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6-13 03:57:25

macOS/버전/X

OS X에서 넘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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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ac OS X 서버 1.X2. Mac OS X 퍼블릭 베타3. Mac OS X Cheetah (10.0)4. Mac OS X Puma (10.1)5. Mac OS X Jaguar (10.2)6. Mac OS X Panther (10.3)7. Mac OS X Tiger (10.4)8. Mac OS X Leopard (10.5)9. Mac OS X Snow Leopard (10.6)10. Mac OS X Lion/OS X Lion (10.7)11. OS X Mountain Lion (10.8)12. OS X Mavericks (10.9)
12.1. 주요 변경 사항12.2. 기술적 변경 사항
13. OS X Yosemite (10.10)
13.1. 주요 변경 사항
14. OS X El Capitan (10.11)
14.1. 주요 변경사항14.2. 업데이트

1. Mac OS X 서버 1.X

파일:q4eX9PV.png
Mac OS X Server 1.0

1999년 3월 16일 출시. 코드 네임은 1.0이 헤라(Hera), 1.2[1] 메두사(Medusa)이다. Apple NeXTSTEP에 기반해서 만든 최초의 운영 체제. 아직 Mac OS X의 느낌보다는 Mac OS 8+NeXTSTEP의 느낌이 더 크다. 다윈 커널 기반이고 이후 이를 바탕으로 나머지 OS X을 만들었다. 메이저 버전은 1이며 최종 버전은 1.2v3(1E3[2])이다.

2. Mac OS X 퍼블릭 베타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Macosxpb.png
Mac OS X Public Beta

2000년 9월 13일 출시. 코드 네임은 코디악(Kodiak; 곰의 일종)인데 아직까지는 중요하지 않다. 정식 출시 전에 Apple Store에서 판매했던 공개 베타 버전으로 안정성이 극악이었다. 초창기 Mac OS X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카본 라이브러리도 반쪽짜리였고 네이티브 응용 프로그램도 극도로 부족했다. 문제는 이것을 $29에 팔아먹었다는 거[3]. 이 때 당시 Apple은 스티브 잡스 덕에 엄청난 적자에서 겨우 벗어나고 있었는데 설마 이게 코플랜드 OS 2.0이 돼버리는 건 아닐까 하는 걱정이 많았다.

어쨌든 최초로 선점형 멀티태스킹과 보호 메모리 기능이 추가된 Mac OS X[4]. 그리고 아쿠아 UI를 처음으로 적용한 버전으로 현재의 macOS도 이때의 아쿠아 UI의 큰 틀에서 거의 바뀌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예쁜 OS라는 얘기를 듣고 있는 걸 보면 인터페이스는 잘 만들었다. 훗날 6년 뒤에 출시된 Microsoft Windows Vista 에어로 UI와 비교해봐도 꿀리지 않을 정도. Mac OS X 10.0이 출시되고 몇 달 후 동작이 정지되었다. 메이저 버전은 미국 내수용이 1[5], 국제용이 2[6]였으며 최종 버전은 각각 1H39와 2E14이다.

공교롭게도 출시 다음 날에 MS의 Windows Me가 전세계 동시에 출시되었으며 2001년 3월 24일부로 지원이 종료되었다.

3. Mac OS X Cheetah (10.0)

파일:MacosxlogoX1.png
Mac OS X Cheetah
파일:MacOSX10-0screenshot.png

2001년 3월 24일 출시. 코드 네임은 치타(Cheetah). 최초의 정식 버전으로 퍼블릭 베타에서 사용자 인터페이스 같은 큰 틀은 별로 바뀌지 않았다. 안정성이 많이 나아지고 커널 패닉이 많이 줄어들었지만 그래도 불안정해서 써먹긴 그랬다. 무엇보다 CD 굽기 같은 기능들이 없었다. 진짜다. 그렇다고 네이티브 응용 프로그램이 많은 건 아니고. 거의 퍼블릭 베타 2 수준. $129에 판매되었다. 메이저 버전은 4이고 최종 버전은 10.0.4(4Q12)이다.

10.1로 무료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했기 때문에 사실상 이 버전은 버려졌었고 실제로 Mac OS 9보다도 지원 기간이 짧았다.

2003년에 지원이 종료되었다.

4. Mac OS X Puma (10.1)

파일:MacosxlogoX1.png
Mac OS X Puma

2001년 9월 25일 출시. 코드 네임은 Puma. Mac OS 9 사용자는 $129에 업그레이드, Mac OS X 10.0 사용자들은 무료 업그레이드였다. 적어도 CD 굽기는 추가되었다. 아직 안정성이 영 좋지 않지만 그래도 Mac OS X 10.0에 비하면 상당히 나아졌다. 응용 프로그램 호환성도 역시 나빴지만 그래도 Office같은 응용 프로그램은 이때를 즈음해서 지원되기 시작했다. 역시 큰 틀은 그대로. 메이저 버전은 5이고 최종 버전은 10.1.5(5S60)이다.

2005년에 지원이 종료되었다.

5. Mac OS X Jaguar (10.2)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Jaguar-logo.png
Mac OS X Jaguar


2002년 8월 23일 출시. 코드 네임을 이때부터 마케팅에서 쓰게 되었다[7]. 안정성이 꽤나 좋아져서 한동안 Mac OS 9에서 버티고 있던 사용자들이 많이 이주했다. 그 외에 그래픽 처리를 월등하게 향상시킨 쿼츠 익스트림, 검색 도구 셜록 3, 기본 메일의 스팸 차단 기능, 채팅 프로그램 아이챗 등 여러 기능과 새로운 도구가 추가되었다. 18년간 Mac 사용자를 반갑게 반겨주던 부팅시의 해피 Mac이 큰 사과로 바뀜. 메이저 버전은 6이고 최종 버전은 10.2.8(6R73; G5용 특별판은 6S90)이다. MS Internet Explorer를 지원하는 최후의 버전이고 IE가 지원하는 최후의 비 Windows 운영 체제이다.

2006년에 지원이 종료되었다.

6. Mac OS X Panther (10.3)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Mac_OS_X_Panther_%28logo%29.png
Mac OS X Panther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AM_MacOSX_Panther.png


2003년 10월 24일 출시. 이 때를 기준으로 Mac OS X이 불안정하다는 말은 완전히 옛말이 되었고 오히려 Mac OS 9보다 보호 메모리 등의 시스템 쪽 기능이 많이 있기 때문에 안정성은 더 좋아져 Mac OS 9 사용자들이 거의 다 이주한다. 또한 엑스포제(Exposé)라는 것이 추가되었다[8]. 이 때부터 선택 설치로 기존 개발 툴이었던 프로젝트 빌더를 없애 버리고 Xcode를 넣어주기 시작했는데 이름만 바꿨다는 평을 들었다(……). 또한 이 버전부터 자체 브라우저로 개발한 Safari가 기본 브라우저로 들어가게 되고 기존의 기본 브라우저였던 Internet Explorer는 완전히 단종된다. 메이저 버전은 7이고 최종 버전은 10.3.9(7W98)이다.

[9]
인트로 영상. 이때부터 OS X의 국내 발매가 시작되어 인트로 영상에 "환영합니다"가 들어간다. 한국어 인터페이스 지원은 이때부터 시작했다.

2007년에 지원이 종료되었다.

