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6-19 20:45:28

니니즈

파일:니니즈.png
니니즈
NINIZ
공식 홈페이지 니니즈 스토어[1]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2]
1. 개요2. 캐릭터3. 발매된 이모티콘4. 카카오프렌즈와 다른 점5. 웹툰6. 논란
6.1. 초반 컨셉의 폭력성
7. 여담

1. 개요

[NINIZ] 귀여움의 버라이어티, 니니즈!
귀여움의 버라이어티
니니즈(영어: NINIZ)는 17년 11월 14일, 카카오 (기업)가 카카오프렌즈 이후 5년 만에 정식 출시한 캐릭터 시리즈다.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기반으로 했으며, 캐치프레이즈는 '귀여움의 버라이어티[3] 또라이어티였다가 버라이어티로 바뀌는 연출이 있다.], 니니즈'이다. 디자이너 호조(HOZO)가 대부분을 디자인한 카카오프렌즈와는 달리 카카오 내부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한 캐릭터들로 구성된다.

2018년 10월 4일부터 '안녕 니니즈'가 카카오톡 기본 이모티콘으로 추가되었다.

2. 캐릭터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죠르디은(는) 여기로 연결됩니다.
유사한 이름의 동음이의어에 대한 내용은 조르디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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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니니즈 캐릭터.png
왼쪽부터 순서대로 팬다 주니어, 스카피, 케로 & 베로니, 죠르디, 앙몬드, 콥 & 빠냐

미지의 공간인 스노우타운에 모여 살며, 귀여운 외모만큼이나 다양한 매력으로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캐릭터와 세계관을 가지고 있다. 니니즈라는 이름이나 이들의 언어의 기원은 오랜 옛날 이곳에 살던 공룡이 넘어지면서 외친 니! 한마디 때문이라고 한다.
  • 팬다 주니어 (PENDA Jr.):[4]
    스노우타운에 불시착한 외계수(外界獸), 팬다.
    흥이 많고 어디서나 주목 받고 싶어 파티라면 빠지지 않습니다.[5]
  • 스카피 (SCAPPY):[6]
    스노우타운 최고 인기 셰프, 스카피.
    귀여운 외모와 달리 북극곰[7] 시절 영광의 상처(X)를 간직한 듬직한 토끼입니다.
  • 케로&베로니 (KERO&BERONY):[8]
    장난꾸러기 쌍둥이 펭귄 남매, 케로&베로니.
    가끔 투닥투닥거려도 항상 붙어다니며 따뜻한 불 곁에 있는 것을 좋아합니다. (케로는 삐친 머리를 하고 있고, 베로니는 조개핀을 달고 있다.)[9]
  • 죠르디 (JORDY):[10]
    떠내려 온 빙하에서 깨어난 공룡, 죠르디.[11]
    빛나는 과거를 뒤로한 채 지금은 취업을 꿈꾸며 하루하루 열심히 삽니다.
  • 앙몬드 (ANGMOND):[12]
    초콜릿 잼을 달고 사는 하프물범, 앙몬드.
    매사에 느긋하지만 초콜릿 앞에서는 빛보다 빠르게 움직입니다.
  • 콥&빠냐 (COB & BBANYA):
    허당끼 가득한 탐정 콤비, 콥 & 빠냐.[13]
    호기심이 많아 소소한 사건에도 관심을 갖고 자칭 스노우타운 탐정으로 활동합니다.
    니니즈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사건일지를 연재 중이다.

캐릭터 형태 면에서 상품을 만들기 용이해서인지, 묘하게도 이들 중에서 죠르디가 가장 푸시를 받고 있다. 언론사와의 가상 인터뷰까지 나왔다!

