장착되지 않는다는 점이 흠이다. 가격은 850 골든 이글이다.

5. 웰링턴 Mk.Ic


티어 2 최대속도 378 km/h 상승 5.3 m/s
BR 3.0 한계속도 추가바람 선회 35.0 초
무장 방어총좌 7.7미리 브라우닝 기관총 X 4 (장탄량 6400발), 빅커즈K 7.7미리 기관총 X 2 (장탄량 5000발) 폭장종류 250 lbs 폭탄×18

웰링턴 폭격기의 독일판. 영국의 그녀석과 같은 성능이라는 것만으로도 이녀석을 한마디로 정의가 가능하다.

독일의 같은 시뮬방에 들어가는 저티어 He 111 보다 폭장량은 적지만 방어무장의 사각이 적고 부라우닝의 탄퍼짐이 나쁘지 않은편이라 꼬리로 쫒아오는 p-40이나 I-153같은 종이비행기들의 엔진에 불지르기 탁월하다.

6. Bf 109 E-7/U2

티어 2 최대속도 608 km/h 상승 26.2 m/s
BR 2.7 한계속도 추가바람 선회 19.4 초
무장 20mm MG FF/M 기관포×2 (장탄수: 120 발)
7.92mm MG 17 기관총×2 (장탄수: 2,000 발)
폭장종류 50 kg 폭탄×4
250 kg 폭탄x1

도그택 구입자들과 뽑기로 얻은 유저들에게 제공되는 기체

기체성능이 생각보다 매우 좋아서 나오자마자 아케이드 깡패로 자리잡았다. 붐앤줌 없이 선회전으로 다 씹어먹는게 가능할 수준, 하지만 리얼리스틱에서는 E-4 보다 못한 성능을 발휘하므로 주의하자.

리얼에서는 파일럿 스킬이 낮으면 선회하면 바로 기절할수도있다. 또한 스킬이 만렙이라 해도 500km/h로 날아다니면 역시 제어불능에 빠진다.

7. Yak-1B


티어 2 최대속도 592 km/h 상승 16.0 m/s
BR 3.3 한계속도 추가바람 선회 18.5 sec
무장 20mm 쉬박 기관포×1 (장탄수: 120 발)
12.7mm 베레진 UB 기관총×1 (장탄수: 200 발)
폭장종류 없음

독일군이 노획한 Yak-1B 전투기로 소련의 야크 전투기답게 특유의 기동성과 무장을 자랑하며 중 저고도에서는 최고의 성능과 기동성을 보여준다 하지만 4000m 이상의 고고도에서는 약간 성능이 떨어지며 장탄수가 다른 독일 전투기들과 비교하면 적은 편에 속하기 때문에 탄약 조절 및 관리가 필요하다. 소련 전투기를 능숙하게 다룰 수 있거나 소련 공군 유저였다면 추천할만한 전투기이다.
가격은 1000 골든 이글이다.

8. Hs 129 B-2 (루마니아 공군)


티어 3 최대속도 439 km/h 상승 8.3 m/s
BR 3.7 한계속도 추가바람 선회 27.9 초
무장 20mm MG 151/20 기관포×2 (장탄수: 250 발)
7.92mm MG 17 기관총×2 (장탄수: 1,000 발)
폭장종류 30mm MK 103 기관포×1 (장탄수: 100 발)
37mm BK 3.7 기관포×1 (장탄수: 12 발)
50kg 폭탄×4

공격기 스타터 팩이나 전차 파괴자 팩을 구입하면 언락된다.

그냥 루마니아 공군 도장의 Hs 129 B-2다. 아케이드에서 두 대의 Hs 129 오리를 운용할 생각이 아니라면 별 쓸모는 없다.

