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형식번호가 331형으로 배정될 예정이었던 차량에 대한 내용은 영국철도 332형 문서 참고하십시오.
3량 편성의 /0형. |
형식 | 근교형 전동차 |
량수 | 3량 (331/0형), 4량 (331/1형) |
제어 방식 | CAF VVVF- IGBT |
주 재료 | 알루미늄 |
최고 속도 | 160km/h |
대차한 차량 | 321형, 322형 |
편성 수 | 43개 |
운영사 | 노던 |
보유사 | Eversholt |
도입 연도 | 2017년 ~ 2020년 |
운행 기간 | 2019년 7월 1일 ~ 현재 |
계열 | 시비티 (Civity) |
제조사 | CAF |
전력 공급 방식 | 교류 25000V 50Hz 가공전차선, 집전장치 집전방식 |
1. 개요
CAF가 제작하고, 에버숄트[1]가 보유하고, 노던에서 운행중인 근교형 전동차로, 0번대 31개 편성과, 100번대 12개 편성이 2017년 5월에 시작되어 2019년 새해 첫날에 운행을 시작했다.2. 역사
신차에 대한 발표는 2016년 만우절, 아리바가 노던 프랜차이즈의 그 다음 운영권을 가지게 된 때 이루어졌으며, 신차 발주 계획에서 아리바가 CAF를 선정하여 같은 곳에 신형 전기동차와 디젤동차 독점 제작 및 납품하도록 하였고, 이 시비티 계열은 기관사들이 이 계열에 대한 신뢰감이 높아지게 만드는 동시에, 유지비용까지 대폭 감소하니, 그야말로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셈. 한편 봄바디어 측에서는 아벤트라 계열의 안을 발표하였으나, 아리바가 요구한 디젤동차형 자매품까지는 끝내 하지는 못했다고. 게다가 아리바 측에서는 CAF가 조속한 시일 안에 해당 열차들을 줄 것이라고 굳게 확신하고 있기 때문에 결국 봄바디어는 빈손으로 돌아갔다. 이때 500파운드 값어치와 101호급 크기의 주문은 CAF가 유럽 내 사업자로부터 수주한 것들 중 가장 최대 규모였다. 2017년 7월부터 제조가 시작되었으며, 2018년 7월 31일에 완성차인 초도편성이 일반에 공개되었다. 같은 해 9월부터 영국 내에서 시운전을 시작했으며, 2019년 3월에 제조된 4량 편성인 111편성은 웨일스의 CAF 흘란웨른(Llanwern) 공장에서 최초로 제작된 열차가 되었다. 2019년 6월 28일에 미디어를 대상으로 한 시승행사가 개최되었으며, 2019년 7월 1일에 195형과 함께 정규 운행을 시작했다.
[1]
영국의 차량보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