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8-12 22:46:58

대우

1. 대우그룹2.
2.1. 직급에서
3. 4. (수학)5. 단기적으로 사용된 대월의 국호

1. 대우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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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남을 대접함.

2.1. 직급에서

명확한 직책이나 직급이 없는 인물인 경우에 대우란 형태로 위치를 나타내기도 한다. 가령 특별한 일이 있어서 기존에 없던 직제인 팀을 만들었을 때 팀장이 생기면 팀장은 기존의 부장과 같은 대우를 한단 의미에서 부장 대우라고 표현한다.

3.

호우와 동의어. 조선시대 때 까진 호우보다 대우를 더 많이 썼다는 사실을 조선왕조실록을 통해 알 수 있다. 일제강점기 이후 일본에서 들어온 호우를 현재는 더 많이 쓰는 중. 근데 일본에선 이제 대우를 쓴다.

국립국어원 순화어로는 큰비.

4.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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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가언 명제에 대하여 전건과 후건을 모두 부정하고 그 순서를 뒤바꾼 명제를 말한다. 전건과 후건을 부정하지 않고 순서만 뒤바꾸면 (逆)이라고 하고, 전건과 후건을 모두 부정하되 순서는 바꾸지 않으면 (裏)라고 한다. 또한, 어떤 명제의 역과 그 명제의 이도 서로 대우인 관계가 성립된다.

파일:명제_역_이_대우.svg

참인 가언 명제에 대하여 대우는 언제나 참이다,[1] 그리고 역이나 이는 참이 아닐 수도 있다. 만약에 참인 가언 명제의 역이나 이도 반드시 참일 것이라고 생각하면 논리적 오류가 일어난다. 이를 '전건 부정과 후건 긍정의 오류'라고 한다. 그러나 참인 가언 명제의 대우는 반드시 참이 된다. 전건 부정법이나 후건 긍정법과는 달리 후건 부정법은 언제나 합당한 게 바로 이 때문.

예를 들어, "전기가 끊어지면 전등이 꺼진다"는 명제가 있다면
  • 역: 전등이 꺼지면 전기가 끊어진 것이다.[2]
  • 이: 전기가 끊어지지 않으면 불이 꺼지지 않는다.[3]
  • 대우: 전등이 꺼지지 않으면 전기가 끊어지지 않은 것이다. [4]
이렇게 된다.

앞서 말했 듯 어떤 명제가 참이면 그 대우도 항상 참이 되기 때문에 후건 부정법으로 간접 증명을 하는 방법도 있다. 그 반대로, 원명제가 거짓이면 그 대우도 항상 거짓이 된다.

예를 들어서 다음과 같은 명제가 있다고 했을 때
  1. 평면삼각형의 내각의 합은 180도이다.
  2. 불탈 수 있는 종이에 불이 붙으면 탄다.
  3. 옥수수를 먹으면 죽는다.
  4. 솜방망이로 바위를 때리면 깨진다.
여기서 첫번째, 두번째 명제는 참이고 뒤의 두 명제는 거짓이다. 이 네 명제의 대우는 다음과 같다.
  1. 각의 합이 180도가 되지 않으면 평면삼각형이 아니다.
  2. 불탈 수 있는 종이가 타지 않으면 불이 붙지 않은 것이다.
  3. 죽지 않았다면 옥수수를 먹지 않은 것이다.
  4. 바위가 깨지지 않았다면 솜방망이로 때리지 않은 것이다.

대우를 만들 때 주의해야 할 점은, 전건과 후건의 순서를 바꿀 때 인과관계까지 서로 순서를 바꿔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다음과 같은 명제를 예로 들자.
  • 배가 고프지 않으면 밥을 먹지 않는다.
  • 엄마한테 혼나면 공부를 한다.

인과를 무시하고 이 명제의 잘못된 대우를 구하면
  • 밥을 먹으면 배가 고프다. 식신
  • 공부를 하지 않으면 엄마한테 혼나지 않는다. ?

이는 인과관계를 고려하지 않아서 잘못된 대우가 나온 것으로, 올바른 대우는 다음과 같다.
  • 밥을 먹는다면 배가 고팠었다는 것이다.
  • 공부를 하지 않는다면 엄마한테 혼나지 않았다는 것이다.

5. 단기적으로 사용된 대월의 국호



[1] 그러나, 과학철학의 탐구방법 중 귀납논증에 관한 부분에서는 역설적인 부분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한다. 자세한 것은 헴펠의 까마귀 문서로. [2] 단순히 전등에 돌을 던저 깨뜨리면 전기가 끊어지지 않은 상태로 전등만 꺼질 수 있다. 따라서 거짓 [3] 전구가 깨진다는 등 불이 꺼질 수 있는 반례가 존재. 따라서 거짓 [4] 전등은 전기를 반드시 필요로 하기 때문에 전등이 꺼지지 않는다는 것은, 전기도 끊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태양광 전지를 달던, 배터리를 쓰던 전기가 있는 것은 마찬가지며, 기름이나 가스등은 등이라고 하지 않는다. 이것은 반례가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