9. P-47D 썬더볼트


티어 3 최대속도 700 km/h 상승 15.9 m/s
BR 2.7 한계속도 추가바람 선회 28.0 초
무장 12.7mm M2 브라우닝 기관총×8 (장탄수: 3,400 발)
폭장종류 없음

미국 썬더볼트 전투기의 독일 노획기체. 미국의 썬더볼트처럼 엄청난 폭장으로 노가다에 최적화된 기체라 생각하면 오산 오브 오산으로, 이 포인트 기체는 폭장을 장착할 수 없다.[1]그나마 경험치는 많이 얻을 수 있으므로 에너지 파이트 연습용으로 쓰자...사실 에너지 파이트 연습용으로 써먹자고 해도 이놈의 주밍구현이 너무 개판이라... 1.29 이후로 수리비가 1,000은사자대로 매우 저렴해졌다가 다시 3천대로 올라갔다.

미국 유저로 썬더볼트 운용에 익숙하다면 괜찮은 선택이 될 수 있다.역시 고고도에서 엄청난 시너지를 발휘한다.2000m 아래에선 고기일 뿐... 에너지 파이팅과 붐앤줌 전술에대한 이해가 되어야 진정한 강자가 될 수 있다. 선회전은 꿈도 못 꾸니.... 900km에 가까운 하강 속도로 다이브하기에 정말좋다. 낮은 BR의 힘까지 더해지면 독일 3랭크 프리미엄 기체들 중에서 가장 경험치+라이온 앵벌하기 좋은 기체이다. 리얼에서도 많이 보이는 기체.

노획한 썬볼들은 새장 캐노피가 장착된 소수의 D형이었다. 바뀔지 안바뀔지는 미지수

10. La-5FN


티어 3 최대속도 620 km/h 상승 22.0 m/s
BR 4.0 한계속도 추가바람 선회 19.0 초
무장 20mm ShVAK 기관포×2 (장탄수: 340 발)
폭장종류 없음

소련 트리의 전설적인 깡패 전투기로 이름을 날렸던 La-5FN의 독일 노획판. 한때 리얼리스틱 4.0대 공방에선 소련 La-5FN대 독일 La-5FN로 잡히는 경우가 허다했을 정도로 독일 트리의 꿈과 희망이었으나, '독일의 주력이 (소련기인) La-5FN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가이진의 방침으로 독일판의 가격이 훌쩍 뛰고, 기체 자체도 하향을 거친데다, 독일기가 상향 받음에 따라 이제는 쓰는 사람만 쓰는 기체가 되었다.

기체 자체는 소련의 원판과 동일하나, 독일판에선 소련판에 있던 방탄판을 제거했기 때문에 해당 부분의 방어력이 다소 떨어진다는 차이점이 있다. 또한 독일판은 프리미엄 기체로 들어가기 때문에, 은사자와 경험치 획득에 보너스가 붙으며, 수리비도 더 저렴하다.

보조기관총과 기관포를 갖추고 있는 대다수 독일기와는 달리 오직 2정의 20mm 기관포만을 갖추고 있지만, 2정 모두 엔진 카울링 쪽에 배치되어있어서 Bf 109와 동일한 느낌으로 사용할 수 있다. 탄종에서는 독일 3~5랭크를 책임지는 미넨게쇼스 탄환이 없어서 미넨게쇼스에 익숙해져있다면 화력이 조금 모자란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으나, 레이팅 4.0대 기체들 맺집이 다 거기서 거기인데다가 미넨게쇼스는 없어도 명색이 20mm 기관포인 만큼, 날개 잘라먹는 걸 위주로 사격하면 쉽게 킬을 따낼 수 있다. 추천 탄세트는 공대지(Ground target).

원판과 마찬가지로 3,000미터에서부터 WEP의 출력이 반토막난다. 아케이드에서는 그냥 울며겨자먹기로 사용할 수 밖에 없으나, 엔진을 수동으로 제어할 수 있는 리얼리스틱부터는 어느정도 해결 할 수 있는데, 수동 컨트롤을 키고서 엔진 과급기를 1단으로 두면 다시 정상 출력으로 이용할 수 있다. 다만 과급기 1단은 4천 미터부터 서서히 힘에 부치기 시작하는데, 여기서 2단으로 돌아오면 엔진 힘이 돌아오지만, 거꾸로 WEP의 출력이 다시 반토막난다. 따라서 높은 고도에서는 WEP에만 의존하지 않는 것이 좋다.

