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1-10-12 20:46:48

여구방


성명 여구방(呂九芳)
이명 여규방(呂圭滂)
생몰 1886년 8월 15일 ~ 1963년 3월 7일
출생지 충청북도 영동군 학산면 지내리
사망지 충청북도 영동군
추서 건국훈장 애족장

1. 개요2. 생애

1. 개요

한국의 독립운동가.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2. 생애

여구방은 1886년 8월 15일 충청북도 영동군 학산면 지내리에서 태어났다. 그는 1919년 4월 16일 학산면에서 도로부역을 위하여 모인 군중들을 규합하여 박원보· 여구일·김승림(金升林) 등과 함께 독립만세시위를 주도하였으며, 학산주재소를 일시 점거하고 건물과 기물을 파괴·방화하다가 경찰에 체포되었다. 이후 1919년 6월 15일 대전지방법원 공주지청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 및 소요죄로 징역 1년형을 언도받아 옥고를 치렀다. 출옥 후 영동군에서 조용히 지내다 1963년 3월 7일에 사망했다.

대한민국 정부는 1990년 여구방에게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