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11-30 19:11:07

베를린 국제 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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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대 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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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국제 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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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 부문 상 황금곰상, 심사위원대상, 알프레드 바우어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각본상, 예술공헌상
역대 영화제 2010년대 67회, 68회, 69회
2020년대 70회, 71회, 72회
역대 심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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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베를린 국제 영화제 로고.svg
Internationale Filmfestspiele Berlin
베를린 국제 영화제
설립 1951년
개최지 파일:독일 국기.svg 독일 베를린
시기 매년 2월 중순
집행위원장 카를로 카트리안, 마리에테 리센벡[1]
링크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 파일:페이스북 아이콘.svg / 파일:트위터 아이콘.svg
파일:key_visual_2022_mit_rahmen_RWD_1380.jpg
제72회 포스터

1. 개요2. 역사3. 특징4. 초청된 역대 한국 영화5. 영화제 프로그램6. 상의 종류

1. 개요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국제 영화제. 칸 영화제, 베니스 국제 영화제와 더불어 세계 3대 영화제로 유명하다. 보통 2월에 열린다.[2] 독일 영화 시장의 상징이다. 베르리날레(Berlinale)라고도 불리운다.

상징물은 베를린 답게 .

2. 역사

1951년 개최됐으며, 독일의 영화 역사가 알프레트 바워가 영화제의 초대 디렉터이다. 제2차 세계 대전 전에 예술의 도시로 번영했던 베를린은 서유럽의 거점이며, 동유럽 쪽에 있는 당시 서베를린에서 서방 측의 예술 문화를 어필하고자하는 정치적 의도가 있었다고 한다. 1955년 FIAPF에 공식적으로 인정을 받았다. 처음에는 동유럽쪽의 작품은 제외되었으며, 소련의 첫 참가는 1974년이다.

바워의 은퇴 후 1976년 뷔루프 도너가 제2대 디렉터로 취임한다. 도너는 여름에 개최했던 영화제를 2월 개최로 바꾸었다. 1980년 제3대 디렉터로 모리츠 데 하데룬이 취임한다. 하데룬는 할리우드 영화에 중점을 두는 셀렉션을 영화제에 선보였다. 1994년 영화계에도 불어닥친 GATT의 무역 분쟁으로 미국 측이 영화제를 보이콧하자 할리우드 중시 방침은 큰 영향을 받았다. 2000년 하데룬은 디렉터 해임을 당했고, 2001년 은퇴하여 2002년부터는 디터 코슬리크가 제4대 디렉터가 되었다.

3. 특징

칸과 베니스보다 정치성이 매우 강하다. 후보들도 그렇고 최고 작품상인 황금곰상을 수상한 작품들 역시 정치적인 소재를 다룬 영화 비중이 높다. 뉴 저먼 시네마가 상당히 정치적이었고, 베를린이라는 도시 자체가 민감한 냉전의 최전선이었던지라 영향을 많이 받았다.

