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6-23 00:46:37

구글 넥서스

1. 개요2. 특징
2.1. 마이크로 SD 미지원 및 OTG 미지원
3. 개발 중단4. 기기 목록
4.1. 넥서스 시리즈4.2. Google Edition 인증 재출시 제품4.3. 기타 개발자 기기
5. 상표권 문제6. 관련 항목

1. 개요

구글에서 유통했던 안드로이드 OS를 탑재한 레퍼런스 디바이스 시리즈이다.

구글과 타 안드로이드 제조사와 협업을 통해 개발한다. 따라서 디자인부터 구글보다는 제조사의 당시 다른 플래그쉽 스마트폰 디자인을 따라가는 것이 대부분이고, 온전히 구글의 제품이라 볼 수도 없다.

' 안드로이드 OS에서 보여줄 수 있는 모든 것을 보여주겠다’와 ‘ 안드로이드 기기의 제작은 이렇게 하는 것이 좋다는 것을 보여주겠다’라는 두 가지의 목적으로 만들어진 제품군이다. 말 그대로 안드로이드 OS의 레퍼런스 디바이스이다.

2. 특징

Google에서 직접 관리했던 브랜드이긴 하나, 자체 설계, 제작이 아닌 ODM[1] 방식으로 제작되었다. 간혹 Google Nexus계 제품들이 전부 Google의 기술이라는 주장이 있는데, 이는 OEM과 혼동하는 것으로 Nexus 시리즈는 각 제조사의 기술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으며, Google에서는 ODM 업체에게 대략적인 틀과 방향, 전체적인 외형 및 디자인 등을 제시하고 순수 운영체제를 이식해서 판매하는 것 정도일 것으로 추정된다. 왜 기계에 제조사 이름이 떡하니 박혀있는지 생각해보자.

Android를 Google에서 제공하는 그대로 순정으로 경험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2], 반대로 말하면 제조사의 커스텀이 전무하기에 기본 동영상 플레이어, 계산기 같은 편의 기능이 적어서 대부분 커스텀 펌웨어로 눈을 돌리고 다양한 기능을 경험한 뒤 하루하루 커펌 올리는 기계가 되기도 한다.[3]

말 그대로 Android의 ‘표준’이기 때문에 Android 관련 개발자에게는 필수 제품이기도 하다. Nexus 시리즈에 맞춰 앱을 제작한다면 어지간해서는 다른 기계에서도 잘 작동하기도 하고 만약에 작동하지 않더라도 그 원인이 Android 플랫폼 자체가 아니라 특정 기계의 커스터마이즈에 의한 것이라고 판단할 근거가 되기 때문. 게다가 최신 Android 버전으로의 업데이트가 가장 빠르기 때문에 최신 버전에 대한 앱 호환성을 테스트하는 용도로도 사용된다. 물론 파편화의 제왕 Android답게 이렇게 해도 몇몇 기기에서는 앱에서 문제가 발생하긴 하나 개발 리소스가 떨어지는 제조사의 마이너한 폰에서만 그러는 경우가 대다수이니 Nexus 시리즈를 기준으로 앱을 제작하는 것이 그나마 작업이 편해진다.

그리고 Google의 새로운 Android 버전 출시 때마다 대부분의 기기가 업그레이드를 지원받기도 한다. 대표적으로 Nexus 7(2012), Nexus 4 등이 있다. 출시 후(모두 2012년 출시) 2015년 9월 16일 현재까지 최신 Android 버전을 모두 지원받았다. 2015년 8월 6일부터 Google의 Nexus 업데이트 정책에 따라 Nexus 장치는 3년간 보안 패치를 한 달마다 지원받고, 2년간 Android OTA 업그레이드를 지원한다고 한다. 정책에 따라 9월 16일 현재 Nexus 4, 5, 6, 7(2013), 9, 10의 수정된 5.1.1 팩토리 이미지가 공개된 상태이며, 코드네임이 모두 LMY48I로 동일하다.

