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6-25 02:02:34

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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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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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06c755> 기업명 정식: LINE株式会社
영어: LINE Corporation
한글: LINE 주식회사
국가 [[대한민국|]] | [[일본|]] ( 다국적 기업)
업종명 정보통신업
설립일 2000년 9월 4일
대표자 이데자와 타케시(出澤剛) (대표이사 사장 겸 CEO)
신중호 (대표이사 겸 CWO)
모기업
기업 규모 <colbgcolor=#ffffff,#1f2023><colcolor=#373a3c,#ddd> 대기업
법인형태 주식회사
법인번호 7010701019678
상장여부 비상장기업
본사 파일:도쿄도 도기.svg 도쿄도 파일:신주쿠구 구기.png 신주쿠구 신주쿠 JR 신주쿠 미라이나 타워
링크 파일:LINE 로고.svg 공식 홈페이지

1. 개요2. 상세3. 연혁4. 야후! 재팬과의 통합5. 사업 분야
5.1. 서비스 목록
6. 영업실적 및 자산규모

[clearfix]

1. 개요

네이버 소프트뱅크의 50대50 합작 지주회사인 A홀딩스 산하 Z홀딩스 산하 IT 기업이다.[1] 대표적인 서비스로 메신저 라인이 있다.

2. 상세

네이버 (한국) 소프트뱅크 (일본)
A홀딩스 (합작조인트벤처)
50%(네이버) : 50%(소프트뱅크)
Z홀딩스 (도쿄증시1부상장)
65.3%
LINE
100%
야후! 재팬
100%
LINE 자회사 야후! 재팬 자회사

메신저 앱 라인으로 일본 모바일 인스턴트 메신저 시장 점유율 1위 사업자이다. 총 사원 수 1,938명(자회사 제외)이며 본사는 도쿄도 신주쿠구에 위치한 JR 신주쿠 미라이나 타워(JR新宿ミライナタワー)에 위치해있다.

소프트뱅크 그룹 네이버가 합작 벤처인 A홀딩스와 그 산하의 Z홀딩스를 통해 관리하고 있으며, 네이버의 일본 사업은 A홀딩스를 중심으로 수직 계열화를 이루고 있다. 법적으로 Z홀딩스를 통해 소프트뱅크 그룹의 연결 자회사로 등록되어 있으며, 이에 따라 소프트뱅크 그룹의 연결 자회사로 분류되며, 소유권은 소프트뱅크와 네이버가 50대50으로 동일하고, 개발권은 네이버가 행사하고 있다. 이에 대해 경영의 효율성을 위한 조치인 동시에, 한일 갈등이 불거질 때마다 일본 내에서 덩달아 대두되는 라인의 국적 논란을 불식시키는데 좋을 수 있다는 분석이 있다. #

LINE의 자회사는 28개이며 이 중 한국 지사 명칭은 라인코리아가 아닌 라인플러스다. 라인플러스는 한국 지역 서비스[2] 뿐만 아니라 글로벌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으며 라인 타이완을 포함한 외국 자회사는 라인플러스의 지배하에 있다(라인 동남아 제외). 실제로 LINE의 외국 자회사들에는 본사에서 파견한 직원 격으로 한국인 직원들이 많이 가 있는 편이다.

3. 연혁

2000년 한게임이 일본 공략을 위해 설립한 한게임 재팬(ハンゲームジャパン株式会社)이 회사의 시작이였다. 그러나, 인터넷 서비스를 하기 위해서는 아니고 한게임의 일본공략을 위해서 설립한 게임 자회사였다. 그러나, 네이버와 한게임이 합병하며 한국에서 NHN주식회사가 발족하자 이후 2003년 회사명도 NHN Japan(NHN Japan 株式会社)로 변경되었다. 이와 별도로 네이버 재팬(ネイバージャパン株式会社)도 별도로 운영하고 있었다.

그 이후, 네이버 검색엔진과 블로그 같은 한국의 네이버 서비스를 일본에서도 출시하지만 큰 반향을 일으키지는 못하고 일본 내 실적은 주로 한게임의 비중이 큰 편이였다. 이때 이미 일본의 인터넷 포털 시장은 소프트뱅크의 야후! 재팬이 거의 과점한 상태였기 때문이기도 하다.

