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14 13:47:17

신린 카무이

파일:external/vignette2.wikia.nocookie.net/Shinrin_Kamui_art.png
캐릭터북 스테이터스
파워 스피드 테크닉 지력 협조성
D B B C C

1. 개요2. 작중 행적3. 개성4. 기술

1. 개요

シンリンカムイ
히어로 빌보드 차트 JP 랭킹
?위 올마이트 은퇴 이후 7위
히어로 네임 수목 히어로 신린 카무이
본명 니시야 신지(西屋森児)
나이 29세[1]
생일 5월 20일
168cm
좋아하는 것 삼림욕

(CV: 키타다 마사미치/ 박요한)

작중에서 가장 먼저 등장한 프로 히어로로, 최근에 떠오르고 있는 실력파. 신인이라고 오해 받는 경우가 많은데 이미 오래전부터 히어로 활동을 한 모양.

열심히 해왔음에도 인기가 없었지만 최근 그의 불우한 어린 시절을 담은 다큐멘터리가 방영되어 관심을 받았다. "다음의 시대를 만들어나갈 존재는 그일지도 모른다"라고 일부에선 말하고 있다고. 능력의 활용도가 워낙 좋고 본인의 실력도 뛰어나 후에 빌런 연합을 제압할 때 랭킹 1, 2, 5위와 같이 팀을 이루기도 하는 등 이미 상당한 수준의 강자인 듯 하다.

작중 주로 엮이는 인물은 마운트 레이디인데, 열애설도 돈 적 있다고 한다. 하지만 본인의 말로는 단지 사무소가 가까울 뿐이라고.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은 것으로 보아 가면 뒤의 얼굴이 상당한 미남인 듯 하다. 하지만 가면을 벗은 모습은 아직까지 나오지 않았다. 심지어 체육제 때 유에이고 학생들을 구경하러 와 물을 마실 때도 벗지 않아 가면에 부딪혀 못 마시는 장면이 나온다.(...)

2. 작중 행적

1화에서 거대화한 날치기를 구속하려 했으나, 마운트 레이디에게 선수를 빼앗기고 좌절하는 안습한 모습을 보인다. 후엔 시궁창 빌런의 2차 습격 때, 폭발로 인해 생긴 불길에 휩싸여 빠져나가지 못하던 바쿠고와 함께 있던 동급생 2명을 포함한 주변 민간인들을 구출하는데 힘쓰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유에이 체육대회 편에서 경비 의뢰를 받고 동료들과 함께 등장, 500엔짜리 타코야키를 돈이 없다고 주인을 미인계로 유혹해 공짜로 받아가는 마운트 레이디를 보고는 "자존심도 없는 거냐" 며 태클을 걸었다.

빌런 소탕작전때 마운트 레이디와 함께 초청되었다. 이때 "옻나무 사슬 감옥"으로 빌런들을 무력화시켜버리는 모습은 명장면 중 하나.
올마이트와 올 포 원의 카미노구 결전 때 다시 등장하여 엔데버, 엣지 쇼트, 토라와 함께 증원. 엔데버와 엣지쇼트가 올 포 원의 시선을 끌고 몰래 나간 미도리야 일행이 빌런 연합에 납치된 바쿠고, 토라가 민간인 부상자, 신린 카무이는 히어로 부상자인 베스트 지니스트, 마운트 레이디들을 구출 및 전장이탈한다. 이는 올마이트가 전력을 낼 수 있는 토대가 되었고 올마이트는 최후의 일격을 날려 올 포 원을 제압한다.

168화에서는 엣지 쇼트, 마운트 레이디와 팀을 결성했다고 한다.

보기
184화의 히어로 빌보드 차트 발표때 무려 넘버 7을 달성했다는게 드러났다. 코스튬이 살짝 바뀐건 덤.

3. 개성

「개성: 수목화(가칭)」
이형/변형계.
전신이 나무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를 변형시키거나 성장시킬 수 있다. 다만 개성의 특성상 화염계 개성에는 약하다고. 진흙 빌런에게 잡힌 바쿠고가 난동을 부릴 때도 민간인 구조에만 힘쓰고 빌런 곁으로는 접근하지 못했다.
보여지는 것보다 꽤 대단한 개성인데, 보통 사람이 나무로 묶인다면 빠져나올 수 없겠지만 신린 카무이는 거대 괴수로 변한 빌런조차 당연하다는 듯이 포박하려고 했다. 불에 약한 것만 빼면 어지간한 증강형 개성으로도 풀기 힘든 강력한 개성으로 보인다.

4. 기술

  • 선제필박 옻나무 사슬 감옥(先制必縛ウルシ鎖牢)
    줄기 다발을 사출하여 상대를 구속하는 기술. 가지에서 가지를 증식시켜 한번에 여러 적을 동시에 포박할 수 있다.
    과한 폭력을 가하지 않고, 주변에 피해를 끼치지 않고, 신속하고 정확하게 빌런을 잡는, 히로아카 세계관의 히어로에 있어 그 무엇보다 완벽에 가까운 필살기. 괜히 다음 시대를 이끌어간다느니 하는 게 아니다.




[1] 특이하게 세기 시작한 날부터라는 단서가 붙어있다. 아무래도 뭔가 과거가 있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