아무래도 칸이나 베니스보다는 더 밀리는 인상이다. 역사도 저 둘보다는 짧고, 영화제 특유의 화려한 맛도 적어서 대중 관심도도 좀 떨어지는 편이다.[3] 한 사례로 칸은 쇼파드 케링, 베니스는 까르띠에 아르마니가 스폰서 브랜드인데 베를린은 명품 스폰서 기업이 없다. 심지어 어찌어찌 구색을 맞추기 위해 본국에서 (특히 미국) 공개한 지 좀 지난 영화를 끌어다가[4][5] 경쟁 부문에 올리는 등 경쟁 부문의 수준도 오락가락한다. 베를린 영화제 금곰상을 할리우드 영화 레인맨이 받은 적도 있는데 독일에서는 할리우드 상업영화에 베를린 영화상을 헌납했다며 영화학과 대학생들이 항의시위까지 벌일 정도로 비난을 듣기도 했다.[6] 그래도 2011년 전 세계 영화계를 뒤흔든 이란 영화 씨민과 나데르의 별거에게 먼저 황금곰상을 안겨주는등 저력은 죽지 않은 편.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떨어지는 국가의 영화나 감독에게도 적극적이고 관대해서 아직 인지도가 낮은 감독들이 많이 오는 편이다.[7] 콩라인 이미지이긴 하지만 엄연히 3대 국제 영화제다운 저력이 있기 때문에 여기서 주목을 받은 뒤 다른 영화제로 진출하는 경우도 있다. 전반적으로 칸이나 베니스보다 '발견'이나 '진보' 같은 젊은 이미지가 강한 편. 격식도 덜 차리는 편이라, 레드카펫이나 수상식 차림새 역시 칸이나 베니스에 비해 간소한 편이다. 다른 영화제에서는 흔한 보타이 턱시도 보기가 더 힘들다. 특히 로카르노 영화제 출신인 카를로 카트리안, 마리에테 리센벡이 집행위원장으로 온 이후로 로카르노 영화제 향취가 강해져 본격적으로 코어 노선을 취하고 있는 상황이다.

시기가 선댄스 영화제랑 겹치기 때문에 두 영화제에 모두 얼굴을 내미는 초청작들도 있다. 다만 브랜드 파워 때문인지 칸 영화제 출품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다.

2010년대부터 이란하고는 묘한 악연을 이어가고 있다. 이란에 비판적인 감독들을 발굴하고 상을 주는데 주력하고 있기 때문이다.

4. 초청된 역대 한국 영화

2012년 김기덕 감독이 피에타 베니스 국제 영화제에서 대상인 황금사자상을, 2019년 봉준호 감독이 기생충으로 칸 영화제 대상인 황금종려상을 받은 적이 있는 반면 아직 베를린 영화제에서는 대상인 황금곰상을 수상한 대한민국 장편영화가 없다. 그래도, 홍상수나 고 김기덕이 감독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하여 여러 부문에서 한국영화인들이 수상했다. 홍상수는 2등상인 심사위원대상이나 감독상이나 각본상을 받으며 한국 감독으로 최다 수상자이다. 칸과 반대로 베를린 성향 때문인지 독립영화 비중이 높은 편이다. 특히 2010년대부터 이런 경향이 강해진 편.

5. 영화제 프로그램

베를린 영화제의 프로그램은 크게 경쟁 부문, 포럼 부문, 파노라마 부문, 제너레이션 부문, 회고 부문, 독일 영화 부문, 단편 영화 부문 등으로 나뉜다. 각 영역의 디렉터가 있으며, 독립적인 운영 형식을 취하고 있다. 2004년부터 시작된 베르리날레 스페셜이나 영화를 사고파는 《유럽 필름 마켓》(Europian Film Market) 등도 개최된다. 2020년에는 Encounters 부문이 추가됐다. 참고로 공식 2부 리그에 해당하는 부문이 3대 영화제 중 많은 편이다.

경쟁 부문
세계적으로 우수한 영화 작품을 모아, 최고작품에는 황금곰상을 수여한다. 황금곰상을 수상한 대중적이거나 유명한 작품에는 12인의 성난 사람들, 레인 맨, 아버지의 이름으로, 매그놀리아,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씨민과 나데르의 별거가 있다

Encounters 부문
2020년 신설된 부문이다. 경쟁 부문보다 조금 더 신선한 영화적 비전을 보여 주는 작품을 상영한다. 경쟁 부문이라는 점에서 파노라마나 포럼보다 주목할만한 시선이나 오리종티에 가깝다.

파노라마 부문
경쟁 부문에서는 벗어나지만 뛰어난 작품을 상영한다. 나중에 명성을 얻는 감독의 데뷔작이 이 부문에서 소개되는 경우도 많다. 작품의 테마, 질 모두 상당히 다양한 것이 특징이다. 다큐멘터리 영화가 상영되는 경우도 많다.

