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3-01-26 12:45:50

양우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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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 · 23 김형빈 · 35 임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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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우섭의 수상 및 역임 직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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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SK 나이츠 No.0
SEOUL SK KNIGHTS
파일:양우섭2022-23.png
양우섭
楊祐燮
<colbgcolor=#e1002a> 출생 1985년 6월 27일 ([age(1985-06-27)]세)
서울특별시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
신체 185cm| 체중 83kg
포지션 가드
학력 서울연가초등학교 (졸업)
명지중학교 (졸업)
명지고등학교 (졸업)
고려대학교 (졸업)
프로입단 2008년 드래프트 (2라운드 3순위, 부산 KTF)
병역 전시근로역 (인대파열)
소속 부산 KTF 매직윙스-kt 소닉붐 (2008~2012)
창원 LG 세이커스 (2012~2020)
서울 SK 나이츠 (2020~)
가족 배우자 성혜리(2017년 결혼 ~ 현재)
딸 양채윤(2019년 3월 30일생)

1. 개요2. KBL 이전3. KBL4. 역대 프로필 사진5.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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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대한민국의 농구인.

현 KBL 프로농구 선수.

2. KBL 이전

명지고등학교 시절에는 김유택의 지도 아래 포인트 가드로 활약했다. 졸업반 시절 명지고를 쌍용기 우승으로 이끄는 등 나름대로 실력있는 가드로 평가받았고, 포인트 가드가 부족하던 고려대는 양우섭을 스카우트했다.

고려대학교 시절에서도 주전으로 활약했다. 폼에 비해 슈팅 능력이 부족하긴 했지만 운동능력이 뛰어났다. 체력이 강했고 점프가 좋고 스피드가 빠르기 때문에 좋은 활약을 펼쳤다. 중앙대와의 경기에서 윤호영을 블락하다가 백보드에 머리를 부딪친 일화가 더러 회자된다.

00년대 아마농구에 관심이 많은 팬 중에서는 운동능력만 따지자면 유명한 선수들을 제치고 역대 탑으로 꼽는 이들도 더러 있다.[1] 김현민, 김종규가 등장하기 이전까지 차재영, 정훈, 전병석 등과 함께 순수 국내파 운동능력의 탑으로 자주 언급되곤 했다.[2]

프로농구 팬들보다 아마농구, 선수들 사이에서 운동능력으로 더 유명한 선수지만 아무래도 데뷔했을 때 이미 넘사벽의 운동능력을 가진 혼혈, 교포 선수들이 있다보니 기를 펴지 못했다. 설상가상으로 십자인대까지 파열되면서 대학 시절보다는 운동능력이 많이 떨어졌다.

3. KBL

3.1. 부산 KTF 매직윙스-부산 kt 소닉붐

추일승 감독은 이 운동능력을 눈여겨 보면서 2 라운드에서 부산 KTF 매직윙스의 당시 간판 포인트 가드이자 모교 대선배인 신기성의 백업 포인트 가드로 쓰면서 장기적으로 주전 포인트 가드로 키워내려는 목적으로 지명했다.

그러나 신인 시절부터 그렇게 큰 활약을 펼치진 못했다. 마치 박규현처럼 부족한 슈팅 능력과 시야와 경기조율능력에서 포인트 가드로는 미숙함을 많이 드러냈다. 게다가 프로 2년차 시절에는 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겪었다.

kt 소닉붐의 창단 첫 정규리그 우승을 함께했으나 큰 주목을 받지 못했다.

그로 인해 절치부심을 하고 2011~2012년에는 준주전급으로 도약했고, 올스타전 이전까지 주전으로 활약했으나 이후 전창진 감독에게 태도 문제로 지적을 받는 등 출장시간이 줄어들었으며 후반기에는 전반기에 비해 아쉬운 성적을 냈다. 전반적으로 포인트 가드로는 아쉽다는 평가.

전창진 감독은 끝내 포인트 가드 보강을 위해 양우섭 선수를 포기하게 된다.

3.2. 창원 LG 세이커스

파일:양우섭 13-14 시즌.jpg

파일:양우섭 16-17 시즌.jpg

팀 동료이자 모교 1년 선배인 김영환과 함께 2:2 트레이드로 창원 LG 세이커스로 이적한다. LG에서는 오용준 김현중이 부산 kt로 이적했다. LG 구단이 리빌딩과 전력보강을 노리고 트레이드했는데, 결과적으로 엄청난 이득을 보게 되었다. 반대로 kt 구단 입장에서는 전창진 감독 재임 기간 중 이루어진 여러 트레이드 중에서도 가장 큰 실책이었다고 평가받을 정도.

창원 LG에서 는 1년 전 서훈, 문태영, 김현중을 보유하고도 플레이오프에 탈락한 이후 리빌딩과 함께 약체로 평가받는 팀에 비시즌부터 ABA MVP를 수상했고, 정규시즌에서 전시즌보다 한층 나아진 모습으로 LG가 한때 중위권을 노릴 정도로 좋은 활약을 보여줬다. 다만 포인트 가드로서 조율 능력에는 여전히 의문부호를 드러냈고, 결국 포인트 가드 보강을 위해 LG는 로드 벤슨을 모비스에 내주고 김시래를 데리고 왔다. 2013-14 시즌은 전년도에 비해 활약이 줄어들었지만 보조 리딩을 맡고 있으며, LG의 빠른 가드진 형성에 도움을 주어 LG가 속공팀으로 거듭나는 데 활약 중이다.

