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7-05 17:52:52

테렌스 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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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렌스 타오
Terence Tao | 陶哲軒
파일:9501682-16x9-large.jpg
본명 테렌스 치셴 타오
Terence Chi-Shen Tao (陶哲軒)
출생 1975년 7월 17일 ([age(1975-07-17)]세)
호주 애들레이드
국적 [[호주|]] · [[미국|]]
거주지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직업 수학자, 교수
신체 164cm, 59kg
IQ 230
분야 해석적 정수론, 편미분방정식, 미분방정식, 조화해석학, 확률론, 조합론
링크 파일:IEEE 심볼.svg [1], 블로그, 대학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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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000><colcolor=#fff,#ddd> 학력 파일:플린더스 대학교 문장.png 플린더스 대학교 ( 수학 / B.S., ~1991)
파일:플린더스 대학교 문장.png 플린더스 대학교 ( 수학 / M.S., ~1992)
파일:프린스턴 대학교 아이콘.png 프린스턴 대학교 ( 수학 / Ph.D., ~1996)
소속 UCLA 교수 (1999~)
주 업적 그린 타오 정리
카케야 추측
타오 부등식
압축 센싱
호른 추측
골드바흐의 약한 추측
콜라츠 추측 부분적 증명
에르되시 불일치 문제
수상 살렘 상 (2000)
보셰 기념상 (2002)
클레이 연구상 (2003)
호주 수학 협회 메달 (2005)
오스트로프스키 상 (2005)
레비 L. 코넌트 상 (2005)
필즈상 (2006)
맥아더상 (2006)
SASTRA 라마누잔상 (2006)
슬로안 연구 펠로십 (2006)
왕립학회 회원 (2007)
앨런 T. 워터맨상 (2008)
온사게르 메달 (2008)
킹 파이잘 국제상 (2010)
네이머스 상 (2010)
포여 죄르지 상 (2010)
크라포르드 상 (2012)
시몬스 재단 표창 (2012)
브레이크스루상[2] 수학부문 (2014)
왕립학회 로열 메달 (2014)
미국 출판협회 PROSE 어워드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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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생애
2.1. 가족사2.2. 본인
3. 경력과 업적4. 여담5. 같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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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테렌스 타오(Terence Tao, 陶哲軒 / Táo Zhéxuān / 타오저쉬안 / 도철헌)는 중국 호주인 수학자이다.

2. 생애

2.1. 가족사

파일:테렌스 타오 부모님.png
부모와 함께 촬영한 사진
  • 아버지 빌리 타오(Billy Tao, 陶象國)는 상하이에서 태어나 영국령 홍콩으로 이주하여 홍콩대학을 졸업한 소아과 의사다. 자폐증과 조기교육에 대해 연구를 했고, 2015년에 땅콩 알레르기에 관한 연구를 발표했다. #
  • 어머니 그레이스(Grace Tao, 梁蕙蘭)는 홍콩대학 수학, 물리학과에서 최우수 졸업을 했던 중학교 교사였다. 테렌스 타오의 부모는 대학교 캠퍼스에서 만나 결혼한 사이로, 결혼 이후 호주로 이민을 갔다. 그리고 1975년에 테렌스 타오를 낳았다.
파일:테렌스 타오 형제.jpg
남동생들과 함께 촬영한 사진. 가운데가 트레버 타오, 오른쪽이 나이젤 타오.
  • 타오는 남동생이 두 명 있는데 둘 다 국제수학올림피아드에 출전한 기록이 있다.
    • 첫째 동생 트레버 타오(Trevor Tao, 陶哲淵)는 체스 인터내셔널 마스터(IM)이다. 수학 음악으로 이중학위를 받았으며 서번트 증후군 환자이다.
    • 막내 동생 나이젤 타오(Nigel Tao, 陶哲仁)는 구글에 입사한 프로그래머이다.
파일:테렌스 타오 가족.jpg
아내, 자식들과 함께 촬영한 사진