공랭식 엔진 때문인지 생긴건 꼭 Fw 190 A의 친척뻘 되는 것 같이 생겨먹었으나, 전반적인 비행특성은 오히려 Bf 109에 가깝다. 109가 가지고 있는 무난한 선회, 괜찮은 상승력, 좋은 붐앤줌 효율을 이 친구도 가지고 있어서, 마침 무장도 비슷하게 기수무장이겠다, 기본적으로 109와 비슷하게 운용하면 된다. 하지만 앞서 언급한 일정 고도 이상에서 일어나는 출력 저하 때문에 고고도에서 109처럼 활개치긴 어려우며, 기체 강도가 109보다 약하기 때문에 강하할 때 속도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109 생각하고 막 내리꽃다간 한계속도를 넘겨서 날개가 동강날 수 있다.

아케이드에서는 WEP이 반토막나는 것만 주의하면 109와 비슷하다.

11. Bf 109 G-2


3티어 독일 기체.
구스타프 팩을 구입하면 주는 루마니아 공군 소속 기체이다.기존 G-2보다 10km/h 더 빠르다.(기존 G-2는 사막 전장 전용 먼지 필터를 장착하고 있기 때문.) 위 항목에서 보시다시피 G-2가 워낙 좋은 기체인데다가 보너스까지 붙었으니 프리미엄까지 지르면 4랭크대에 고속도로를 뚫어버린다. 밥값 이상 하는 놈이다.

12. Fw 190 D-13


티어 4 최대속도 725 km/h 상승 17.1 m/s
BR 6.0 한계속도 추가바람 선회 21.6 초
무장 20mm MG 151/20 기관포×3 (장탄수: 750 발)
폭장종류 50kg 폭탄×4
50kg 폭탄×8
50kg 폭탄×4+250kg 폭탄×1
250kg 폭탄×1
500kg 폭탄×1
50kg 폭탄×4+500kg 폭탄×1

알파 테스트에 참가했거나 도라 팩 또는 타이푼+도라 합본팩을 구입하면 언락된다.
어째 사진이 D-12인데..?

D-12와 같은 기체인데 프로펠러축 기관포가 MK 108이 아닌 MG 151/20이다. 1문당 250발씩 3문이나 달리니 모든 타겟을 상대로 강력한 화력을 자랑한다. 중폭격기 같은 내구도가 강한 기체들을 상대로는 D-12가 더 나으나, 151/20 3정의 화력이 어디가진 않으며, 30mm와 20mm를 구분해서 사용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사격 운용 난이도는 이쪽이 더 쉽다는 장점이 있으나 이놈 D-12와 비슷한 단점을 가진다. 이놈도 6.0이다 7.0 젯방으로 머릿수를 채우러 끌려간다. 팀은 이기는데 킬은 못하는 기묘한 경험을 할수 있다.

13. 템페스트 Mk.V


티어 4 최대속도 695 km/h 상승 20.4 m/s
BR 6.0 한계속도 추가바람 선회 20.0 초
무장 20mm 히스파노 Mk.V 기관포×4 (장탄수: 800 발)
폭장종류 없음


가격 : 7100 골든 이글
영국의 템페스트 V 노획 버전이다. 템페답게 좋지만, 독일이 쓰던 항공유와는 다른 150옥탄이 없다. 왜!! 스핏이랑 옥탄좀 공유좀 하자!