7. Mac OS X Tiger (10.4)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OSXTiger.png
Mac OS X Tiger
파일:OSX 타이거 스크린샷.png

2005년 4월 29일 출시. 10.4~10.4.3까지는 PowerPC 전용이었다. 이후 Apple이 인텔 기반의 Mac을 내놓으면서 10.4.4 버전부터 Intel 프로세서를 지원하기 시작했다. Intel 프로세서를 사용하기 때문에 Boot Camp를 통하여 Windows도 당연히 돌릴 수 있었고 Apple의 시스템이 아닌 기기에 OS X Tiger를 OS로 설치하는 해킨토시도 이 때부터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 때부터 서드 파티 도구를 사용하여 가상 머신에서 Windows를 빠르게 돌릴 수 있게 됐다. 당연하다 싶을 수 있겠지만 당시로는 혁명적(?)이었다.

64비트 지원을 제한적으로 추가하기 시작했으며 거의 200개 이상의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었다고 하는 등 신기능을 대거 투하했다. Windows(특히 Vista)를 신랄하게 까대는 나는 Mac(I'm a Mac) 광고를 이 때 즈음부터 시작했다. 차기 버전인 레퍼드의 출시가 늦어져서 버그 수정을 열심히 하느라 버전이 10.4.11까지 올라갔다. 어찌보면 Mac OS X의 Windows XP라고 할 수도. 메이저 버전은 8이고 최종 버전은 10.4.11(8S2167; PowerPC용은 8S165)이다.


인트로 영상

2009년 9월에 공식 지원이, 2010년 11월에 Safari 보안 지원이 종료되었다.

클래식 Mac OS 앱을 구동할 수 있는 일종의 에뮬레이터인 클래식 환경을 지원하는 마지막 버전이기 때문에 이게 필요했던 업계 쪽(예를 들어 한동안 90년대 나온 QuarkXPress에 묶여있던 인쇄출판 업계라던가)에서 나온 PowerPC Mac의 중고 매물은 십중팔구 이 버전이 설치되어 있거나 밑의 OS X Leopard와 듀얼 부팅 방식으로 설치되어 있다. 물론 클래식 Mac OS의 네이티브 부팅이 안 되는 2003년~2006년 사이에 발매된 Mac 한정.

8. Mac OS X Leopard (10.5)

파일:jDJl3AA.png
Mac OS X Leopard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Leopard_Desktop.png

2007년 10월 26일 출시. 클래식 지원이 종료되고[10] Mac의 상징과도 같았던 PowerPC 프로세서를 마지막으로 지원한 버전이다. 핵심 인력이 iPhone 개발에 매달리는 바람에 애초에 2007년 봄에 출시할 예정이었으나 10월 말로 연기됐다.

UI가 많이 바뀌었다. 기존까지 사용하던 아쿠아 UI를 제거하고 새로운 스타일의 UI를 적용했다. 이에 따라 하이라이트되는 메뉴 박스가 아쿠아 효과가 아닌 음각으로 바뀌었고 좌상단의 로고 역시 음각으로 바뀌었다. 아쿠아 UI의 잔재는 윈도우의 닫기/축소/확대 버튼, 스크롤바 정도만 남게 되었다. 폴더의 아이콘 또한 변했는데 Mac OS 9부터 써온 사선각도 폴더를 정면각으로 교체했다.[11] 윈도우의 스타일 또한 기존의 브러쉬드 메탈(헤어라인이 들어간 메탈릭 스타일)을 버리고 평범하게 바뀌었다. 또한 스페이스와 타임 머신 등 신기능이 대거 투하되었다. 처음에는 약간 불안정하고 무거웠고 업데이트되면서 안정적으로 변했지만 그래도 무겁다. 단일 유닉스 규격(Single UNIX Specification) 인증을 받았다. 아직도 Mac OS X 10.6 Snow Leopard에 비해 제한적이지만 64비트 기능이 꽤 추가되었다. 물론 Apple이 직접 작성한 시스템 응용 프로그램은 이 때부터 거의 대부분 64비트로 돌기 시작했다. 메이저 버전은 9이고 최종 버전은 10.5.8(9L30)이다.


인트로 영상[12] Mac OS X 10.5 Leopard의 인트로 영상은 Mac OS X 10.6 Snow Leopard와 같고 Mac OS X 10.7 Lion부터는 없다.

2011년 6월 23일부로 지원이 종료되었다.

9. Mac OS X Snow Leopard (10.6)

파일:jDJl3AA.png
Mac OS X Snow Leopard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Snow_Leopard_Desktop.png

2009년 6월 8일 출시. PowerPC 지원이 종료되고 Intel로만 출시되었다.[13] 32/64비트 모드를 지원하는데 2006년 후반기 이후에 나온 대부분의 기종[14]은 기본적으로 64비트로 돌아가고 기본 32비트인 기종도 터미널에서 뭔가 해주면 64비트 모드로 들어갈 수 있다. 단 좀 느릴 수도 있는데 어차피 비공식적인 방법이니 Apple은 책임 안 질 듯. 구형 MacBook에 탑재되어 있는 경우가 있다. 중고시장에서 10만원 중후반에 파는 MacBook은 대다수가 Snow Leopard를 탑재하고 있으니 구매시 주의.

Apple도 인정한 공식 옆그레이드 버전이다. 다시 말해서 Windows 98 SE, Windows 10의 XXH2 등의 Mac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래서 가격도 $29다. 공식 슬로건도 "Refined, Not Reinvented.[15]" 좋게 보면 당당하고 나쁘게 보면 뻔뻔하다(……). OS X Leopard와 비교하여 UI 변경 따위는 없었고 안정성 향상과 더 빠르고 가벼운 운영 체제를 만들기 위한 버전이다. 참고로 'Snow Leopard'라는 명칭도 10.6이 기존 10.5 Leopard의 마이너 업데이트이기 때문에 'Leopard'라는 명칭을 유지하면서 같은 고양잇과 내의 다른 동물이기 때문에 붙여졌다고 한다.

그래도 추가된 기능도 당연히 있는데 중구난방 엑스포제를 정렬해 놓았고 QuickTime X[16] 등이 추가되었다. 나중에 추가된 Mac App Store도 어찌보면 새로운 기능 되겠다. 또한 위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최적화를 목표로 만들어지기도 했지만 Power PC 지원 관련 부분이 제외되었기 때문에 10.5 Leopard보다 설치 후 용량이 7GB 정도 작고 Tiger보다는 4GB 정도가 작다. Apple은 이 부분을 당신의 Mac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하드디스크 용량을 더 확보할 수 있게 해 준다고 강조하였고 새 기능 소개에도 빠지지 않고 등장하였다.

Apple은 Mac OS X 10.5 Leopard에서만 업그레이드가 되고 Mac OS X 10.4 Tiger에서는 업그레이드가 안 된다고 했는데[17] Apple의 발표와는 달리 $29짜리 버전으로 Mac OS X 10.4 Tiger에서의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한마디로 "아니, Mac OS X 10.4 Tiger에서 Mac OS X 10.6 Snow Leopard로 업그레이드하는 데 돈을 그 정도밖에 안 주다니! 그러니까 돈 좀 더 주세요. 뀨잉뿌잉~"이다. 뭐 하긴 Mac OS X 10.5 Leopard에서 Mac OS X 10.6 Snow Leopard로 업글하니까 깎아주는 거지 Mac OS X 10.4 Tiger에서 Mac OS X 10.6 Snow Leopard로 업그레이드하는데도 깎아줄 만큼 Apple이 절대 대인군자는 아니다.유저들 돈뜯는 애플

새로 추가된 바탕화면 중 설표 입가에 묻은 불그스름한 것은 피(……)라고 한다. 리테일 패키징에 들어갔을 때 피 부분을 포토샵으로 지웠다.

