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8-19 23:41:09

Over the top

OTT에서 넘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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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기존 매체와의 차이점3. 한국4. 대표적인 서비스
4.1. 한국4.2. 미국/유럽4.3. 일본4.4. 중국
4.4.1. 홍콩
5. 실시간 방송6. 기타7. 같이 보기

1. 개요

Over the Top은 직역하면 "셋톱박스(Top)을 넘어"라는 뜻으로 셋톱박스(Top)라는 하나의 플랫폼에만 종속되지 않고 PC, 스마트폰, 태블릿 컴퓨터, 콘솔 게임기 등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한다는 의미로 하나의 콘텐츠를 다양한 플랫폼에서 시청(소비)할 수 있는 실시간 방송 VOD, 인터넷 방송을 포함한 차세대 방송 서비스를 말한다. 스마트 디바이스가 진화되면서, 디바이스 간의 연동 서비스를 사용자가 쉽게 공유하고 실행하기 위한 기술적인 규격들이 만들어지고 있다. 넷플릭스의 대성공 이후 아마존닷컴, Apple, 디즈니 같은 전세계의 수많은 거대 기업들이 이를 미래 핵심서비스로 인식해 시장 선점을 위해 경쟁하고 있다.

2. 기존 매체와의 차이점

IPTV와 동일한 Internet Protocol을 사용하는 영상전송 방식이므로 IPTV 관련법을 수정하여 법적용을 받을 수도 있을 것이라는 학계의 주장[1]이 있다. 그러나 방송통신위원회는 OTT가 아직 시장형성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으므로 규제를 하지 않는다는 방침을 보이고 있다. 아마도 OTT 시장이 더욱 성장하면 방송 및 IPTV 관련 법을 수정하여 시청자보호 및 내용규제 등의 내용이 법령에 반영될 것이라고 예측이 된다.[2]

기존의 매체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콘텐츠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콘텐츠 제작자에게는 글로벌화된 플랫폼을 통해 보다 다양한 나라에 서비스를 수출할 수 있는 메리트가 있다. 가령 넷플릭스에서 제작된 한국 드라마가 기존의 매체에서 제작되어 방영되었다면 전세계적인 흥행은 불가능했을 것이다.

반면 각종 OTT 서비스가 난립하면서 다양한 OTT를 이용하는 데에 부담감과 피로감을 느끼거나, 갈수록 늘어나는 독점적 콘텐츠가 해당 OTT 생태계 내부에서만 소비되어 이용자가 아니라면 콘텐츠의 존재조차 모르게 되는 폐쇄적인 고립의 문제를 야기하기도 한다. 기존 극장 개봉 형식의 영화는 어느 회사에서 제작/배급했든 간에 일단 극장에 걸려있으면 누구나 개봉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고 평가나 관객 수 추이 등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접할 수 있다. 반면 OTT 독점 영화의 경우 이러한 정보는 해당 OTT 이용자에게만 제한적으로 전달되는 경우가 다수다.

3. 한국

LG유플러스는 2010년 '유플러스 박스(U+Box)'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했다. SK텔레콤은 2009년부터 삼성전자를 비롯한 외부 협력사들과 함께 1조 원 규모의 R&D 비용과 인력을 투입한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 2011년 1월 25일 '호핀(Hoppin)[3]'이라는 N스크린 서비스를 출시했다. 삼성전자 갤럭시S 호핀 스마트폰이 호핀 전용 스마트폰으로 이 서비스를 지원한다. 그리고 KT는 2011년 5월 '올레TV Now'라는 서비스를 출시했으며 스카이라이프를 통해 2017년 9월 '텔레비'라는 서비스를 런칭했다.

2013년 9월 13일 미래창조과학부는 스마트미디어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산업계, 학계 및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스마트미디어 생태계 활성화 위원회'를 발족하고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

2014년 1월 27일에는 2014년도 스마트미디어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2014년 스마트미디어 사업에는 양방향 방송콘텐츠 제작 지원(25.4억), 스마트TV앱 개발(2.6억), 스마트미디어 선도 상용화 모델 개발(7.5억), 스마트광고 및 디지털 사이니지 육성(18억) 등 총 53.5억원이 투자될 계획이다. #

2017년 유튜브 프리미엄이 한국에서 OTT 사업을 시작했다.

