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5-26 22:13:10

블로거(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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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블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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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말 Google Blogger 고객센터

1. 개요2. 로고3. 장단점
3.1. 장점3.2. 단점
4. 구글 블로거 테마
4.1. 한국 개발자들의 비공식 테마4.2. 블로거 이용자의 테마 개발 관련 웹사이트와 블로그
5. 블로거의 불편함 해결 방법과 설명
5.1. 카테고리 대체 방법5.2. 이미지 문제 해결 방법
6. 문서가 개설된 구글 블로거7. 패치 노트
7.1. 2021년7.2. 2020년7.3. 2019년7.4. 2018년7.5. 2017년7.6. 2016년7.7. 2015년7.8. 2014년7.9. 2013년7.10. 2012년7.11. 2011년7.12. 2010년7.13. 2009년 이전

[clearfix]

1. 개요

구글에서 운영하는 블로그 서비스이다. 원래 명칭은 블로거이지만 url에 blogspot이 들어가기 때문에 거의 대부분 블로그스팟이라고 부른다.[1] 무료 도메인 선택시 구글에서 xxxxx.blogspot.com의 도메인을 주며 자신이 구매한 다른 유료 도메인을 사용해도 된다. xxxxx는 와일드 카드로, 블로그 개설시 본인이 선택할 수 있다. 한국에서 접속시 xxxxx.blogspot.kr로 자동 연결되는 방식이었으나 .com으로 연결되는 것으로 통일되었다. 전세계를 타겟으로 하는 서비스이다보니 이용자가 가장 많은 블로그이다.

2. 로고

파일:블로거(구글) 로고.svg
▲ 현 로고
파일:Blogger-Logo.png
▲ 구 로고

3. 장단점

다른 블로그 서비스와 조금 다른 장단점을 갖고 있다.

3.1. 장점

  • 높은 자유도[2]
  • 블로그의 데이터 백업 및 복원
  • 블로그의 테마 백업 및 복원
  • 블로그를 전체공개, 비공개, 한정공개로 설정 가능[3]
  • 이메일로 블로그 포스팅[4]
  • 페이지 기능[5]
  • 글 예약 발행
  • 날짜 및 시간 변경
  • 블로그 포스팅 고유 주소 생성 혹은 변경(블로그 포스트의 url을 변경시켜 줄 수 있다)
  • 팀 블로그
  • 블로그 주소 변경
  • 통계기능이 강력하다. 접속국가, 사용 OS, 웹 브라우저, 접속 링크 등이 표시된다.
  • 위젯을 블로그의 상하좌우에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다.
  • 댓글란에 일부 HTML코드를 사용할 수 있다.[6]
  • HTTPS를 지원한다.[7]

3.2. 단점

  • 글 목록 페이지 텍스트의 1mb의 트래픽 제한.[8]
  • 모든 개인용 구글 서비스를 포함한 15GB의 최대 용량.[9]
  • 유지 및 보수가 타 무료 블로그 서비스에 비하면 부족하다 느낄 수 있다.[10]
  • 파일 시스템이 없다.[11]
  • JS 프레임워크를 테마에 사용하기 불편하다.[12]

4. 구글 블로거 테마

구글 블로거의 테마는 티스토리의 치환자처럼, 구글 블로거만의 치환자를 사용한다. 이에 대한 내용은 레이아웃 데이터 태그에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다만 이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기 때문에 처음엔 다루기 어렵지만, 천천히 살펴보면 결국 사용할 수 있다.

기본 테마만으로도 어느정도 쓸만하지만, 다양한 테마를 찾고 있다면 검색해보자. 대부분이 외국 사이트지만 다양한 템플릿을 확인할 수 있다.

구글 블로거에서 기본으로 배포하는 테마가 아닌 커스텀 테마를 적용할 때에는 그 테마에 기본이 되는 테마를 우선 적용하고 설치해야 제대로 작동한다. 이는 서버 시스템의 문제이기 때문에 구글 블로거 팀이 고치기 전까지는 사용자가 해결할 방법이 없다.