2.2. 본인

1975년 7월 17일 호주 애들레이드에서 태어났다. 타오의 부모는 타오가 2살일 때 일반적인 사람들과 다르단 걸 알게 됐다. 가르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2살인데 5살짜리 아이가 배울 산술과 영어를 하기 시작한 것이었다. 자신의 아버지가 숫자와 문자를 어떻게 알았냐고 타오에게 물었을 때 타오는 세서미 스트리트라는 TV 프로그램을 보고 이해했다고 답했다.[3]

타오의 부모는 생후 3년 5개월차에 타오를 초등학교에 조기입학 시키려 했다. 그러나 학교들은 타오의 입학에 대해 부정적이었는데, 일차적으로 그가 너무 어리며, 그 수준의 영재에 대해 초등교사가 전문적인 지식을 맞춰주기 어렵다는 이유였다.

그래서 호주 교육 연구원에 의해 초등학교를 다니지 않았고 5살때부터 미적분학 군론을 독학하기 시작했으며, 7살에 애들레이드 고등학교에 들어갔다. 그리고 8살 때 SAT(미국 대학 수학 능력 시험)에서 수학과목 800점 만점에서 760점을 획득했다. 9살 때는 대학 수준의 수학 과목에 참석, 뛰어난 수학 능력을 보였다.[4]

파일:adrian.jpg
파일:adrian2.jpg
타오는 호주 아동발달심리학자 미라카 그로스(Miraca Gross)가 실험한 영재표본집단에서 Adrian Seng이라는 가명으로 소개되었다.[5] 이때 Adrian은 스탠포드-비네(Stanford-Binet) 검사에서 비율지능지수가 220이었으며 환산된 표준편차지수는 175+로 측정 가능한 최고수치였다.

1986년(10세), 1987년(11세), 1988년(12세) 3년 동안, 타오는 국제수학올림피아드(IMO)에 출전했으며 각각 순서대로 동메달, 은메달, 금메달을 수상하였다. 금메달 수상 당시 그는 겨우 12세였고, 이는 각각 IMO 역사상 최연소 메달을 수상한 기록으로 오늘날까지 남아있다.

14세의 나이로 타오는 수학 연구소에 들어가고, 15살 때 첫 번째 조수 논문을 발표. 16살의 나이에 플린더스 대학교 학사와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1992년에 타오는 원 풀브라이트 장학금으로 대학원 연구를 수행하기 위해 미국으로 가서 4년 동안 대학원 생활을 했다.

이후 그는 프린스턴 대학교에서 1999년 울프 수학상 수상자인 엘리아스 M. 스타인( Elias M. Stein)[6]의 지도하에 박사 학위를 20세[7]의 나이에 취득하고 1996년 캘리포니아 대학교/로스앤젤레스 캠퍼스(UCLA)의 교수진에 합류해 24살이 되었을 때 정교수로 승진했다. 이는 UCLA 역사상 가장 어린 나이에 교수로 취임한 것이다.

3. 경력과 업적

타오는 상당한 수상 경력을 갖고 있다. 그는 2000년도에 살렘 상을,  2002년 Bocher 기념 상 수상, 2003년 클레이 연구 분석에 대한 공헌으로 2004년 호주 수학 학회 훈장, 2005년 카케야 추측에 대한 논문 발표로 2006년에 레비 L. 코넌트 상 수상, 수학자 최고권위인 필즈상, 그밖에 각종 수학상들을 수상했다.

그는 왕립 학회 연구원, 호주 수학 아카데미, 국립 과학 아카데미, 미국 예술 과학 아카데미, 그리고 미국 수학 협회의 회원이다.