Rosetta를 지원하는 마지막 메이저 버전인데다 차기 버전인 Lion에 추가된 iOS스러운 요소들을 싫어하는 사람들 때문에 여전히 여기저기서 많이 볼 수 있다.

메이저 버전은 10이고 최종 버전은 10.6.8(10K549)이다.

2016년 1월 28일 Mac App Store 인증서 교체를 위해 10.6 Snow Leopard를 위한 업데이트가 5년만에 배포되었다. 인증서를 SHA-1 기반에서 SHA-2 기반으로 교체했기 때문이다. #

2014년 2월 25일부로 공식 지원이, 2014년 9월부로 iTunes 지원이, 2016년 1월부로는 Mac App Store 지원이 종료되었다.

10. Mac OS X Lion/OS X Lion (10.7)

파일:OS X Lion.jpg
OS X Lion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Mac_OSX_Lion_screen.png
Mac OS X Lion(출시 당시), OS X Lion[18]

2010년 10월 20일에 있었던 "Back to the Mac" 스페셜 초대장에서 Apple 로고 뒤에 숨어있는 사자의 사진을 공개함으로써 OS X 10.6 Snow Leopard의 차기 버전인 OS X 10.7의 코드 네임이 Lion임을 암시했다. 당시 Apple은 OS X 10.7 라이언이 2011년 여름에 나온다고 했고 2011년 6월 6일 WWDC에서 출시 일정을 공개했다. 발표 당시에는 OS X 10.7 Lion으로 발표했지만 실제로 운영 체제를 써 보면 모든 것이 아직 OS X 10.7 Lion이었다. 약속대로 출시는 7월 20일. 참고로 스티브 잡스가 프리젠테이션으로 출시를 알린 마지막 OS X 버전이기도 하다.

"Back to the Mac"이라는 이름이 암시하듯 iOS의 UX를 다시 Mac으로 돌려보내 통합성을 높였다[19]. 많은 기능을 iOS에서 가져왔으며 사용자 인터페이스도 iOS스럽게 바뀌었다. 예를 들어 스크롤을 살펴보면 iOS같이 페이지 아래까지 스크롤하면 물리적으로 튕기는 러버 밴드 스크롤링이나 스크롤하지 않을 때는 보이지 않는 스크롤 바, 터치 스크린에서 스크롤링하는 것처럼 스크롤 방향이 반대로 바뀌는 등 iOS와 많이 흡사해졌다[20].

iOS의 App Store에서 영감을 얻어 Mac App Store를 만들었고[21] iOS의 스프링보드를 본따 응용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는 런치패드(Launchpad)를 만들었으며 iOS에서는 모든 응용 프로그램이 전체 화면 상태이므로 전체 화면 응용 프로그램[22]을 만들었다. 스페이스+엑스포제+대시보드 등을 모두 통합해서 전체 화면 응용 프로그램과 현재 실행 중인 응용 프로그램을 모두 컨트롤할 수 있는 미션 컨트롤(Mission Control)도 추가되었다. 또한 이에 따라 Multi-Touch 제스처가 추가되고[23] 트랙패드 사용을 어느 정도 전제로 한 UX를 제공한다. 그 외에도 컴퓨터를 껐다 켜도 이전 세션으로 돌아갈 수 있는 리줌(Resume[24], 메일 5.0 등 이번에도 기능이 대거 투하되었다. Rosetta는 삭제된다.

2011년 7월 20일에 Mac App Store를 통해 릴리즈됐으며 $29.99로 판매했다. 디스크를 구매할 필요 없이 Mac App Store에서 다운로드받아 설치하면 한 번 재시동하면서 업그레이드를 완료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된다[25].

그렇다고 클린 설치는 없고 무조건 OS X Snow Leopard에서 업그레이드만 가능한 것은 아니다. OS X Lion 설치 시 하드디스크에 복구 파티션을 편성하며 여기에 설치 도구를 심는다. 평소에는 디스크 유틸리티에도 나타나지 않지만 부팅 시 옵션 키를 누르고 있으면 (ODD 시동이 필요할 때처럼) 시동 가능 미디어가 나타나는데 여기서 복구 파티션을 선택할 수 있다. 이후에는 광미디로 설치하는 과정과 동일하게 디스크 유틸리티를 통한 파티션 재구성 및 포맷[26], 클린 인스톨을 진행할 수 있다.[27] 단 하드디스크가 물리적으로 파손되면 어찌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으므로 이것을 USB에 심을 수 있도록 별도의 도구를 제공한다: OS X Recovery Disk Assistant. USB로 시동한 상태에서는 각주에서 언급한 파티션 제한이 없어지므로 디스크를 통채로 날릴 수 있다.
설치 과정을 마쳤고 재시동 후 시스템이 정상 기동했을 때에만 사용 가능하다. 하드디스크의 복구 파티션을 이용하여 USB에 이미지를 심기 때문이다. 응급 복구용으로 남는 USB 메모리에 하나쯤 만들어 두고 시스템에 이것저것 설치한 게 많아서 업그레이드하면서 뭔가 꼬였다거나 타임머신 백업이 든든하다면 복구 파티션이나 USB 둘 중 하나를 선택하여 클린하게 밀어버리도록 하자.

8월 중에 플래시 메모리에 담을 수 있는 버전을 $69 정도의 가격으로 내놓는다고 하는데 이것으로 OS X 10.6 Snow Leopard 이전 버전에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Mac App Store는 OS X 10.6 Snow Leopard 이전 버전에서는 사용이 불가능하기 때문. OS X 10.6 Snow Leopard의 경우에도 업그레이드용과 새로 설치용의 가격이 달랐는데 비슷한 정책이라 보면 될 것이다. 릴리즈 첫 날 다운로드 건수가 100만 건을 넘었다고 한다. #

참고로 OS X Lion을 내놓으면서 Mac 제품군에도 변동이 있었는데 흰 MacBook이 단종되고 MacBook Air가 샌디 브리지를 장착하며 리뉴얼되었으며[28] Mac mini는 ODD가 빠진 채 약간 가격이 내려가고 마찬가지로 샌디브리지를 장착하여 출시되었다. 이는 MacBook Air 11인치 버전으로 흰 MacBook을 교체하고자 함을 의미하며 더욱 이동성과 iCloud를 강조한 라인업인 셈이다.

2017년 이후로는 App Store의 앱 대부분이 호환되지 않는다. 아무리 낮아도 요구하는 버전은 최소 10.8이기 때문.[29] pkg나 dmg 파일로 호환되는 버전의 응용 프로그램을 추가할 수 있긴 하지만 이 버전을 마지막으로 지원하는 Mac들[30][31]의 연식 문제도 있고 사실상 막바지에 다다른 듯.

메이저 버전은 11이며 최종 버전은 10.7.5(11G63)이다.[32]

2014년 10월부로 공식 지원이, 2015년 9월부로 iTunes 지원이 종료되었다.

