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2-03 23:16:56

묵시의 인플루언서/생명체

파일:상위 문서 아이콘.svg   상위 문서: 묵시의 인플루언서
파일:관련 문서 아이콘.svg   관련 문서: 묵시의 인플루언서/줄거리
,
,
,
,
,

1. 개요2. 생명체

1. 개요

조석의 웹툰 묵시의 인플루언서에 등장하는 생물체들을 설명하는 문서.

알에서 부화한 생명체들로, 사람을 포함한 동물을 흉내낸 모습을 하지만 모두 어딘가 어설퍼 얼마 못 가 죽게 된다. 다만 이 부분은 시간이 흐를수록 지능이 증가해서 그런지 딱히 부각되지 않는다.

비가 오면 생기는 알과 마찬가지로 생명체도 수분을 필요로 하는 듯하다.

생명체들은 인간이든 다른 생명체든 무차별적으로 공격하려는 성향이 있다.

희우 인스타에 생명체들의 정보가 올라와 있다.

2. 생명체

  • 불량품 희우[1]
  • 미더덕
    알이 사람을 흉내내기 위해 머리에서 부화하기 전 형태. 어딘가 존재하는 우두머리의 사고를 따라 집단으로 행동한다. 시각, 청각, 후각이 모두 둔해서 쉽게 처치할 수 있는 상태이다. 2화에서 학교에 유일하게 등교한 4명 중 자고 있던 학생이 이 괴물이었다. 심지어 옆반은 아예 단체로 이 생명체가 있었다.

    유일하게 알 태생이 아니라 알 태생의 뭔가에게 인간이 습격당한 형태로 얼굴의 7공을 통해 회백색 액체를 주입당해 알 형태로 얼굴이 부풀어 오른 것이다. 조금 더 크게 만든다면 모든 것의 근원인 알이 만들어진다. 또 부화하기 전까지 주변에 있는 생명체의 모습을 따라해 그 모습으로 부화한다.
  • 데칼고라니[2]
    1화에서 주인공의 집앞에 생긴 알이 부화하자 나온 생물체. 반으로 갈라진 고라니의 모습을 하고 있다. 게처럼 옆으로 기어다니며 태어나자마자 반으로 갈라진 탓에 태어난 지 30초만에 죽는다. 괴랄한 비쥬얼과는 달리 별다른 행적은 없고 드문드문 나온다. 이후 23화에서 희우를 죽이고 잡아먹는다.
  • 돼지
    파일:돼지인간.jpg

    1화에서 주인공의 집 앞에 생긴 알이 부화하자 나온 생물체.[3] 옆집을 습격하고 주인공의 집까지 습격한다. 돼지 비슷한 울음소리를 내며, 아래에 달린 입은 가짜고 머리에 달린 입이 진짜 입이다. 입 속에 뇌가 있는 탓에 먹이 섭취를 못해 태어난 지 얼마 안 돼서 아사한다. 12화에선 흉내쟁이들을 공격하면서 등장. 이후 20화에선 떼거지로 헌팅트로피 맨들에게서 도망치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 이빨이 이상한 개(가칭, 추정)
    돼지의 습격이 있고 다음 날 아침, 희우가 어떤 아저씨가 죽은 백구를 보고 있는데 20년 동안 개장수를 했던지라 치아와 혀가 사람의 것과 유사하다고 한다.
  • 닭살머리
    2화에서 교문에 있던 알이 부화하자 나온 생물체. 외형은 거대한 살덩어리로 이뤄진 닭머리. 부화하자마자 옆에 있던 선생님을 죽이고 교무실로 이동해 그곳의 사람들까지 죽였다. 알이 잘못 해석한 닭의 형태이며, 머리만 있어서 소화를 못 시키기 때문에(...) 수명은 하루 정도.
  • 흉내쟁이
    인간의 모습을 흉내내는 알. 인간을 따라하지만 지능이 나빠 자세히 보면 비정상적인 말이나 행동을 하고 있다.[4] 간혹 지능이 높은 개체가 나올 경우, 해당 개체는 리더가 되어 무리를 조종하고 나머지 구성원은 자의식 없이 우두머리의 생각대로 움직인다. 주파수처럼 우두머리의 일정 반경의 들어오면 자의식이 사라진다는 걸로 보아, 일종의 초음파와 비슷한 듯. 6화의 모습을 볼 때 입으로 체액을 주입시켜 흉내쟁이로 만드는 듯하다.

    수분이 부족하면 형체를 유지 못하고 터져버리기 때문에 항상 수분을 보충한다. 인간 모습을 흉내낼 뿐 형태는 언제든지 변형할 수 있어, 목을 비틀거나 아래의 눈코입과 같은 형태로 변형하기도 한다.
  • 헌팅트로피 맨
    파일:사슴괴물.jpg 파일:개괴물.jpg 파일:산양괴물.jpg

    사슴형 개형(백구, 진돗개) 산양형

    파일:악어괴물.jpg 파일:잠자리괴물.jpg 파일:홍학괴물.jpg

    악어형 잠자리형 홍학형

    파일:개괴물1.jpg 파일:판다괴물.jpg 파일:앵무새괴물.jpg

    개형(웰시코기) 판다형 앵무새형

    흉내쟁이 : 이건 제대로 흉내내지 못했다. 틀렸다.