2013-2014 시즌 자신의 대학 선배이자 주장이었던 김영환 선수와 함께 LG 세이커스의 창단 첫 정규리그 우승과 함께했다. 실제로 두 선수는 1년 선후배지만 많이 친한 편으로 알려졌다.

운동능력이 뛰어나서 가끔씩 덩크를 하기도 한다. kt 시절에는 덩크를 해서 중계진을 놀라게도 했으며, LG에서도 아주 가끔씩 덩크를 한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비스트 양요섭과는 무관하다. 근데 기자도 실수할 때가 있는 듯. 이 기사의 '2쿼터 들어 kt가 주춤했다.'로 시작하는 문단을 주목.

하지만, 그 이후 부상으로 인해 큰 공헌을 하지 못했고 자신의 재기를 도와주었던 명장 김진 감독이 떠난 이후 예전같은 모습을 보여주지는 못했다.

2018-2019 시즌 중 한 때 LG 세이커스에서 주장을 맡았으나 3년간 부상 및 식스맨으로 많은 시간을 뛰지는 못했으나 주로 벤치에서 후배를 독려했다.

비록 양우섭 선수는 KTF 매직윙스-kt 소닉붐 출신이었지만 2012-2013 시즌부터 2019-2020 시즌까지 LG 세이커스에서 무려 8년을 활약했던 창원 LG 세이커스 역대 선수로 최다 출장 3위의 대기록을 남겼는데 무려 335경기였다. 1위는 기승호였고 2위는 창단멤버 겸 주장이었던 거미손이라 불렸던 모교 대선배인 박규현이었다.

3.3. 서울 SK 나이츠

현주엽 감독 부임 이후 출전시간을 부여받지 못한 상황 속에서, 20-21시즌을 앞두고 FA를 맞이 했다. 8년간 팀에 몸담은 프랜차이즈 스타지만, 원 소속팀의 계약 의지는 없어 보이는 상황. 은퇴위기에 몰리게 되었다. 2020년 5월 25일에 극적인 소식이 나오게 된다. FA 시장에서 SK가 제안을 하면서 현역 생활을 이어가게 되었다. 계약기간은 1년에 연봉도 최저인 3500만원이었다. 팬들은 안타까워하는 반응도 많았지만, 가족들은 최저연봉이라도 선수 생활을 이어갈 수 있는 사실에 기뻐했다고 한다.

실제로 SK는 전태풍의 은퇴로 인해 김선형의 백업 포인트 가드가 절실한 상황이였다. 불의의 사고로 떠난 정재홍의 별세 이후, 최원혁마저 상무 입대를 하게 된 상황. 최성원을 제외하면 가드진의 뎁스가 얇은 상황에서 문경은 감독이 영입을 하게 된 것이다..

2020 KBL 컵에서 팀 분위기를 밝게 이끌어 주는등 고참의 역할을 훌륭히 소화하며 기대를 가지게 했다. 주장 김선형은 양우섭 형의 가세로 팀 분위기가 밝아짐을 밝히기도 했다. 이후 2020-21 정규시즌에서도 쏠쏠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최저연봉의 가드지만 베테랑답게 안정감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KGC와의 1라운드 경기에서는 3점슛 7개 포함 25점을 올리며 간절함과 절실함으로 존재감을 드러내며 농구팬들이 놀라워했다. 구단 채널에도 이 선수가 은퇴할 뻔이라는 제목으로 간절함과 절실함을 인정했다.

이후 FA 재계약과 함께 전 시즌 계약기간과 총액의 2배인 2년 총액 7,000만원으로 인상하게 된다. 팀도 전희철 수석코치가 후임감독으로 승격하면서 경쟁을 이어가게 된다. 추가로 자신의 동갑친구로 오리온스의 프랜차이즈 스타를 뒤로하고 이적한 허일영과 함께 만나게 된다.

2021-22 시즌에도 준수한 백업 가드 역할을 수행해주고 있다. 들어올 때마다 코너 쪽에서 3점 한 두개 씩을 꼭 넣어주고 김선형의 체력을 안배해주기 때문에 여전히 필요한 선수로 남고 있다. 그리고 구단 첫 통합우승을 함께 하면서 프로와서 처음으로 우승반지를 받을 수 있게 됐다.

4. 역대 프로필 사진

서울 SK 나이츠
파일:양우섭2020-21.png
파일:양우섭2021-22.png
파일:양우섭2022-23.png
2020-21 시즌 2021-22 시즌 2022-23 시즌

5. 관련 문서


[1] 레귤러급으로 뛰어보지 못한 선수까지 포함하자면 동포지션에서 넘사벽이 하나 있긴 하지만... [2] 물론 아마시절에는 김선형의 운동능력이 역대 탑급으로까지 주목받지는 않은 면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