11. OS X Mountain Lion (10.8)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MountainLionHero.png
OS X Mountain Lion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OS_X_Mountain_Lion_Screenshot.jpg


2012년 2월 16일에 발표되었다. 고양이과 동물을 코드네임으로 쓴 마지막 버전으로 OS X Lion에 이어서 iOS의 많은 부분을 OS X으로 옮겨왔다. 동일한 사용자 경험을 위해 몇 가지 응용 프로그램이 추가되고 이름이 바뀌었다. iChat을 대체하는 메시지(Messages)라는 새로운 응용 프로그램을 이용해 iOS 기기들과 iMessage 대화가 가능하며 iCal은 캘린더(Calendar), 주소록은 연락처(Contacts)로 이름이 바뀌는 식이다. Apple 메일에서 메모(Notes)를 분리했고 iCal에서 미리 알림(Reminder)을 분리하는 등 iOS와 기본 앱 구성이 비슷해졌다. 또한 운영 체제 레벨에서의 트위터/페이스북 API 지원, 알림 센터 통합, iCloud 지원 확대 그리고 에앱레이도 기본으로 추가되어 있다. 그 외에도 Apple에게 있어 점점 비중이 늘어나고 있는 중국 시장을 겨냥해서 중국 인터넷 서비스와도 통합하였다. 심지어는 이제 개발 주기도 1년으로 단축시켜서 iOS의 그것과 똑같게 한다고 한다. 한글 기본 서체는 Apple SD Gothic Neo[33]다. 지긋지긋한 AppleGothic에서 벗어났다! WWDC '12에서 발표한 가격은 전년도의 OS X Lion보다도 더 저렴한 $19.99. 이렇게 싸게 푸는 것을 보면 전년도의 Mac App Store에서 디지털로 판매한 것이 역대 최고 판매량이라는 게 거짓은 아니었나보다.

보안을 향상시킨다는 명목 하에 게이트키퍼(Gatekeeper)라는 상당히 충격적인 기능도 들어가 있다. 설치할 수 있는 응용 프로그램에 제한을 두는 기능인데 세 가지 옵션이 있다.
  1. Mac App Store에서 다운로드한 응용 프로그램만 허용.(iOS처럼)
  2. Mac App Store+확인된 개발자가 만든 응용 프로그램 허용. (기본값)
  3. 모든 응용 프로그램 허용.[34]

2번에서의 "확인된 개발자"는 바로 Apple 개발자로 등록한 사람을 의미하며 응용 프로그램을 배포할 때 개발자마다 다르게 주어지는 ID를 심어서 배포하면 위에서 말한 "확인된 개발자가 만든 응용 프로그램"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확인된 개발자가 되려면 Apple에 개발자로 등록을 해야 하는데 이를 위해선 Apple의 처음 한 번의 승인 절차를 거쳐야 하고 매년 $99를 내야 한다. 물론 개발자 확인을 받으면 대부분의 경우 Mac App Store에 응용 프로그램을 업로드하겠지만 라이선스 문제(GPL 등)로 Mac App Store에 응용 프로그램을 제출하지 않을 수도 있으므로 완전히 의미가 없는 시도는 아니다. 맬웨어를 배포하면 당장 개발자 식별자를 블랙리스트에 추가하면 되긴 하니까 보안성 향상도 있긴 할 것이다.

이 옵션의 기본값이 2번이기 때문에 기존 OS X 사용자들은 다소 혼동을 느낄 수 있다.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설정을 바꾸면 되긴 하지만 해당 기능에 대해 충분한 공지를 받지 못한다면(그리고 어쩌면 옵션 변경이 가능한 것을 모를 수도 있다면) 필연적으로 응용 프로그램 설치에 제약을 받는다.[35] 혹자는 개발자가 Apple에 개발자 등록을 하는 것 자체가 금전적 손해 등을 불러오므로 환영받는 정책은 아니라고 얘기하는데 iOS에서의 App Store의 성공을 보면 또 그렇지만도 않다. 사실 App Store는 굉장히 성공한 방식이며 개발자가 딱 본인 능력에 맞게 정당하게 평가를 받는 시장이다. 개발자 입장에선 오히려 반겨야 하는 부분인 것. 특히 Apple의 의도대로 App Store 방식이 PC 시장에도 완전히 적용이 된다면 개발자 입장에선 복돌이 걱정은 별로 안해도 된다.[36][37] 소비자 입장에서도 1번 혹은 2번으로 설정했을 때 보안 측면에선 상당히 유용한 기능임은 확실하다[38]. 3번으로 설정을 변경하는 방법은 시스템 환경설정 → 보안 및 개인 정보 → 일반 탭에서 '다음에서 다운로드한 응용 프로그램 허용' 옵션을 '모든 곳'으로 변경해주면 된다.

2012년 7월 25일에 출시되었다. Mac App Store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2013년 3월 14일 OS X 10.8.3이 출시되었다. Safari가 업그레이드되었고 늘상 그래왔듯이 보안 강화를 위한 업데이트였다. 또한 Windows 8 부트캠프를 지원한다.

메이저 버전은 12이고 2014년 5월 기준으로 최신 버전은 10.8.5이다.

2015년 9월부로 공식 지원이, 2016년 8월부로 iTunes 지원이 종료되었다.

12. OS X Mavericks (10.9)

파일:Osx-mavericks-logo.png
OS X Mavericks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OS_X_Mavericks_Desktop.png

2013년 6월 10일(미국 서부시간) WWDC '13에서 처음으로 발표하였으며 리테일용 정식 버전은 2013년 10월 22일에 출시되었다.

이름은 서핑으로 유명한 캘리포니아 북부의 매버릭스 해변에서 따왔다.[39] 앞으로는 Apple 본사 주변의 유명한 장소들의 이름을 따서 붙일 모양이다. 기본 바탕 화면은 매버릭스 해변의 파도.

발표된 날 Apple 홈페이지 크고 아름다운 해상도의 OS X Mavericks 배경화면이 올라와 Retina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iMac 출시 떡밥이 나돌았었다. 5120x2880으로 당시 27형 iMac과 Apple Thunderbolt Display의 정확히 2배 해상도이다. 현재는 27형 Retina 5K 디스플레이 iMac의 해상도가 5120x2880으로 나와있다.

DP(Developer Preview)는 2013년 6월 10일에 DP 1 배포를 시작으로 2013년 6월 25일에 DP 2가, 2013년 7월 9일에 DP 3이, 2013년 7월 23일에 DP 4가 배포되었다. 그런데 발표된 날부터 개발자 프리뷰 버전이 토렌트에 돌았다(…)

2013년 10월 22일에 정식으로 출시되었으며 Mac App Store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2007년에 출시된 Mac도 OS X Mountain Lion이 지원되는 기종이라면 설령OS X Mountain Lion보다 더 이전 OS(라이언 혹은 OS X Snow Leopard까지)가 설치되어 있었다고 해도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즉시 공짜로 OS X Mavericks로 올릴 수 있다! 그러니까 OS X Lion 이전 사용자들은 조금만 참았으면 무료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패러렐즈 문제가 있다. OS X Mavericks 업데이트 이후 종전의 가상화 프로그램들이 한번에 먹통이 되는 것. 이는 패치로는 해결하기가 어렵고 패러랠즈 프로그램을 새로 구매해야 한다... 참고로 OS X Mavericks 업데이트 몇 주 전에 패러랠즈를 구매한 사용자의 경우 무상으로 9버전 업그레이드가 가능하고 예약 판매를 통해 정가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패러랠즈를 구매할 수 있었다.