3. 발매된 이모티콘

  • 니니즈와 스노우타운의 비밀
    • 론칭과 동시에 발매되었다. 발매 직후에 무료 배포되었다가 현재는 이모티콘 스토어에서 상시 판매 중. 해당 이모티콘을 써본 사용자들에서는 어떻게 활용할지 모르겠다는 평가가 많다. 이모티콘보다는 설정집에 가깝다는 의견도 많다. 기존의 인기 카카오톡 이모티콘들은 캐릭터의 귀여움이나 유머러스함을 강조하면서도 이모티콘으로서의 기능인 메시지 전달 능력을 갖추었기 때문에 높은 인기를 차지할 수 있었다. '대충하는 답장'과 같이 성의없어 보이는 이모티콘이 인기 이모티콘 순위권 안에 드는 이유는 이의 위트있고 강력하면서 간결한 메시지 전달력 때문이다. 추후 발매된 이모티콘들에서는 문제가 해결되었다.
  • 니니즈와 무해한 녀석들
    • 2017년 12월 12일 경 2차로 뿌린 똥꼬쇼[14] 무료 이모티콘 '니니즈와 무해한 녀석들'에서는 이모티콘으로서의 실용성[15]이 높아졌고 이전의 그로테스크하고 이해할 수 없었던 콘셉트들이 많이 제거됐다. 이전보다 더 귀여워졌다는 평이 많다. 멤버는 팬다, 케로 & 베로니, 스카피만 포함되어 있다. 이번 이모티콘으로 유료 수익지표가 괜찮아지면 대대적인 멤버 재편성에 들어가겠다는 의도일 수도 있고, 카카오프렌즈가 세 유닛으로 나누어진 것과 같이 하겠다는 의도로 볼 수도 있다. 현재 이모티콘 스토어에서 상시 판매중.
  • 니니즈와 무해한 녀석들2
    • 앙몬드, 콥 & 빠냐, 죠르디만 등장하는 이모티콘이다. 현재 이모티콘 스토어에서 상시 판매중.
  • 니니즈 x 배틀그라운드
    • 2018년 4월 5일부터 무료로 위와 비슷하게 한달간 무료로 배포된 이모티콘. 콜라보 대상이 대상인지라(...) 니니즈 초기의 폭력성이 돋보인다. 평가는 '폭력성과 귀여움이 적절하게 섞여있다' 정도로 꽤 괜찮은듯. 이모티콘 스토어에서 판매하고 있지 않으므로 이벤트로 배포된 이후로는 구할 수 없다.
  • 니니즈와 사랑은 맛있다
    • 2018년 6월 25일부터 7월 8일까지 무료로 배포되었으나 상시판매로 전환되었다. 스카피와 앙몬드 두 캐릭터만 등장한다.
  • 니니즈와 거대한 녀석들
    • 2018년 7월 출시된 빅 사이즈 이모티콘이다. 케로 & 베로니, 팬다Jr.만 등장한다. 현재 이모티콘 스토어에서 상시 판매중.
  • 안녕 니니즈
    • 2018년 10월 4일자 카카오톡 업데이트를 설치하면 제공되는 기본 이모티콘이다. 높은 활용도로 인기가 많다.
  • 니니즈와 월화수목금금금
    • 2018년 12월 13일부터 카카오뱅크 모임통장을 만들면 카카오뱅크 계좌 보유자에 한해서 무료로 배포되는 3D 이모티콘이다. 험난한 오피스 라이프 콘셉트의 이모티콘으로 스카피, 팬다Jr., 빠냐만 등장한다. 이벤트 배포 종료 이후로는 구할 수 없다가 2019년 1월 3일부터 이모티콘 스토어에 출시되어 상시 판매중이다.
  • 니니즈와 흥겨운 녀석들
    • 대체로 신년 파티를 컨셉으로 하고 만든 이모티콘. 2018년 까지 카카오톡으로 #새해 인사말 을 검색하면 무료로 15일간 사용할 수 있었다. 모든 니니즈 캐릭터들이 등장하지만 파티 주최자 역할의 쉐프 스카피, 파티광 설정이 있는 팬다Jr.의 비중이 높다. 각 이모티콘마다의 활용도가 높고 영원히 고통받던 팬다Jr.이 간만에 행복하고 귀엽게 나와 영구 소장을 원하는 사람이 많다.
    • 2월 14일부터 이모티콘 스토어에 출시되어 상시 판매중이며 인기 이모티콘 순위 상위권에 위치해있다.
  • 죠르디는 앙몬드가 죠앙
    • 죠르디와 앙몬드가 등장하는 이모티콘으로 2019년 4월 11일 멜론 사용자에게 15일 사용권이 무료로 배포되었다. 니니즈와 사랑은 맛있다와는 다르게 커플 콘셉트가 아닌 우정 콘셉트가 주가 되고 있다. 앙몬드와 죠르디만 등장하여 이전까지는 다른 캐릭터들에 비해 비중이 낮았던 죠르디가 메인으로 나온다.
  • 니니즈와 볼륨을 높여요
    • 2019년 하반기 출시된 니니즈 소리나는 이모티콘. 사운드가 하나같이 니니즈답게 '니'라는 글자로만 이루어진게 특징이다. 이해가 안 된다면 직접 들어보는게 빠를 것이다. 현재는 상시 구매 가능. 옴뇸뇸뇸은 제대로 옴뇸뇸뇸거린다 욕도 있다. 니니니니... 삐이 니니니니 삐이~
  • 죠르디 24시
    • 2020년 1월 2일부터 정식 출시된 죠르디 단독 이모티콘이다. 역대급 죠르디 찐따미와 귀여움이 킬링포인트, 쫀득쫀득한 애니메이션은 한층 귀여움을 업그레이드시켜준다. 니니즈 특유의 블랙유머는 여전해서 사회에 시달리며 하찮아진 죠르디도 볼 수 있다.
  • 죠르디는 단짠단짠
    • 니니즈 인스타그램 등에서 연재된 숏툰 ‘죠르디 24시’에 등장한 장면들을 가져와 만든 이모티콘. 다른 니니즈 이모티콘들과 달리 애니메이션 형태가 아니며 그림체도 크레파스로 그린 것처럼 선명하지 않은 게 특징이다.
  • 죠르디 TV
    • 과거 카카오프렌즈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죠르디의 직업으로 무엇이 좋을지 설문조사를 벌인 적이 있었는데 그 때 압도적으로 '크리에이터'가 1위를 차지했었다. 그 이후로 카카오프렌즈 매장에도 유튜버 컨셉의 죠르디 세트가 설치가 되었고, 이모티콘으로도 출시가 되었다. 이로써 3연속 죠르디가 주인공인 이모티콘이 발매되었는데, 죠르디의 위상과 인기를 짐작할 수가 있다.
  • 우리는 케로&베로니
    • 2021년 초반에 나온 이모티콘이며 제목처럼 케로와 베로니 단독 이모티콘이다.
  • 빵상망상 콥빠냐