    해당 컷 베댓 : 너무 틀렸잖아

    인간을 흉내내는데 실패한 생물체들. 동물 머리가 달린 인간 형태를 하고 있다. 무리의 낙오자이자 실패작 취급받아 무리에서 쫒겨났지만 사나움과 힘은 무리지어 행동하는 흉내쟁이들보다 뛰어난 듯하다.[5] 단, 지능이 뛰어난 타입은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6] 무리에서 추방당해 흉내쟁이 무리에게 악감정을 갖고 있고 그들끼리 무리를 지어 다닌다는 소문도 있다. 가끔은 헌팅트로피 맨끼리 시비가 붙어서 싸우는 경우도 있다.[7]

    16화에서는 죄수복을 입은 악어형 헌팅트로피 맨이 흉내쟁이들한테 잡힌 채로 등장했다.[8] 20화에서는 잠자리 머리의 헌팅트로피 맨도 등장했다.[9] 21화에서 잠자리는 위성연의 능력에 당해 잿더미가 되버렸다. 25화에서 나온 홍학형은 희우의 머리를 쪼아 죽여서 리스폰시켰다. 28화에서 웰시코기형이 나타나 망치를 들고 경찰 흉내쟁이를 때려서 해치운다. 팬더형은 경찰 흉내쟁이와 대치하고 있다. 대장인 백구형은 위성연의 능력에도 멀쩡하게 살아남아 일본도를 들고 불을 뿜으면서 위성연과 대치한다. 29화에서 앵무새형이 검을 들고 지랄하네!라는 말을 반복하여 검을 휘둘러 은우의 왼팔을 절단한다.
  • 와리가리
    인간을 흉내내는 데 실패한 유형들 중 하나. 야누스 신처럼 두 얼굴을 가진 모습이나 자기 스스로는 잘 흉내냈다고 생각하는지 이 모습 그대로 돌아다닌다고 한다. 인간을 흉내내는 데 실패한 개체들답게 지능이 낮으며, 얼굴이 두 개라고 해서 장점은 없다고 한다. 한 대 맞을 걸 두 대 맞는다고 한다.
  • 눈 코 입
    파일:눈코입.jpg

    얼굴이 각각 눈, 코, 입인 3인조 괴물.[11] 설명은 태양 눈, 코, 입의 가사를 그대로 가져왔다(...).[12][스포일러] 희우의 가족 아빠, 엄마, 형이 각각 변한 모습이며 변형의 이유는 감각의 극대화인 듯.
  • 아주 큰 소(가명)
    파일:거대소.jpg

    11화 끝에서 갑작스레 등장한 생명체. 말그대로 거대한 다. 허나 작중의 위용과는 다르게 현재까지 엄청 크다는거 외엔 특별한 건 없다. 그리고 자세히 보면 눈물을 흘리고 있다.
  • 엎드린 흉내쟁이(가명)
    엎드린 자세로 무리지어 다니는 흉내쟁이들. 엎드린 자세가 아니라면 누구든지 공격한다.[14]
  • 거대한 손
    파일:거대손.jpg

    흉내쟁이들이 굴린 알들에서 부화한 괴물.
  • 게 괴물
    파일:게괴물.jpg

    위의 괴물들이 하나로 뭉쳐서 탄생한 게 괴물.
  • 거대한 얼굴
    파일:거대면.jpg

    일진이 희우에게 화내고 있을 때 갑자기 나타난 괴물. 거대한 얼굴의 형상을 하고 있다. 조준

[1] 워낙 인스타에 집착해서 희우가 지능이 높은 괴물이 아니냐는 개그가 있었다. 그런데 개그가 아니었다. [2] 1화 반으로 쪼개진 고라니가 태어나는 컷의 베댓에서 따온 이름으로 보인다. 별명이 공식 이름이 된 듯하다. [3] 행성인간 36화에 등장하는 돼지와 닮았다. [4] 꺼진 핸드폰을 보고 있거나 대화를 하는데 소리를 내지 않는 등 [5] 뛰어난 수준이 아니라 다른 괴물들은 헌팅트로피맨에게 아예 상대도 안 된다. 실제로 산양형에게 엎드린 흉내쟁이들이 전부 덤벼들었지만 압도적으로 당했다. [6] 그러나 사슴형이 뿔을 부러뜨려 단검처럼 쓰는 모습을 보아 기본적인 지식은 있는 듯하다. [7] 사실은 산양형이 핸드폰을 던져서 부서버릴려고 했으나 실수로 모퉁이에서 나와 지나가는 사슴형이 핸드폰에 맞아 이렇게 된 것이다. [8] 흉내쟁이들이 잡는 과정에서 몇십명이나 죽였다고. [9] 때문에 같은 목요웹툰 정글쥬스의 주인공인 장수찬 드립이 베댓이 되었다. [10] 어째선지 희우 인스타의 생명체 도감에 올라왔다. 그냥 개그인지 차후 떡밥인지는 불명. [11] 이름은 눈 코 입인데 실제로는 눈, 코와 귀,입이다. [12] 사실 이쪽도 데칼고라니처럼 베댓에서 친 드립을 그대로 써먹은 것이다. [스포일러] 작품이 진행되면서, 이 존재들을 만든 인물의 심리가 묘사됐는데 노래 가사와 거의 동일한 수준의 심리상태여서 의외로 잘 맞는 설명이 되었다. 특히 가족이 변한 것이라는 점에서. [14] 관절을 꺾어 자신들과 똑같은 자세로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