지도를 비롯해 iWork와 같은 제품들은 아이콘과 함께 디자인은 iOS 7으로 대표되는 조너선 아이브의 스타일로 바뀌었다. 그러나 모든 앱들에 적용된 것은 아니어서 여전히 스티브 잡스 스콧 포스탈 시절의 스큐어모피즘적 요소도 존재한다. 심지어 메모, 캘린더와 같은 앱은 소프트웨어 알맹이는 바뀌었는데 아이콘은 예전 그대로인 상황이다. 다음 버전에서 통일시킬 것 같았지만 그냥 아이콘의 느낌만 바뀌었다. 형태는 그대로 유지시켰다.

2014년 9월 기준으로 최신 버전은 10.9.5이다.

2016년 9월부로 공식 지원이, 2017년 8월부로 iTunes 지원이 종료되었다.

12.1. 주요 변경 사항

주요 변경점은 다음과 같다.
  • Finder
    • 탭 기능이 들어간다. 웹 브라우저의 탭 브라우징과 똑같다. 파일을 드래그하여 다른 탭으로 보내버릴 수도 있다.
    • 태깅이 지원된다. 기존의 컬러 레이블과 같이 개별 파일에 태그를 붙여 Spotlight나 iWork 시리즈에서 태그별 검색/정렬할 수 있다. 태그는 당연히 사용자가 첨삭할 수 있다.
    • 파인더가 Full Screen을 지원한다.
  • Maps : Apple Maps 애플리케이션이 추가된다. iOS의 그것과 같다. 북마크가 연동되며 캘린더와의 연동 요소가 있다. 구글 DNS를 사용할 때엔 지도가 제대로 표시되지 않는 문제가 있다.
  • Calendar
    • 주간/월간 일정 보기가 개선되었다.
    • Inspector 창이 개선되었다. Apple Maps와 연계하여 이벤트에 지정된 장소까지의 보도/차량이동 시간을 계산해준다.
  • Safari 7
    • Top Site, Side Bar의 레이아웃이 변경되었고 SNS 지인들의 URL 공유 피드를 모은 Shared Link가 추가되었다.
    • Safari Power Save 기능이 추가된다. 서드파티 플러그인(예: 플래시, 자바 애플릿 등)을 사용자가 클릭해야만 활성화되는 기능.
    • Apple의 발표에 따르면 모든 웹 브라우저 중 가장 빠른 속도를 보인다.
    • 밑바닥(백엔드)부터 완전히 다시 설계되었다는 카더라가 있다.
  • iCloud Keychain
    • 기존 Keychain 저장내역이 iCloud를 통해 iOS 디바이스들과 연동된다.[40]
    • 기존의 ID/패스워드는 물론 신용카드 정보도 Keychain으로 저장할 수 있게 된다. 저장되는 정보는 카드 번호, 유효 기간, 회원명뿐이고 CVV/CVC 번호는 항상 사용자가 직접 입력해야 한다.
  • Notifications
    • iMessage 알림에서 바로 답장을 보낼 수 있다.
    • 특정 서드파티 웹 사이트에서 긴급 뉴스, 변경 사항 등의 소식을 Notifications로 알려준다.
    • 잠금 화면에서 Notification을 볼 수 있다.
    • Do Not Disturb이 추가되었다. iOS의 그것과 같다.
  • iBooks : Apple iBooks 애플리케이션이 추가된다. 이 앱의 추가로 iTunes에서는 전자책 관리 기능이 삭제되었고 덤으로 전자책의 ID3 편집 기능도 같이 사라졌는데 정작 iBooks에는 해당 기능이 없다. 서적의 각종 정보를 수정하고 싶다면 조악한 퀄리티의 서드파티 EPUB 수정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수 밖에 없다.
  • Multiple Display : 옵션을 조작하면 다수의 모니터에서 독립된 디스플레이를 사용할 수 있다. 즉 연결된 모니터마다 Dock과 메뉴 표시줄이 존재하며 Full Screen/Mission Control이 모니터별로 돌아간다. 멀티 스크린에서의 디스플레이 사용은 사실 오래 전부터 지원되던 기능이었고 OS X의 강력한 기능 중 하나였다. 다만 라이언에서 익스포제 기능이 추가되었을 때 익스포제는 멀티 스크린을 고려하지 않았는데 그 기능이 확장된 것이다.
  • 대부분의 UI는 큰 변경이 없으나 일부 앱에서 스큐어모피즘 요소가 제거되었다. (대시보드, 런치패드 폴더 배경, 알림바 배경, 노트 등)

이 외에는
  • Launchpad에서 새로 설치한 앱이 강조된다.
  • 국어사전, 한영사전이 추가되었다.
  • Activity Monitor가 개선되었다.
  • iCloud OTP가 확대적용된다. OS X에도 관련 기능이 포함된다.
  • Keyboard Shortcuts가 추가되었다. iOS의 그것과 같으며 iCloud를 통해 서로 동기화된다.
  • 오프라인 Dictation을 지원한다. 별도의 파일(약 678MB)을 다운받으면 된다.
  • OS X에서 사용할 수 있는 Emoji가 추가되었다.

12.2. 기술적 변경 사항

  • Timer Coalescing : CPU의 부하를 집중시켜 중간의 Idle Time을 늘림으로서 CPU의 전력 소모를 줄인다.
  • App Nap : 활성화된 프로그램 창 뒤로 완전히 가려진 프로그램은 일시 정지 상태가 된다. 사용하지 않는 창에서 그래픽이나 UI 드로잉에 소모되는 자원을 줄여 CPU 사용량과 컴퓨터의 전력 소모를 줄이는 기술. 애플리케이션별로 App Nap을 꺼둘 수도 있으며 창이 가려지더라도 동영상 인코딩 등 지속적인 작업을 하는 애플리케이션은 Nap 상태로 전환되지 않는다.
  • Compressed Memory : RAM에서 Inactive 상태로 점유 중인 공간을 압축하여 RAM 공간을 절약한다.

그 외 OS의 코어 기술에 대한 안내는 여기를 참조하자. Apple에서 안 알려준 변경사항은 여기서 확인하자. 꽤 중요한 변경점이 많으므로 관심이 많다면 꼭 확인해보자.

13. OS X Yosemite (10.10)

파일:Osx-yosemite-logo.png
OS X Yosemite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OS_X_Yosemite_Desktop.png

현지 시간 2014년 6월 2일에 열린 WWDC 14에서 처음 발표되었다. 이름은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요세미티 국립공원에서 따왔으며 기본 바탕화면도 요세미티 국립공원의 Half Dome이다.

개발자 프리뷰는 발표 당일이었던 14년 6월 3일부터 제공되었으며 macOS 최초로 진행되는 공개 베타는 14년 7월 24일부터 제공되었다. 14년 10월 16일 키노트를 통해 정식 버전을 배포하기 시작했다.