특이하게도 3.0 Android Honeycomb에 해당하는 레퍼런스 모델이 존재하지 않는다. 이는 허니컴이 태블릿 전용 OS였기 때문인데, 그때 까지만 해도 Google이 Nexus 시리즈 태블릿을 발매할 계획이 없었기 때문이다. 굳이 꼽자면 허니컴을 거의 순정 그대로 채용한 Xoom 정도가 있다.[4]

2013년 6월 26일(한국 시각 6월 27일)에 삼성전자의 갤럭시 S4 삼성 터치위즈 등 삼성 자체 애플리케이션 및 안드로이드 커스텀 UI 대신 Google 안드로이드 순정 AOSP를 탑재한 <갤럭시 S4 Google Edition>을 Google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출시했다. Nexus 시리즈와 동등한 대우’를 받는다고 발표.[5] Nexus 급 제품으로는 두 번째로 LTE를 지원[6]하며 미국 T모바일과 AT&T의 LTE 통신망을 지원한다고 한다. 가격은 $649이다.

같은 날(6월 26일) ONE Google Edition도 Google 플레이 스토어에 출시되었다. 상기한 삼성 갤럭시 S4 Google Edition처럼 HTC ONE Google Edition도 Google로부터 적시에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제공받으며 언락된 상태로 AT&T와 T-Mobile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가격은 $599이다. 다만, 제조사 기능을 완전히 배제하지는 않았다. 갤럭시 S4 Google Edition는 S뷰 커버 지원, ONE Google Edition은 비츠오디오 지원이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두 제품 다 한국에는 미발매.

Android L부터는 또 다른 형태의 레퍼런스가 등장한다. 이름은 안드로이드 원으로 저사양용 레퍼런스 기기이다. 이름만 다를 뿐 사실상 Nexus에 가깝다. 제조사의 커스텀이 없으며 Google 순정이 탑재된다. 또한 운영체제 관리를 Google에서 직접 담당한다.

추가로, 레퍼런스 시리즈는 배터리가 정말 적다. Nexus 4는 스냅드래곤 S4 Pro에 배터리 2100 mAh로 런타임 4시간이 한계이고, Nexus 5는 스냅드래곤 800에 배터리 2300 mAh 밖에 되지 않았는데, 이는 동시기 타사의 탈착식 모델과 비슷하거나 더 적은 용량의 형편없는 배터리였다.[7] 특히나 고속충전도 없었던 시절이라 더했다. 각 항목에 있지만 배터리가 칼퇴근을 넘어선 조기 퇴근 수준. 그나마 2016년형 넥서스인 넥서스 6P가 3450mAh 배터리를 탑재하면서 체면치레는 했다. 하지만 함께 출시된 넥서스 5X는 여전히 조루 배터리를 벗어나지 못했다.

