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4-01-08 19:06:29

야마토 미코토/작중 행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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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행적
2.1. 5권2.2. 6권2.3. 7권2.4. 8권2.5. 9권2.6. 10권2.7. 11권2.8. 12권2.9. 13권2.10. 14권2.11. 외전 12권2.12. 15권2.13. 16권2.14. 17권2.15. 18권

1. 개요

야마토 미코토의 작중 행적을 정리한 문서.

2. 행적

2.1. 5권

오우카가 팀원들이 위기에 빠진 상황[1]을 일시적으로 모면하기 위해 패스 퍼레이드를 하자고 주장하자 여린 성격 때문인지 이에 강렬히 반대했고, 이후 죄책감을 이기지 못하고 앞장서서 헤스티아에게 찾아가 진실을 이야기하고 용서를 빌었다. 구조된 벨 일행에게도 오체투지로 사과하기도.

후반의 골라이아스 레이드에서는 마법으로 골라이아스의 발을 묶는 활약을 했다.

2.2. 6권

아폴론 파밀리아와 전쟁으로 인해 벨과 헤스티아 파밀리아가 위험에 빠지자 벨과 헤스티아 파밀리아를 구하기 위해 타케미카즈치의 허락을 받고 헤스티아 파밀리아로 이적했다. 전쟁유희에서는 류에게 분산된 병력을 제외한 나머지 성벽 방어 병력을 끌어들여 자기 자신을 포함한 전원을 대상으로 후츠노미타마를 발동해 발을 묶어놓는 역할을 했다.

결말에서 아폴론 파밀리아의 홈과 재산을 얻게 된 헤스티아가 홈을 리모델링 할테니 희망사항 있으면 말하라고 하자, 매우 열렬히 목욕탕을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다. 아무래도 목욕을 좋아하는 듯.[2]

2.3. 7권

파밀리아 입단 희망자들이 파밀리아 홈 앞마당에 모여있는 상황에서 이삿짐에서 발견한 2억 발리스짜리 빚서류를 발견하고 패닉에 빠져 헤스티아에게 큰 소리로 물어보는 바람에 입단 희망자들을 다 도망치게 만들었다. [3]

이후 타케미카즈치 파밀리아의 동료이던 치구사에게 하루히메와 비슷한 인물이 창관거리에 있다는 정보를 입수, 어린시절의 친구였던 하루히메를 찾기 위해 밤에 몰래 나가게 되고, 동료를 걱정하던 벨 일행이 이를 따라가게 됨으로써 7권 주요사건의 원인이 된다.

이후 하루히메의 이야기를 벨에게서 듣고, 그녀를 빼내기 위해 돈을 모으기로 벨과 함께 결정하고, 그때문에 이슈타르 파밀리아가 함정으로 내건 퀘스트 수행중에 벨과 함께 이슈타르 파밀리아에게 납치된다. 하지만 이후 정신을 차려 타케미카즈치에게 배운 닌자의 기술을 살려 탈출하던 도중 살생석의 의식에 대해 알게되고, 하루히메를 구하려 했지만 하루히메에게 거부당하고 하루히메의 도움으로 탈출한 벨과 합류한다.

합류 직후 하루히메를 구한다 해도 이슈타르 파밀리아의 보복에 당할것이 뻔하기에 고민하고 있던 찰나, 벨이 '하루히메를 구하고 오라리오를 탈출해 그녀를 지킬수 있을만큼 강해져서 반드시 돌아오겠다' 라고 말하자, 당신과 동료가 되어 정말 다행이었다며 하루히메의 구출을 결심한다.

하루히메 구출에서는 벨과 함께 이슈타르 파밀리아 본거지로 무모한 돌격을 감행하였으며, Lv.3의 아마조네스 사밀라와 일대일 대결을 하면서 체술도 안 통하고 엄청나게 당하며 마음이 꺾일 찰나 하루히메의 목소리를 듣고 다시 일어나 원래의 싸움 방식을 버리고 닌자 스타일로 방식을 바꿔 한순간이나마 자신보다 레벨이 높은 레벨3의 모험자를 쓰러뜨린다.[4] 근데 주인공 보정을 못 받아서 저 아마조네스는 금방 툭툭 털고 일어났다. 이후 벨이 살생석을 파괴할 틈을 만들어 주기위해 고의로 마력 폭주를 일으켜 자폭, 이슈타르 파밀리아 전투원 수십명을 날려버린다. 이때 심각한 중상을 입었으나 지나가던 오탈이 이를 발견하고는 동료를 위해서 자폭까지 한 미코토에게 경의를 표하며 엘릭서로 치료해 주었다.[5]