매우 강력해 인기가 많은 프리미엄이다. 문제는 미친듯이 높은 가격이지만, 세일때 사면 그런거 없다(비 세일 어센더보다 싸다!). 단점이라면 영국 본판 풀업 템페에게 미세미세미세하게 밀리는 것과 자주 봐야하는 스핏이 극카운터라는 것 뿐이다. 사실 이게 가장 큰 문제인데, 상승,선회에서 압도적으로 밀리기 때문에 문제가 많다. 물론 옥탄맠구나 일반 절단익과는 싸울만 한데 문제는 그리폰. 화력도 같고 속도는 이쪽이 미세하게 빠르지만 다이브를 해도 따라와서 문제다. 게다가 선회전으로는 꿈도 희망도 없으니......

그렇기에 운용시 우회상승을 해서 비슷한 고도까지 올라가고, (아군을 미끼로 삼아) 스핏이 정신이 팔렸을 때 난입해서 썰어버린 후 뛰어난 속도로 도주하며 힛앤런을 해야한다. 사실 이게 템페스트 운용의 정석인데, 프롭중 최상위권에 드는 속도와 고속선회, 화력으로 힛앤런을 하는 것이다.다만 스핏이나 얔삼, 베어캣같은 놈들을 제외하곤 다 선회로도 이기거나 비등비등하기에 막굴리는거다... 진짜 성능을 최대로 끌어내야 하는 적수인 스핏을 만났을때나 제대로 굴리지...

14. Do 335 B-2


티어 4 최대속도 750 km/h 상승 11 m/s
BR 5.7/5.7/5.7 한계속도 추가바람 선회 29.0 초
무장 20mm MG 151 x2 (장탄수: 400 발)
30mm MK 103 x3 (장탄수: 210 발)
폭장종류 2x250 kg 폭탄
1x500 kg 폭탄
2x250 kg 폭탄 + 1x500 kg 폭탄

1.57기준 Do 335의 비행성능은 별로 좋지 않다.
대놓고 지상통합전장에서 전차 잡으라고 있는 비행기
속도는 준수하다. 저고도에선 빠르지 않으나, 5000m 이상부턴 수평가속만으로 700km/h를 넘기기 시작한다.
롤 성능도 덩치(Me 410보다도 크다.)에 걸맞지 않게 좋다.

하지만 다른 부분을 보면, 내탄 성능 제로에 가까운 기체 내구성, 어이없는 내탄 성능과 환상의 시너지를 이루는 Me 410보다도 큰 크기, 냉각수가 조금 누출만 돼도 순식간에 과열돼서 죽어버리는 엔진의 내구성, 뛰어나지 못한 고속 기동성(나쁘지는 않다), 거지같은 러더, 고속기동성과 러더가 합쳐져 붐앤줌시에도 상대의 회피 기동을 따라갈 수가 없는 점, 중전투기치곤 나름 괜찮지만 결국 중전투기급인 선회력, 하위권의 상승력이라는 전투기로서 최악의 단점들만 가지고 있다.[2]

그나마 위의 비행 성능들만 단점이라면 속도로 어떻게든 보완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별로 빠르지도 않다.
분명 카탈로그는 그렇게 뻥치지 않는다. 위에 적혀있듯 고도 5000m 이상부턴 굼뜬 선회와 낮은 상승력은 여전하지만, 속도 자체는 빠르다. 프롭기 한정 수평속도론 최상급이다.

근데 그 이하 저고도로 내려가면? 속도가 안나온다. 저고도에선 아케이드에서 웹을 사용해도 600km/h를 넘기기가 힘들다.
그리고 무엇보다 가속이 구리다. 이게 '속도'라는 특성면에서 가장 심각한 문제다. 가속이 정말로 느리다.

위의 문제점들이 합쳐져서, 결국 이 전투기 시리즈는 대 전투기용으로 쓰기 힘들다는 결론이 도출된다.
물론 실력있는 유저가 좀 못하는 유저를 상대할 시 이길 순 있겠지만, 애초에 Me 410보다 붐앤줌 정확도도 떨어지는데 뭘 하겠는가.