유독 하드웨어 내구성이 떨어지거나 결함 문제를 터뜨린 모델이 많았던 시리즈이기도 하다. 넥서스 원은 터치 불량 문제와 버튼 함몰 문제가 유명했고, 넥서스 S는 전원이 켜진 상태, 특히 부팅 도중에 배터리를 뽑으면 보드에 과전압이 걸려서 완전히 복구 불가능한 하드브릭 상태가 되어버리기 일쑤였다. 넥서스 4는 기반이 된 옵티머스 G와 동일하게 전후면 강화유리의 내구성이 낮아서 온도차를 견디지 못하고 갑자기 깨져버리는 일이 있었고, 터치패널이 전면 유리에 코팅되는 구조인 탓에 그렇게 유리가 파손되면 아예 사용이 불가능했다. 넥서스 5는 웰드라인 크랙으로 시작해서 파워키 납땜 문제를 거쳐 충전 단자 쪽 기판의 문제로 화면이 지직거리다가 완전히 고장나버리는 결함 종합선물세트를 보여줬고, 뒤이어 넥서스 5X도 무한부팅 문제를 일으키면서 결함 문제를 피해가지 못했다. 넥서스 6P도 마찬가지로, 무한부팅에 더해서 허약한 프레임 내구성 때문에 조금만 힘을 줘도 쉽게 구부려졌다. 태블릿도 마찬가지로, 넥서스 7은 터치와 충전단자 내구성에 문제가 있었고, 넥서스 7 2세대 또한 터치 문제와 중력센서 문제가 있었다. 넥서스 9 역시 사소하긴 하지만 빛샘 문제와 뒷판 꺼짐 문제 등 빌드퀄리티 문제에서 예외가 아니었다. 이처럼 갤럭시 넥서스 넥서스 6 정도를 빼면 결함이 없던 기기가 거의 없던지라 서비스센터를 자주 들락날락해야 했던 통에 오랫동안 믿고 쓰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그렇게 쓰기는 어려운 기기라는 평이 많았다. 그리고 이러한 결함 문제는 구글 픽셀 시리즈에까지 들러붙었고, 2022년 현재까지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다만 그 양상은 조금 다른데, 넥서스 시절에는 제조사의 하드웨어 설계 문제로 인한 결함이 많았던 반면, 구글 픽셀 시리즈에 와서는 하드웨어 결함보다는 구글의 소프트웨어 문제와 QC 문제 때문에 작동 불량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도대체 무슨 짓을 하는 거길래 구글 정도 되는 회사가 몇 년 동안 기기 하나 한 번에 제대로 만들지 못하냐는 평이 많다.

2.1. 마이크로 SD 미지원 및 OTG 미지원

Android는 원래 보안상 문제를 감안해 MicroSD 카드를 지원하지 않았다.[8] 다만 기존 안드로이드 기기에는 MicroSD 슬롯을 달아놓는 경우가 많았기에 이전 Nexus 시리즈에도 MicroSD 슬롯이 있었다. 보안상 문제로 Nexus 시리즈는 Nexus S부터 마이크로 SD 슬롯을 기기에 제공하지 않는다. 외장메모리를 지원하지 않는 Apple의 iPhone과는 달리, Android 폰들은 외장 메모리를 자유롭게 추가할 수 있다는 것이 안드로이드 진영의 장점 중 하나였지만, 이것은 보안상 좋지 않았다. Nexus 4부터는 OTG 기능을 통한 USB 외장 저장장치도 지원하지 않게 되었다.[9] 정확히 말하면 아예 지원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Nexus Media Importer라는 유료 앱을 다운받아야 이용이 가능하다.[10] 루팅하면 StickMount라는 앱으로 간단히 사용할 수 있지만, 별도의 OTG 케이블이나 OTG 내장 USB를 사용해야 하므로 여간 불편한 게 아니다. USB 외장 저장장치의 데이터를 내장 메모리처럼 모든 앱들이 데이터를 읽을 수 있는 타 폰의 OTG와는 달리, 이 앱은 스마트폰이 USB 내의 데이터를 읽을 수 없게끔 되어 있다. 외장 저장장치의 데이터는 오직 Nexus 미디어 임포터로만 접근이 가능한데, 상술했듯 스마트폰 자체에서 USB 내부의 데이터에 접근하지 못하다 보니 앱으로는 내부의 데이터를 전혀 확인할 수 없다![11]

이러한 변경 점에 대해서, 유저들은 Google이 자사의 서비스인 Google 드라이브를 팔아먹기 위한 상술이라는 평을 들었다. 게다가 Nexus 4부터는 교체형 배터리도 내장 배터리로 교체하는 악수를 두었다. 그렇다고 배터리가 오래 가느냐 하면 그것도 아닌 게 조루 배터리라는 악평을 들었었다.

그런데 Google이 보안 등의 이유로 공식적으로 마이크로 SD를 지원한 적은 한 번도 없었다는 점이 유저들에게 알려지면서 한국의 유저들에게 충격을 안겨주었다. 게다가 마이크로 SD 미지원은 Google이 처음부터 Android 모든 버전에 이미 적용하고 있었던 정책이었다가 KitKat에 와서 재조명된 것뿐이다. KitKat에 와서 막은 게 아니다. Android의 큰 장점이라고 여겨졌던 마이크로 SD 지원은 그냥 제조사 커스텀의 특징이지 Android의 특징은 아니었다는 것. 안드로이드(운영체제)/버전의 KitKat 하부 문단 참조.

