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4-09 21:22:33

로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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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 로또2. 미국 로또3. 영국 로또4. 일본 로또5. 당첨 사례6. 관련 문서

1. 한국 로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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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국 로또

2.1. 파워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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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메가밀리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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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영국 로또

엘리자베스 여왕 재임기의 영국에서 세금이나 해군 유지비 마련이 목적으로 처음 도입되었다. 서양에서도 1960년대까지는 불법이었지만 세금을 목적으로 합법화되었다.

4. 일본 로또

미즈호 은행에서 주관하는 미니 로또와 로또 6와 로또 7이 존재한다. 미니 로또는 1 ~ 31의 숫자중에 5개, 로또 6은 1 ~ 43의 숫자중에 6개, 로또 7은 1 ~ 37의 숫자중에 7개를 맞추는 방식. 한게임당 금액은 미니 로또와 로또 6는 200엔, 로또 7은 300엔 이다.

로또 6 추첨은 매주 월요일, 목요일에 진행되며 로또 7 추첨은 매주 금요일에 진행된다. 또한 시즌에 따라서 신년 점보, 섬머 점보, 할로윈 점보, 크리스마스 점보 등 점보 로또도 있으며 당첨금은 대부분 5억, 7억 엔 정도다.

일본 로또에 당첨될 확률은 1천만 분의 1이다. 특히 로또 7은 일본에서도 너무 사람들이 당첨이 안돼서 이월(캐리 오버)이 30억 엔대까지 올라간 적이 있다. 로또 6는 한 사람당 최대 받을 수 있는 금액이 이월 포함 6억 엔, 로또 7은 한 사람당 10억 엔이다.

만약 당첨이 된다면 일본 집근처 미즈호 은행에 간뒤 당첨됐다고 말하면 윗층으로 안내해주고 현금으로 받을 건지 계좌 이체로 받을 건지 결정한 다음 당일 받을 수 있는 최대 금액은 100만 엔이며 나머지 금액은 2주 뒤 통장으로 들어온다고 한다. 그리고 당첨된 사람들은 은행으로부터 その日から読む本(그 날부터 읽는 책)이라는 책을 받으며 당첨자의 행동 지침이 적혀 있다고 한다. 또한 일본에서는 로또 당첨자들을 정기적으로 카운셀링하며 돈을 어떻게 쓰고 있는지에 대해 듣고 어떻게 쓰라고 조언을 해주기도 한다.

5. 당첨 사례

캐나다에서는 같은 번호로만 무려 50여 년을 로또를 산 사람이 90세에 60억이 넘는 로또에 당첨된 어르신이 있다. 다들 "좀 더 일찍 되었더라면 오죽 좋냐"고 안타까워했지만 당사자는 "살아있을 때 당첨된 게 어디냐"며 기뻐하면서 "죽기 전에 하고 싶던 요트 여행을 하다가 죽을 것"이라고 요트를 사서 바다로 나갔다. 그전에 아내에게는 넓은 마당이 있는 집을 갖고 싶어하는 꿈을 들어줘서 집을 사주었다고 한다.

그 밖에도 미국으로 이민 갔던 한 파키스탄계 택시기사가 꿈에서 본 숫자를 기억하여 로또로 역시 17년이나 계속 그 번호만 산 끝에 2001년 3,249만 달러[1]나 되는 거액의 로또에 당첨되어 고향으로 돌아가 그 돈으로 선거에 나서 시장으로 당선된 적도 있다.

2020년 12월 1일에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는 로또 당첨 번호로 5, 6, 7, 8, 9, 10이라는 기묘한 숫자가 나와서 국민들이 황당함을 금치 못하고 있다. 당첨자만 20명이나 되고, 5, 6, 7, 8, 9는 맞았지만 마지막 번호 10만 못 맞힌 사람도 79명이나 된다. 워낙 황당한 숫자라서 조작 의혹이 일고 있고, 실제로 남아공 국립 복원위원회(NLC)에서 조사에 들어갔다.

6. 관련 문서


[1] 실수령액, 2001년 10월 1일 기준 약 417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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