요세미티의 주요 기능 중 하나인 연속성(Continuity) 기능들은 Bluetooth LE를 기반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Bluetooth LE가 탑재된 제품들에서만 작동한다. Bluetooth LE 대응 기종은 아래와 같다. 단 Macbook Air 2011이나 Mac mini 2011은 별도의 툴을 사용해여 해금해야 한다.
  • MacBook Air 2011 이후
  • MacBook Pro 2012 이후(Retina 디스플레이 포함)
  • iMac 2012 이후
  • Mac mini 2011 이후
  • Mac Pro 2013 이후

단 상기 제품 외에도 신형 블루투스 모듈을 이식하여 연속성 기능을 활성화시킨 예도 있다. 참조

OS X Mavericks처럼 무료로 출시되며 시스템 요구 사항도 OS X Mavericks와 동일.

2017년 9월부로 공식 지원이 종료되었고 2018년 12월부로 iTunes 지원을 종료한다.

13.1. 주요 변경 사항

  • 전체적인 UI 변경[41]
    • 이전 버전에서 일부만 도입된 플랫/반투명 디자인이 전면적으로 도입, 아이콘 디자인도 본격적으로 변경
    • 줌 버튼(녹색 +버튼)의 +심볼이 줌 기능을 본딴 듯한 심볼로 변경. 줌 버튼의 기능에 기존 풀스크린 버튼(풀스크린 가능 앱에 존재했던 우상단 풀스크린 확장 버튼)의 기능이 통합됨
    • 창 아래에 지는 그림자의 크기가 작아져 깊이감이 줄어듬
    • 기본 글꼴을 기존의 Lucida Grande에서 Helvetica Neue로 변경
    • 독 디자인이 Mac OS X 10.4 Tiger까지의 것에 가까운 클래식한 형태로 변경
  • 알림 센터 기능 강화
    • 단순 알림 표시에서 iOS7과 마찬가지로 간단한 위젯 기능까지 도입
  • Spotlight 기능 강화
    • 서드파티 애플리케이션인 Alfred와 같이 Spotlight 창 자체가 커지고 iOS 8의 그것과 마찬가지로 간단한 검색 결과를 즉석에서 표시
    • Spotlight와 즉석 연동되는 애플리케이션은 문서, 주소록, 캘린더, 메일, 메시지, 사전, 계산기, 시스템 환경 설정 등
  • 기본 캘린더 애플리케이션 기능 강화
  • 기본 메일 애플리케이션 기능 강화
    • Mail Drop 기능으로 메일에 5GB까지 대용량 파일 첨부 가능
    • Markup Feature 기능으로 메일에 추가하는 사진 파일 위에 즉석으로 주석을 그려넣는 등의 기능 추가
  • 기본 사진 애플리케이션 추가
    • iOS의 "사진" 애플리케이션과 비슷한 사진 보기 기능과 간단한 편집기능 제공
    • 사진 애플리케이션이 추가되면서 Aperture iPhoto는 정식으로 단종. 단종되고도 한동안 Mac App Store에서 구매를 할 수는 있었으나 2015년 9월 말 App Store에서도 자취를 감추었다. 그러나 29일 기준 다시 목록에 나타난다!(기구매자 한정)[42] 어쨌든 이 둘의 기능을 모아서 새로 나올 "사진" 앱에 통합할 예정이다.
  • iCloud Drive 추가
    • 기존 iCloud의 저장소 용량 5GB를 이용하여 타사 Onedrive나 Google Drive처럼 파일 저장 기능 제공
    • Finder 상에서 직접 액세스 가능
    • 기존 iCloud 제어판의 업그레이드판으로 보이는 Microsoft Windows iCloud Drive 프로그램 있음
  • Safari 기능 강화
    • 즐겨찾기 바는 주소창을 클릭하면 iOS 스타일로 등장하도록 변경됨
    • Birds-eye Grid View 추가. 현재 떠 있는 모든 탭을 Mission Control처럼 사이트 별로 작게 모아 미리보기 형식으로 보여줌
  • 지도 기능 강화
    • 공중에서 관광하듯 천천히 시점을 옮기며 보여주는 Flyover 기능 추가 (http://youtu.be/0Aixzl-o1zY)
  • Mac- iOS간 연계 강화
    • Handoff 추가 : 특정 Apple 기기에서 iCloud와 연동하여 사용 중이던 앱( iWork라던가...)을 Handoff 기능을 이용하여 즉시 다른 기기에서 이어서 작업할 수 있음. Mac에서 작업하던걸 iOS에서 이어서 할 수 있고 반대로 iPhone/ iPad에서 작업하던 걸 Mac에서 이어서 할 수도 있음.
    • Instant Hotspot 추가 : Mac으로 iPhone의 핫스팟을 켤수 있고 이렇게 연결할 경우 iPhone의 신호 상태와 배터리가 표시됨.
    • 셀룰러 연동 : 같은 네트워크 상에 접속되어 있는 여러 대의 Apple 기기간의 셀룰러 관련 기능 연동
    • iPhone이 무선랜으로 네트워크 상에 접속되어 있고 같은 네트워크에 Mac이나 iPad가 존재할 경우 iPhone으로 걸려오는 전화를 Mac이나 iPad에서 수신 가능.(주소록이나 웹사이트의 전화번호 클릭을 통한 발신도 가능. 직접 다이얼을 입력하여 전화를 걸고 싶은 경우에는 FaceTime을 통해 가능)
    • 셀룰러 SMS도 연동이 가능해짐에 따라 Message 앱에서 기존에는 Mac과 iPad에서는 iMessage만 확인 가능했으나 OS X Yosemite부터는 일반 SMS도 확인/수신/송신이 가능

14. OS X El Capitan (10.11)

파일:OS_X_El_Capitan_logo.png
OS X EI Capitan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OS_X_El_Capitan_screenshot.png
Apple WWDC 2015 OS X El Capitan 소개 영상
[ 펼치기 · 접기 ]

2015년 6월 9일 WWDC 2015에서 공개되었다. OS X 10.10 Yosemite와 마찬가지로 요세미티 국립공원의 수직암반 엘 캐피탄의 이름을 따왔다. 한국시간 기준 10월 1일 새벽 정식버전이 배포되었다.

이전에도 메이저한 기능 추가가 없었던 버전의 경우 Leopard에서 Snow Leopard, Lion에서 Mountain Lion과 같이 비슷한 계통의 이름을 붙인 것과 같은 맥락으로 보인다.

El Capitan의 정식 한글 표기가 발표되기 전까지 논란이 많았다. '엘 카피탄', '엘 카피탠', '엘 캐피탠', '엘 캐피탄' 중 발음이 무엇인지 정확히 집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엘 카피탠'을 제외한 3개가 자주 쓰였다.

표기 방식이 제각각 다양했던 이유는 정말 다 그렇게 들리기 때문이다(...). 이후 베타 버전에 추가된 새로운 바탕화면의 이름이 '엘 캐피탄'인 것으로 보아 이것이 Apple의 공식 표기임을 확정지었다.