포럼 부문
처음에는 젊은 감독 지원을 목적으로 시작하였으며, 이름도 이전에는 "영 포럼 부문"이었기 때문에, 신인감독들의 작품들이 많이 상영된다. 또한, 아방가르드 영화, 실험 영화, 르포 상영, 묻혀 있던 과거의 뛰어난 작품을 재상영하기도 한다. 최근에는 두 종류의 차이가 그다지 구분이 없어지고 있는 것 같다. 설명을 보면 알겠지만, 3대 영화제 공식 비경쟁 중에서는 가장 코어한 성향이 강하다.

제너레이션(Generation) 부문
1978년부터 있었으나, 2007년부터 2가지로 분류되었다. 제너레이션 K플러스(Generation Kplus)는 어린이 영화 대상으로, 만 11세~14세의 심사위원 11명이 수정곰상을 선정한다. 제너레이션 14플러스(Generation 14plus) 청소년 영화 대상으로, 만 14세~18세의 청소년 심사위원 7명이 수정곰상을 선정한다. 이 외에 전문가들로 구성된 성인 심사위원들이 따로 심사해 K플러스와 14플러스에 초청된 우수작품에 각각 대상(Grand Prix)을 수여한다.[10]

회고 부문
1977년 독일 키네마테크 운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과거에 베를린 영화제에서 상영된 우수한 작품을 상영하고 있다. 매년 테마를 정해 특정 감독이 기능하는 경우도 있다.

베르리날레 단편 부문
단편부문으로 우수작에는 황금곰상과 은곰상을 수여한다.

베르리날레 스페셜
비경쟁 부문과 유사하나, 독일 한정으로 첫 공개되는 영화들이 배정된다.

6. 상의 종류


[1] 각각 이탈리아인, 네덜란드인이다. 현재 기준 3대 영화제 중 자국인이 집행위원장이 아닌 경우는 베를린이 유일하다. [2] 2021년 영화제는 코로나 19 문제로 인해 3월에 열린다. [3] 이러다보니 황금곰 수상작 국내 개봉비율도 상당히 떨어지는 편이다. 2017년 수상작인 우리는 같은 꿈을 꾼다 이후로는 5년간 수입이 되지 않다가 배드 럭 뱅잉으로 겨우 명맥을 이었을 정도. [4] 데어 윌 비 블러드 같은 경우 2007년 9월에 다른 영화제에서 이미 공개된 걸 2008년 경쟁 부문에 올렸다! [5] 박찬욱 공동경비구역 JSA도 이러한 경우에 해당한다. [6] 사실 여기엔 약간의 비하인드가 있다. 베를린 영화제는 1960-70년대 뉴 저먼 시네마 때문에 지금과 같은 위치에 올라서게 되었다. 하지만 80년대 뉴 저먼 시네마 몰락 이후로 베를린 영화제는 한동안 존폐 위기에 있었는데, 이때 할리우드가 지원해주면서 버틸 수 있었다. 레인 맨을 비롯해 할리우드 영화들이 황금곰상을 휩쓸던 시기도 1980년대부터 1994년까지. [7] 심지어 한국 영화의 3대 영화제 진출 역시 베를린에서 제일 먼저 했다. 수상까지는 아니더라도 경쟁 초청도 자주 한 편이다. 단 3대 영화제 최초의 한국영화 대상은 베니스 영화제였다. 수상작은 김기덕의 피에타. [8] 경쟁 부문 본상이며, 1960년~1972년까지 수여되었다. 명칭과 위상 등 자세한 내용은 마부 문서를 참고. 장뤽 고다르 여자는 여자다와 공동 수상이다. [9] 베를린 공식 아카이브 1962년 수상 기록. 배우에게 수여되었다. [10] 김보라 감독의 벌새가 받은 상이 바로 이것이다. [11] 2020년 8월 신설, 2021년 회차부터 시상 [12] 당시 수상 예정작이었던 딜리트 히스토리는 70주년 은곰상으로 변경해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