2019년 1월, SK텔레콤과 KBS/MBC/SBS 지상파 3사는 서로 상호양해각서(MOU)를 체결하여 유튜브나 넷플릭스 같은 글로벌 OTT 업체를 견제하기 위해 푹( POOQ)과 옥수수( oksusu)를 합친[4] wavve라는 새로운 통합 OTT 서비스를 실시하기로 했다. # 이에 케이블 TV 업체는 넷플릭스와 wavve의 대항마로 뷰잉(CJ헬로), 모바일TV(티브로드), 딜라이브플러스(딜라이브), 모바일 VOD(현대 HCN)을 합친 통합 OTT 서비스에 대해서 논의 중이다. #

2019년 9월, SK텔레콤/SBS/MBC/KBS의 wavve가 새롭게 출범했다. CJ ENM JTBC는 합작법인을 만들어 2020년 초 wavve에 대항하기 위해 TVING 기반의 새로운 OTT 서비스를 런칭하기로 MOU를 체결했다. #

2019년 11월 CJ ENM의 자회사 스튜디오드래곤은 넷플릭스와 2020년부터 3년간 생산 및 유통계약을 체결했다. # 아울러 JTBC의 자회사 JTBC 콘텐트허브도 넷플릭스와 2020년부터 3년간 콘텐츠 유통계약을 체결했다. # 이는 디즈니+의 한국진출과 wavve에 대항하기 위해서 넷플릭스가 CJ ENM과 JTBC와 연합했다는 평. #

2020년에는 디즈니+는 2021년에 한국에서 서비스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는데 # 이동통신 3사가 디즈니+에 러브콜중이라는 얘기가 있다. # CJ ENM과 JTBC의 합작법인은 20년 10월 이후에나 가능할 전망이다. 합작법인은 CJ ENM이 1대 주주, JTBC가 2대 주주에 오르는 방식이 될 전망이며, 티빙 대표에는 양지을 전 로제타스톤 부사장이 이미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티빙과 웨이브 간 합병 가능성이 제기되기도 했지만 현재로서는 진행된 내용이 없다는 것이 CJ ENM의 공식 입장이다. # 2020년 말 쿠팡플레이가 서비스를 시작했다.

2021년에는 한국에서는 넷플릭스가 압도적 1위이고 wavve TVING이 2위 싸움을 하고 있다. # 넷플릭스는 2020년 말 기준 유료가입자가 758만명까지 급증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 디즈니+는 21년 11월 12일 한국 서비스를 시작했다. Apple TV+는 21년 11월 4일에 한국 서비스를 시작했다. 2022년에는 HBO 맥스, Discovery+ 등이 들어올 것으로 예상되며, Prime Video도 한국에서도 현재 이용은 가능하지만 차후 다른 아마존 서비스들과 함께 정식으로 출시 될 가능성이 높다. 미국 10대 OTT 중 진출된 서비스는 5개. Netflix, Apple TV+, 디즈니+, 프라임 비디오[5], Youtube Premium이(가) 진출되어 있으며, 훌루는 Disney+의 STAR+로 간접적으로 콘텐츠를 제공한다. 콘텐츠 제공업자로 한다면 7개 서비스이다.[6]

4. 대표적인 서비스

세계 주요 OTT 서비스
{{{#!wiki style="margin:0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6px -1px -11px"
[[미국|
파일:미국 국기.svg
]] 미국 / [[유럽|
파일:유럽 연합 깃발.svg
]] 유럽 {{{#!wiki style="margin:-5px -11px;"
<tablebgcolor=#fff><tablewidth=100%>
}}} [[대한민국|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 대한민국 {{{#!wiki style="margin:-5px -11px;"
}}}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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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wiki style="margin:-5px -11px;"
}}} [[일본|
파일:일본 국기.svg
]] 일본 {{{#!wiki style="margin:-5px -11px;"
<tablebgcolor=#fff><tablewidth=100%>
}}} 스포츠 중계 서비스 {{{#!wiki style="margin:-5px -11px;"
}}} 실시간 방송 서비스 {{{#!wiki style="margin:-5px -11px;" }}} }}}}}}}}}

4.1. 한국

4.2. 미국/유럽

4.3. 일본

4.4. 중국

4.4.1. 홍콩

홍콩유료방송 및 OTT 플랫폼
케이블방송 Hong Kong Cable Television Limited
위성방송 big big channel, Hong Kong Cable Television Limited
IPTV Now TV
OTT HKBN bbTV, HKTV, hmvod, KKTV, LINE TV, Miao Mi, myTV SUPER, myVideo, Netflix, ontv, Silence TV, TVB Anywhere, UTV, Viu
폐국 Go TV, HKT, Rediffusion HK
<colbgcolor=#cc0000> 같이보기 : 홍콩의 지상파 방송국
같이보기 : 홍콩 소재 위성 및 인터넷 방송
중국어권 같이보기
중국/TV 중국/라디오 대만/TV 대만/라디오 마카오

홍콩에서는 OTT가 보급화되어 있어 많이 사용되며, 그에 따라 많은 OTT 업체가 있다.