4.1. 한국 개발자들의 비공식 테마

  • Blogger Default Theme - 블로거 이용자가 만든 테마 개발용 기본 테마이다. 2가지 버젼이 있다.
    • default.xml - 자동으로 생성되는 테마에 SEO 관련 코드만 수정한 테마이다.
    • optimized.xml - default.xml 보다 여러 기능들이 작동되게 고친 테마이다.
  • Kuzuro 테마
  • Vuetilog - Vue와 Vuetify로 개발된 블로거 테마이다.
  • OP 블로거 테마

4.2. 블로거 이용자의 테마 개발 관련 웹사이트와 블로그

5. 블로거의 불편함 해결 방법과 설명

한국의 블로그 서비스만 이용하다가 구글의 블로거를 이용하면 굉장히 불편할 수도 있다. 한국의 블로그 서비스에서 당연하게 제공하는 기능이 여기서는 없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 카테고리가 없다.[13]
  • 포스트 리스트가 없다.[14]
  • 댓글을 다는 것이 불편하다.[15]
  • 파일 업로드 기능이 없다. 단, 이미지와 동영상 업로드는 가능하다.[16]
  • 이미지 업로드시 자동으로 1600px 크기로 강제 리사이징 된다.[17]
  • 국내 포탈에서의 유입이 적다.[18]
  • 내비게이션 가젯(포스트 리스트에서 밑의 숫자)이 없다.[19]
  • 스킨에 사용될 스크립트 파일이나 이미지 파일도 업로드가 가능한 티스토리 등에 비해 블로거는 단일 xml 파일에 스킨의 모든 요소가 들어가야 한다. 따라서 스킨에 사용될 이미지 파일이나 스크립트 파일은 외부에서 호스팅해야 한다.[20]

5.1. 카테고리 대체 방법

앞서 많은 선구자와 개척자들이 이미 길을 닦아 뒀기에 이젠 누구나 쉽게 네이버 블로그나 티스토리와 같이 한국인들에게 익숙한 기초적인 블로그 세팅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카테고리의 경우 블로거에서 기본 제공하는 테마들의 라벨을 사용하면 쉽게 대체할 수 있다. 라벨은 다른 블로그 서비스의 태그에 해당하는 기능인데, 이것을 사이드바에 늘어놓으면 카테고리처럼 쓸 수 있다. 그에 관한 잘 정리된 내용은 이곳 블로그들을 참고할 것. # # #

라벨 위젯에는 선택한 라벨만 보여줄수 있는 기능이 있는데 이 기능을 사용해서 카테고리처럼 사용할 수 있다. 즉 태그위젯을 두 개 만들어서 하나는 정해놓은 라벨만 보여주는 카테고리로, 다른 하나는 전체 라벨로 사용하면 된다. 다만, 라벨위젯은 일방적으로 라벨 목록을 가나다순으로만 나열하지만 약간의 코드 편집으로 카테고리 순서를 원하는대로 정할 수 있다.

* HTML/Javascript를 이용해 카테고리를 임의 정렬 하려면 여기를 참조할 것. # #
* 레이아웃 페이지에서 라벨 가젯과 HTML/JavaScript 가젯을 이용하는 방법은 이곳을 참조
* 사용자가 직접 만든 테마를 이용할 수도 있다. OP 블로거 테마 깃헙 저장소를 참조할 것.

html 편집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조금만 html을 안다면 자유롭게 스킨을 편집할 수 있다. 간단한 태그 적용부터, 전문적인 수정까지 가능하기 때문에 한국 인터넷의 규제를 싫어하는 사람은 블로그스팟을 쓰기도 한다. 블로그스팟이 제공하는 기능은 다음과 같다.

