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3-12-29 20:51:42

삼대륙 영웅기

삼대륙 영웅기
~현대지식에 의한 제국재건기~
三大陸英雄記
~現代知識による帝国再建記~
파일:삼대륙 영웅기 소설 1권.jpg
장르 이세계 전생, 판타지
작가 사쿠라기 사쿠라
삽화가 시바노 카이토
번역가 -
출판사 파일:일본 국기.svg KADOKAWA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미정
레이블 파일:일본 국기.svg -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미정
발매 기간 파일:일본 국기.svg 2019. 01. 30. ~ 발매 중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미정
권수 파일:일본 국기.svg 2권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미정

1. 개요2. 줄거리3. 발매 현황4. 등장인물5. 미디어 믹스
5.1. 코믹스
5.1.1. 발매 현황
6. 기타7. 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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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일본의 라이트 노벨. 작가는 사쿠라기 사쿠라, 삽화가는 시바노 카이토.

2. 줄거리

쇠퇴 일로를 걷는 레무리아 제국의 후사로 키워진 소년 에르큘. 몇 년 뒤 황제로 즉위한 에르큘은 제국을 재건하기 위해 대규모 재정군사 개혁을 하는 등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중 제국 내부에 건국된 국가 펠로소니아 용병단령이 제국에 침공을 개시한다!! 곧 에르큘은 전쟁의 준비를 갖추는데…….

이는 훗날 레무리아 제국 중흥의 조(祖)이자 삼대륙의 패자 '성광제'로 역사에 이름을 남긴 젊은 황제의 이야기이다.[1]

3. 발매 현황

||<-2><table align=center><table width=720><table bordercolor=#dddddd,#010101><table bgcolor=#ffffff,#2d2f34><table color=#373a3c,#dddddd><bgcolor=#dddddd,#010101><width=33.33%> 01권 ||<-2><bgcolor=#dddddd,#010101><width=33.33%> 02권 ||<-2><bgcolor=#dddddd,#010101><width=33.33%> 03권 ||
파일:삼대륙 영웅기 소설 1권.jpg 파일:삼대륙 영웅기 소설 2권.jpg 파일:빈 세로 이미지.svg
파일:일본 국기.svg 2019년 01월 30일 파일:일본 국기.svg 2019년 08월 30일 파일:일본 국기.svg 년 월 일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미발매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미발매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미발매

4. 등장인물

  • 에르큘 유리아노스 카이사리아
    이 작품의 주인공이며 한때 강대했지만 현재는 쇠락한 엘프의 나라인 레무리아 제국의 3황자. 황위 계승권이 없는 거나 다름없지만 자기 위의 두 형들이 지도자로서의 자질과 재능이 너무 없어서 황위 계승권을 박탈당했고, 주인공이 전세의 기억 때문인지 여러 지식 습득 속도와 전세의 세계의 지식 때문에 그 재능을 알아본 황제에 의해 원치 않게[2] 황위 계승권을 받게 되었다. 얼마 안 가서 선황제가 세상을 떠난 후에 황제 자리를 떠맡기 싫어서 도망을 갔지만 소꿉친구인 카로리나한테 잡혔고 그녀의 거짓스런 눈물나는 설득 끝에 결국 황제로 즉위했다. 초반부터 이세계, 즉 일본의 기억과 지식을 활용하고 있어서 전생자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전생자가 아니고, 일본에서 살다 죽은 잡지식을 많이 갖고 있던 회사원의 영혼을 하나 손에 넣은 아스모데우스가 이세계에서 막 철이 들 나이의 레무리아 제국 3황자에게 이식시켜 두 영혼 중 누가 살아남나 실험한 대상이었다. 그 결과 평범할 뿐인 회사원의 영혼은 고귀한 황자의 영혼에 밀려 얼마못가 소멸하고 기억과 지식만 몸에 남게 된 것이었다. 제위를 굳건히 한 후 활발한 정복 및 혼인 관계를 통해 삼대륙을 실질적으로 제패하고 4명의 정실 및 여러 측실들을 두어 사후에는 그 자식들에게 제국을 분할 상속시켜, 더욱 미래에는 노쇠한 제국이 분열한 후에도 그 분열한 왕국들 역시 그의 자손들로부터 이어지는 제국의 후신으로서 연속성을 지켜가고 있는 것으로 기록된다.
  • 하드리아누스 유리아노스 카이사리아 3세
    에르큘의 아버지이며 선대 황제. 현 시점에서는 고인이다.
  • 카로리나 갈레아노스
    에르큘의 전속호위로서 최측근 중 하나이자 소꿉친구 히로인. 육군 최고사령관의 딸로 무력이 매우 뛰어나서 전장에서도 기병 선봉장으로 활약한다. 어릴 때부터 죽 에르큘과 함께 자라서 그를 섬기면서 가장 친근하고 서로를 아끼다보니 어느새 연인 같은 관계가 되어 있었고 에르큘이 황제가 되자마자 큰 싸움을 2번이나 거치면서 첫번째 약혼자가 되며 그가 두번째 약혼자를 맞은 이후 결혼하여 제1정실이 된다. 에르큘이 아스모데우스에 의해 단련된 절륜이다 보니 성적 관계에선 그가 두 번째 약혼자를 맞기 전까지 매번 정신을 잃을 정도로 고생했다.
  • 루나리에 아르샤크
    레무리아 제국과 파루스 왕국 사이에 있는 소국 하야스탄 왕국의 공주이자 에르큘의 두번째 약혼자. 하야스탄 왕국이 레무리아 제국의 속국이 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형식적인 국체라도 보장받기 위해 스스로 왕국에 방문중인 에르큘에게 미인계를 반복해 걸었고 결국 야밤에 침대까지 숨어들어간 끝에 아스모데우스로 착각한 에르큘에게 순결을 뺏기는데 성공한다. 이 일로 에르큘에게 원한을 사지만 체면상 이방인의 공주를 강간했다는 소문은 피하고 싶었기에 에르큘도 어쩔 수 없이 그녀와 약혼하고, 카로리나의 결혼식 다음날에 맞춰 결혼하여 측실이 된다. 에르큘을 함정에 빠트린 업보가 있어서인지 성관계 때에는 그에게 여러 괴롭힘을 당하곤 한다.
  • 아스모데우스
    에르큘의 계약정령. 솔로몬의 72 악마의 하나이자 레무리아 초대황제의 계약정령으로, 자신이 건국을 도운 제국이 멸망하기 직전에 몰린 상황을 안타깝게 여겨 재건시키기 위해 에르큘에게 간섭하고 꿈속에서 겁탈하여 강제로 계약했다. 일본에서 잡지식이 많았던 회사원의 죽음을 노려 그 영혼을 받아 에르큘에게 이식한 것도, 제국을 재건하기 위한 지식을 에르큘이 얻게하기 위해 의도한 일이었다. 강대한 힘을 지닌 계약 정령으로서 계약자로부터 받는 대가는 방대한 양의 마력과 정액이다.