이렇게 되자 점유율 확대를 위해 라이브도어 사건으로 몰락한 인터넷 서비스회사인 주식회사 라이브도어(株式会社ライブドア)를 완전 인수하기도 했다. 그럼에도 실적이 호전되지 않고 악화되자 한국의 네이버 경영진 사이에서는 일본 시장을 철수해야 한다는 말도 나올 정도였다. 이 와중에 2011년 6월경 한국의 카카오톡과 비슷한 모바일 인스턴트 메신저인 LINE 을 출시하게 되었고 이게 네이버 일본 진출의 반전을 이루게 되었다. 둘만 놓고 비교했을 때 사실상 카카오톡은 한국 이외의 지역에선 LINE에 점유율을 많이 내준 상황이다.

이후 네이버는 2012년 1월에 사업의 효율성을 위하여 일본을 거점으로 한 주요 자회사들을 네이버 재팬으로 통합시켰다. 이후 LINE이 일본의 모바일 메신저 시장의 대표주자로 떠오르고, 모기업 NHN이 네이버 NHN엔터테인먼트로 분리되자 네이버 재팬도 2013년 4월부로 게임 부문을 NHN Japan으로 분할하고 라인 주식회사로 이름을 바꾸었다. 네이버 재팬에 합병된 이래 독립된 사업부문으로 남아있던 라이브도어도 분할이 결정되어 데이터 사업은 NHN Japan으로 이관되었고, 라이브도어 서비스는 라인에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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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권거래소 오프닝 벨(상장기념식).

2016년 7월 14일 뉴욕증권거래소, 7월 15일 도쿄증권거래소 1부 시장에 기업공개를 단행하여 상장되었다. 종목코드는 'LN'이다. 주식예탁증권(ADR:American Depositary Receipt)의 형태로 뉴욕증권거래소에서도 동시 상장되었다.

공모주 청약 증거금으로 무려 2조 7720억엔(한국 원화로 31조 6000억원 상당)을 쓸어담고 경쟁률도 24대 1에 달했다. 2015년 세계 최대 IPO였던 일본우정그룹의 간포생명 IPO 청약경쟁률(15대 1)을 뛰어넘는 대성공 IPO가 되었다. 뉴욕 도쿄에서 첫날은 각각 26% 33% 폭등했지만 차익매물로 다음날 뉴욕에서 5% 반락했다. (참고로 17년 3월 28일 기준 일본주식시장에서 주가가 2,110엔으로 시가총액이 9,000억엔정도이다. 우리돈으로 따지면 거의 9조원 정도.)

기업공개와 더불어서 한국 네이버의 지분율은 기존의 100%에서 80.35%로 내려갔다. 이후 2018년 6월 30일 공시에서 지분율이 72.87%까지 내려가는 등 자금 조달을 하고 있는 중. #링크 네이버의 지분과는 별개로 라인 지분의 최소 4% 이상(실제로는 훨씬 많다)을 이해진 의장 등 네이버 측 경영진들이 개인적으로 소유하고 있는 것을 고려하면 기업공개 이전과 거의 다름없이 여전히 네이버의 절대적 지배 하에 있다. 네이버가 해외 사업들을 라인 브랜드로 전환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고, 딱히 자금문제를 겪고 있지 않는 만큼 근시일 내로 변동이 생길 가능성은 적어 보인다.

2019년 야후! 재팬과의 통합으로 인해 미일 양국의 주식 시장에서 자진 상장 폐지했다.

2020년 7월부터 일본에서 영상통화 원격진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2020년 12월 29일 야후! 재팬과의 통합을 위해 일본과 미국 증권시장에서 자진 상장폐지했다. # #

4. 야후! 재팬과의 통합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Z홀딩스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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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야후! 재팬과 통합 출범했다. #

5. 사업 분야

  • 라인프렌즈
  • 라인게임즈
  • 라이브도어
  • BLOGOS
  • Line x Blockchain: 디앱(dApp) 구현에 최적화된 ‘토큰 이코노미 기술 플랫폼’을 구축하여, 선도적인 보상형 인터넷 플랫폼으로 성장해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는 신사업. 라인 플랫폼 내 단일코인인 LINK(LN)를 통해 이루어지며 자회사인 언블락 등과 함께 서비스 개발중이다. 자세한것은 링크(암호화폐) 참조.