포스트리스트와 트랙백[21]이 없지만 블로그스팟은 html 위젯을 블로그내에 삽입할 수 있기 때문에 어떻게든 해결이 가능하다. html 위젯으로 포스트리스트 기능을 만드는 것은 이곳을 참조.

블로그 홈, 라벨(태그, 카테고리), 보관함(아카이브) 등의 목록화면에서 본문을 내용을 없애고 제목만 보이도록 만드는 것은 이곳을 참조.

파일 첨부는 구글 드라이브에 파일을 업로드한 뒤에 url을 생성해서 사용하면 된다.

사실 블로거가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기능은 무척 단순하지만 자유도를 굉장히 높여줬기 때문에 각종 자바스크립트 및 템플릿 수정을 이용하여 한국의 그 어떤 블로그 서비스도 따라갈 수 없는 괴악한(?) 기능도 만들어낼 수 있다. 문제는 그 정도까지 하는 유저가 드물다는 것이지만...

5.2. 이미지 문제 해결 방법

이미지를 업로드하면 무슨 이미지를 올리든간에 구글 블로그의 규격에 맞추어져서 올라가게 된다. 작게, 중간, 크게, x라지,[22] 원본[23] 등의 옵션이 있는데, 어떤 사이즈로 이미지를 맞추든 가로 최대 1600px로 일괄 고정된다. 썸네일의 리사이징같은 것은 일절 없다. 이미지를 원본 크기로 출력하려면 해당 포스트에서 html보기를 클릭한뒤에 이미지 주소부분에서 첫 번째 s1600을 s0으로 바꾸어주면 된다. 이미지 썸네일의 해상도 조정은 두 번째 s1600을 썸네일의 크기에 맞게 수치를 바꿔주자.[24] 썸네일의 사이즈 역시 html에서 수치를 임의적으로 변경할 수 있다. 이미지 업로드시 크기조정을 하려면 일일이 클릭해서 바꾸어줘야 하는데 html모드에서 이미지를 올리면 일괄적으로 이미지의 크기와 위치(좌, 우, 중간)을 조정할수 있는 창이 뜬다.

업로드하는 이미지를 항상 원본으로 출력하는 방법은 여기를 참조. 추가적으로 이미지의 크기가 커서 블로그를 뚫고 나가는 경우는 CSS를 이용하여 조절할 수 있으며 방법은 여기를 참조.

사진을 올리면 모두 사이즈가 중간 크기로 고정되어서 일일이 사진을 클릭해가면서 크기 변경을 해줘야 하는데 글쓰기란에서 사진을 올리지 말고 html모드로 전환한뒤에 사진을 올리면 스몰,라지,엑스라지,원본등으로 크기를 지정할수 있는 창이 뜬다.

6. 문서가 개설된 구글 블로거

7. 패치 노트

타 블로그 서비스와 마찬가지로 오래된 블로그 서비스답게 패치를 정말 많이 했다. 워낙 원래 디자인이 안좋아서 그런 느낌이 안나는 것일뿐. 패치가 생각보다 많아 최근 패치를 제외하고는 년 단위로 묶었다.

7.1. 2021년

레이아웃 시스템과 몇몇 내부에서 지원하는 데이터들이 변경되었다. 공식 기록은 없다.

7.2. 2020년

  • 5월
    • 공식적으로 내용이 발표되지는 않았지만 글 에디터, 글 목록, 덧글 목록들이 대중적인 디자인으로 바뀌었다. 게다가 글에디터의 경우에는 br 방식 대신 p를 사용하게끔 바뀌었다. 말 그대로 단점들이 빠르게 보완되어 가고 있는 중이다.

7.3. 2019년

  • 1월 30일
    • Google+ 폐지와 함께 관련 기능 제거.
  • 10월 19일
    • 통계 시스템과 테마 시스템을 업데이트 했다. 통계는 확실하게 초고급 버프를 먹어서 엄청나게 엄청나게 상세하게 변했고[25], 테마는 regex 검색이 가능해졌고[26] UI가 전체적으로 간편해졌다. 또한 무슨 마법을 부렸는지 렉이 없고 가벼워졌다. 마지막으로 새 블로거로 변환하는 버튼에 대놓고 더 변할 것이라 메시지를 넣어놨다.