2.4. 8권

타케미카즈치를 짝사랑하고 있는 미코토, 1년에 한번씩 타케미카즈치가 하계에 내려온 날에 생일잔치 비슷한 것을 하던 타케미카즈치 파밀리아였지만, 하루히메 건으로 날짜가 지나가 뒤늦게 하려고 벨과 벨프의 ('요리를 잘 하니까 직접 만든 음식을 대접하면 어떻겠냐')는 조언으로 케익을 굽기로 하는 미코토. 그런데 풍요의 여주인에서 얻은 레시피와 대조하기 위한 맛보기용 케익을 사오다가 타케미카즈치가 천연 지골로 짓거리를 하고 있는 걸 발견한다.
굶주릴 때 야채를 적선해 준 데메테르가 몸 상태가 안 좋은 것 같자 이마를 대서 열 있나 확인하면서 너한테만 이런다 말하고, 신(변태)들한테서 구해준 여자들에게 과자를 선물 받고, 하루히메가 만든 팥경단을 맛보다가 하루히메의 입에 붙어 있는 앙꼬를 떼어서 먹는등등. 그 장면을 보고있던 미코토는 질투를 참지 못하고 맛보기용으로 산 케익을 타케미카즈치의 얼굴에 처박아 버린다. 한편 주변에 숨어서 타케미카즈치를 살펴보고(+질투하고) 있던 신들(정확히는 신들)은 그런 미코토를 찬양하기도.

타케미카즈치는 미코토가 왜 화를 냈는지 몰라서 미아흐한테 상담해 봤지만 평소 비슷한 짓을 하고 다니고 자각도 없는 미아흐 역시 전혀 모르겠다는 답을 돌려준다. 그리고 이걸 지켜보던 다프네와 카산드라는 황당, 나자는 한숨.
그리고 디데이. 그런데 타케미카즈치를 위한 잔치로 알고 있었지만, 사실은 타케미카즈치를 위한 잔치가 아니라 미코토가 헤스티아 파밀리아로 간 것에 대한 송별회였다. 타케 신을 위해 케이크를 만들어 온 미코토. 여전히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는 모르지만 미코토의 기분을 상하게 만든 걸 사과하는 타케에게 애끓는 연모의 감정을 드디어 고백으로 승화시키려는 찰나. 눈치도 없이 타케 신이 줄 게 있다면서 뭘 가지러 가버린다. 타케미카즈치는 헤스티아를 본받아 고브뉴 파밀리아에 빚을 져서 한쌍의 칼을 제작해서 자검을 미코토에게 주고 웅검은 자신이 가지면서 1년 후 돌아왔을 때 마저 주겠다고 한다. 근데 이걸 받는 분위기가 약혼반지느낌이라서 착각한 미코토는 엄청나게 들뜬다. 저러고 다니니 천연 지골로라고 쑥덕이는 단원들은 덤.

2.5. 9권

벨이 말하는 몬스터 비네를 데려오자 다른 단원들과 마찬가지로 경악[6]하고 경계했지만 다른 단원들과 함께 점점 사이를 좁혀간다.
길드의 강제명령으로 필사의 행군 끝에 제노스의 아지트에 당도하게 되지만 다종다양한 몬스터들에게 공격을 받고 비네를 공격하려는 리자드맨의 검을 벨프와 같이 밀어낸다. 그리고 이 몬스터의 공격은 제노스들이 벨 일행의 마음을 시험해보기 위한 연극이었다.