Android 6.0 마시멜로에서 외부 저장소를 공식 지원한다. 사실 Android Lollipop부터 외부 SD카드의 쓰기 권한이 생겼으나 이번 6.0부터는 OTG도 공식 지원하는 등 더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다이렉트로 지원하는 게 아니고, 시스템 앱(‘Document’ 앱(‘문서’ 앱)을 거치는 것이라서 이 앱을 사용 중지시키면 먹통 된다. 그래서 샤오미 직구 스마트폰의 MIUI가 기본값이 사용 중지라 왜 microSD가 안 되냐는 질문 글이 종종 올라온다. 사례 사례

또한 2015년형 Nexus 5X, 6P에서는 microSD카드를 지원하지 않는다. 이것은 Pixel 시리즈까지 이어져내려, Google 계열의 핸드폰은 사실상 MicroSD를 지원하지 않는다고 봐도 좋다.

3. 개발 중단

2016년 Google에서 Google Pixel 시리즈를 발표하면서 이제 더 이상 Nexus를 출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 넥서스를 단종시키고 픽셀로 대체한 것이다. 이로써 Google의 마지막 Nexus 태블릿은 Nexus 9, 마지막 넥서스 폰은 Nexus 5X Nexus 6P가 되었다.

4. 기기 목록

4.1. 넥서스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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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Google Edition 인증 재출시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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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기타 개발자 기기

5. 상표권 문제

이름의 유래는 불분명하지만, 필립 K. 딕의 소설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을 꿈꾸는가?에서 등장했던 레플리칸트[13]들의 명칭인 ‘넥서스 시리즈’에서 착안했을 가능성이 높다.[14] 마침 운영체제의 이름이 ‘안드로이드’이기도 하니, 좋든 싫든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의 꿈을 꾸는가’가 생각날 수밖에 없다.

이로 인해 넥서스 원 출시 당시 필립 K. 딕의 딸이 구글 측에 ‘넥서스’란 제품명 사용을 중지하라는 서신을 보냈으나 구글 측에서는 해당 작품과는 무관하다는 입장을 견지했고[15], 이에 유가족들은 지적 재산권 침해 혐의로 구글에 소송을 제기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넷 상에서도 이와 관련에 필립 K. 딕의 딸의 의견을 옹호하는 쪽[16]과 구글의 의견을 옹호하는 쪽[17]으로 나뉘고 있는데, 대체적으로는 구글 옹호 의견이 더 우세한 상태.

이와는 별개로 이 제품의 명칭이 변경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는데, 구글이 제품 출시 이전부터 6개월가량의 공을 들였음에도 불구하고 미국 특허청에서의 상표 등록에 실패했기 때문. 이는 인테그라 텔레콤(Integra Telecom)이라는 통신 관련 업체가 2009년 12월경 이미 ‘넥서스’라는 이름의 등록을 마쳤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외신들은 구글은 이 반려 결정에 이의를 제기하는 움직임을 보일 것이며, 인테그라 텔레콤 측과 상표 사용에 대한 별도의 협의를 진행하거나 아예 제품 명칭을 바꾸는 것을 고려해야 할 것이라고 평했다.

결국 실제로 소송으로 이어지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 넥서스와 안드로이드란 단어 자체는 소설 이전에도 존재했으며 소설의 저자가 상표로 등록한 것도 아니었기에 법적인 권리가 있다고는 할 수 없다. 이후 구글은 넥서스 원의 후속작인 넥서스 S에서도 넥서스를 명칭으로 사용하였으며 . .