4. 카카오프렌즈와 다른 점

카카오프렌즈와는 정반대의 행보를 걷는 캐릭터라고 해도 무방하다. 굵직한 선과 뚜렷한 색채로 표현된 카카오프렌즈와는 달리 니니즈는 전체적으로 파스텔 톤의 부드러운 느낌의 그림체이다.

설정 또한 확연히 다르다. 카카오프렌즈는 각 캐릭터가 갖고 있는 콤플렉스를 이용하여 이용자들이 친근감을 느끼게 한 반면, 니니즈는 출처를 알 수 없는 고기를 식당에서 판다거나, 기생 버섯에게 조종당하는 등 엽기적인 설정을 지녔다. 이 때문에 반전 매력이 있어 더욱 귀여워 보인다는 사람도 있는 반면 혐오감을 느끼는 사람도 있는 등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다.

일러스트레이터인 호조에게 맡긴 카카오프렌즈와는 달리 카카오 자체 제작이라서 그런지 2019년 이후로는 카카오프렌즈보다 더 밀어주고 있다. 주로 게임이나 콜라보 같은 굵직한 이벤트는 계속 대중적 인지도가 높은 카카오프렌즈가 맡으며 간단한 이벤트 페이지나 생활정보 같은 건 점점 니니즈로 하는 추세. 대표적인 예시는 카카오뱅크 mini 카드, 카카오페이 신용카드.

5. 웹툰

니니즈 공식 인스타그램 카카오페이지에서 니니즈를 주인공으로 한 웹툰이 연재되고 있다.
  • 콥 & 빠냐의 사건일지
    스노우타운에서 여러 사건사고가 생겨 프로페서 냐냐가 유명한 탐정에게 조사를 의뢰했으나 유명한 탐정 대신 어딘가 어설퍼보이는 자칭 탐정 듀오인 콥 & 빠냐가 스노우타운으로 조사를 나가 직접 작성하는 일지 컨셉트의 게시물이다. 귀여운 말투와 재미있는 설정으로 좋은 반응을 끌어내고 있다. 스카피가 앙몬드를 좋아하고 팽귄들을 무서워한다거나, 죠르디가 꼰대기질이 있으며 아르바이트를 구하고 있다거나, 팬다 Jr가 파티를 매우 좋아한다는 것 등 인스타그램에서 알 수 있는 캐릭터들의 디테일한 비하인드 스토리들도 있다. 케로와 베로니의 진짜 부모님들이 살아있다는 것도 간접적으로 나타나 스카피가 과거 북극곰일 때 잡아먹은 마녀의 애완팽귄이 케로와 베로니의 부모님이 아니라는 것도 알 수 있다.[16] 팔로워들의 참여를 통한 Q&A 이벤트를 진행하거나 현실사진과 캐릭터를 합성하는 등의 컨텐츠도 인기를 얻고있다. 가상의 캐릭터지만 팔로워들의 댓글을 보면 마치 현실에 존재하는 사람에게 이야기 하는 듯한 느낌으로 댓글을 달고 있다.
  • 죠르디24시
    연재 완료 후 단행본으로도 출간되었다.
  • 니니툰즈
    • 우리는 케로 베로니
    • 빵상망상 콥빠냐
    • 앙대타
    • 스카피의 밥상
    • 우다다다 팬다