7.4. 2018년

3월 15일 진행하였다.
  • Google+ 향상
  • OpenID 댓글 기능 폐지
  • 향상된 현지화 업데이트
  • 맞춤 도메인 HTTPS 보안 접속 [27]
  • 제 3자의 위젯 기능 폐지 [28]
  • 다음 블로그 기능 폐지 [29]
  • 투표 위젯 폐지
  • 텍스트 큐브 폐지 및 블로거로 이동
  • 멀티로그인 [30]
  • 비디오 관리 인터페이스 향상 [31]
  • 구글 테이크아웃 [32]
  • 데이터 베이스 서버, 저장소를 구글 클라우드로 옯겼다. [33]

7.5. 2017년

3월 20일에 새 테마들이 추가 되었다. Contempo, Soho, Emporio 그리고 Notable이 추가되었다.

7.6. 2016년

  • 2016년 11월 22일 - 대시보드의 스타일을 바꿨다. [34]
  • 2016년 5월 24일 - 커스텀 테마의 람다와 같은 표현식을 추가했다. [35]
  • 2016년 5월 3일 - 모든 블로그스팟 도메인에 HTTPS를 추가했다.
  • 2016년 4월 19일 - 테마 내부 HTTPS 사용을 하게끔 태마 에디터에 HTTP를 거부하는 기능을 추가했다.

7.7. 2015년

  • 2015년 12월 21일 - 구글 프렌드 서비스의 관련기능을 폐지했다.
  • 2015년 9월 30일 - 구글 블로거에 HTTPS 기능이 추가됐다. #
  • 2015년 5월과 6월 - 테마의 언어를 대폭 업데이트 했다. elseif, switch, eval, with 그리고 여러가지 표현을 추가했다.
  • 2015년 1월 13일 - 커스텀 도메인을 추가했다.

7.8. 2014년

  • 2014년 2월 27일 - 페이지 기능의 디자인을 업데이트 했다.

7.9. 2013년

  • 2013년 9월 9일 - Google+에 자동 공유하는 기능을 추가했다.
  • 2013년 4월 18일 - Google+ 댓글 기능을 추가했다.
  • 2013년 4월 9일 - HTML 에디터에 위젯으로 이동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다.

7.10. 2012년

  • 2012년 12월 18일 - + 다음에 글자를 치면 Google+의 프로필을 태그하는 기능을 추가했다.
  • 2012년 11월 27일 - Google+ 팔로워 위젯을 추가했다.
  • 2012년 11월 15일 - 블로거 모바일 앱을 업데이트했다. [36]
  • 2012년 8월 29일 - 모바일 테마 기능을 추가했다.

7.11. 2011년

7.12. 2010년

FTP로 발행 기능 폐지했다. FTP 계정을 지원하는 호스팅/무료 홈페이지 서비스에 블로거의 글을 게시할수 있었다. 이렇게 되면 블로거는 단순히 글관리/블로거 에디터를 제공하는 서비스가 되며, HTML 파일, 이미지등 모든 자료는 해당 FTP 계정에 업로드 되는 것이었으나 중단되면서 FTP 계정에 올린 내용을 수정하거나 할수 없게 되었다.