2004년, 타오는 압축 센싱(Compressed Sensing)이라는 새로운 신호처리 기법을 만들기도 했다. 그의 동료였던 스탠퍼드 대학교 수학 교수 엠마누엘 캉데(Emmanuel Candès)는 자기공명영상(MRI)을 보다 효율적으로 만들기 위해 방사선 전문의와 했던 고민을 타오에게 말했고 타오는 다음 날 솔루션을 만들었다 #. 압축 센싱은 저해상도 정보 샘플에서 고해상도 데이터를 얻는 수학적 기법으로 MRI의 처리속도를 증가시켜 목숨이 경각에 달한 환자의 생명을 살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얼굴인식, 군사정보수집, 스마트폰 카메라, 다른 은하를 탐사하는 전파천문학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활용된다.

2005년, 그는 수학자 벤 그린과 함께 소수의 수열이 임의의 길이의 등차수열을 포함하고 있다는 그린-타오 정리를 발표해 그 공헌으로 2006년에 필즈상을 받았고 같은 해에 맥아더상을 받았다.[8]

2015년, 테렌스 타오는 에르되시 불일치 문제를 증명하였다.

2019년, 80년 동안 안 풀리던 콜라츠 추측을 부분적으로 증명했다는 논문을 발표하였다.[9]

2020년, 복소 다항식의 임계점과 영점 사이의 관계에 대한 센도브 추측을 충분히 큰 차수에 대하여 증명했다. #

타오의 주요 연구 과목은 조화해석학, 편미분방정식, 조합론, 해석적 정수론, 표현론등의 고차원적 수학이며 뉴욕 타임즈, CNN, USA 투데이, POPULAR SCIENCE, 그리고 다른 각종 많은 언론에 높은 지능의 수학자로 소개되었다.

현재까지 타오는 300여 개의 수학 연구 논문을 발표하고,[10] 17개의 도서를 쓰는 등 활발한 저서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본인의 주요연구 분야가 본래는 조화해석학이었는데, 조합론, 정수론, 미분방정식과 같은 수학의 다양한 갈래로 연구분야를 확장시켰다는 점은 그의 독특한 특징이다.[11] 프린스턴 수학과 교수진 사이에서는 최종병기 혹은 데우스 엑스 마키나 급 존재로 여겨지는 듯하다. 찰스 페퍼먼[12] 교수가 말하길 난제에 부딪쳤을 때 타오가 관심을 가지면 풀린다고.

4. 여담

영재 교육이 자신을 더 크게 성장시켰다고 인정했지만, 영재 교육을 받느라 공교육을 받지 못한 것을 아쉬워하는 뉘앙스의 말도 했다.[13]

홍콩 출신 어머니의 영향으로 영어 외에도 광동어를 할 수 있다. 다만 한자는 익숙하지 않다고.

말을 굉장히 빠르게 하고 축약적으로 표현하는데다가 중간에 'umm' 'uhh' 등의 말을 자주 하는 걸 볼 수 있다.[14]

국내에선 서울대학교에서 첫 번째로 강연을 했으며, 이후 KAIST의 권순식 부교수의 요청으로[15] 2017년 카이스트에서도 강연한 바 있다.[16]

테렌스 타오는 수학 난제를 숙제인 줄 알고 풀었다는 일화가 있는데, 실제로는 교수가 난제라고 소개해준 문제인데 타오가 수업 시간 동안 풀어서 증명을 냈다고 한다. 어쨌든 학부생 시절에 난제를 푼 것 자체는 사실이다. 천재들에게 으레 딸려 오는 일화인 듯. 참고로 수학 난제를 숙제인 줄 알고 풀었다는 일화의 주인공은 조지 댄치그이다. 존 밀너(John Willard Milnor)도 비슷한 일화가 전해지지만, 당사자가 숙제가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파일:나이젤 타오.png
동생 나이젤 타오(Nigel Tao, 오른쪽)와 함께 방송에 출연하기도 했다.
  • 유소년 때부터 천재로 유명했기 때문에 방송, 기사 등에 꾸준히 출연했었다.