그래도 역시 MK 103 세문을 장착한 것만으로도 이 전투기엔 존재의의가 생긴다.

거기에 폭장도 꽤나 준수하다. 특히 500kg 폭탄의 경우 내부 수납이기에 비행 성능에 큰 저하를 불러오지도 않는다.
여기서 나오는 추천 플레이 방식은 전폭기다. Me 410의 역할을 수행하면 되는 것이다.

Me 410으로 대놓고 전투기랑 1vs1 맞다이를 뜨던가? 아니다. 그러니까 그냥 Me 410처럼 플레이하면 된다.

MK 103 세문의 우월한 화력은 어느 탄띠를 쓰던간에 모든 항공기에 굉장히 위협적이고, 대장갑 탄띠을 사용할 경우 대부분의 지상타겟(통합전장의 적 기갑도 포함한다)에 대해 사신이 될 수 있다. 보조적인 20mm MG 151 두정의 대공능력이야 말할 것도 없다.

Me 410 B-6/R3을 정말로 좋아하지만, 탈때 속도가 조금 아쉬웠나? 폭장이 없는게 아쉬웠나?

그렇다면 당신을 위한 최적의 기체다. Me 410보다 좀 둔하지만, 속도는 저고도에서도 좀 더 빠르고, 폭장도 좋고 화력도 뛰어나다.

결론은 Me 410 B-6/R3를 굉장히 좋아하는 유저라면 추천할만한 전투기다. 만약 Fw 190 D형 계열이나 F7F를 기대하고 사는 거라면, 사지마라.

다른 시리즈와 비슷하게 이륙시 급상승은 하지 말 것. 안뜬다고 활주로에서 급상승 하다가 안그래도 기다란데 아래 있는 꼬리날개 주익이 파손되거나 혹은 더 급하게 상승하면 꼬리가 부서지면서 수리 불가능까지 뜰 수 있다...
괜히 3점착륙 방식이 아니다

15. He 219 A-7

티어 4 최대속도 624 km/h 상승 10.8 m/s
BR 4.3 한계속도 780 km/h 선회 30.7 초
무장 30mm MK 103 기관포×2 (장탄수: 200 발)
30mm MK 108 기관포×2 (장탄수: 200발)
20mm MG 151/20 기관포×2 (장탄수: 600 발)
폭장종류 없음



He 111 시리즈로 유명한 하인켈 사의 쌍발기로, 그래픽노블 " 수리부엉이"의 주인공 기체로 유명한 그 항공기다.
워 썬더 사상 최초로 유저가 직접 모델링한 기체이며, 가이진과 제작자가 판매 수익을 나눠 갖는 방식으로 판매하고 있다. 가격은 매우 저렴한 2,670 골든 이글.

  • 리얼리스틱(RB)에서

폭격기 잡아먹는 수리부엉이

전반적인 비행특성은 3랭크에 위치한 Me 410과 흡사하다. 낮은 상승력, 묵직한 기체, 낮은 저속 기동성 등, 언뜻보면 방어무장 없는 Me 410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심지어 레이팅도 4.3이다.

그러나 몇가지 특성이 Me 410 따위와는 격이 다름을 보여주는데, 가장 큰 특성이 바로 당하는 이의 정신을 안드로메다로 날려보내는 미친 화력.

초당 화력투사량이 15.38kg에 달하는 이 기체의 주무장은 MK 103 두 정, MK 108 두 정, MG 151/20 두 정이라는 정말 무시무시한 구성이다.

30밀리 미넨게쇼스와 20밀리 미넨게쇼스의 무자비한 고폭소이탄 조합! 폭격기란 폭격기는 죄다 찢고, 터뜨리고, 불태울 수 있다. 어설프게 헤드온 거는 연합의 전투기 친구들을 갈아버리는 것 쯤이야 일도 아니다. 여기에 MK 103은 2정씩 200발씩이기에 여유가 된다면 지상 공격도 할 수 있다. 다른 기관포의 장탄수도 넉넉하여, 마구잡이로 난사하고 다니지만 않는다면 왠만해선 재장전하러 기지로 돌아갈 일이 없다. 단, MK 108은 연사 때문에 탄소모가 심하므로 많이 쏘다보면 나중엔 MK 103과 MG151/20만 쓰게 된다.