7.13. 2009년 이전

  • HTML만으로 이루어진 스킨을 폐지했다. [37]
  • 구 에디터를 폐지했다. [38]

[1] 로그인, 관리자 패널 등은 blogger.com, 사용자에게 할당되는 블로그 도메인은 blogspot.com을 사용한다. [2] 다만 인종차별, 사고, 폭력과 집단 따돌림 등등의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는 글들은 게재가 금지되어 있다. 의외로 19금 성인용 컨텐츠는 올릴 수 있는데, 블로그를 성인용으로 표기해야 하고(이 경우 블로그 접속 시 민감한 콘텐츠 경고 페이지가 먼저 뜬다.) 성인물로 수익을 내서는 안 되는 등의 몇 가지 제한이 있다. 자세한 사항은 콘텐츠 약관을 참고. [3] 글 하나만을 비공개로 하고 싶다면 포스팅을 한뒤 에디터에서 게시 대신 저장-닫기를 눌러주면 된다. 다만 이 기능은 티스토리 등의 '임시저장' 기능에 해당하며 블로그 글 리스트에선 보이지만 블로그 사이트에서는 보이지 않는다. Blogger는 비공개 글/암호로 보호된 글 기능을 기본으로 지원하지 않지만 html 편집으로는 가능하다. [4] 이메일 받는 사람 주소에 부여받은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포스팅된다. 알다시피 이메일 주소로는 누구나 이메일을 보낼 수 있으므로 그 이메일 주소는 주민번호나 사이트 로그인 암호와 동일한 취급을 해야 한다. [5] 블로그 포스트 외에 별도의 페이지를 만들수 있다. 예를 들어 단체의 홈페이지가 Blogger.com 기반이다 가정할 경우 기관소개, 조직도, 찾아오는 길을 별도의 페이지로 만들수 있다. 페이지는 태그를 지정할수 없고 퍼머링크, 일정잡기 등의 기능을 사용할 수 없다. [6] 티스토리처럼 댓글란을 커스터마이징하는 것(예를 들어 홈페이지 주소 입력란을 뺀다거나)은 불가능 하고 댓글란에 간단한 안내 사항을 적거나 하는 정도가 가능하다. [7] 타 블로그 서비스보다 가장 먼저 HTTPS를 지원했다. [8] 출력되는 콘텐츠들의 텍스트량의 총 사이즈인 것으로 추정된다. 글 목록 페이지에서 점프 브레이크를 쓰면 큰 문제는 없는 편이다. [9] 제한이 있기때문에 단점이라는 것이지 15GB면 글을 매일매일 써도 채우기 힘들다. 참고로 용량이 다차면 가격이 착한 유료 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2019년 기준 100gb 한달 4000원 정도인데 wordpress.com의 개인 계정보다 싸고 구글 드라이브에서 파일 저장용으로 쓸 수 있다. 게다가 2TB가 wordpress.com의 프리미엄보다 싸니 아예 작정하고 쓴다면 고려해볼만하다. 그 상위의 서비스는 가격이 2배 정도 오르므로 재정이 넉넉할 경우에만 쓰도록하자. [10] 블로거 자체는 구글의 검색엔진과 애드센스 보조용 수준의 서비스라 서비스가 멈출 일은 없지만 타서비스에 비해 지원이 좋지는 않다. 최근에는 기술적으로 많이 변화를 주는 편이다. [11] 없어도 주 목적인 블로그를 하는데에는 문제가 없을지도 모르지만 테마개발에 있어서 정말 불편함을 야기한다. [12] 파일 시스템이 없기때문이다. CDN으로 CSS, js등등의 파일들을 소스로 받아 사용하는 방법이 있다. 일반적으로는 서버에서 파일들을 serve 하는게 제일 타당하지만 지원될 가능성이 낮다. [13] 대신 라벨(태그)를 이용하여 카테고리 처럼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있다. 게다가 라벨은 여러개 추가할 수 있기때문에 자유도가 높다. [14] 일반적으로 흔히 쓰이는 포스트 리스트가 없다는 점인데, 구글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와 자바스크립트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있다 [15] 댓글의 경우 라이브리나 Disqus의 소셜댓글 모듈을 사용하면 편리하다. Blogger.com은 Blogger.com 자체 댓글기능을 비활성화할 수 있다. 