유사한 경우로 버라이즌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브랜드인 드로이드[18]가 있다. 그러나 이 경우는 드로이드 조지 루카스에 의해 상표로 등록된 이름이기에 공식적으로 루카스 필름과 저작권 협의를 맺고 명칭을 차용한 경우이다. 다만 미국에서만 이 상표를 사용할 수 있다는 조건 때문에 미국 이외의 동일 기기의 펫네임이 다르다.[19]

6. 관련 항목



[1] Original Design Manufacturer. [2] 완벽한 순정 상태의 Android라고 할 수는 없다. AOSP에서 한 단계 커스터마이징 된 것. 크로뮴 Chrome 간의 관계 정도 된다. [3] 과장이 아니라 Nexus 시리즈는 매일 올려도 모자랄 만큼 커스텀 펌웨어가 활발하게 업데이트된다. [4] ‘준’ 레퍼런스 취급을 받았다. [5] 커널은 삼성에서 제공하고 Google이 그 위에 돌아갈 안드로이드를 제공한다. 업데이트도 2년간 Google을 통해 제공된다. [6] 첫 번째는 갤럭시 넥서스이다. 미국 버라이즌과 스프린트의 LTE 통신망을 지원한다. [7] 넥서스5 2300mAh 일체형, 갤럭시S4 2600mAh 탈착식, LG G2 2540mAh 탈착식, 베가 아이언 2150mAh 탈착식. 소니 엑스페리아 Z 2330mAh 일체형, 소니 엑스페리아 Z1 3000mAh 일체형으로 이 중 소니는 스태미너모드가 당대 최강의 배터리 절약 성능을 보여줬고, 당시에는 드물었던 방수 기능도 있어서 비판이 덜했다. [8] 3.0 허니컴부터 ‘이동식 디스크’ 대신 MTP로 바뀐 것도 보안 때문이다. 항간에는 Microsoft의 특허 때문이라는 오해가 있는데, 그건 exFAT이다. 2.3 Gingerbread 시절 이전부터 써본 사람들은 기억하겠지만, 이동식 디스크는 PC와 연결 시에는 휴대폰이 스토리지의 접근 권한을 상실하는데(스토리지 접근 권한을 Windows가 뺏어감), 보안상 매우 치명적이다. [9] 삼성의 갤럭시 시리즈, 팬택의 베가 시리즈를 비롯한 대부분의 폰들은 지원하는 기능이다. [10] Nexus 4의 경우 단순히 앱을 다운받는 것만으로는 OTG가 불가능하며, OTG 기능을 지원하는 커널을 사용해야 한다. 또한 별도의 외부 전원 연결이 필요하기 때문에 Y자형 OTG 케이블을 사용해야 한다. [11] 덕분에 울며 겨자 먹기로 앱 자체에 내장된 뷰어를 사용해야 하는데, 별도의 전용 앱보다 엄청나게 불편하다. 동영상은 외장 앱으로 연결해주는 기능이 있지만, 동영상 보내주기 때문에 자막을 읽어 들이지 못한다! 앱의 기능을 사용해서 자막을 직접 추가해주려고 해도, 외장 데이터에는 직접 접근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불가능하다. 자막이 영상 파일에 내장되어 있지 않은 이상 자막을 붙일 방법이 없다. [12] 테그라 K1 사용 [13] 안드로이드와 유사한 존재 [14] 여담으로 작중 이들은 세대를 거듭하며 ‘넥서스 6’ 세대까지 진보하게 된다. [15] # [16] 넥서스, 안드로이드, 전자라는 점에서 공통점이 보인다는 의견… [17] 넥서스, 안드로이드, 전자라는 단어는 그 작품이 태어나기도 전부터 있었는데 어떻게 이런 단어에 저작권을 따지는가 하는 의견… [18] 사실상 모토로라 전용 브랜드이긴 하지만 엄밀히 말하면 버라이즌의 브랜드이다. [19] 당장 모토로라 드로이드의 대한민국판 펫네임이 모토쿼티이며, 미국을 제외한 해외판의 펫네임은 마일스톤이다.