내탄성도 우수해서, 영미 폭격기들의 방어기총들이 뱉어내는 소이탄을 맞고도 잘 버텨내며, 이스파노 수이자를 장착한 기체와 헤드온하다가 몇발 얻어맞아도 살아돌아갈 정도다.

여기에 4랭크임에도 4.3이라는 굉장히 낮은 레이팅에, 4랭크 기체임에도 2,670 골든 이글이라는 매우 저렴한 가격도 장점. 독일 중전투기에 익숙한 유저라면 저렴한 가격에 많은 돈과 연구 경험치를 얻을 수 있다.


그러나 독일산 쌍발 요격기 특유의 둔중함이 발목을 잡는다. 저속 기동성이 나빠서 저속에서 선회 잘못하면 그대로 기수가 떨어진다. 그나마 속도가 붙으면 제법 부드럽게 선회하나, 여전히 선회 반경이 넓고, 형편 없는 에너지 보존력 때문에 기껏 얻은 속도를 금방 날려버려서 단발 전투기들의 공격에 취약하다.

여기에 방어무장이 전무한 기체라서 꼬리를 잡히면 상대방이 선회로 달아나기 까다롭지만 튼튼한 기체라서 고도우위를 많이 점했다면 카탈로그와 달리 800kph까지는 충분하기에 대부분 기체들은 속도로 시간을 벌거나 따돌릴수있다.


운용은 여타 독일 중전투기와 비슷하게 우회 상승하여 폭격기를 집으로 고이 모셔다 드리거나, Me 410이 하던 것처럼 지상군에 30밀리 경심철갑탄을 먹여줄 수도 있다. 요격기 판정을 받아서 공중에서 시작한다는 점이 편하다.

추천 탄띠는 MK 108은 다목적이건, 야간용이건, 무예광이건, 예광탄 차이일 뿐이므로 자유롭게 고르면 되고, MK 103은 HVAP-T로만 구성된 장갑표적 탄띠로 폭격기와 지상군 모두 공략하는 것이 좋다. MG 151/20은 여타 독일 전투기들과 마찬가지로 공대공 탄띠가 적합하다.

앞서 서술한 대로 기체가 둔하기 때문에 전투기와 대놓고 교전하는 것은 피하되, 부득이하게 적 전투기와 교전하게 된다면, 최대한 헤드온 싸움으로 끌고 가는 것이 유리하다.

이외에 주의할 점이라면, 이륙할 때 급격하게 기수를 들지 말 것. P-38 라이트닝이나 Do 335 등을 타봤다면 알겠지만, 테일 스트라이크로 손상을 입을 수가 있다. 이는 삼점 착륙식 랜딩기어 기체들의 공통점이기도 하다.

※ 아케이드(AB)에서
아케이드에서도 독일 중전투기 몰듯이 몰면되나, WEP의 지속시간 제한이 있고, 주요 사냥감들인 폭격기가 상당히 높은 곳에 있다는 점, 그리고 전투기들도 꽤 높이 올라온다는 점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또한 아케이드에서도 4랭크에 레이팅이 4.3이라서 슬롯 내 항공기 레이팅을 잘 봐둘 필요가 있다. 여기에 독일에서 4.3 레이팅은 3랭크 기체들이라서, 4랭크 기체들을 같이 넣고 싶다면 레이팅을 무시하고 달릴 수 밖에 없다.