Finder[43]에서 우클릭 메뉴로 파일 이름 바꾸기 기능이 이 버전에서 새로 생겼다.[44]

2018년 12월부로 공식 지원이, 2019년을 기하여 iTunes 지원이 종료된다. 드디어 OS X이라는 네이밍을 버리게 된 Apple

14.1. 주요 변경사항

바뀐 점 총정리
  • iOS 개선
    • 자연어 검색 가능
    • 통합 웹 검색이 가능(날씨, 환율 등을 Spotlight에서 바로 표시)
  • Safari 개선
    • Pin-site 가능 : 핀으로 고정한 탭은 항상 최신 상태로 유지하며 창을 닫고 다시 열어도 사라지지 않는다.
    • 탭 별 음소거 가능
  • 창 관리 개선
    • Exposé 부활 : Mission Control과 통합되었던 Exposé가 돌아왔다.
    • Split View : Windows 7의 에어로 스냅과 비슷하지만 화면 자체를 2등분해서 좌우로 보여주는 스플릿 뷰가 추가되었다.
  • 퍼포먼스 개선
    요세미티의 퍼포먼스가 워낙 구리구리했던 터라(...) 대체적으로는 눈에 띄게 퍼포먼스가 좋아졌다는 평.
  • Metal 접목
    • OpenGL 대체
    • OpenCL도 대체 가능
    • 40% 좋아진 렌더링 효과
    • Aftereffect, Illustrator 등 Adobe의 일부 제품에는 이미 Metal이 접목됨
    • Draw call 퍼포먼스가 10배 향상됨
  • 루트리스 적용