5. 미디어 믹스

5.1. 코믹스

삼대륙 영웅기
三大陸英雄記
파일:삼대륙 영웅기 코믹스 1권.jpg
장르 이세계 전생, 판타지
작가 카미야 유우
출판사 파일:일본 국기.svg KADOKAWA
연재처 영 에이스 UP
레이블 카도카와 코믹스·에이스
연재 기간 2019. 12. 11. ~ 2022. 08. 02.
단행본 권수 파일:일본 국기.svg 4권 (2022. 09. 09. 完)

5.1.1. 발매 현황

||<-6><table align=center><table width=720><table bordercolor=#dddddd,#010101><table bgcolor=#ffffff,#2d2f34><table color=#373a3c,#dddddd><bgcolor=#dddddd,#010101> 삼대륙 영웅기 ||
01권 02권 03권
파일:삼대륙 영웅기 코믹스 1권.jpg 파일:삼대륙 영웅기 코믹스 2권.jpg 파일:삼대륙 영웅기 코믹스 3권.jpg
파일:일본 국기.svg 2020년 07월 03일 파일:일본 국기.svg 2021년 02월 10일 파일:일본 국기.svg 2021년 10월 08일
04권 (完)
파일:삼대륙 영웅기 코믹스 4권.jpg
파일:일본 국기.svg 2022년 09월 09일

6. 기타

  • 나로우계 이세계물 세계관으로서는 특이하게도 주인공의 소속국가가 중세 유럽 내륙 봉건 국가가 아닌 중세 로마 제국, 즉 동로마 제국을 많이 본딴 설정이다. 다만 오스만에 의해 제국이 망했던 동로마 제국 말기가 아니라, 게르만족의 대이동으로 서로마 제국이 멸망한 후 마찬가지로 동로마도 이민족 막기에 급급하던 고대~중세 전환기의 위기극복 시기부터 유스티니아누스 1세의 고토 회복 시기 및 사산조 페르시아와의 대립 시기 일부까지의 기간을 참조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주인공과 중심인물들이 대부분 엘프족이다. 세계의 지배권이 엘프 중심으로 되어 있고 각국 왕족 대부분이 엘프 아니면 수인 같은 아인종들이거나 그 혼혈이며 인간족은 수많은 인간류 종족의 하나일 뿐이다. 그냥 엘프족의 이야기라고 봐도 무방하다.
  • 웹연재판은 제대로 완결되었으나, 인기가 없어 서적화는 잘 팔리지 않았는지 빠르게 중단되었고 코믹스도 원작 1장 분량만 마치고 급하게 출하 완결되었다.

7. 외부 링크



[1] https://web-ace.jp/youngaceup/contents/1000136/의 소개 번역 [2] 슬로우 라이프물 라노벨이나 만화에서처럼 주인공은 강한 권력보다는 유유자적한 슬로우 라이프를 즐기고 싶어했고, 사실상 망해가는 제국의 황제를 맡은 거라서 난처한 입장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