16. BV 238

1,830 골든이글
티어 2 최대속도 390 km/h 상승 1.6 m/s
BR 3.3 한계속도 추가바람 선회 33.1 초
무장 기수 포탑에 13mm MG 131 기관총×4 (장탄수: 4,500 발)
기체 후방 포탑에 13mm MG 131 기관총×4 (장탄수: 4,500 발)
오른쪽 주익 후방 포탑에 13mm MG 131 기관총×4 (장탄수: 4,500 발)
왼쪽 주익 후방 포탑에 13mm MG 131 기관총×4 (장탄수: 4,500 발)
기체 전방 상부 포탑에 20mm MG 151 기관포x2 (장탄수: 1,400 발)
폭장종류 250kg 폭탄×20


독일판 초시공요새
2차대전판 죽음의천사[3]

1.63 패치에서 추가된 프리미엄 기체로, 독일 트리 최초의 비행정이다. 실제 역사속에선 블롬 & 포스(Blohm & Voss)에서 개발하여 시험비행 단계까지 들어갔으나 연합군에 발각되어 파괴당한 기체로, 2차 세계대전 중에 추축국이 제작하여 띄워본 기체 중에선 가장 거대한 기체였다.
타 국가 비행정은 물론, B-29, G8N 같은 대형 전략폭격기들도 한수 접고 들어가는 엄청난 크기[4]와 레이팅에 맞지 않는 무지막지한 방어 무장, 5톤이라는 어마어마한 폭장이 특징이다.

※ 리얼리스틱 배틀
5톤이라는 엄청난 폭장량은 혼자서도 3개 중 2개의 전진기지 중 2개를 박살내고 나머지 1개는 실피로 만들어버릴 수 있다. 공항 같은 경우는 2번 정도 왕복하면 바로 터져버린다. 하지만 둔중한 기동 때문에 3번을 왕복할려면 그 시간이 엄청나게 소요되고 기지에 착륙한다해도 수리 및 재보급 후에 스폰되는 고도가 겨우 500m 정도라서 공항을 폭격하기위한 안전고도인 4000m까지 올릴려면 엄청난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BV 238 한기가 게임을 끝내버리는 일은 흔하지 않다. 아군 다 죽고나서 혼자서 5기의 전투기와 1기의 중폭격기를 격추해서 이긴적은 있다.다만 문제는 이 기체의 인기인데 보통 한 방에 1대 정도는 기본 옵션으로 등장해서 전진기지를 죄다 박살내고 다니는데다가 3대가 넘는 일도 허다해서 이놈들이 맵을 횡단해서 공항으로 도착하는 순간 바로 게임이 끝나버린다. 그야말로 OP이자 게임을 재미없게 만드는 주범.
단점은 장갑판이 조종사석에 붙어있는 있으나마나한 얇은 종잇짝이 전부로 덩치에 걸맞지 않게 맷집은 생각보다 약해서 일단 제대로 얻어맞으면 바로 조종계통 이상으로 바닥에 꼴아박는데다가 엔진은 전부 수랭식이라서 맞았다하면 1개는 꼭 죽어버린다. 덕분에 AI가 쏘는 눈먼 대공포탄에 굉장히 취약한데 주변에서 터지면 동체가 커서 6개의 엔진이 동시에 나가버리고 승무원이 죽어버리는 일도 많다. 때문에 폭격 전에 4000m 이상의 안전고도를 확보하는 일이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적기에 의해 격추되는 경우는 적은데 그 이유는 무지막지한 방어기총의 화력. 꼬리날개, 좌익, 우익, 기수에 각각 4연장 13mm 방어기총 포탑이 붙어있고 기체 상부에 2연장 20mm가 배치되어있는데 이 꼬리와 날개에 붙어있는 방어기총의 상하좌우 사격각이 엄청나게 넓어서 기체 후방에서는 어디에서 접근해도 12정의 13mm가 동시에 작동된다. 중전투기도 순식간에 갈아버리는 수준의 화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꼬리쪽으로 붙는건 자살행위이며 조종사 잡는다고 헤드온을 시도해도 기수부분에 장착된 13mm 4정+미넨게쇼스가 꽉찬 20mm 2정과 맞서야 하기때문에 높은 확률로 역관광당한다.
가장 안전하게 공격할 수 있는 부분은 배면으로 접근해서 기수부분을 집중적으로 공격하여 파일럿을 죽이거나 위에서 내려찍으면서 엔진을 긁어주면 후에 엔진이 멈춰서 기지로 가다가 알아서 추락한다. 때문에 BV 238을 타는 사람들은 배면과 고도를 뺏기지 않도록 조심하면서 최대한 헤드온이나 꼬리로 따라오도록 유도해야 한다. 느린 기동 때문에 쉽지 않으므로 주변 상황을 읽으며 미리미리 대처해야 한다. 여담으로 덩치가 커서 그런지 붐앤줌을 하다가 속도조절에 실패하거나 배면에서 위로 올리면서 공격하던 기체들이 실수로 몸통박치기를 시전하는 경우가 의외로 많은데 이놈이 이쪽에서는 맷집이 좋아서 적기는 인수분해되어 떨어지고 이놈은 유유히 날아가서 기지 때려부신다.