14.2. 업데이트

OS X El Capitan 업데이트
{{{#!folding [ 펼치기 · 접기 ] 세부 버전 공개일 (대한민국 기준)
10.11.1
2015년 10월 27일
OS X El Capitan 10.11.1 업데이트에서는 Mac의 안정성, 호환성 및 보안이 향상되어 모든 사용자가 업데이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업데이트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OS X El Capitan으로 업그레이드할 때 설치 프로그램의 안정성 향상.
  • Microsoft Office 2016과의 호환성 향상.
  • Mail에서 발신 서버 정보가 없어지는 문제 해결.
  • Mail에서 메시지 및 메일상자가 표시되지 않는 문제 해결.
  • 특정 Audio Unit 플러그인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문제 해결.
  • VoiceOver 안정성 향상.
  • 완전한 유니코드 7.0 및 8.0 지원을 제공하는 150개 이상의 새로운 이모티콘 캐릭터 추가.
  • 미리보기에서 JPEG 이미지가 회색 또는 녹색 상자로 표시되는 문제 해결.
10.11.2
2015년 ?월 ?일
OS X El Capitan v10.11.2 업데이트는 Mac의 안정성, 호환성 및 보안을 향상하여 모든 사용자에게 권장됩니다.
이 업데이트의 개선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Wi-Fi 신뢰성 향상
  • Handoff 및 AirDrop의 신뢰성 향상
  • Bluetooth 장비의 연결이 끊어질 수 있는 문제 수정
  • Mail App에서 오프라인 Exchange 계정의 메시지를 삭제할 수 없는 문제 수정
  • USB 케이블을 사용하여 iPhone의 사진을 Mac으로 가져올 수 없는 문제 수정
  • Live Photos의 iCloud 사진 공유 기능 향상
  • Mail App이 업그레이드를 완료하지 못하는 문제 수정
  • FaceTime 및 메시지에 로그인하지 못하는 문제 수정
기업 콘텐츠:
  • 인증서 페이로드가 포함된 구성 프로파일을 재설치하면 인증서가 업데이트되지 않고 제거되는 문제 수정
  • NTLM 인증을 사용하면 Safari에서 인증 메시지가 여러 번 나타나는 문제 수정
  • fdesetup 명령을 사용하여 모바일 계정에 대해 FileVault를 활성화하는 경우 지연 활성화가 허용됨
10.11.3
2016년 1월 25일?
OS X El Capitan v10.11.3 업데이트는 Mac의 안정성, 호환성 및 보안 수준을 높여주기 때문에 모든 사용자에게 권장됩니다.
이 업데이트의 개선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특정 4K 디스플레이에 연결된 일부 Mac 컴퓨터가 잠자기 상태에서 깨어나지 못할 수 있는 문제를 해결합니다.
기업 콘텐츠:
  • /var/db/receipts에 저장된 타사 .pkg 수신 파일이 이제 OS X Yosemite에서 업그레이드할 때 유지됩니다.
10.11.4
2016년 3월 30일?
OS X El Capitan v10.11.4 업데이트는 Mac의 안정성, 호환성 및 보안 수준을 높여주기 때문에 모든 사용자에게 권장됩니다.
이 업데이트의 개선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개인 데이터가 포함된 메모를 암호로 보호하는 기능이 메모에 추가되었습니다.
  • 알파벳순, 만든 날짜 또는 수정한 날짜 순서로 메모를 정렬하는 기능이 메모에 추가되었습니다.
  • Evernote 파일을 가져오는 기능이 메모에 추가되었습니다.
  • AirDrop 및 메시지를 통해 iOS와 OS X 간에 Live Photo를 공유하는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 RAW 이미지가 사진 App에서 느리게 열리는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 iBooks에서 PDF를 iCloud에 저장하여 모든 장비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 Twitter t.co 링크가 Safari에 로드되지 않는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 JavaScript 대화상자가 Safari의 다른 웹 페이지에 접근할 수 없도록 차단합니다.
  • VIP 메일상자가 Gmail 계정에서 작동하지 않는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 USB 오디오 장비의 연결이 끊기는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 Apple USB-C Multiport 어댑터의 호환성 및 안정성이 개선되었습니다.
기업 콘텐츠:
  • 루트 사용자로 로그인하면 검은색 화면이 표시될 수 있는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 화면 공유를 사용하여 '키체인 접근'에서 '허용' 또는 '항상 허용' 버튼을 원격으로 클릭할 수 없는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 구성 프로파일을 사용하여 자동 로그인이 비활성화된 경우 마이그레이션 지원이 열리지 않는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 Mail에 특정 Microsoft Exchange 달력 이벤트의 날짜 및 시간이 표시되지 않는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 Cisco AnyConnect VPN 클라이언트와의 호환성이 제공됩니다.
  • Wi-Fi를 통해 개인용 핫스팟에 연결 시 안정성이 개선되었습니다.
10.11.5
2016년 5월 17일?
OS X El Capitan v10.11.5 업데이트는 Mac의 안정성, 호환성 및 보안 수준을 높여주기 때문에 모든 사용자에게 권장됩니다.
이 업데이트에는 다음과 같은 엔터프라이즈급 변경 사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allowSpotlightInternetResultsFalse로 설정하도록 구성 프로파일을 적용할 때 Spotlight에서 많은 CPU 시간이 소비되는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 ShutDownDisabledWhileLoggedInTrue로 설정하도록 구성 프로파일을 적용해도 효과가 없던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 여러 NetBoot 이미지가 서버에 구성된 경우에도 하나의 NetBoot 이미지만 시스템 환경설정의 시동 디스크 패널에 나타나는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10.11.6
2016년 7월 25일?
OS X El Capitan v10.11.6 업데이트는 Mac의 안정성, 호환성 및 보안 수준을 높여주기 때문에 모든 사용자에게 권장됩니다.
이 업데이트의 개선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유해 콘텐츠 차단 기능을 활성화한 계정에서 설정이 저장되지 못하던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 스피커 및 다기능 프린터 등 일부 네트워크 장비에서 SMB 공유 포인트에 접근하지 못하던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기업 콘텐츠:
  • NetBoot 서버에 연결할 때의 시동 시간이 향상되었습니다.
  • OS X v10.11.4 또는 OS X v10.11.5 설치 프로그램에서 생성된 NetBoot 이미지로 시동되지 않던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 Active Directory 인증이 예상보다 오래 걸릴 수 있는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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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0.2까지 나온 후 바로 1.2로 건너뛰었다. [2] 정확히는 이 때까지는 Apple이 버전에 코드 네임을 붙였기 때문에 Medusa1E3이다. [3] 대신 이걸 구매한 사람들은 나중에 정식 버전 출시 후 할인된 가격으로 Mac OS X 10.0를 살 수 있었다고 한다. [4] OS 9까지는 협력형(비선점형) 멀티태스킹에 보호 메모리 모드도 없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초기 Mac OS X보다 안정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었다. [5] 이 때만 1이었을 뿐 실제로는 2이다. [6] 이 때만 2였을 뿐 실제로는 3이다. [7] Microsoft로 치자면 Windows 6.0 롱혼 식으로 이름을 붙인다 생각하면 되겠다. Vista처럼 따로 이름을 붙이는 게 아니라……. [8] Windows Vista,7에서 Windows 키+탭 누르면 나오는 그것의 원조라고 생각하시면 되겠다. [9] 음악은 Röyksopp의 Eple이다. [10] 어차피 Mac OS X 10.4 Tiger에서도 클래식 지원은 PowerPC 컴퓨터만 쓸 수 있었으니 없으나마나다. [11] 정면각은 Mac OS 8 이전에 쓰였던 폴더 아이콘이다. [12] 사용된 곡은 Honeycut - Exodus Honey. iMac Aluminum(2007) 광고에도 사용되었다. [13] 10여년이 지난 2020년, 초기 베타 빌드를 수정해 PowerPC에 부팅하는 사례가 나왔다. # [14] 정확히는 Core 2 Duo를 탑재한 하드웨어부터. [15] 직역하면 "재발명이 아닌 정제." [16] 시스템 내 응용 프로그램 이름은 단순하게 QuickTime Player로 고정됐다. 운영 체제 재설치 시 옵션으로 QuickTime 7을 설치할 수 있는데 이건 아예 유틸리티 폴더에 설치된다. [17] Mac OS X 10.4 Tiger에서 업그레이드하는 것은 책임지지 않고 웬만하면 Mac Box Set라는 iWork+iLife+Mac OS X 번들을 사용해 달라고 했다. [18] 이 때부터 OS의 이름을 Mac OS X에서 OS X으로 바꾸는 움직임이 시작되었다. 라이언 공개 키노트에서도 이 두 이름이 혼용된다. OS X 10.8 Mountain Lion부터 OS X으로 이름이 완전히 변경된다. [19] Mac to iPhone. iPhone to iPad. iPad is going back to the Mac: Mac을 바탕으로 iPhone을 만들었고 iPhone을 사용해서 iPad를 만들었으니 이제 iPad의 사용자 경험을 OS X으로 돌려보낸다는 얘기. [20] 물론 이것은 설정에서 바꿔줄 수 있다. [21] 사실 이건 스노 레퍼드에서도 업데이트 후에 사용 가능하다. iOS와 착각하면 안 되는 것이 iOS에서는 App Store로만 앱을 내려받을 수 있지만 OS X에서 App Store는 응용 프로그램 설치 과정에 존재하는 또 하나의 선택 사항이다. [22] OS X Snow Leopard에서는 iLife 11의 일부 응용 프로그램만 부분적으로 사용할 수 있었으니 사실 시스템 전체적으로는 없었다고 봐야 한다. [23] iOS에서도 Mac과 어느 정도 비슷한 제스처가 추가되었다. [24] 이걸 '레저메'라고 읽는 사람도 있는데 그건 '이력서'라는 뜻이며 résumé라고 쓴다. [25] 이 업그레이드 과정이 일단 OS X 10.7 Lion의 설치 이미지를 포장하고 있는 응용 프로그램을 다운받은 후 재시동을 한 다음에 내부적으로 이미지를 마운트해서 설치하는 방식이다. 따라서 OS X Lion의 업그레이드가 끝나면 응용 프로그램 폴더에서 업그레이드 응용 프로그램이 사라진다. [26] 다만 OS X이 설치된 **파티션**만을 포맷할 수 있고 디스크 자체를 포맷하는 것은 할 수 없다. 같은 디스크에 위치한 복구 파티션으로 부팅한 상태이기에 여기에는 변경을 가할 수 없기 때문이다. [27] 단 OS X 10.7 Lion의 적법한 소유를 확인하기 위해 Mac App Store 계정을 확인하는 절차를 거친다. 물론 이를 위한 Wi-Fi 또는 이더넷 접속도 필요하다. [28] 덤으로 2010년에 빠졌던 백라이트 키보드도 다시 돌아왔다. [29] 대표적으로 카카오톡. [30] OS X 10.8 부터는 EFI 롬이 64bit 기반인 기기들만 지원된다. [31] 꼼수를 쓰면 지원되지 않는 버전도 올릴 수 있지만 이러자니 리얼 Mac보다는 해킨토시에 가까워진다는게 문제. 물론 일반적인 해킨토시에 비하면 훨씬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다. [32] 일부 기기에서는 10.7.5 설치나 업그레이드를 할시 화이트스크린이 뜨며 먹통되니 주의. 이 경우 10.7.4 이하 버전을 다시 설치해야 한다. [33] 산돌커뮤니케이션에서 제작한 산돌고딕 Neo1을 변형한 버전. iOS 5.1에 들어간 그것과 같다. [34] 최신 macOS에는 이 옵션이 없다. 대신 실행할 프로그램을 우클릭-열기를 누르면 된다. [35] 사실 2번 상태에서 실행되지 않는 앱을 우클릭->열기 하면 경고창을 무시하고 앱을 실행시킬 수 있는 버튼이 생긴다. [36] 물론 이제 시작인 만큼 이 정책은 먼 미래에 빛을 보게 될 것이다. [37] 하지만 Apple의 샌드박싱 정책이 깐깐하기 때문에 iOS처럼의 발전을 하기엔 엄청 많은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스마트폰과 컴퓨터류가 필요로 하는 앱의 종류는 다소 다른 면이 있고 샌드박싱 정책으로는 가상머신(wmware등)조차 등록 할 수 없다. [38] Microsoft Windows Vista에서 처음 선보인 UAC가 사용자에게는 상당히 욕을 먹었지만 대부분의 컴퓨터 전문가들은 UAC를 켜는 것을 권장했던 것과 같은 맥락으로 볼 수 있다. [39] 쓸만한 고양이과 동물 이름이 바닥났다는 건 Apple 유저들이라면 누구나 짐작하고 있었기 때문에 양덕 사이트에서도 OS X Sea Lion? 드립을 치며 짤방까지 만들며 놀았었다. 그 드립이 실제로 WWDC에서 나올지는 몰랐지만. [40] 저장 내용들은 256비트 AES로 암호화된다. [41] 이 UI는 대부분 최신 버전 macOS에도 적용된다. [42] 특히 Aperture의 라이브러리 이전을 지원하기 위해 10월부터 Adobe 직원들이 파견나가있다. Aperture/iPhoto에서 Lightroom으로 이전을 지원할 계획. [43] Windows의 explorer.exe에 해당 [44] 다만 이전에는 파일 이름을 바꿀 수 없었다는 의미가 아니다. Return버튼을 눌러 빠르게 바꿀 수도 있었다. 다만 조금 단계는 늘더라도 GUI상에서 바꾸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기능이 생겼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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