5.1. 서비스 목록

  • 라인
  • LINE Pay
  • 라인 가계부
  • LINE GAME: for kakao와 역할이 같다.
  • 라인 레인저스: 라인 캐릭터들을 기반으로 제작된 모바일 게임.
  • LINE 카메라 - 이름을 아이리스(aillis)로 바꿨다가 2016년 2월 1일 자로 다시 라인 카메라로 바꿨다.
  • 라인 백신
  • 라인 툴
  • LINE MUSIC: 일본에서 서비스 하며, LINE, 소니, 에이벡스가 각각 지분을 투자했다.
  • LINE TV
  • LINE망가: 한국의 네이버 웹툰 연재작과 더불어 현지의 만화까지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서비스.
  • 라인 모바일: NTT 도코모, 소프트뱅크 모바일, KDDI 회선을 이용하여 서비스되는 MVNO.[3]
  • 라인 딜: 라인에서 운영하는 해외직구 구매대행 서비스이다. 자매품으로 명품 구매를 대행해주는 라인딜 럭셔리가 있다.
  • LINE 라이브: 인터넷 방송 서비스.
  • LINE 블로그: 네이버 블로그의 글로벌 서비스
  • LINE 바이토: 아르바이트 구인구직 서비스
  • 라인 트래블
  • 라인 델리마/라인 포케오: 각각 딜리버리 주문/테이크아웃 주문 서비스.
  • 믹스라디오: 무료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노키아, MS가 소유한 서비스를 라인이 인수했다. 라인 뮤직과 별개로 운영한다.
  • 데마에칸: 한국의 네이버와 LINE이 공동 인수한 일본 최대의 배달주문 서비스. 추후 라인 델리마/포케오와 통합 예정. 하지만 야후! 재팬과의 경영 통합이 진행중인 가운데, 소프트뱅크 홀딩스[4]가 지분을 가지고 있는 우버이츠와의 동거가 계속될 지가 관심사이다. 이 둘은 일본 배달주문 업계의 최상위권을 다투고 있다. 외국계의 느낌이 강한 우버이츠를 버리고 데마에칸으로 합칠 수도 있지만, 최근 우버이츠와 관련한 유튜브 컨텐츠들이 일본 유튜버 사이에서 유행이기 때문에 신세대에게 친숙한 우버이츠로 합칠 수도 있다. 아니면 딜리버리 히어로처럼 2개 브랜드 다 가지고 갈 수도 있다.

6. 영업실적 및 자산규모

일본의 주요 대기업이 주로 3월기 결산을 하는데 반해 한국기업의 자회사이기에 국내와 동일하게 12월 결산법인이다.

2017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671.47억 엔, 영업이익은 250.78억 엔, 당기순익은 82.10억 엔이었다. 2017년 말 기준 총 자산은 3,034.39억 엔(한화 약 3조 원), 자본총계는 1,899.77억 엔 규모이다.
2018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2,071.82억 엔, 영업이익은 161.10억 엔, 당기순익은 -57.92억 엔으로 전년도에 비해 매출은 24%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감소했고, 당기순익은 적자로 돌아섰다.


[1] 경영은 소프트뱅크가, 개발은 네이버가 맡는다. [2] 한국에서 라인의 이름으로 나오는 서비스는 라인플러스가 담당하고 있으나 거의 대부분 라인웍스처럼 네이버로 로컬라이징 되어있다. 2017년 이후로는 한국에서 라인메신저는 플랫폼 기능이 거의 사라지고 메신저의 기능만 남아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3] 초기에는 상당히 빠른 속도를 자랑했으나 입소문을 타고 가입자가 늘어나면서 속도가 MVNO 중에서도 하위권으로 급감했다. [4] 야후! 재팬의 모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