한가지 팁으로 보통 가운데 A지점 비행장이 있는 노르웨이맵에서 꽤 가치가 있는데 폭격이 끝난 후 혹은 아군에 폭격기가 넘쳐서 할 일이 없을 경우에 바로 A거점으로 달려가 바다에 떠다니며 무지막지한 방어기총으로 다가오는 상륙정들을 싹쓸이 해버릴 수 있다. 포인트도 굉장히 짭짤하다. 연합 입장에서는 바다에 앉아서 상륙정을 갈아버리는 이놈을 잡고싶어도 일단 제공권이 확보되기 전까지는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엄연히 착륙한 상태이기 때문에 오래 앉아있으면 잠수로 처리되서 강제퇴장 시켜버리므로 가끔 경고메세지가 뜨면 이륙해서 재보급도 받을겸 옆에있는 거점에 가주자. 착륙은 동체로 착륙해야 하며 적정속도는 최소한 200 초반대로 해야 피해가 없다. 그 이상부터는 운 안좋으면 동체가 아작나버린다.


※ 시뮬레이터 배틀

3단계 지속전에서 사용 가능하다. 스폰 비용도 약 500라이온으로 같은방에서 싸우는 노획고기 웰링턴보다 스폰비용이 싸다 몹시 저렴하지만 피격시 바로 동일기종으로 리스폰은 불가능하고 대기 시간이 필요하다.
5톤이라는 엄청난 양의 폭탄으로 한번의 폭격으로 전진기지를 날리고 3번의 폭격으로 공항마저 미세한 체력만을 남기는 폭장량과,
같은 방의 모든 전투기들의 날개들을 독립시켜줄 방어 무장을 가지고 있지만……
또한 스폰비용이 몹시 저렴하기에 요격하러온 적 전투기에게 단 번 유효타를 먹여도 2~3천 라이온이나 들어오기 때문에 라이온 적자는 없으므로 연구 포인트 앵벌용으로 좋다.

여담으로 BV 238의 덩치를 간략하게 말해보자면 날개한쪽이 중형폭기랑 좌우폭이 같다.
[[분류:워 썬더/항공 병기]
[1] 프리미엄 기체는 동맹국에서 공여된 것만 폭장과 추가 무장이 가능하고 적국으로부터 노획한 기체는 기본 무장만 가능하다. 그래서 폭장을 할 수 없는 것이다. [2] Do.335A-0 과 Do.335A-1의 경우는 상승력이 좀 낫다. 하지만 그래도 상승력을 장점으로 내세울 수 있는 전투기가 절대 아니다. [3] 농담이 아니라 후방에서 날라오는 13밀 4×3 + 20밀 2정의 예광탄 연기는 AC-130의 그것과 비슷하다... [4] 전체 길이 약 43미터에 주익 길이가 약 60미터에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