5. 실시간 방송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Over the top/실시간 방송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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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기타

  • 한때 한국에서는 N스크린이라는 정체불명의 용어[25]로 불리기도 했으며, 이 이전에는 웹, 모바일, TV 간의 연결로 한정하여 3-스크린이라고도 부르기도 했다. 여기서 N은 부정정수로 여러 개의 디지털 단말을 접속할 수 있다는 의미이며, 휴대폰ㆍPCㆍTV 등 3개의 스크린을 이어서 볼 수 있다는 의미의 '3-스크린 플레이'의 확대된 개념이라고 할 수 있다.
  • 현재 한국내 OTT 업체는 넷플릭스와 같은 형태의 왓챠, 쿠팡플레이, 방송사에서 운영하는 wavve, TVING, 통신사에서 운영하는 Seezn, U+모바일tv 등 통신사와 방송사가 각자도생하면서 콘텐츠들이 나눠지고 있는 상황이다. 넷플릭스나, 유튜브, 디즈니+ 같이 거대 자본을 기반으로 하며, 콘텐츠 배급사로서 특정 작품을 거의 독점하다시피하는 글로벌 서비스에 비해 국내 OTT는 기존의 방송 다시보기 서비스와 다를바 없어 경쟁력이 떨어지는데, 그래서 한국내 OTT 서비스도 1~2개의 서비스로 합쳐야 거대 글로벌 서비스에 맞서 생존할 수 있다는 의견이 있다.
  • 2020년 6월 15일, 이태현 웨이프 콘텐츠웨이브 대표는 헤럴드경제와의 인터뷰에서 넷플릭스 및 디즈니+ 같은 글로벌 OTT와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한국내 OTT끼리 통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 영화관의 종류에서 멀티플렉스, 독립예술영화관, 자동차극장, 실버영화관 이외에도 시네마테크가 존재하듯, 스트리밍 업체 중에서도 그러한 개념으로 서비스되는 경우가 있다. 크라이테리온 채널 MUBI가 그런 예시이다. 전자는 원래 DVD/블루레이 제작사로 출발한 만큼 스트리밍 가능한 영화의 종류가 많지만 한국 IP로는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없고, 후자는 한국 IP도 이용할 수 있도록 서버가 마련되어 있지만 크라이테리온 채널에 비하여 선택의 폭은 좁은 편이다. 물론 영화의 종류는 서로 완전히 겹치는 것은 아니며, 각각의 플랫폼에서만 이용가능한 경우도 드물지 않게 있다.
  • 다인이 사용가능한 서비스일 경우, 인터넷에서 사람을 모아 금액을 1/n하는 경우가 많다. 문제는 사기도 많자는 것. 이런 사기를 예방하고, 공유가 필요한 사람들을 매칭해주는 구독 공유 중개 플랫폼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 넷플릭스가 대다수를 차지하던 시기에는 불법 공유가 주춤하였으나, OTT 거대기업이 난립하고 독점작이 늘면서 회비부담이 커지자 불법 공유가 다시 늘지 않겠냐는 우려가 있다.
  • OTT가 대중화된 것과는 달리 국내 이용자들의 인식은 과거 IPTV 시절과 차이가 없어 콘텐츠와 OTT 서비스에 대하여 비판하는 경우가 많다. 최근 많은 OTT가 국내에 생기며, 콘텐츠가 분산되면서 서비스 면에 떨어질 수 밖에 없는 국내 OTT들에 대한 비판이 더욱 커지고 있으며, TVOD와 SVOD 간의 차이를 모르는 경우가 많아, SVOD 서비스 작품이 아닌 최신 작품이나 계약 만료로 TVOD로 전환된 작품에 대하여 유료로 서비스하니 넷플릭스보다 못하다 라는 인식이 강하다. [27]