2.6. 10권

비네와 헤어지고 일상이 돌아오나 했지만 그렇지 않았고. 홈에는 비네의 빈자리 때문에 어색함이 감돈다. 그런 와중에 제노스가 18계층을 전멸시켰다는 소식이 도시에 퍼지고 단장인 벨은 혼자만 가네샤 파밀리아와 함께 몬스터 토벌로 징병(?)당하고, 솔직히 말해 벨을 뺀 나머지 단원들은 공기가 된 이야기.
다이달로스 거리에서의 제노스 vs 로키 파밀리아의 전투나 아스테리오스의 등장 때도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2.7. 11권

제노스들의 탈출 작전에서 벨프와 한팀이 되어 현장팀으로 대활약. 펠즈의 투명화 망토와 벨프가 만든 빙한 속성 마검을 장비한 채 투명화 상태에서 로키 파밀리아의 발을 묶었다. 중간에 히류테 자매가 추격해 오는데 투명화 상태에서 사각에서의 기습으로 완벽하게 타이밍을 잡고 마검을 썼는데도 피하는 것도 모잘라 두 사람의 위치를 캐치해내는 것에 식겁하기도.
하지만 적절한 지형에서 벨프가 만들어준 또 한 자루의 마검인 대폭풍을 일으키는 바람 마검을 써서 공중에 도약 중인 히류테 자매를 아득한 상공 후방으로 멀리 멀리 날려보내서 위기를 벗어났다.

2.8. 12권

헤스티아 파밀리아가 D랭크로 상승함에 따라 길드의 강제미션으로 원정을 가게 되고 여기에 동행하게 된다. 이에 사전에 전 주신인 타케미카즈치로부터 특훈을 받아 팔나의 능력치에 휘둘리지 않는 보다 근본적인 기량을 깨우치게 되고,[7] 미답 영역인 25층을 탐사하는 중에 이에 근거한 써머솔트킥과 발도술[8]로 위기를 모면하는 장면이 등장한다.
그 외에도 뛰어난 몬스터 탐색능력으로 새로이 파티 지휘관의 재능을 개화한 릴리의 눈과 귀가 되어 파티의 전술 운용에 지대한 공헌을 하게 된다.

2.9. 13권

눈에 띄는 활약은 없지만 심층 몬스터인 램톤에 다같이 맞서 싸운다. 마지막엔 계층주인 암피스바에나의 출현에 경악한다.

2.10. 14권

저거노트의 이동에 반응한 던전이 소환한 계층주 쌍두룡 암피스바에나에게 도전한다. 수중 지형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암피스바에나지만 미코토의 한 번 조우한 몬스터라면 눈으로 보지 않아도 위치를 추적하는 스킬 덕분에 대응이 용이했다.

하지만 암피스바에나의 고공 다이빙 어텍으로 벨프가 마검으로 얼려둔 수중 지형이 파괴되면서 파티의 진형이 와해, 물에 빠진 미코토는 수생 몬스터들에게 물어뜯기는데 엄청난 근성을 발휘해 자신마저 휩쓸리는 후츠노미타마를 발동하여 오우카가 발이 묶인 암피스바에나의 목 하나를 날려버리는 데 결정적 어시스트를 했다. 다만 마법의 위력이 위력인지라 큰 부상을 입었다.

2.11. 외전 12권

파밀리아 연합의 대 에뉘오 전에 참가하는 헤스티아 파밀리아.
핀에게 전장 두 개를 양도 받아 지휘권을 행사하게 된 릴리가 가레스 쪽 전장에 투입시킨다.
가레스 쪽 모험가들은 데미 스피릿의 막강한 마법 포화의 연속 때문에 좀처럼 공격을 할 수 없었는데 미코토가 병행 영창을 하면서 나타나 후츠노미타마를 발동, 미코토의 역량은 데미 스피릿의 강력한 마법을 방어할 순 없지만 중력 마법이라는 특성은 포격을 궤도째로 땅에 쳐박아버렸다. 방향을 엄한 데로 돌려버리면 막는 것이나 마찬가지.

2.12. 15권

원정의 결과 벨을 제외하면 어빌리티 상승 종합치는 미코토가 가장 높게 나왔다. 올라운더인 미코토인 만큼 엄청나게 활약한 결과.
헤스티아는 어쩐지 위험한 스킬이 발현될 것 같았는데 무서워서 관두었다. 분명 자폭계일 것이라고...[9][10][11]
아무튼 미코토의 종합 스테이터스는 Lv.2 중견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이후 던전의 상층에서 고블린을 상대로 훈련을 하는 하루히메를 뒤에서 지켜보며 마음속으로 조용히 응원해주었다.