엄밀히 말하면 비활성화가 아니라 댓글 기능을 숨기는 것이다. [16] 파일 업로드는 구글 드라이브로 대체 가능하다. 이미 네이버나 티스토리 블로거들 중에 구글드라이브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구글 블로그라고 못할껀 없다. [17] 웹에서 그거보다 큰 해상도는 사용하는 의미가 없다. 그리고 블로그에서 1600px 보다 큰 해상도를 사용할 경우가 적다. [18] 검색 엔진에 사이트 등록을 해서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다. 포털 유입은 티스토리랑 동급인데 티스토리는 자체 포털로 티스토리의 블로거들 유입이 아주 조금 있기 때문에 좀 다르다. [19] 자바스크립트로 만들 수 있다. 하지만 사실 이 기능은 필요가 없다. 없어도 방문자는 검색 엔진에 뜬 글만 보러오는 거고, 특정 글을 찾을 때는 검색이나 카테고리의 목록 페이지에서 찾으면 쉽게 찾기 때문에 필요가 없다. 물론 쓰던 사람들은 불편하게 느낀다 카더라. [20] 단, 이미지의 경우 스킨 이미지용 블로그를 만들어 거기에 업로드후 끌어다 쓰는 방법이 있다. 이미지를 올리는 페이지를 따로 두고 거기에 업로드를 해도 된다. 사실 업로드만 한다면 블로거 서버에서 불러올 수 있기 때문에 어느 방법을 쓰든 자기 블로그에서 업로드하고 링크를 이용해서 블로그 테마(블로그 스킨)를 만들면 된다. [21] 과거에는 '백링크'라는 간이 트랙백 기능이 있었다. [22] 블로그의 폭이 지나치게 넓지 않은 이상, 해당 사이즈로 이미지를 설정하면 거의 100%는 블로그의 폭을 관통한다. [23] 말 그대로 이미지를 무식하게 지정한 최대 크기로 출력한다. [24] 작게는 s200, 중간은 s320, 크게는 s400, x라지는 s640. 그 외의 커스텀 사이즈는 재량껏 입력하자. [25] 근데 클릭할게 많아서 불-편하다는 듯하다. [26] 티스토리 때문에 이런 기능을 추가한 것이 아닌가 싶다. [27] 2018년 3월 경으로 Let's Encrypt가 와일드 카드 지원이 가능해지면서 맞춤 도메인 또한 HTTPS 보안 접속이 가능해졌다. [28] 쓰는 사람이 별로 없었다고 한다. [29] 랜덤하게 다른 블로그에 접속하는 기능이었다. [30] 편하게 여러 구글 계정으로 관리할 수 있게끔 바뀌었다. [31] 쓰는 사람이 없어서 그다지 효과는 못느낀다고 한다. [32] 구글 계정에서 데이터 백업이 가능하도록 되었다. [33] 좀 더 빨라지고 관리가 좋아졌다 [34] 그다지 큰 변화는 아니었는데 생존신고 비스무리하게 한 듯하다. [35] 그다지 쓸모는 없다는게 함정. [36] 그 이후로 별로 업데이트는 없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쓰는 사람도 별로 없고 평점도 낮다. [37] 과거에는 HTML만으로 이루어진 스킨을 만들수 있었다. 그러나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웹기술을 HTML만으로 소화하기 어려워져 서비스를 중지하였다. 기존에 HTML만으로 이루어진 스킨을 적용중인 블로그는 계속 해당 스킨을 사용하나, 새로운 블로그에 HTML만으로 이루어진 스킨을 적용할 수는 없게 되었다. [38] 지금의 에디터에 비해 기능이 매우 제한적(폰트 변경, 폰트 크기 변경, 굵게, 기울이기, 글자색상, 왼쪽/오른쪽/가운데 정렬, 목록지정 기능, 인용구 지정, 영어 스펠링 체크, 이미지 업로드(한 글당 한개만 가능), 동영상 업로드, 모두 지우기)이었으며 디자인도 투박하였다. 구 블로거 에디터의 스크린샷을 보려면 링크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