7. 같이 보기


[1] 이상호, 김재범, 김영범 (2014), IPTV, M-IPTV, OTT, 스마트미디어 진화단계에 관한 탐색과 활용관점의 Spiral 모형 연구, 디지털콘텐츠학회 논문지, 15(3), 327-338. [2] 다만 OTT는 개방형 통신망을 사용하고 IPTV는 폐쇄형 통신망을 사용하는 등 근본적인 태생이 달라 법률을 개정하는데 난항을 겪을 가능성도 있다. [3] oksusu의 전신. 홈페이지( http://hoppin.com)는 현재 폐쇄 [4] 사실 말이 합친거지, oksusu 단독으로 있던 채널들이 제공되지 않고 무료 영화 서비스 및 SKT 이용자 혜택도 사라져서 사실상 POOQ이 이름만 바뀌고 oksusu는 서비스 종료한 것으로 간주된다. [5] 원화 결제를 지원하지 않는 것일뿐, 더빙과 자막, 한글화와 한글 지원이 제공되며, 아마존닷컴내에서도 이미 진출되어 있는 것으로 간주한다. [6] 훌루가 있기 때문. 한국 내 콘텐츠 관리를 위한 부서가 있다고 알려지고 있다. 크런치롤은 현재 지역에서 대한민국을 지원하며, 한글화는 진출 수준은 아니지만 >5% 수준이다. 현재진행형인지는 알 수 없음. 한국어는 이용이 불가하다. [7] TVING과 합병할 예정 [8] 이로서 oksusu POOQ에 합병해 후술한 wavve를 탄생한 것과 같은 상황의 유사 재판 상황이 되었다. [현황] 네이버는 복수의 OTT를 보유하고 있고 네이버는 포탈명TV(tv.포탈명.com) 서비스를 나우와 통합할 예정이다. 카카오와 네이트, 줌은 모두 포탈명TV서비스가 있다. 카카오는 카카오페이지 VOD 즉 OTT기능을 7월 1일 부터 종료( 관련소식)했고 네이트는 시리즈에 해당 하는 서비스로 툰앤북( http://toonnbook.nate.com)이 있지만 과거 호핀과 같은 영상콘텐츠는 취급하지 않아 OTT로는 취급하지 않는다. 카카오도 VOD기능을 종료해 네이트와 동일한 상황이다. 줌은 이들에 해당하는 서비스는 존재하지 않는다. [현황] [현황] [12] 자체 실시간은 제공하지 않는다. 자세한 것은 링크 참조 [13] 다만 2016 ~ 9 년 간 존재했던 oksusu와는 다르게 역시 실시간은 나오지 않는다. [14] 전술한 Seezn의 소멸로 역시 전술한 모바일 B tv와 유사해질 전망이다. [현황] [현황] [17] 드라마나 애니 스트리밍 기능은 HBO맥스와 통합되고 현재는 이즈네오 같은 코믹스 구독 서비스로 개편되었다. [18] 단 한달만에 서비스종료되었고 HBO 맥스에 통합되었다. [19] 한국 지상파 3사가 출자 [20] 베를린 필하모닉의 연주회를 감상할 수 있는 OTT이다. [21] 각종 연주회 전용의 OTT로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신년음악회, 쇤브룬 여름밤 음악회등을 관람할 수 있다. [22] 2022년에 런칭할것이라며 여러곳곳에 홍보하는 중인 새로운 OTT 서비스. 현재 유비소프트와 함께 드라이버라는 시리즈를 만들고 있는 중이며 2021년 시스템 쇼크 드라마화를 진행 예정이라고 공표했다. [23] 컴캐스트, 바이어컴CBS의 합동 서비스 출시 예정 [24] 2015년에 설립된 미국의 다큐멘터리용 OTT 서비스 [25] 영어로 검색하면 한국 웹페이지를 제외하면 BenQ의 모니터나 TCL의 TV가 나온다. [26] PlayZ 하드웨어 차원에서의 검색 장치이기도 하다. [27] 실제 Wavve와 티빙이 가장 많이 비판받고 있는 요소 중 하나이며, 최근 파라마운트 플러스관을 런칭한 티빙의 경우 파라마운트 작품 또한 최신 및 미서비스작에 대해서는 TVOD로 서비스하고 있는데, 파라마운트 표시가 되어있지않음에도 브랜드관 작품과 동일시하여 비교하는 사례가 존재하는 등 이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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