6. 논란

6.1. 초반 컨셉의 폭력성

[소셜스토리] 카카오 이모티콘계의 고어물, 니니즈 논란
상술하였듯이 설정이 다소 폭력적이다. 런칭 초기에는 죠르디가 타이타닉 충돌로 깨진 빙하에 떠내려왔다는 설정, 콥 & 빠냐가 스토커 기질[17]이 있다는 설정, 팬다가 북극곰의 씨를 말리러 왔다는 설정도 있었으나 윤리적인 문제에 대해 논란이 거세지자 삭제되었다.[18] 뿐만 아니라 이모티콘 "니니즈와 스노우타운의 비밀"에도 팬다가 해골과 생선을 토해내고, 죠르디가 아사하는데 순식간에 백골이 되어버리질 않나[19], 스카피가 드라이어로 머리를 말리다 머리가 터지거나 콥 & 빠냐가 포대 안에 꿈틀거리는 무언가를 넣고 짓밟는 등 전 연령에게는 폭력적인 모션이 포함되어 있다.

카카오TV에 업로드된 소개 영상에도 '이과장 주겨버려', '송과장 주겨버려', 'X졌으면'과 같이 상당히 폭력적인 문구가 포함돼 있었으나, 논란을 인식하여 '칼퇴! 칼퇴!', '야근이다ㅏㅏ', '먼지털기'로 순화되었다. # 이렇게 논란의 여지가 있는 콘텐츠를 아무런 비판 없이 유머 코드로 활용한다는 점, 그것도 개인 아티스트가 아닌, 모두가 이용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모바일업계 최대 대기업이자 재계서열 32위[20] 재벌그룹인 카카오가 이렇게 한다는 점이 사회적 악영향을 끼칠 위험성이 높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이후 이 비판을 의식했는지, 과도한 폭력적 이모티콘은 거의 자취를 감추었고, 진에어와의 콜라보레이션도 폭력적 내용이 전혀 없이 귀여운 이모티콘으로 네티즌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7. 여담

  • 라이언 인스타그램에서 니니즈가 종종 언급되더니 #, #, #, 아예 양자를 콜라보한 '죠르디는 라이언이 죠아'라는 이모티콘(카카오콘으로만 구입 가능)까지 출시되었다. # 라이언 더 라이언에서도 찬조출연한다. #
  • 춘식이 가장 먼저 등장한 매체가 '죠르디 24시'였다. 96화(간절히 원하면)에서 카카오프렌즈 인형 뽑기를 하면서 '1. 라이언 2. 어피치 3. 무지 4. 춘식이' 중에서 '4번만 아니면 좋겠는데..' 했는데 4번이 뽑혔다. 97화(간절히 더 원하면)에서 '그래.. 2개 더 뽑으면 원하는 거 한 개는 나오겠지..' 했는데 춘식이 인형만 두 번 더 나왔다.
  • 팬다 Jr. 봇이라는 오픈채팅방용 봇이 있다.
  • 톡비서 죠르디라는 개인용 비서도 있다. 주로 카카오메일이 왔을 때나 캘린더 일정을 알려주는 용도로 사용하는 듯.
  • 워낙 단순하고 데포르메가 극대화된 그림체여서 그런지 일부 캐릭터들의 경우 무슨 동물인지 모르겠다는 평이 은근히 많다. 팬다주니어[21], 스카피[22], 죠르디[23]가 그렇다.
  • 케로 & 베로니는 설정상 3월 12일 생이다.
  • 팬다 주니어 생일은 6월 1일이다. 죠르디 24시에 6월 1일이 자기 생일이라고 뛰어다니는 팬다를 볼 수 있다.
  • 니니즈 페이스북과 유튜브 채널이 별도로 있었으나 2022년 4월 말에 카카오프렌즈 유튜브 채널에 '죠르디입니다' 연재가 시작될 무렵 삭제되었다. 카카오프렌즈 채널로 통합하려는 의도였던 것 같으나, 채널이 삭제되면서 니니즈 캐릭터를 소개하는 기존 에피소드 영상까지 몽땅 삭제되어 아쉬움을 주었다.