테렌스 타오의 블로그에 가보면 그가 남긴 다양한 수학 관련 글들을 읽을 수 있다. 2021년 11월 18일자 글에서는 평소에 수학 관련 글을 올리던 것과는 달리 '수학 교육자로서 학생들이 수학에 대해 관심을 더 가져 주었으면 좋겠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그런데 '그런 세상이 온다면 이렇게 되지 않을까'라며 영상을 하나 올렸는데 보면 한국인들이 cos(x)를 외치며 춤을 추고 있다[17] 이 친구에게 슈뢰딩거 댄스도 알려주고 싶군

5. 같이보기



[1] IEEE 산하 저널들을 통틀어서 가장 높은 논문수 대비 피인용수를 가지고 있는 학자중 한명이다. [2] 이 상은 상금이 미화 300만 달러, 한화로 33억 8천만원에 달한다. [3] 수학에 대한 첫번째 기억은 2살때 할머니가 창문을 청소하던 도중 수를 쓰는 것을 보조했던 일이 기억난다고 한다. [4] 다만 정식 대학 입학 후 수업을 참여한 것은 아니기에 아래에 나오는 IMO 출전과 모순되지 않는다. [5] 타오는 미라카에게 영재교육상담을 받았으며 Adrian과 타오는 부모가 홍콩 출신이라는 성장경력과 나이가 정확하게 일치한다. [6] 해석학 전공자라면 한 번쯤 들어 봤을 Princeton Lectures in Analysis 시리즈의 저자이다. 벨기에계 이민자로 1963년부터 55년 동안 프린스턴 대학교 수학과 교수로 재직하다 2018년 87세 나이로 사망했다. [7] 20세 11개월. [8] 몇몇 대학 정수론 교재에 이 정리의 역쯤 되는 디리클레의 정리(첫째항과 공차가 서로소인 등차수열 안에 포함된 소수는 무수히 많다)가 소개되어 있다. 물론 증명은 학부 수준으로는 불가능하므로 생략. [9] 그가 증명한 것은 콜라츠 추측의 반례가 존재한다면 빈도는 0에 가깝다는 것이다. [10] 보통 수학 논문은 1년에 한 편 쓰기도 힘들다. 타오의 교수 경력이 약 20년쯤 되니 한 달에 한두 편을 쓰는 셈. [11] 전문화와 세분화가 고도로 이루어진 현대수학계에서 각기 다른 분야를 연구하고 탁월한 성과를 일으키는 것은 흔치 않다. [12] 프린스턴 대학교의 교수. 그도 마찬가지로 월반을 했는데, 14세 메릴랜드 대학교 졸업, 17세 석사 학위 취득, 20세 박사 학위 취득, 24세 교수 임용, 29세 필즈상 수상 지나가는 14세대학졸업 17세석사학위 20세필즈상 교수 [13] 너무 어릴 때부터 순수 영재 교육만 받아서 사회성이 부족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다고 했다. 그리고 호주의 초등학생들과 대면한 시간을 가졌는데 여기에서도 "대학에 들어가서부터는 공부하려면 다른 사람들과 교류가 매우 중요하다."라는 말을 해줬다. [14] 고지능자들에게는 흔한 현상이지만 테렌스 타오는 그중에서도 두드러진다. 아무리 말이 빠르더라도 방대한 사고를 몇마디로 압축하는 게 힘든 것이다. [15] 지금까지 타오가 받은 한국인 제자는 이 사람이 유일하다. [16] 국내에서는 2번째 [17]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한 2018년 Science Night Live 현장이다. 누가 봐도 SNL에서 따온 이름이다. 장소는 옥타곤. 과기부 블로그에 나온 바에 따르면 공연, 강연, 퍼포먼스 등 다양한 소통 활동을 통해 성인들에게 과학에 관심과 흥미를 갖게 하기 위한 활동이라고 한다. 공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