2.13. 16권

시르와 벨의 데이트를 감시하고 싶었던 풍요의 여주인 종업원들이 이전 류와 벨의 구조에 참여했던 대가로 여신제 기간동안 가게의 일을 헤스티아 파밀리아에게 떠넘겨서 알바에 종사하게 된다.
가난하던 극동 시절부터 수행을 쌓아 요리 빨래 청소 등 뭐든지 잘하는 미코토는 미아조차 “호오, 일 좀 하는 녀석도 있네” 하고 감탄했을 정도였다. 모험자로서도 올라운더인 미코토와 다른 동료들 사이에는 격차가 있었다.

2.14. 17권

다른 파밀리아 단원들처럼 프레이야 파밀리아에게 습격을 당하고, 이후 프레이야의 매료에 걸려 벨을 같은 파밀리아로 인지하지 못한다. 헤스티아의 신위 유사 재현으로 매료가 풀린 뒤 자신의 행동에 자책감을 느끼면서도 멘탈이 심각하게 무너진 릴리를 보고 달려가려 했으나, 역시 멘붕한 하루히메도 주저앉으면서 둘 사이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다. 그나마 빠르게 마음을 다잡은 벨프 덕분에 릴리와 하루히메가 정신을 차리고, 미코토도 벨프를 보고 의지를 되찾았는지 릴리와 하루히메를 따라 벨프와 함께 프레이야 파밀리아로 뛰어나간다.

2.15. 18권



[1] 동료인 히타치 치구사. 몬스터들과 난전 중에 알미라지가 던진 도끼를 어깨에 맞아 쓰러졌다. [2] 그리곤 다음 권에서 극동식 목욕탕이 만들어지자마자 절제할 수 없는 흥분을 주체 못 하고 대낮부터 몸을 담근다. [3] 그런데 이게 나중에 제노스들을 지키느라 몬스터(제노스)들을 자기가 찍어놓은 사냥감이라고 하면서 다른 모험가들을 방해한 것 때문에 오라리오의 모든 사람들로부터 비난을 듣게 된 벨을 지키는데 도움이 되기도 한다. 모르면 몰라도 이미 폭로가 되어버린 이상 빚을 어떻게든 해소해야 할 필요는 있기에. [4] 7권 외전에서 밝혀지길 미카즈치라는 이름이 붙은 체술인데 요약하면 행복잡기. 허벅지 사이에 머리를 끼우고 그대로 바닥에 머리부터 꽂아버린다. 하지만 타케 신은 츠쿠요미에게 여자애한테 이런 기술을 가르쳐준다고 혼났다. [5] 애니에서는 말없이 그냥 엘릭서로 치료만 해주고 갔다. [6] 이때 비네가 말을 하는 것을 들은 미코토가 놀라서 한 말이 "몬스터가 말을 했습니다."이다. [7] 온라인 게임에 비유하자면 '컨'에 해당하는 개념. 동템일 경우 발컨이 신컨을 절대 못이기는 것처럼. [8] 스킬명을 자신의 칭호 【절(絶)†영(影)】에서 한 글자 따와서 '절화(絶華)'로 지어놓고 혼자 흐뭇해 하는데 어쩐지 타케 신께서는 떨떠름한 표정을 지었다고. [9] 그 동안 미코토가 자폭을 각오로 싸운 횟수만 해도 아폴론 파밀리아와의 워게임에서 적의 발을 묶기 위해 자기 자신을 포함해 중력 마법을 걸고, 7권에서는 하루히메를 구하기 위해 죽음을 각오하고 의도적으로 이그니스 파투스를 일으켜 오탈이 없었다면 사실상 사망했고, 이번 원정에서도 암피스바에나를 쓰러뜨리기 위해 물 속에서 몬스터들에게 사지가 물어뜯기면서도 자기 자신까지 포함해 중력 마법을 사용했다. [10] 아무리 불길한 예감이 들더라도 『미지』에 대한 호기심이 앞서 닥치는 대로 발현시키고 보는 신에게서는 보기 드문 선택. 그만큼 미코토를 아낀다는 애정의 증거이다. [11] 실제로 이번에 계층주마저 묶을 수 있는 위력의 마법을, 계층주가 한번 방패가 되어줬다고는 해도 자신까지 범위 내에 넣어 사용했다. 한번 약해졌음에도 미코토를 물어뜯던 몬스터들이 그대로 으스러지는, 말그대로 목숨을 건 자폭특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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