[1] 카카오프렌즈 스토어와 같이 쓰고 있다. [2] 공식 인스타그램에 웹툰 뿐만 아니라 신상 이모티콘이나 굿즈 등의 니니즈와 관련된 뉴스도 가장 빠르게 업데이트되고 있다. 무료 이모티콘이 발매될 때마다 배포에 관련된 게시물이 여기에 올라오고, 다른 곳에서는 거의 홍보를 안하고 있어 무료 배포기간을 놓칠 가능성이 높으므로 니니즈 이모티콘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팔로우 해놓는 것을 추천한다. [3] 영상 내에 [4] 본명은 팬다 한놈만. 외관상 레서판다를 닮았다. [5] 심지어 자기가 사는 집도 캬바레처럼 만들어 놨다. # [6] '2018 천하제일 육식대회'에서 우승을 하고 버킷리스트 중 한 가지를 이뤘다고 한다. '니니즈와 사랑은 맛있다' 이모티콘에서 앙몬드를 좋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7] 마녀의 애완펭귄을 잡아먹고 저주에 걸려 토끼가 되었다는 설정이다. 북극곰 시절 모습 [8] 이름의 유래는 케르베로스 인 듯. 이모티콘을 보면 케로가 말을 하는데 베로니가 입을 쳐내버리는 행동이 있다. [9] 베로니가 케로보다 손위이다. # [10] 타이타닉 사고로 떠 내려 온 것이라 추측한다고 했다. 등에 달린 노란색은 버섯이라고 한다. # [11] 아무래도 모티브는 둘리 스테고사우루스 그리고 동충하초인 듯하다. [12] 당시 강에서 정체모를 대머리 괴물이라고 사람들을 공포에 떨게 하며 사람들의 발길이 뜸해졌다. [13] 콥은 하마이고, #, 빠냐는 눈매가 매서운 병아리처럼 생겼지만 실은 탈색한 까마귀이다. # [14] 그런데 실제로 스카피가 똥꼬쇼를 하는 이모티콘이 포함되어 있다! 노린 건가? [15] 풍악을 울려라, 고마워요, 박수, 미안, 파이팅 등등의 메시지가 포함돼 있다. [16]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올라와있는 신문 기사에서 팽귄 가족이 잃어버린 아이들을 찾고 있으며 그 아이들의 이름이 케로와 베로니라고 나온다 [17] 가장 많은 비난을 받은 설정이었다. 스토킹은 형법상으로 엄연한 범죄일 뿐만 아니라, 최근 성폭력, 데이트 폭력 등과 더불어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화두에 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18] 수정 전 기사 수정 후 기사 [19] 옆에 사과가 썩어버린다. [20] 보통 재벌이 재계서열 30위 이내임을 감안해 보자. 단 2계단 차이로 30위권 안엔 못 들었지만 30대 재벌 목전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사회적 영향력은 충분한 위압감을 줄 수 있다. 특히 첫 번째 이모티콘 상품인 카카오프렌즈가 어쩌면 카카오의 긍정적 이미지를 만들어 준 일등공신인데 저런 무책임한 이모티콘 발매는 그런 긍정적 이미지를 말아먹기 딱 좋은 상황이 된다. 카카오는 삼성이나 현대차처럼 역사와 전통이 깊은 직접적 제조공업 기업이 아닌, 이미지로 먹고사는 벤처기업 출신이므로 저런 부정적 이미지가 계속 유지되면 재계서열 몇 계단이 내려갈 정도로 타격이 크다. 재벌그룹 입장에서 재계서열은 회사의 목숨이나 다름없기 때문에 벤처기업 출신인 카카오라면 이미지 관리는 특히 철저히 해야 한다. [21] 랫서팬더인데 실제 동물과 괴리가 크다. [22] 북극곰이지만 마녀 저주로 토끼같은 모습이 됐다는 설정. 일단 겉모습은 토끼이긴 하다. [23] 애벌레, 초록똥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사실 공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