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 멘델의 독립의 법칙이 적용되지 않는 유전현상.
- 사람의 염색체 수는 23쌍에 불과하지만, 사람의 유전자 수는 2만 ~ 2만5천개나 있다. 따라서 하나의 염색체에는 여러 개의 유전자가 함께 존재한다. 이처럼 여러개의 유전자가 같은 염색체 상에 있는 것을 연관이라고 하며, 연관된 유전자들을 연관군이라고 한다. 생물의 연관군의 수는 그 생물의 생식 세포에 들어 있는 염색체 수와 같다.[1]
2. 연관
대립유전자 A, a와 B, b는 각각 하나의 유전형질을 결정하며 A는 a에, B는 b에 완전히 우성이다.
구분
|
상인 연관(cis) | 상반 연관(trans) | |
유전자의 위치 |
|||
생식세포의 비 |
AB: Ab : aB : ab = 1:0:0:1 |
AB: Ab : aB : ab = 0:1:1:0 |
|
자가 교배 결과 |
A_B_ : A_bb : aaB_ : aabb = 3:0:0:1 |
A_B_ : A_bb : aaB_ : aabb = 2:1:1:0 |
|
검정 교배 결과 |
A_B_ : A_bb : aaB_ : aabb = 1:0:0:1 |
A_B_ : A_bb : aaB_ : aabb = 0:1:1:0 |
대립유전자가 어떻게 배치되었는지에 따라 상인연관과 상반연관으로 나뉜다.
[1]
사람의 연관군 수는 23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